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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번영 메시지 28 - 지정학적 위치에서의 긍정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9-07-26 (금) 18:41 29일전 256  

어떤 부대가 공격하는 부대에게 사방으로 포위되어 있을 때 이러한 말을 하였다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에게 기회이다. 우리는 사방으로 승리의 기회가 있다. 우리는 사방으로 승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가장 어려운 낙심과 절망의 상황에서 긍정의 눈으로 보고 말하는 최고의 긍정의 말이다. 이것은 실제적으로도 가능할 수 있는 것이다. 도전이 있는 곳에 응전으로 발전과 승리가 있을 것이다. no fain no gain,, no fain no crown 이라고 하였던가,,

역사가 아놀드 토인비는 역사의 연구에서 그 유명한 도전과 응전이라는 말을 하였다. 그것은 자연에서 역사에서도 볼 수 있다. 도전과 응전을 (challenge and responce) 통해서 발전한다는 것이다. 우리민족은 지정학적 위치에서 도전많은 곳이라고 초등부터 수없이 그리고 지금도 누구나 지정학적 위치를 말하고 있다. 그런데 이곳이 어쩌면 진정 세계사에서 기회의 땅이라는 것이다.

우리 한반도 남북은 함께 평화 번영의 행진을 하여야 한다.

어떤 어려운 도전이 있다해도 이 행진을 함께 하여 현재의 동포와 후손에게 아름다운 역사를 계속하게하여야 한다.

그라나 현실의 한 예를 보면 즉 일부 야당의 행태를 보면 가관이다. 그래도 그러한 지지가 있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듯하다. 비젼은 없고 비판을 위한 비판 발목잡기 아전인수 덮어씌우기 등등 가관이라 할 것이다. 그 동안 선거 때마다 지역구도 사용 북풍 북한팔이를 어느 당이 했는지 천하가 알고 삼척동자도 아는데 그것을 상대당에게 전가하는 것이 초특급 전가의 실례이다. 어떤 개그의 말도 설 자리가 없다 할 정도라 할 것이다.

추경예산을 발목잡고 그래 북한에서 작고 작은 초소형 군용이 아닌 생계형 목선하나 넘어온 것을 가지고 장관 물러나라는 것이다. 그 사람들이 무슨 무장을 하고 왔나 무슨 정보를 취득할 목적으로 왔나 우리의 누구를 해하기라도 하였나. 이러한 일 정도로 물러난다면 장관은 매달 바뀌어야 할지 모른다. 그러한 기준이라면 국의원 자신도 매달 바뀌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경찰이 불러도 안나가는 행태이다.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누구를 위하여 무엇을 위하여 정치를 하는지 생각하여야 할 것이다.

발목잡기 아전인수 막말 등의 블랙코메디로 그 자체가 블렉개그라 할 것이다. 그것도 누가 대본을 써주는 듯 말과 행동 등이 따로 노는 듯하여 어색할 뿐이다.. 어떻게 국민의 의 대표라 이름을 불리울 수 있을까 하다. 한편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의 도발에 특사를 보내자는 야당 지도자들도 있었다. 이 상황에서 특사가 말이 되느냐 말이다. 혹 도발한 그쪽에서 선의가 있다면 그들이 그것을 알리는 특사를 보내는 것은 모르겠다. 그들이 도발하니 특사를 보내겠다는 것은 국민의 긍지와 자존심을 존중하지 않는 정치인의 기본 판단력의 미달이라 할 것이다. 지금은 그러한 때가 아닐 것은 국민이 다 알고 판단하고 있다.


