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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한국교회가 돌아가야 할 초심은 ?

김석태 (경기노회,필리핀 선교사,목사) 2019-08-03 (토) 08:23 19일전 92  

 

2019. 08. 01. am 06 : 00 김석태 목사

 

제목 : 한국과 한국교회가 돌아가야 할 초심은 무엇일 가 ?

본문 : 이사야 24 : 14 ~

 

개인이나 단체나 어려운 상황을 만나게 되면 힘을 주어 말하는 것이 초심으로 돌아가자고 한다. 이것만이 살길이요 승리 할 수 있는 길이라 한다. 운동선수가 잘 싸워 승리를 거듭하다가 패전을 거듭하게 될 때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다짐과 결속으로 난관을 수습하여 우승을 차지 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제아무리 만신창이가 되었어도 초심을 옳 곧게 찾게 된다면, 언제든지 역전을 만들어 놓는 모습을 보게 된다. 우리 세계 교회는 어려운 일을 당하게 될 때마다 초심으로 돌아가자 하였으니 모든 환난과 핍박과 모든 어려움을 이겨 내고 복음의 꽃을 피워 열매를 맺어 오게 된 것이다.

 

그러면 세계 교회의 초심은 무엇인가 ? 마가 다락방의 처음 교회의 현장이다. 그래서 모든 교회는 어려운 일을 겪을 때마다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 는 구호를 외치는 것이다.

 

우리 한국은 지금 사면 초과의 자리에 서 있다 말 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렇게 세계의 자랑 거리요, 평화의 화제였던 우리 한국이 사면이 막혀 어찌 할 수가 없는 상황처럼 보여 진다. 여기에서 우리에게는 구심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는 바로 초심을 찾는 것이다.

 

초심을 잃어버리는 것은 중심을 잃어버리는 상태로서 매우 위험한 일이다. 중심을 잃지 않고 있다면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오뚜기처럼 넘어졌다가도 바로 일어서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심을 잃게 되면 제아무리 큰 성벽도 무너지게 되어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초심을 중요시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우리 한국은 매우 위기 속에 처하여 있다. 현실을 간단히 살펴보아도 쉽게 판단 할 수가 있다.

 

우리는 지금 전쟁의 위협을 간신히 피하여 평화의 무드가 열여 지고 있었다. 저 지난 해만하여도 계획된 동계 평창 올림픽을 열지 못할 상태에서 전쟁의 위협 속에 빠져 있었다. 그런데 기적과 같은 일로서 남북의 갈등이 풀리고 동계 올림픽을 성대하게 행함으로 세계 평화가 감돌기 시작 하였다.

 

남북의 갈등 문제만이 아니라, 북미간의 문제도 잘 풀여 가는 듯 하였다. 그러나 1 년도 지나기 전에 우리는 위기 속에 매몰되어 가는 느낌이다. 일본은 경제 침약을 선포하여 두 나라간에 외교가 막을 내리다 시피 하고 있고, 북한은 계속하여 협상 중단 만이 아니라, 미사일을 쏘아 올리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쏘련과 중국은 전투 훈련을 빙자하여 우리 영공을 침범하여 대결의 상태이고. 혈맹으로 그렇게 굳게 믿어 왔던 미국은 일본과 더욱 가까워지고 우리 나라에 대해서는 냉소를 비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방비 분담금을 6배 로 책정하여 강조하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라, 철강을 비롯하여 모든 공산품에 대한 세금을 많이 올리려고 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우리 경제와 제반의 경기는 매우 위험 수위를 맞고 있는 중이다. 그런가하면 남남의 갈등, 정치적인 갈등은 심화하여 거의 1 년 가까이 아무 일도 하지 않게, 빈손 국회, 식물 국회란 말이 떠돌며 국회 무용론을 주장 하기 까지 하고 있다.

