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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번영 메시지 25 - 국제관계와 평화헌법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9-07-16 (화) 07:22 1개월전 229  

1. 북미 회담이 열릴 때 즈음에 일본 지도자의 말을 듣고 귀를 의심할 정도이었다.

한반도 남북의 평화를 위한 남북 북미 평화회담은 누가 보아도 바람직하다 할 것이다. 그런데 하노이 북미정상 평화회담도 결렬된 듯한 것을 보고 어쩌면 미국의 반대파 특정 정치인들을 제외하고 가장 먼저 재빠르게 결렬 그것이 잘되었다고 하는 것이었다. 약간 아연실색하였다. 이러한 국가 지도자급 관리가 있다니, 국가지도자로서 그러한 모습을 보고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다.

누구나 알 듯이 일본은 지리적 역사적으로 안다면 척 그들의 의도를 이해는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의 러일의 중일의 과거 역사 그리고 현재 또한 동남 아시아에서의 과거의 역사를 보면 말이다. 미일관계의 미일은 한 때 서로 전쟁을 한 나라이다. 일본이 먼저 공격한 것이다. 그것은 결국 일본에게도 너무나 큰 손해와 고통이었다. 다시는 전쟁 도발을 하지 않고 평화를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너무나 값비싼 교훈으로 얻었을 것이다. 또한 현실적으로도 그러할 수 밖에 없다. 평화헌법을 만들었으니까 말이다. 그런데 그 법을 개정하자는 노력을 줄기차게 하고 있는 세력도 있다는 것이다 구태여 무엇때문인지 모르지만 말이다.

그럼에도 지금은 서로의 이익을 생각하는 상황인 것으로 아는데 일본은 미국과의 동맹 관계를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것은 너무나 잘 보이는 듯하다. 그렇지 않으면 과거의 역사 때문에 그리고 현재의 지리적 입장에서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차라리 일본이 이제 평화적 관계로 푸는 것이 더 현명할 것인데 말이다. 그 지도자의 그릇 안목을 볼 수 있다. 세계사에서 어떤 평화를 위한 역할 등등의 관점에서 잘 판단하여야 할 것이었다.

한반도의 평화 진행이 어떤 이해관계가 있어서 즉 자기의 이익에 반하는 것이라고 근시안적 안목으로 불편하게 볼 수는 있어도 차마 말을 못할 것이다. 세계의 평화의 대의에서 보면 말이다. 그런데 노골적으로 훼방하는 듯한 말을 하는 것을 보고 나라의 지도자가 어찌 그러할 수 있느냐 하였던 것이다. 정당의 승리 참의원 선거의 목적으로 이용하는지 모른다. 그런데 무슨 수출규제의 이러한 도발적 방법을 사용하므로 한국에 어떤 타격을 주려고 하는 적대행위는 그들에게도 결코 유익이 되지 못할 것이다. 세계 역사가 넓고 다양한 여건이 많고 단순하지 않는 상황인데 내용이 목적이 좋지 않은 방법으로 누구를 대한다는 것은 결코 자신들에게도 좋지 않을 것이다.

1. 큰 그림을 그리려면 자신의 목적과 방법과 내용이 객관적 보편적 관점에서 옳아야 한다.

로 연결되었기 때문이다. 하나가 틀리면 전체 연결이 잘 되지 않는다. 복잡한 퍼즐에서도 그것을 볼 수 있다.

상대에게 손해를 주고 자신은 이익을 얻으려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역사에서 보면 그러한 방법은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옳은 방법을 행하지도 않으면서 손해만 보는 것이다. 복잡하고 신비로움까지 있는 역사가 자신들의 이익계산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다. 먼저 자신의 생각과 방법이 옳아야 한다. 그래야 이익을 볼 수도 있고 한순간 손해를 본다 해도 긍지를 가질 수 있고  또한 마침내 이익을 얻을 수도 있다. 자신들이 나쁜 생각과 방법으로 하여 도덕적으로 뿐 아니라 실제적으로 손해까지 본다면 이중으로 손해인 것이다. 그것이 아니라면 공동이익을 위해 협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것이 서로의 유익이다. 다음 중 선택할 수 있다

서로가 도덕적으로 이기고 실제적으로도 이익이다. 이것은 쌍방의 이익이다.

비록 도덕적으로 잘못된 선택이지만 자국에 이익이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일시적이고 오래갈 수 없다.

