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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대물림

김창환 (서울남노회,강서교회,목사) 2019-07-11 (목) 09:40 1개월전 116  
http://cafe.daum.net/thekingjesus/I1Nl/518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칼럼 (517호) 신앙의 대물림의 복 (시 128:1-6, 신 29:13-15)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네 집 안방에 있 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 리로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 살렘의 번영을 보며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시 128:1-6). “여호와께서 네게 말씀하신 대로 또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에게 맹세하신 대로 오늘 너를 세워 자기 백성을 삼으시고 그는 친히 네 하나님이 되시려 함이니라 내가 이 언약과 맹세를 너희에게만 세 우는 것이 아니라 오늘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우리와 함께 여기 서 있는 자와 오늘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한 자에게까지이니” (신 29:13-15). 오늘 본문은 신앙의 대물림을하는 자에게는 그의 후손까지 하나님 의 되어 주신다는 말씀이다. 건강한 가정 행복한 가정이 되려면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살아야 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그래서 성도는 가정을 귀히 여기며, 자기 가족을 잘 돌아보는 일에 성실해야 합니다. '클린턴 가드너' 라는 사회학자는 “모든 것을 다 잃어도 가정이 있으면 아직 다 잃은 것이 아니지만 모든 것을 다 가 져도 가정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는 것이다”라고 했다. 부모는 자녀들에게 거울이다. 부모는 먼저는 가정에서 본이 되어야 한다. 엡 5:1“하나님을 본 받으라”했고, 사도 바울은 고전 11:1에서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처럼 너희는 나를 본 받으라” 고 했다. 그러면 신앙의 본 된 삶을 살아 가려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본문을 통하여 보겠다. 1. 여호와를 경외(敬畏)하여야 한다(시 128:1).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경외란? 히브리어로 ‘야레’로 “두렵고 떨린 마음”이다. 그런데 사람 들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것은 곧 나를 드러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다. 은혜를 받아 야 한다. 하나님께 깊이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고, 예배 할 때에 하나님이 주시는 놀라운 은혜와 능력을 공급 받을 때 그 때 하나님이 두려워진다.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알아야 경건하게 살 수 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받을 자가 누굴까요?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다. 2. 여호와를 경외하는 가정은 세 가지 복이 있다(시 128:2-4). 1) 가장(家長)의 복이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시 128:2). 수고한대로 먹는 복은 하나님의 축복의 산물이다. - 형통의 복이다. 2) 아내의 복이다.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시 12:3) 포도나무는 팔레스틴에서 가장 생산력이 있는 식물이다. 다시 말해 아내는 자식을 낳아 잘 기르는 복을 누리는 것이다. 아내를 잘 만나는 것도 복중의 복이다. 3) 자녀의 복이다. “네 식탁에 둘러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시 128:3). 이스라엘에 가면 감람나무가 많다. 열매 가 많이 열린다. 그 열매와 같은 자녀들의 축복이 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시 128:4). 3. 신앙의 대물림의 후손들에게는 복이 있다(시 128:5-6). “시온에서 네게 복을...”(시 128:5). 하나님나라의 지상처소에서도 복을 주실 것이고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도 이 땅위에서 복을 받 을 것이다.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시 128:6). 자자손손이 믿음 안에서 신앙의 대물림을 통하여 복을 받고 누리고 살아야 한다. 후손에게 재산을 물려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신앙의 대물림이다. 하나님을 잘 믿음으로 후손들이 신앙의 대물림의 복을 받고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임종 앞에서의 무디
    D.L.무디선생은 숨을 거두기 전에 다음과 같은 말을 남기신 것으로 유명하다. 곁에서 아버지 무디의 임종을 지켜보던 아들 윌리엄은 다음과 같이 그 광경을 회고했다. “땅은 물러가고 내 앞에 하늘이 열리는구나! 아, 이것은 꿈이 아니다! 윌리엄, 이것은 아름답구나! 이것이 바로 죽음이라면 죽음은 감미로운 것이로구나! 오, 여기에는 골짜기도 없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다! 나는 가야하겠다.” 이때 무디선생의 마지막을 지켜보려고 가족이 모두 방 안으로 들어왔다. 다만 얼마 전 세상을 떠난 무디의 어린 손자 드와이트와 손녀 아이린 만이 그 자리에 없었다. 바로 그 때 갑자기 무디의 얼굴이 환해지더니 외쳤다. “드와이트! 아이린! ... 아이들이 저기에 있구나! 나는 그들을 볼 수 있어!” 잠시 후 무디선생은 조용히 숨을 거두었다. 그러나 그의 얼굴은 기쁨과 환희로 밝게 빛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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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의 어머니들의 유언
    아브라함 링컨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성경을 붙들라고 하면서 이렇게 유언하였다. "성경 속에는 부자가 되는 비결, 정치를 잘 하는 비결, 세상 사는 비결이 다 들어 있단다. 성경을 늘 읽으면서 성경대로 살아라" 어린 링컨 어머니의 유언을 평생 잊지 않았다. 그리고 성경을 가까이 하며 살아 미국에 대통령 까지 되는 훌륭한 인물이 된 것이다. 역사 이래 세계 최고 부자 록펠러가 그렇게 축복을 받게 된 동기도 그의 어머니 유언 때문이었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그의 손을 붙잡고 4가지를 유언하고 돌아 가셨다. "평생 주일을 어기지 마라, 십일조를 떼어먹지 마라, 예배드릴 때에는 꼭 앞자리에 안거라, 평생 목사님 편에 서서 일해라." 이 4가지 어머니 유언을 잘 지키면서 록펠러는 축복을 받았다고 간증했다. 그의 어머니가 하늘나라에서 얼마나 기뻐하겠습니까?
    매주 14,000 여명의 회원님들에게 한번씩 보내는 칼럼입니다. 서울 강서교회 김창환 목사(문지기) 드림 양천구 신정로 11길 63 강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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