 

사법, 입법, 행정 경제, 교육, 사회의 전반 분야에 있어 농단의 문제, 비리, 강간 폭행등 죄악의 온상처럼 된 상황이다. 참으로 걷잡을 수 없는 난국에 처하여 있는 것이 우리 한국의 현 주소다. 여기에서 우리가 가닥을 잡아야 하는 데, 그것이 무엇일 가 ? 이는 초심으로 돌아 가는 일이라 여겨 진다.

 

그렇다면 우리 한국의 초심은 도대체 무엇일 가 ? 우리 국민에게 초심이란 것이 있기는 한 가 ? 하는 의심이 들 정도라 여겨진다. 우리가 지금 초심으로 돌아가야 만 한다는 사실에 부정 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렇다면 우리 민족의 초심은 무엇이라 여겨지는 가 ? 이다.

 

우리가 초심을 찾기 위해서는 가장 절망적 환경에서 가졌던 핵심 요소이다. 이는 총과 칼이나 금력과 군사력 등을 뛰어 넘어 우리 민족을 되살아나게 한 핵심 요소를 말하는 것이다. 상상력이나, 변론이나, 논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사실과 실제를 말 하는 것이다. 초심은 가상적인 것이 아니다.

 

분명하고 확실한 사건과 요소를 말하는 것이다. 모든 것을 이겨내고 어떤 어려움과 난관도 역전 시켰던 사실 그 자체를 말하는 것이다. 이것을 찾아내고 그 찾아낸 초심으로 돌아가지 않는 한 역전은 기대하기 힘들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나라의 초심은 무엇일 가 ? 과거로 돌아 가 보자 ! 우리 나라가 망가질 대로 망가지고 헤어질 대로 헤어지고, 흩어 질 대로 뿔뿔이 흩어져 재기의 용기마져 없어 졌을 때 말이다. 이는 우리 나라의 상징인 왕국이 피바다가 되고, 우리 국민은 일본의 식민지가 되어 모든 주권을 송두리체 상실 해 버렸었다.

 

우리는 내 나라 안에 정부도 세울 수가 없어 중국 상해에 임시정부를 수립하였다. 말도 글도 빼앗김은 물론 밥 그릇, 수저 젓가락도 내 주어야 만 하였다. 이런 처지에서 무슨 희망과 기대가 있었겠는 가 ?

 

그런데 우리는 36 년 만에 이 모든 것을 털고 일어섰다. 어떻게 ? 우리의 힘으로 였던 가 ? 아니었다. 그것도 하루 아침에 한시에 순간적으로 해방을 가져왔다. 여기 이 과정에서 우리는 한국인의 초심을 찾아야 한다. 이 난국에 우리 민족의 초심이 분명하고 확실하게 새겨져 있다.

 

내가 기독교인이요 목사여서가 이 말을 하려는 것이 아니다. 초심은 확실한 사실이요, 역사적 근거로서 증명이 되는 것이어야 한다. 초심은 전설이나 허상이 아니다. 사실 즉 Fact 여야 한다. 그것이 무엇일가 ? 철저하게 하나님을 찾는 신앙심이다.

 

우리 민족은 유별나게 종교성이 강하고 많았다. 우리 민족의 종교성을 살펴보면 잘 알 수가 있다. 지금도 역시 마찬 가지이다. 얼마나 많은 종교가 있는 지 ? 사이비 종교에 이단들의 무성함을 그 어느 민족에게서 발견하기 힘들 정도다. 그 종교성은 참 신() 즉 하나님을 찾아 가는 모습이다.

 

우리 민족은 이러한 상황하에서 하나님 신앙을 알게 되었다. 이 당시 하나님을 신앙하는 것은 목숨을 내 놓는 일이었다. 이는 기독교의 순교 사화가 입증 해 주고 있다. 우리 나라는 1910 년에 일본에 합병이 되었다.

 

이때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 온지 26 년이 되던 해였다. 이 어린 나이에 한국 교회는 앞장서서 구국 운동을 하게 되었다. 이는 총과 칼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을 찾는 신앙이었다. 우리 민족은 반드시 한국을 살여 낸다는 확신을 가지고 민족 개몽 운동과 신앙 운동을 벌여 나갔다.