1.동북 아시아에서 일본은 중러와의 역사적 지리적 관계때문에 한미일 동맹에 거의 필사적인 모습이 보인다. 여기에서 그러한 구도가 된다면 한국은 최전방이 되고 그들의 방패막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지리적 위치로 보아 피해를 보아도 한국이 최전방에서 보게 되는 것이다. 그들은 물리적 피해가 전혀 없을 수 있는 바다 건너에 있다. 심지어 남북의 분단이 그들의 이익이 된다고 협소하게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러한 미일 또는 한미일의 어떠한 구도를 만드는 것이 필사적일 것을 누구나 추측할 수 있다. 그러므로 남북의 평화 번영 정책과 북미평화 회담 남북미 평화회담에 대해서 어떠한 자세를 취할지 짐작할 수는 있다. 그러나 그들이 평화를 사랑하고 세계 평화번영을 원한다면 남북평화정상 회담 북미평화정상 회담을 당연히 지지하였거나 최소한 침묵하였을 것이었다. 그러나 일본의 어떤 지도자는 그 과정에서 무엇이라고 하였는가. 그 평화 정상회담을 기뻐하며 지지하였는가 침묵 하였는가 방해하는 듯한 무슨 말을 하였는가,

그렇다면 동북아 평화에도 세계 평화 번영에도 좋다. 그러한 지도자라면 혹 일본의 지도자라도 존중을 받았을 것이다. 그러나 최근의 발언들은 어떠하였는가, 귀를 의심할 정도가 아니었는가. 어찌 일국의 지도자가 그렇게 협소한 사고를 가지고 있는가 하며 말이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남북이 적대적이 되는 것이 좋은 데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미일지도자와 시민이 알아야 할 일은 남북은 한역사 한언어 한땅의 동포라는 것이다. 미국이 다민족이 분단이 아닌 한국가를 이루듯이 일본 열도가 통일되어 분쟁없이 살아가듯이 한반도 남북은 혹 분권이 될 수도 있으나 평화 공존 협력 하며 살아야 할 한민족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하여 판문점에서 북미지도자 상봉과 회담이 있었고 남북미 상봉이 있었다. 북미평화 실무 회담이 열린다고 하는데 이러한 회담이 좀 시원스럽게 진전되어야 한다. 실무진에서 지진부진하게 하는지 좀 답답하고 신속하지 않은 것이 이해할 수 없는 면이 있다. 우리가 보건데 북한은 평화가 확실히 담보되면 비핵화하고 누구를 공격할 의도도 없고 상대를 압도할 힘도 있다고 볼 수 없다. 세계 지도자와 시민들은 누군가에 의해 북한을 이용하여 이익을 얻는 세력이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무기 판매상이나 북한의 위협을 과장하여 소위 북한 팔이하여 선거에 이용하는 것 말이다. 과거 한국의 정권에서 그리고 최근에 일본도 그것을 사용하였고 심지어 미국도 뭘 모르는 시민들을 상대로 북한의위협을 과정하고 자신이 그것을 해결한다는 등의 선거 컴페인을 하는 사람도 있었다. 이렇게 미중러가 대립한 한다면 한반도가 최고의 전략지 일 수 있다 우리는 지정학적으로 소위 강대국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러므로

우리는 역설적으로 평화 번영을 이루고 그 이론과 실천을 세계에 수출하는 평화의 강대국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국민은 긍지와 자존심을 갖고 현실적인 판단과 원대한 꿈을 갖고  평화 번영의 깊은 철학의 이론을 확고하게하여 역경도 이기며 희망찬 행진을 하여야 할 것이다.

1. 최근 중러 러중이 동해안에서 훈련을 하다가 우리의 독도 상공의 영공을 지나갔다는 것이다. 이것은 누가 생각하여도 실수이거나 하지 어떤 다른 의도는 없다고 본다. 그런데 러시아 당국에서 이것은 실수였다는 것 또는 한국의 영공을 침해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군사적 정보이기에 민간인들은 정확한 내용을 알 수 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사건에서 러시아도 즉 세계가 독도를 한국의 영토임을 당연하고 분명하게 알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의 신임국방 장관도 말했다는 것이다. 이렇게 지리적 역사적 세계적으로도 당연하고 분명한 것을 자꾸 화제 삼을 필요가 없다. 서울이 한국 안에 있고 한국영토이고 한국땅인데 서울은 한국땅이라고 자주 반복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오히려 그것이 이상할 수 있다. 이렇게 국제적 지리적 역사적 실제적 당연한 내용인 것이다. 이번에 영공에 들어온 사건에서 러시아와 미국이 실제적으로 인정하는 말을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다음의 기사를 보자. 

