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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번영 메시지 29- 통일부의 역할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9-07-29 (월) 07:41 26일전 205  

1. 한반도의 평화 번영 정책의 나라의 통일부는 국제정세에 따라 어떤 경우는 뭐 바라보고 있어야 할 때가 아니다.

한반도의 남북 평화 번영의 철학과 이론을 남북에 온 세계의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남북의 동포는 물론 세계가 공감하고 적극 지지할 수 있도록 그 당연한 내용을 잘 알려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이 문제인가를 자세히 보고 한반도의 평화 번영의 당연성을 감동적 논리적 이론적으로 연구 체계화 하여 한반도와 세계에 알려야 한다. 왜 한반도 평화 번영이어야 하는가 라는 제목으로 말이다.

한반도의 한국의 일부 시대착오적인 몽매한 치인들은 그렇다지만 세계 시민들도 잘 모르는 듯하다. 그것은 어느 정도 당연하기도 하다. 대부분의 나라의 국민들이 자기 나라의 일이 아닌 저 멀리 분단된 나라의 일까지 잘 알겠는가, 미국같은 연관된 나라의 국민들과 정치 지도자들도 잘 모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단지 저 먼 지역의 어떤 나라는 왜 지금 같은 동포가 총부리들 맞대고 심지어 적대적인가 하는 것이 의아하고 궁금해 하는 정도인 듯하다.

지금까지 오히려 국내외의 남북의 긴장을 부추기고 적대시하게 하여 그것으로 이익을 보려는 세력이 있을 것이다.또한 무엇을 모르는 세력 즉 평화 번영의 인도주의적이고 가치 있는 비젼과 의미를 모르는 무지몽매한 세력에 의해 국내외가 지금까지 세뇌된 면이 있었다는 것을 이제야 좀 더 잘 알게 된 것이다. 이러한 내용은 이제 말 안해도 알 것이다. 그것은 남북의 적대정책으로 국내외의 누가 또한 어느 나라가 이익을 보는 것인가를 알면 알 수 있다. 누구나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 한 이유이다.

다음의 실제 이야기는 두 번 이상 언급을 하였다.  미국을 방문하였을 때 어떤 교회에서 그 목회자는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목회자로 기억한다. 너무 바뻐서 기도합니다의 한국에서도 상당히 베스트 셀러가 된 책의 저자가 시무하는 교회이다. 그 교회에서 오후 예배 시사 대담과 기도를 하자는 프로그램이었다. 대략 세계의 다섯 지역의 상황을 스크린에 비취는데 한반도의 어떤 모습을 보고 내가 어 하며 놀랐다는 것이다. 놀란 이유는 어 한반도 우리가 사는 한반도가 왜 나오는가 우리는 너무나 평온한데 말이다. 미국의 뉴스에서 뭐 한반도가 위험이나 있는 듯이 보도하니까 그렇게 알고 있었던 것이다. 미국의 한반도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다 그렇게 알고 있다는 것 아닌가,,

한반도는 남북은 평온하다는 것 그리고 다시는 동족 상쟁을 남북이 원치 아니하고 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려야 한다. 미국의 시민이 모르거나 잘못알고 있다는 것은 정치권도 잘못 알고 있다는 것이다. 일본의 일부 정치권도 잘못 알거나 의도적으로 부풀리기 하는 것으로 보인다.

1. 통일부는 더욱 분발하여 한반도의 평화 번영은 한반도 뿐 아니라 세계 평화 번영과 연결되어 있음을 당연성을 세계에 알려야 하는 것이다. 세계 국민이 그 고상하고 인도주의적 평화 공존의 가치 대의에 공감하고 함께하고 적극 지지할 수도 있도록 알려야 한다는 것이다. 정치권 그리고 세계 시민들에 한반도의 평화 번영이 얼마나 고귀한 가치이고 자신들에게도 유익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알려야 한다.

몇 번 이야기 하였지만 온 세상에 세계 지도자들이 알 수 있도록 세계어판으로도 소책자를 잘 만들어 알게 하여야 한다. 일본의 어떤 지도자는 어찌하든지 한미일 동맹으로 한국을 이용하려는 모습이 너무 뻔히 보인다.

우리가 너무나 뻔히 보이는 일본의 입장일수 있는 내용이다. 한미일 동맹으로 묶어 놓으면 일본은 중러 러중 관계가 어떠한지는 잘 알 것이다. 그러므로 중러북 러중북에 대립각을 세워 한미일 동맹체계를 강화 하려는 그들의 필사적인 어떤 이유를 짐작할 수 있다. 그들과 대립각을 세우면 자신들은 안전하다는 것이다. 왜나햐면 지정학적으로 한국이 최전방이 되고 방패막이가 되는 것이다. 일본은 바다 건너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이 지정학적으로 그 역할을 하게 되기에 안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미국과 동맹을 철저히 하고 말이다.

그러나 우리는 미국이 그러한 대립각보다 북한을 새로운 친구로 협력하는 것이

1). 미국에 이익이고

1). 세계의 평화라는 보편적 가치에 합당하고

1). 그리고 미국은 신앙의 기초위에 세워진 나라로서의 건국이념과 너무나 일치하는 것이라는 것

1) 이것은 미국에 경제적 이익이라는 것 ,, 지리적으로 먼 나라에 협력의 나라는 그것이 이익이라는 것.

