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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서 와 한반도의 비전 2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9-05-14 (화) 07:23 2개월전 254  

하나님께서 오늘 이 시대에 한반도에서 놀랍게 좋은 방향으로 역사하심을 소망할 수 있다.

한국의 근 현대사에 되어 진 일을 보면 이스라엘의 어떤 역사와 너무 비슷하다는 것이다.

예레미야 예언의 시대적 상황은 1900년대 초기 우리 나라의 한일 합방의 시대적 상황과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 예레미아갸 자기의 나라가 북왕국은 앗수르에 멸망 당하고 남왕국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정복을 당하여 포로로 잡혀가는 가정을 보았을 때 그 심정은 어떠하겠는가, 왜 이러한 일이 일어났을까, 그 이유가 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미 복과 함께 경고의 예언을 하신 내용이다.(레26:) 그럼에도 그의 약속과 말씀을 취소하실 수 없으실까,  

상상해 보라. 자신의 부모형제 자녀들이 바벨론 포로로 잡혀간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그 심정이 어떠 하겠는가상 어떤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는 죽기 아니면 살기로 하다보면 의외로 잘 적응하고 견디고 이길 수도 있다. 바벨론 포로로 갔을 때 거기에서는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참으로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다. 그 내용들이 에스겔 , 다니엘서에 기록되어 있다. 어떤 어려운 상황이 닥치는 것을 알고 기다리는 순간이 더 불안하고 두려울 수가 있다. 예레미야의 예언의 시대가 바로 그 시점이다.

그러므로 예레미아가 바로 되어질 상황을 알고 즉 포로로 가야한다는 것을 알고 그러한 미래를 바라보고 있는 그 시간이 어쩌면 더 절망감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한국의 1900년대 초기 상황과 너무 비슷하다는 것이다.

1. 예언의 시기와 시대적 상황

렘1:1-3,

애가1:1-5


1. 징계의 이유

렘1:15-16,  레26:

 

1. 징계의 기간

25: . 9:2

 

1. 너무나 놀라운 소망의 말씀

이 말씀은 나라적으로 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운 상황에 임하였다

자신은 갇혀 있었고 나라의 미래는 암담한 시대적 상황이었다.

33:1-3

 

1. 약속은 성취되다.

꿈꾸는 것 같았도다라고 하였다.

예래미야가 나라의 암담한 미래를 예언한 약 70년 후에 사람의 이성으로는 상상할 수 없었던 일이 일어났다.

물론 바벨론 포로의 칠 십년의 기간을 보냈지만 거기에서 징계 겸 하나님의 가장 놀라운 역사를 보기도 하였다. 그 당시 바벨론 메대 바사는 대제국이었기에 제국에 속한 여러 지역 나라에 보낸 것이다.

포로 된 거기에서 특별한 기적이 있었고 제국의 왕들은 여호와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그 능력을 찬양하며 온 세상에 조서 즉 공적 문서로 보내 전한 것이다. 인간적으로 생각할 때 징계의 기간 중에도 이스라엘이 할 수 없는 이 놀라운 하나님의 증거의 일을 한 것이다.

그리고 드디어 칠십년 만에 다시 시온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것이다. 꿈꾸는 것 같은 역사였다는 것이다.

126:

 

우리의 역사와 비슷하다. 어찌 우리가 일본의 나라에 식민지로,, 서구 문물,, 우리의 지정학적 위치, 러시아  중국  일본  서구의 열강,, 대륙으로 들어가는 관문도 되고, 해양으로 뻗어 나아가는데 지리적 위치이다. 대륙의 세력이 해양으로 뻗어나가려는 것을 막으려면 한반도가 필요하기도 항다. 우리나라를 통해 방패막이로 막으려고도 할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지리적 위치이다.

그러나 한편으로 우리 한반도를 통해서 대륙과 해양으로 정신적 물질적 아름답고 유익하고 좋은 것을 보급할 수 있는 기회이다. 즉 세계에 귀하고 유익하고 가치있는 평화 번영을 보급할 수 있는 지리적 위치도 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지리적 위치 뿐 아니라 고난의 역사를 겪기도 하였다. 즉 사람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줄 수 있는 스토리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 나라 한반도는 삼국 분열과 통일, 잦은 외세의 침략들, 식민시대와 광복 그리고 분열과 동족상쟁 세계의 나라 중 비교적 작은 영토의 나라 그것도 분단 그러나 다시 평화 종존 번영의 흐름에 있다. 우리는 단일민족의 역사로 세계에 강국의 모습의 저력도 보인다. 이러한 역사와 지리적 조건 그리고 지금의 한반도 평화 번영의 가는 길은 세계사에 평화 번영을 전하고 위로 격려하는 귀한 역할이 있을 것이다. 평화 번영은 하나님의 뜻과 일치한다. 하나님의 뜻인 평화를 실천하면 번영은 따라올 것임은 분명하다. 그러므로 평화와 번영의 정책과 실현이 이 분단의 한반도에 그렇게 중요한 것이다.

신앙인들은 우리의 역사 속에서 팔이오 해방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로 볼 것이다. 그 당시 우리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었다. 그런데 우연이가 아니면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신가, 신앙인들은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것  궁극적으로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기에 그렇다는 것이다.