"미국 마크 에스퍼 신임 국방장관은 24(현지시간) 러시아 군용기의 한국 영공 침범과 관련, “내가 기억하는 한 러시아 군용기가 남쪽으로 비행한 것은 새로운 사실은 아니며, 그들이 한국 영공으로 넘어갔다는 사실이 새로운 것이라고 말했다. " 

" 러시아 군용기의 한국 영공 침범 여부를 두고 한국과 러시아의 엇갈리는 입장 표명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 측이 러시아 군용기가 중국 군용기와의 연합 훈련 도중 독도 인근 한국 영공을 명백히 침범했다고 주장하는 데 대해, 러시아 측은 영공 침범이 없었으며 오히려 대응 출격한 한국 전투기들이 위험한 차단 비행을 펼쳤다고 맞서고 있다."

 

1. 그렇다면 다시 한번 너무나 한탄스러운 것은 앞의 대통령과 국민이 남북의 평화 공존 협력을 위해 만든 금강산 협력 개성 협력 사업을 그 다음 정권이 중단하여 버린 것이다. 그것도 북한이 아니고 남한이 그렇게 한 것이다. 물론 이유과 핑계가 있다 하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남북의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의 사업을 함부로 중단할 것이 전혀 아니었다. 그러하니 그 다음 정부가 그거 하나 다시 시작하려고 얼마나 어떠한가. 물론 남북이 합력하여 실시하여도 문제가 없다고 보고 없어야 할 것이다. 우리민족의 일을 우리 민족이 마음대로 못한다면 그것이 자주독립국가라고 할 것인가, 그럼에도 동맹이 미국과 좀 더 협력하여 진행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 같다. 그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이기 때문일 것으로 알고 있다. 충분히 그것도 일리가 있다. 우리는 동맹도 중요시 한다는 것이다. 미국은 우리의 그러한 선의를 알고 적극 협력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남북이 자주적으로 협력하면 되는 것이고 되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 한국 정부는 동맹인 미국과 협력하는 자세를 미국은 우리 정부를 높이 아주 높이 신뢰하고 그 선의를 값있게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 정부가 미국을 의존해서가 전혀 아니라동맹으로 미국을 인정하고 협력한다는 그 의미를 잘 알고 적극 협력하여야 하는 것이다. 좀 더 직설적으로 말한다면 우리의 선의를 잘못이해하고 갑질하는 자세는 전혀 안된다는 것이다.

 

1. 먼저 우리 남북이 자주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남북의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의 사업인 금강산 개성의 평화 번영의 실제적인 사업의 재개를 세계에 선언하며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많은 세계 지도자와 세계 시민들을 세계 평화 번영의 일이라고 환영하며 성명서를 내고 기뻐하며 환영해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유엔이나 미국등과 공감하며 적극지지와 환영의 분위기를 얻기 위해 조금 시간을 기다리는 것을 무슨 힘이 없어 용기가 없어 그것을 안하거나 못하는 것을로 이해하지 말라는 것이다.

한반도는 우리 한반도인의 땅인 것이다. 주권은 우리 한반도 인에게 있는 것이다.

주권 백성 영토가 단 한반도에 태어나고 거주하는 우리 한반도인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것은 세계의 각 나라의 주인은 그 나라에서 태어나고 그 주권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에 의한 것이다.

 

우리의 한반도의 국내외적 상황을 볼 때 지도자는 잘 준비 된 사람이어야 한다. 국가 비젼 안목 통찰력 경험 캐릭터 인격등 상당히 잘 갖추어진 사람이 잘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국민들은 가능하면 그 임기 동안 적극 협력 지원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그 인격이 신뢰할 수 있어야 하기에 선출 할 때 잘보고 판단하고 그 다음 선출된 후에는 그 임기동안 가능하면 전적으로 지원 격려 협력하여야 할 것이다. 그것이 나라와 국민 즉 자신을 위해서도 좋을 것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한반도는 평화 번영 정책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신앙적 그리고 국민적으로 경제번영의 일인 것이다.