 

여기에 대한 증거는 우리 민족사에서 얼마든 지 찾아 볼수가 있다. 국회 의사당에 가면 맨 처음 국회를 개회 하기전에 하나님께 기도 드렸던 기도문이 적혀 있다. 또한 애국가에는 1 절에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 라 되어있고 이 애국가는 가사 그대로 괴로우나 즐거우나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전 국민이 불러 왔고, 지금도 부르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부르게 될 것이다.

 

애국가는 작사가가 미상이지만 1900 년대 즉 1907 년에 작사 되어 보급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 한국인이 하나님을 믿기 시작한 지가 겨우 23 년이 되던 해였다. 놀라운 일이 아닌 가 ? 이 당시 어는 종교를 가지고 있던지, 종교인이든, 무신론자이든 모두가 애국가를 불렀으니, 형식이나 억지가 아닌 생명을 내 놓고 부르는 일이었다.

 

하나님은 이 모습을 보시고 이 나라를 기적으로 해방을 맞이하게 하시고 세계 역사 이래 찾아 볼 수 없는 축복의 나라가 되게 하신 것이다. 그렇다고 이 나라가 순탄 하였던 가 ? 아니다. 우리는 해방을 맞이 한지 5년이 못되어 민족 상쟁이란 6,25 전란을 치루게 된 것이다.

 

그래서 우리 나라는 젊은이의 시체로 뒤덮이고 피 바다를 이루었는 가 하면 가옥과 땅은 잿더미가 되었던 것이다. 이때 인명 피해 재산 피해는 이루 해아릴수가 없을 정도다. 그 흔적은 국립묘지를 찾아가 보먼 쉽사리 알 수가 있다. 어찌 그 뿐이랴 정치사를 살펴보면 험난하였던 한국사를 발견 할 수가 있다.

 

초대 대통령의 망명으로부터, 대통령들의 시해, 감옥, 자살등이 그치지 않고 있음은 나라가 망국이 될 수 밖에 없는 처사였음을 말해 주고 있는 대목이다. 그러나 우리 나라는 부정부패에 휩쌓였으나 승승 장군처럼 눈부신 발전을 거듭 해 왔다.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 가 ? 하나님께서 함께 하여 주셨다는 사실이다. ? 하나님께서 특별히 함께 하여 주셨을 가 ? 우리 민족처럼 하나가 되어 간절히 하나님을 찾은 민족이 이스라엘을 제외하고는 역사 이래 없다고 볼수 있다.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4:8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29:13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73: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하리이다

 

 

 

우리 민족은 얼마나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을 찾았는 지 모른 다. 산에 올라가 밤을 새우면 하나님을 부르짖으며 찾았다. 하나님은 이 약속의 말씀대로 가까이 해 주셨고 만나 주신 것이다. 그래서 잘 사는 민족이 된 것이다.

 

그렇다면 한국의 초심은 무엇일 가 ? 하나님께로 돌아 가는 것이다.

 

44:2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이 사라짐 같이,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저를 구속하였 음이니라

 

2:12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1:3 그러므로 너는 무리에게 고하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이르시되 너희는 내게로 돌아오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 라

1:4 너희 열조를 본받지 말라 옛적 선지자들이 그들에게 외쳐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악한 길, 악한 행실을 떠나서 돌아오라 하셨다 하나 그들이 듣지 않고 내게 귀를 기울 이지 아니하였느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3: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열조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 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 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도다

우리의 살길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데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일본에만 가로 막혀 있는 것이 아니다. 중국, 쏘련은 물론 혈맹국으로 자처 했던 미국도 역시 의심스러운 처지에 있다. 우리의 동족이요 땅을 맞대어 이어져 있는 북한 역시 우리 한국을 난처하게 만들고 있다. 우리의 진심을 일본처럼 북한도 몰라주고 핵미사일을 올여 쏘아 우리 나라를 혼란에 빠트리려 하고 있다.

