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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번영 메시지 27 - 어느 외국 정치지도자 행태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9-07-18 (목) 07:40 1개월전 258  

1. 한반도 평화 번영의 행진

남북 평화 번영 그리고 북미 관계의 평화 회담이 진행하고 있는데

어떤 외국 정치지도자의 말을 듣고 귀를 의심하였다, 어떻게 한 나라의 지도자의 말이 그러할 수 있는가 하였다.

남북의 평화 북미의 평화 회담 남북미의 평화 회담이 어떻게든 안되거나 하기를 원하는 것 같았다. 하노이 북미 회담이 잘 안되는 듯 하니 기다렸다는 듯이 그것 참 잘되었다는 내용의 말을 하였다. 일반적으로도 모든 회담이 잘되는 것을 바라는 것이 선량한 사람들의 일반적인 정서와 인지상정이기도 하지 않은가, 더구나 평화회담이라면 세계시민과 세계의 모든 지도자가  잘되기를 바라는 것이 선량한 세계시민 거의모두의 기대이었을 것이다.

한편 남북 한미 북미 회담의 과정에서도 초치는 소리를 노골적으로 하여 적지않은 분들이 귀를 의심하였을 것이다. 적어도 한 나라의 지도자라는 사람의 안목과 판단력과 비젼이 이 정도 뿐이라는 것인가, 나라의 지도자 그릇이 아니라고 생각하였다. 아니 그 생각 이전에 자신의 말로 세계에 그것을 알리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어찌 한 나라의 지도자가 이러할까 속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뭔가 잘못 듣거나 선의의 다른 뜻이 있거나 이지 나라의 지도자가 설마 그 정도 안목이고 그릇이겠나 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새삼 누구에 대하여 비난이나 안좋을 생각을 하고 싶지 않았다. 그것은 먼저 우리에게도 나에게도 손해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일본지도자의 한국에 대해 수출 규제의 태도를 보고 어안이 벙벙하였다. 그 이전에는 일반적으로 서로의 이해관계가 있으니 상대의 입장도 생각하며 냉정히 대처하여야 한다고 생각도 하였을 것이다, 많은 현명한 국민들도 그러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문제는 치밀하게 준비하고 계획한 도발로 보인다.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국내 정치이익을 위하여 한국을 이용하는 것인가 하기도 하였다.

그런데 지금의 태도는 한국에 경제로 도발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심지어 한국의 정치에 결과적으로 개입하려 의도로도 보인다, 한국의 일부 신문은 국적이 어디인지 하는 얼토당토 않는 위선적 내용을 싣기도 하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일신문이 이것을 인용하였다는 것이다. 그 기사를 읽은 한국 사람들은 이것을 매국적 기사로 평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한국의 일부 언론에 대해서 얼마전까지는 그들이 언론을 독점하였기에 잘 모르기도 하였다. 그런데 지금 어느 나라 신문인가 하는 것이다. 한국 국민들은 현명하다. 일본의 지도자의 협소하고 협량한 모습은 양국에 손해를 끼치게 될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 합심하여 단호한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은 물론이다. 이것은 계획적 치밀한 계산을 가지고 도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상황에서 냉정하라는 것은 지금의 도발적인 모습에 대해서는 적절한 태도와 대응이 아닐 것이다. 국민들이 더 잘 판단하고 있다, 우리는 합심하여 그러한 선제적인 도발적 도전의 모습에 맞게 대응하여야 할 것이다.

1. 우리는 일본의 다수의 선량한 국민들은 존중한다. 그들도 평화헌법을 지키며 평화를 사랑하고 서로 존중하며 서로의 유익을 위해서 일하는 국민들을 존중한다. 단지 일본의 일부 지도자들의 협량하고 협소하고 세계의 공동 유익에 역행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다. 이러한 도발적인 자세에 대하여 국민들은 단호하게 합력하여 나아가야 할 것이다.