도덕적으로도 잘못된 선택을 하고 실제적으로도 국익에 손해가 된다. 이것은 이중의 손해이다. 가장 어리석다.

 

일본이 한국에 수출을 규제하여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 존중받을 국가라면 올바른 생각으로 올바른 방법으로 해야 한다. 세상의 관리들 중에 자칭 제갈공명이 많을 것이다. 누가 제갈 공명을 이길 것인가, 올바른 생각 올바른 방법으로 가는 것이 유익이 될 것이다. 참의원 선거 때문인지 모르나 올바르게 올바른 방법으로 가야 할 것이다.

   

1. 한편 남북관계에서 남북 역사적으로 같은 역사 혈통적으로 같은 민족이 같은 한 땅에서 사는 동포이다. 서로 평화 공존 협력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서로 적대적인 관계는 바람직하지 않는 것이다. 이것은 세계시민이 인정하고 협력해야 할 것이다. 각 나라의 지도자들은 이것을 인식하여야 할 것이다.

 

한국의 통일부는 이러한 역사를 온 세상에 세계어로도 알려야 한다. 그리고 종전선언하고 평화 공존하면 민족의 가장 슬픈 애환이 있는 그러나 아름다운 비무장 지대를 방문하는 세계 시민들에게 세계어로 아름다운 평화 번영이야기를 전해줄 많고 많은 동포가 있게 하여야 한다.

한반도의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의 이 내용은 세계 시민의 감동으르 줄 수 있어야 한다. 분단의 서로의 총부리를 겨누는 상황 그리고 과거의 북미의 관계에서 미래의 북미 관계의 비젼과 한반도의 남북의 평화 번영의 비젼을 감동적으로 국내외에 전해야 한다.

앞으로 비무장지대에 세계에서 많을 관광을 올 것인데 많은 한국인들이 세계어로 감동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한반도 평화 정책을 알고 그것을 수출하고 세계어를 활용하는 일거양득 아니 그 이상이 되는 것이다.

 

여러 가지 어려움 가운데 이렇게 평화 공존하였더니 이렇게 번영하였다고,

한반도 동포 누구나 세계어로 영어로 이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통일부는 그 역할을 하여야 한다. 남북의 동족상쟁과 분단의 긴 역사의 애환을 찾으면 그러한 스토리가 많고 많을 것이다. 정부의 담당 기관은 민간의 자료룰 수집하고 잘 정리 요약하여 사실적 이야기를 잘 만들어야 한다. 그러한 사실을 과장할 것도 없이 그 자체가 가장 깊은 애환이 담겨있고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애환과 교훈을 모든 방문객들에게 있는 그대로만 전하여도 깊은 감명과 자성과 반성 감동 그리고 유익하고 의미 있다 할 것이다. 역사에서 값진 교교훈을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것을 세계어로 배우고 토론하고 전한다면 공부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 실제교육이 되는 것이다. 민족 애환의 역사스토리, 세계언어 활용 교훈 평화 번영의 비젼 역사 자연 아름다운 자연 등 배우는 것이 너무나 풍부하고 의미있다,

 이러한 민족사 역사의 값진 현실적 주제를 목적의식을 가지고 이왕 배운 영어 세계어를 가지고 공부하고 토론하면 일거양득 이상 아니 일석삼조 그 이상도 될 것이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묵상 (meditation)

신32:7

32:7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비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이르리로다

32:7 Remember the days of old; consider the generations long past. Ask your father and he will tell you, your elders, and they will explain to you.


마6:25-3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6: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6: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6: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6: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6: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6: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6: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6:25 "Therefore I tell you, do not worry about your life, what you will eat or drink; or about your body, what you will wear. Is not life more important than food, and the body more important than clothes?


6:26 Look at the birds of the air; they do not sow or reap or store away in barns, and yet your heavenly Father feeds them. Are you not much more valuable than they?

6:27 Who of you by worrying can add a single hour to his life?


6:28 "And why do you worry about clothes?

See how the lilies of the field grow. They do not labor or spin.


6:29 Yet I tell you that not even Solomon in all his splendor was dressed like one of these.

6:30 If that is how God clothes the grass of the field, which is here today and tomorrow is thrown into the fire, will he not much more clothe you, O you of little faith?


6:31 So do not worry, saying, 'What shall we eat?' or 'What shall we drink?' or 'What shall we wear?'

6:32 For the pagans run after all these things, and your heavenly Father knows that you need them.


6:33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 -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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