 

그렇게 도와 주려하고 도움을 주어 왔어도 역시 도움이 못되고 있는 나라다. 우리 나라가 방향을 돌릴 곳이 어데 일가 ? 우리 스스로에게 초심을 돌리자는 것 뿐이다. 물론 겉 모양은 우리 자신들이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절망의 문턱에 이른 현실이다. 우리에게는 우리를 도와 줄 분이 필요하다.

 

우리가 초심으로 돌아가야 할 곳이 어데 인가 ? 아주 절망적인 상태에서 우리가 가졌던 초심이 어데일 가 ? 이는 하나님을 찾았던 자리이다. 이 곳 말고 어디 있다면 양심적으로 말 해보라 ! 우리는 목숨 걸고 하나님을 찾았을 때 생각지 못했던 미국이 그 먼데서 도왔고, 세계 먼 곳에 있던 16 개국이 한결 같은 마음으로 찾아와 도운 것이다. 그래서 오늘의 한국이 있게 된 것이다.

 

이런 일을 행하신 주체자가 누구이신가 ? 우리 하나님이시다. 왜였을 가 ? 종교를 넘어 신자 무신론자를 초월하여 남녀 노소가 일치 단결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짓고 찾았던 초심을 보신 것이다. 알고 보면 우리 민족만이 아니다. 인류와 인간의 초심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 인간은 하나님에게서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전설처럼 여기는 인류의 시조 아담과 하와 만이 아니다. 오늘 나도, 우리도 창조하여 이땅에 태어나 살게 하신 분이 누구이신 가 ? 선조와 부모님 아니다. 물론 외면상으로는 부모님을 통해 출생하였다. 그러나 나를 잉태 한 것을 알았던 가 ? 나에 대해서는 전무식한 상태였다.

 

나는 7 개월 유복자로 태어 났다. 어머님은 30에 청춘 과부가 되셨다. 그런데 아버지는 운명하시며 어머님께 하신 말씀이 [ 여보 ! 전 배안에 들은 자식이 아들인지 딸인지도 알수 없으나, 당신의 손에 맡기고 떠나 가오. 잘 부탁하오]

 

그러나 아버지를 장례 치루고 나서 어머님은 너무 힘이 드셨다. 시부모에게 위로를 받기 보다는 불러오는 배를 보시고 미워하며 핍박을 하셨다. 아버님이 병들어 잉태한 것을 시비삼고, 자녀 남매에 또 자식을 배안에 이태하였으니, 저 자식들을 누가 거두어야 하나 ? 할아버지, 할머니의 몫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그렇게 미워 하셨던 것이다.

 

어머님은 이 시집살이의 고통을 견데지 못하여 배안의 자식을 유산하시려고 작심을 하셨다. 그리고 높은 언덕에 올라 굴르기 시작을 하셨다. 한번이 아니라, 여러 차례를 하고 나서 한없이 불러온 배를 움켜쥐고 목 놓아 하나님을 향하여 우셨다고 한다. 그 자식이 유산 되지 않고 세상에 태어났으니, 바로 나였다.

 

어머님은 나를 출산하고 나를 바라 보며, 의지가 되었고, 기쁨이되어 사셨다고 나에게 고백을 하셨다. 그리고 98세가 되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는 데, 그 순간까지 손자 손녀들에게서 용돈을 받은 것 머리맡에 숨겨 두었다가 나를 보게 되면 손에 쥐어 주시는 것이었다.