냉정하라는 둥 그렇지 않으면 우리도 손해를 아니 더 손해를 볼 수 있다는 등하는 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없다. 한국민들의 수준이 누가 말하지 않아도 냉정할 때는 놀랍게도 냉정한 모습이다. 그런데 이번의 경우는 한국에 대해 도발 과감한 도발 치밀하게 계산하여 도발하는 모습으로 보인다. 여기에는 여기에 맞게 대응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한 일본의 지도자의 자세는 한일 양국의 국민들에게 서로가 손해가 되는 것이다. 한국민들은 물론 일본의 선량한 국민들도 그러한 도발적인 태도에 단호하게 대처하여야 할 것이다. 그것이 한국 양국에 유익이 되는 것이다. 한일의 선량한 국민들이 서로의 유익과 세계시민들의 유익이 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인류의 보편적 선한 가치와 신앙으로서의 성경의 말씀과 일치하지 않은 내용과 목적을 본다. 더구나 그것을 계획적이고 고의적으로 한다는 것은 옳치 않고 더욱 어리석고 무익하다.

한국민들은 일본 지도자의 안하무인의 도발적인 태도에 대하여 잠시 잠간 어려움이 있다 하여도 합력하여 그러한 도발적인 태도에 단호하게 대응하여야 할 것이다. 그것이 한일 양국간의 국민들의 선린우호에도 좋을 것이다.

지금의 태도는 특정 지도자의 협소하고 협량한 사고를 가지고 도발하는 것에 대해서는 한일 양국의 국민들이 적어도 한국민들은 합심하여 단호하게 대처해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모습이 한일 국민들은 물론 서로 존중하는 세계인들에게 더 유익할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될 것이다, 일본의 갑작스러운 수출규제는 치밀하게 준비한 도발인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대해서는 감정적으로 보다 냉정하게 대처해야 되느니 하는 일부 인사들 심지어 치인들이 있다. 그 정도는 국민들도 다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그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한심하게 냉정운운하며 나발 부는 것에 대해서 지금의 그러한 자세로 나아가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다른 나라인 일본 관광도 한번 쯤은 방문으로 배울 것도 있을 것이다. 꼭 필요한 방문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도발적인 모습을 보며 꼭 관광을 구태여 갈 필요도 없을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 이러한 도발적인 모습에는 단호하게 대처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한국민은 혹 어떤 경제적인 손해가 있다해도 그보다 더 귀한 가치를 위한 판단해야 한다고 할 것이다. 경제적인 면에서는 혹 잠시 손해를 본다 할지라도 말이다. 그것이 장기적으로는 우리의 긍지과 자존을 지키며 정신적 경제적으로 더 든든하고 유익할 수 있다. 상대방의 도발적인 불의에 타협하거나 그 앞에 엎어지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한국민의 현명한 판단과 실천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기회에 다시는 외세의 이러한 말이 없도록 단호하여야 할 것이다. 이번을 기회로 적어도 일본의 일부 또는 특정한 지도자의 허망한 도발적 모습이 없도록 국민적으로 대응을 하여야 할 것이다. 특정 또는 일본의 일부의 도발적이 말과 태도와 실천에는 국민적으로 거기에 맞게 대응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 국민과 선량한 세계시민을 위하는 길이다.

바라건데 한일 양국의 선량한 국민들은 이러한 것을 지혜롭고 현명하게 극복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공동 유익을 위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묵상 (medatation)

세계 역사는 올바르고 좋은 내용과 방향으로 일치하여 나아가는 것이 정도이고 그것이 성공적인 자세이고 형통한 자세인 것이다.

1. 다음은 누가 언제 어디에서 누구에게 한 내용인가, (신6:1)

(신 6:18-19 )

여호와의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얻고 여호와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사 네 대적을 몰수히 네 앞에서 쫓아내리라 하신 아름다운 땅을 들어가서 얻으리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으리라

Do what is right and good in the LORD'S sight,

so that it may go well with you and you may go in and take over the good land that the LORD promised on oath to your forefathers,/ thrusting out all your enemies before you, as the LORD said.

1. 다음은 누가 언제 어디에서 어떠한 상황에서 누구에게 하신 말씀인가

(수 1:6-9)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Be strong and courageous, because you will lead these people to inherit the land I swore to their forefathers to give them./ Be strong and very courageous. Be careful to obey all the law my servant Moses gave you; do not turn from it to the right or to the left, that you may be successful wherever you go./ Do not let this Book of the Law depart from your mouth; meditate on it day and night, so that you may be careful to do everything written in it. Then you will be prosperous and successful./ Have I not commanded you? Be strong and courageous. Do not be terrified; do not be discouraged, for the LORD your God will be with you wherever you go."