1). 신앙의 기초 위에 세워진 나라는 그러한 신앙을 실천해야 한다는 것, 어떻게 볼지 모르나 지금 미국이 그렇게 부강한 나라가 된 이유는 신앙의 나라이기 때문이라는 것 , 돈에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라는 문장을 쓸 정도의 나라라는 것이다.

 

1. 한국의 한반도는 다시는 대립 동족 상쟁으 할 수 없고 하여서도 안 된다는 것, 헌대 무기로 볼 때 공멸이다. 흡수 적화 등의 방법으로는 남북이 공멸이고 혹 그렇게 된다고 하여도 그후 판도라 상자 여는 것과 같다는 것일 수 있다.

1)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이 남북의 세계의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

1) 한반도 남북은 같은 혈통의

    같은 언어의

    같은 땅의

    같은 역사의 민족이라는 것,,

    구체적으로 그 혈통적으로도 부모 자녀 형제 자매 이산 가족으로 있다는 것,,

1. 누군가 자꾸 적대적으로 대립을 시키려 한다면 그것은 인도주의적이 아니고 인륜과 천륜에도 어긋나게 하는 것이라는 것, 한반도 남북의 평화 공존의 흐름을 방해하고 훼방하는 세력은 무모하고 비인도적이고 인생의 존엄한 가치를 부정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신앙인들은  하나님의 뜻과도 어긋나는 것이라는 것도 알 수 있을 것이다. 한반도 남북 관계를 제대로 알리면 말이다. 지금까지 누군가에 의해 잘못 세뇌되고 알려져 있는 면도 있었다는 것을 근래에야 더욱 알 수 있었을 것이다. 최근 남북의 지도자의 정상 회담 등을통해 그들의 숨소리까지 들으며 그들을 더 잘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남북의 정상이 생방송으로 중계할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서로 꾸밈없이 적대적인 것이 아니며 평화 번영을 위한다는 마음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지도 모른다.

남북의 방어 할 수 있도록 확실한 방어력의 무기는 있어야 한다는 것,

그 무기 가지고 우리나라 남북이 어떤 나라를 침략하여 정복할 의사가 남북 국민이나 지도자가 그러한 생각을 갖지 않을 정도로 현명하고 평화를 사랑한다는 것 이것은 온 세계에 전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통일부의 한 역할 아니 가장 큰 역할 중의 하나일 것이다.

그 동안 남북이 서로 적대적이고 과장하며 정권에 이익을 위해 사용했다는 설이 있다. 그것은 어느 정도 사실일 것이다. 서로의 위협을 과장하여 내부의 단결이나 관심을 외부에 돌리기도 하고 언쩬가까지 그것을 북풍으로 사용하기까지 하였다. 선거철에 경계지역에 공포탄인가 총 몇방 쏘아달라고 했다는 이야기는 어느 정도 알려진 사실이다.

 

1. 통일부는 왜 우리 남북이 적대적이 아니라 평화 공존 협력하여야 하는 것을 역사적 지리적 혈통적 경제 유익적 세계사적 유익을 위하는 일인가 초등학교부터 사실적으로 가르쳐야 할 것이다. 지금 세계사에서 동포가 분단되고 총부리를 맞대고 적대적인 것은 있을 수 없고 남북이 서로가 손해라는 것을 합리적 논리적 실제적 감동적으로 가르쳐야 할 것이다. 중고등 대학 과정 이전에 초등학교에서부터 가르쳐야 할 것이다. 이것은 남북의 초등학교의 과정에 이 과목을 넣도록 하는 것도 좋다. 남북의 초등학생이 서로 방문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국가적으로가 아니어도 지방자치 단체별로 서로 상호 방문하고 협력을 배우게 하는 기회를 갖는 것도 좋다. 통일부가 국제 정세에 따라 어떤 경우에는 손 놓고 있을 것이 아니라 남북이 자체적으로 할수 있는 일을 개발 창의적으로 발전 실천하여야 할 것이다. 이것은 남북 서로는 물론 세계에 특히 미국과 일본에 잘 알려야 할 필요가 있다. 동맹이라면 말이다.


1. 세계의 다른 나라들은 한반도의 남북이 한 혈통 한 역사 한 언어 한 지역의 민족이 당연히 평화 공존 협력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잘 모르는 것 같다. 그들의 나라 자기 나라라면 이렇게 분단되고 적대적으로 살게하겠는가. 미국은 각주가 연립하여 연방의 국가 아닌가, 일본도 많은 섬들이 한 나라를 이루어 사는 것 아닌가,우리 한반도 남북의 강과 바다로 분단된 것도 아니다.

다시, 혈통 언어 지역 역사 모든 것이 동일한 한 나라가 평화 공존 협력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은 평화의 번영의 세계가 함께 추구해야 할 가치이고 대의이고 인도주의적이고 번영을 가져오는 하나님의 뜻과 일치되는 일이다.

이것을 거부하거나 훼방하거나 적대시 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도 일치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뜻과 일치한 평화를 실천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고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고 경제적으로도 유익이다. 적어도 요람에서 노후까지 경제 문제도 부족함이 없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뜻과 일치한 행진이기 때문이다. 특히 통일부는 더욱 분발하고 창의적이고 멋진 상상력을 가지고 열심을 다해야 할 것이다.

 

(8:1-4)

(출16:)

(창50:20)

(마5:9)

(마6:33)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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