 

제아무리 사양을 해도 소용이 없었고, 내가 드리는 용돈은 더더욱 받지 않으셨다. 받지 않으려 하면 나를 편하게 해주려면 이 돈을 받아가라는 말씀이셨다. 내가 너를 보면 아무것도 도와주지 못해서다. 이것을 받아가지 않으면 나는 잠을 못이룰 것이다. 그래서 나는 어머님이 주시는 그 용돈을 받아쓰며 살아오게 된 것이다. 이 사연은 다 말을 할 수가 없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아버님 어머님은 내가 잉태되는 것을 모르셨다는 것이다. 배가 불러 와서야 알게 되었지만 아들인지 딸인지도 모르셨고, 내가 어떻게 생겼으며,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될지는 더더욱 모르셨다. 그렇다면 나를 어머니 모태에 조성하신 분이 부모님 말고 누구시란 말인 가 ?

 

하나님은 성경 말씀을 통해 말씀하시고 계시다. 한번 깊은 마음으로 묵상 해 보았으면 한다. 그리고 우리 인생을 모태에 조성하신 말씀이 이스라엘에게 하신 말씀을 통해서 오늘 우리에게 들여 주시는 말씀을 듣고 깨달았으면 참으로 좋겠다.

 

44:2 너를 지으며 너를 모태에서 조성하고 너를 도와줄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종 야곱,나의 택한 여수룬아 두려워 말라

44:24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44:25 거짓말 하는 자의 징조를 폐하며 점치는 자를 미치게 하며 지혜로운 자들을 물리쳐 그 지식을 어리석게 하며

44:26 내 종의 말을 응하게 하며 내 사자의 모략을 성취하게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거기 사람이 살리라 하며 유다 성읍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될 것이라 내가 그 황폐한 곳들을 복구시키리라 하며

44:27 깊음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마르라 내가 네 강물들을 마르게 하리라 하며

 

 

44:28 고레스에 대하여는 (오늘로 하면, 우리에게 미국과 같은 나라)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 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 니라

 

45:1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문을 그 앞에 열 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45:2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꺽고

45:3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사실 우리가 망가질 때로 망가지고 부셔질대로 부셔진 현장에 있었을 때 (36년 식민지 생활, 6,25 동족 상쟁으로 사경에 처했을 때 거듭 두 번이나) 구하여 주셨지 않았던가 ? 이때 우리는 지금과 같이 피 할 길도, 의지 할 곳도 전무한 상태가 아니었던 가 ? 그러기에 그 누가 강요하지 않았어도 우리 국민 스스로가 자발(自發)하여해일심 동체가 되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짖었지 않았던 가 ?

 

하나님은 약속의 성경 말씀과 같이 우리 민족을 구하여 온 세계에 제 2 이스라엘로 천명하고 있지 않은 가 ? 그렇다면 우리가 가져야 할 초심은 무엇일 가 ? 하나님 이름 석자 뿐이다. 이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성경 말씀과 같다는 사실을 피 할 수가 없을 것이다.

 

49:20 존귀(尊貴)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같도다

우리는 지금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할 때이다. 우리 민족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를 입었을 뿐만 아니라, 사명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다. 하나님께 받은 사명이 있다. 지난 날 우리 기장 홈피에 언급한 [ 한국은 하나님의 뜻이 있는 민족 ] 이란 글을 올린 사실이 있지만, 다시 한 번 언급을 더 한다면, 오늘 이 시대에 한국에 하늘의 문을 열어 놓으셨다는 사실이다. 이사야 24 장을 일고 묵상 해 보면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본 홈피(한국 기독교 장로회 홈피) [ 말씀과 우리 ]에서 1025 한국과 한국 교회의 사명의 글과, 1232 열국에서 필요한 한국, 이란 글을 읽어 보았으면 한다. 한국이 어떠한 존재인가 ?를 알게 될 것이다.

 

우리의 살길은 초심을 찾아 초심으로 돌아가는 데 있다. 우리 민족과 한국 교회가 돌아가야 할 초심은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우리만이 아니라 온 세계 열국 만인을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할 초심을 일깨워 주어야 할 사명이 있는 것이다.

 

3: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열조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도다.

 

1:3 그러므로 너는 무리에게 고하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이르시되 너희는 내게로 돌아오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2:12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44:2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이 사라짐 같이,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저를 구속하였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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