이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평화를 세계에 전하는 사명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 나라는 오천년 역사라고 도 하는데,, 많은 시련을 겪었다. 그것도 결과적으로 자원이다. 남북의 분열 동족상쟁을 비극을 겪었다. 다시는 있어서는 안될 이것은 이왕에 있었던 민족적 비극의 역사 속에서 그 고통과 아픔을 딛고 이제 세계 평화를 말하기에 공감받을 수 있다. 요즈의 말로 한국 역사는 공감할수 있는 스토리가 있다는 것이다. 내가 어려움 속에 공감할 수 있는 것은 나같은 고통과 그 이상의 고통의 과정을 겪으면서 이겨나아가는 사람을 보며 공감을 받는다. 근래 한반도의 동족상쟁은 가장 비극적인 상황이었다.

그 비극을 이기고 남북은 평화 공존 번영을 이룬 것이다. 이제 그것을 압축으로 보여주는 이 비무장 지대가 세계 평화 번영의 상징이고 수출의 본점이 되는 것이다. 누구나 이곳을 방문하여 정신적 육체적으로 힐링받는 곳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글로벌 시대의 세계의 이웃에게 전할것이다.

여기에 한반도는 소망이 있다. 가장 힘든 동족 상쟁의 비극을 이기고 일어난 것이다. 그 이전 일제 식민지시대 분단 그리고 육이오 등을 겪고은 고통의 그 땅에서 일어나고 피어난 것이다. 이 민족에 이 한반도 사명이 있는 것으로 본다. 하나님의 뜻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세계평화 번영의 역할을 하는 사명 말이다. 비무장 지대의 언어는 한국어와 또는 한반도어와 세계어가 될 것이다. 하나님의 사명을 주시면 감당할 능력 여건을 주실 것이다.

 

성경에서 평강이란 단어는 샬롬 ,, 번영이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다. 평화를 추구하면 평화가 실행되면 번영이 따라올 것 , 담겨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국의 역사 속에서 어찌하여 식민지 그리고 해방 광복 분단 동족상쟁의 아픔이 있었다. 그럼에도 한반도가 대륙이나 어디에 동화되지 않고 이렇게 우뚝 선 이유와 역사적 사명이 무엇일까, 우연일까, 이러한 시련과 고난 그리고 놀라운 일을 겪은 한반도에 특별한 사명이 과연 없을까, 있다며 그것은 무엇일까,

세계사에 평화 와 번영을 수출하는 역할이 아니겠는가,

우리 한반도에는 고난과 어려움 그리고 놀라운 역사가 있었다는 것이다. 선량한 세계인에게  평화 번영의 이야기를 들려 줄 한반도의 스토리가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이제 다시 남북의 동포가 합력하여, 또한 신앙인에게는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과 합력하여 이 일을 이루었다는 것이다. 미래를 현재로 보면 그렇다는 것이다.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말씀 묵상 (meditation)

나를 부르라,,

33:1-3

126:

고전2:9

5:9

6:25

 

우리의 한국의 근세사 1900년 대 초기의 모습은 이스라엘의 바벨론 포로 시대 직전의 모습이 연상된다. 돌아온 그 상황과 너무나 비슷하다. 그 장면은 우리의 어떤 역사와  오버랩 된다. 또한 이스라엘이 바벨론 포로에서 기적적으로 해방되어 고국에 돌아오는 모습과 우리의 어떤 역사와 말이다. 국제 정세 속에서 바사가 바벨론을 정복하고 이스라엘을 고국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이다. 바사의 고레스가 역할을 하는 것이지만 사실은 하나님께서 예언한 내용이 그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우리가 어찌하여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지만 일본이 미국에 항복하고 우리가 광복을 얻었는데 하나님이 역사를 주관하시어 해방을 주신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한국에 사명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정학적으로 강대국 사이에서 아주 어려운 위치에 있을 것이지만 다르게 본다면 우리가 강대국에게 세계 평화와 번영의 바람을 전해야 할 사명이 있는 것이다.

북한도 따지고 보면 김일성의 선대는 참으로 기독교의 가정이다. 김일성의 부계 쪽이나 모계 쪽이 다 철저한 신앙의 가정이다. 김일성의 모친의 이름이 반석이라는 이름은 가장 신실한 신앙의 흐름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참으로 오묘한 일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어려운 국제 관계 속에서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 인내와 열심을 가지고 사명감과 비젼을 가지고 일하는 모습이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도우실 것이다.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그림을 가지고 있는 신앙인들은 강력히 협력하고 기도하고 합력하여야 할 것이다.

 

그래 지정학적 어려운 위치일수도 있지만 세계에 하나님의 뜻인 평화와 번영을 세계에 수출하여야 할 것이다. 한 가지 기이한 일은 어디에선가 보았는데 러시아의 푸틴의 종교가 러시아 정교회 교인이라는 것을 보았다. 러시아 정교회는 기독교의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중국의 경우 신앙의 자유가 없는 것은 아니다. 전도를 하는 것은 금하지만 자발적으로 자신이 신앙생활을 하는 것을 금하지 않는 것으로 안다. 중국의 어떤 지역 좀 특수 지역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곳의 어떤 사람이 자신은 공산당원이지만 자신의 부인은 기독교인이라는 것이라고 하였다. 그래도 괜찮으냐고 하지 그것은 상관이 없다고 하였다. 그리고 자신도 조만간 기독교 신앙을 가질 수 있는 듯이 말하였다.

기독교가 어려운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믿고 개인적으로 신앙 생활하는 것이야 상관이 없는 것으로 말하였다. 다시 말하면 개인적으로 기독교 신앙을 가지는 것은 상관이 없고 자유한 것으로 알고 있다.

기독교는 하나님을 믿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하나님 신앙을 고백하는 것은 자유이고 그 계명은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실천하는 것인데 누가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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