 

그러므로 남북은 이제 서로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의 공동정책으로 우리의 지정학적인 위치에서 실천하여 한반도 평화 번영과 세계 평화 번영의 우리의 임무를 다하는 것을 자각하고 실현하도록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배우고 가르치고 전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시대적 교육의 목표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부록 (supplement)

역사의 연구라는 책을쓴 역사가 토인비는 북해에서 잡은 물고기 청어를 런던까지 싱싱하게 운반하여온 이야기를 예로 사용하였다. 그 어부가 잡은 물고기 안에 메기를 몇마리 풀어놓은 어떤 어부의 비법을 설명하였다.

한국은 그 지정학적 위치에서 많은 도전과 시련을 겪었다. 오죽하면 우리의 언젠까지 우리의 인사가 안영하십니까, 밤사이에 잘주무시고 안녕하십니까 하였다는 것이다. 또한 얼마전까지 인사가 진지 잡수셨습니까 였다는 것이다.

우리 나라가 나물이 발달 된 것도 전란에 먹을 것이 없어 가자 들로 산으로 가자. 그래 나물을 캐어 먹었다는 것이다. 전란에 심고 거두는 농사도 어려웠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 아닌가,

( * 나물,, 나물에 대하여 사전을 찾아보면, 식용할 수 있는 풀 ·나뭇잎 ·뿌리 ·채소 등을 통틀어 일컫는 말,나물은 전 세계적으로도 드문 한식만의 독특한 음식 조리법이다. 나물은 재료를 날로 무쳐서 먹는 생채와 데치거나 삶은 다음 무치거나 볶는 숙채로 나뉜다. 산과 들에서 채취한 산야초로 만든 나물은 몸에 이로운 비타민과 무기질이 듬뿍 들어 있는 건강식품이다.)

우리 나라 말에는 먹다라는 말이 유난히 많다는 것이다. 승리의 골 한 꼴을 먹었다는 것이다. 욕을 먹었다는 것이다. 먹는 것이 얼마나 어려웠으면 이것 저것 먹는다는 말로 대치하는 것이다. 죽겠다는 말도 많다. 좋아 죽겠다. 베고파 죽겠다 뿐 아니라 배불러 죽겠다. 보고 싶어 죽겠다.  언어는 그 시대의 시대상이라 할 수 있는데 한국의 살아온 문화 시대상을 볼수 있는 것 아니겠는가,,   

민족적으로 고난을 많이 겪었다면 그 자체가 꼭 바람직한 것은 아니지만 놀라운 자원이 되는 것은 분명하다 할 것이다. 역설적으로 우리 민족은 많은 고난과 슬픔 어려움을 겪어 왔기에 그것이 보이지 않은 자산인 것도 분명하다.

때문에 우리 한반도는 역설적으로 세계사에서 가치있는 위대한 일을 할 자원을 가진 민족이라 할 것이다.


(출13:-15:)

15:1 이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15:2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비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15:1 Then Moses and the Israelites sang this song to the LORD: "I will sing to the LORD, for he is highly exalted. The horse and its rider he has hurled into the sea.

15:2 The LORD is my strength and my song; he has become my salvation. He is my God, and I will praise him, my father's God, and I will exalt him.

15:18 여호와의 다스리심이 영원 무궁하시도다 하였더라

15:19 바로의 말과 병거와 마병이 함께 바다에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바닷물로 그들 위에 돌이켜 흐르게 하셨으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서 육지로 행한지라

15:20 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추니

15:21 미리암이 그들에게 화답하여 가로되 너희는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하였더라

15:18 The LORD will reign for ever and ever."

15:19 When Pharaoh's horses, chariots and horsemen went into the sea, the LORD brought the waters of the sea back over them, but the Israelites walked through the sea on dry ground.

15:20 Then Miriam the prophetess, Aaron's sister, took a tambourine in her hand, and all the women followed her, with tambourines and dancing.

15:21 Miriam sang to them: "Sing to the LORD, for he is highly exalted. The horse and its rider he has hurled into the sea."

                                                                     ( -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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