 

(신10:12-13)

10:12 And now, O Israel, what does the LORD your God ask of you but to fear the LORD your God, to walk in all his ways, to love him, to ser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10:13 and to observe the LORD'S commands and decrees that I am giving you today for your own good?



1. 시 34편은 역사적 사건에서 쓴 다윗의 간증의 찬양의 시이다. 그가 적국인 블레셋으로 도피하였다가 경호대장까지 되었으나 죽을위기에 있었다. 그가 부르짖었고 기적적으로 살아나서 쓴 간증 찬양의 노래이다. 교회시대에는 여호와를 예수 이름으로 하여도 동일하다. 우리은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여도 예수님 이름의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다면 담대히 기도하여 응답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실제적 역사적 사건에 근거한 간증의 시이다. 우리 신앙인들은 하나님 보시기에 선(righrt,  good) 을 따르며 기도하여야 할 것이다.

Of David. When he pretended to be insane before Abimelech, who drove him away, and he left

(시34:1)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

I will extol the LORD at all times; his praise will always be on my lip. (34:1)

34: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34:8 Taste and see that the LORD is good; blessed is the man who takes refuge in him.

34:9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34:10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Fear the LORD, you his saints, for those who fear him lack nothing./

The lions may grow weak and hungry, but those who seek the LORD lack no good thing.


34:13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궤사한 말에서 금할지어다

34:13 keep your tongue from evil and your lips from speaking lies

(34:14-15)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를지어다/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 귀는 저희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

Turn from evil and do good; seek peace and pursue it./

The eyes of the LORD are on the righteous and his ears are attentive to their cry;




1. 나님이 창조하시고 경영하시는 자연의 팩트의 예를 들을 말씀하셨다.

주님이 보시기에 옳은 일과 서로의 윈윈을 위하여 좋은 일을 실천을 하여야 한다. 그것은 그자체가 성공적이고 형통하고 서로가 유익한 길이다.

이것은 개인 관계 뿐 아니라 국가관계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국가의 큰 지도자는 그것을 실천해야 할 것이다.

창세기의 첫장과 마지막 장에서 전능하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자연과 역사에서 그 속성 즉 성품이 어떠하신가를 무엇인가를  알 수 있다. 그러한 성품과 일치하는 것이 성공이라 할 것이다.

(창1:)


(창50:20)

 

1. 너희는 먼저,

(마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요13:34 )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A new command I give you: Love one another. As I have loved you, so you must love one another.


(부록,,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어떤 신문들은 오히려 그러한 외국 지도자의 행태에 동조하는 듯한 기사를 써서 그 나라 신문이 인용하는 일이 일어난 듯하다. 이것은 국민들이 볼 때 매국적이고 경악할 일이 아닌가 할 것이다. 그러한 외국의 지도자의 언행은 세계적 보편 가치를 정면으로 도전하고 있다면 신앙인으로서도 그것을 받아들이거나 동조할 수 없고 경고하고 권면하여야 할 것이다.

근래에 그 나라에서 무슨 국제회의를 하면서 어느 나라의 지도자와는 정상회담을 안할지 모르겠다고 광고하기도 하였다. 정상회담을 안하면 안하는 것이지 그것이 무엇이 대단하다고 미리 광고까지 하는 모습에 국가 지도자로서 세계인이 볼 때 이것도 그들의 무례와 도발적 모습이고 협량하고 협소한 안목이라 할 것이다.  지도자로서 오판이나 편협하거나 나라의 지도자로 함량미달의 사고가 아닌가 경악할 정도일 것이다. 주위의 참모나 누군가 진지한 충고를 하여 보편적이고 바람직한 자세와 모습으로 바꾸어 나아가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그것이 그 지도자나 그 나라를 위해서도 유익할 것이다.

자국에서 열리는 회담에 어떤 나라와 정상회담을 혹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가장 정중하게 양해를 구해야 할 것이다, 말하는 내용을 보면 어찌 과연 일국의 지도자의 그릇인가 혹 너무나 유치한 하수가 아닌가 그 인격이 신뢰할 수 있을까 등의 견적이 나온듯 하다. 한반도 남북미 회담 전후의 언행을 보아도 그렇고, 상대의 인격과 식견과 의드를 알았으면 우리 국민들도 거기에 맞게 대응하여야 될 것이다. )

                                                                   ( - ing )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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