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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번영 메시지 31 -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한다면,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9-08-07 (수) 07:23 4개월전 391  

올해의 노벨평화상을 누가 수상할까요. 누구를 추천할 수 있을까요.

물론 누가 수상을 하든 노벨평화상 심사 위원회의 판단과 결정을 높이 평가하고 존중할 것이다.

 

누구를 추천할 수 있을까요. 다음의 몇 분들을 보자.

만약 분단의 그리고 적대적인 상황의 한반도를 평화 공존 협력의 흐름에 획기적으로 공헌을 한 사람이 있다면 당연히 노벨평화상 유력한 후보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한반도는 이제 평화 공존 협력의 흐름으로 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러한 역할을 크게 한 사람들은 인류의 평화 번영의 기여하고 또 많은 세계 시민들의 격려를 위하여도 추천할 수 있을 것이다.

한반도의 남북이 적대적인 상황에서 평화 번영의 흐름으로 만드는 일을 보고 국내외적으로 추천하기도 한 기사를 보기도 하였다. 한반도 평화 번영의 흐름에 많은 사람들이 공헌을 하였고 하고 있지만 우선 몇 분을 추천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대상에 많은 선량한 평화 번영의 사람들을 대표하면 한반도의 당사자가 아닌 밖의 지도자를 먼저 언급하면 트럼프 대통령이고 한반도의 남북의 지도자들이라 할 수 있겠다. 사실 남북 관계가 적대적인 관계에서 실제적인 평화 공존의 흐름을 만드는 역할은 문대통령에서 시작하고 그 열심과 그 기획 구상 그리고 실천하고 노력하였다는 것은 세계가 다 알고 있다 할 것이다. 그런데 문대통령은 공개적으로 우리는 평화 번영을 원한다며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을 추천하기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것은 한반도 동북아 세계의 평화 번영의 열심에 오히려 노벨 평화상 후보감이라는 것은 일찍이 외국에서도 언급한 기사도 읽은 적이 있다.

그렇다면 그 대상에 대하여 잠시 언급해 보자. 한국의 남북의 당자자인 지도자가 아닌 분부터 먼저 언급해 보자. 아니 그것도 좀 이상하다. 남북의 문제에 외국의 지도자를 먼저 언급하는 것이 말이다. 다시 제일 뒤로 하는 것이다. 노벨평화상 후보에서 이 순서는 별 의미가 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내는 물론  세계인들은 평창 동계 올림픽을 계기로 남북의 평화 번영 정책을 참 현명하고 인내심 있게 추진하는 문대통령의 모습을 보았다. 국내외 많은 사람들은 노벨평화상을 받을 수 있다고 하여 마음으로나마 추천하는 것을 판단할 수 있다. 최근의 남북의 분단 이후 놀라운 평화적 행진들의 출발점은 그의 간절하고 절실한 남북의 동포애와 세계 평화 번영의 확고한 철학과 비젼 열정 사명감이 아니었으면 그러한 시작과 전진은 쉽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한편 평창 동계올림픽을 잘 활용하므로 결과적으로 하나님이 주신 평화를 사랑하는 인류가 준 기회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문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 번영의 비젼과 고뇌 노력 열정 실천등은 한국 분들이면 알만 한 분들은 너무나 잘알기에 새삼 이 지면에 긴 이야기를 언급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작년 초기에 외국의 신뢰받을 몇 분들이 인정하고 지면으로 추천하는 기사가 있을 정도이었다.

 

김정은 위원장, 김정은 위원장은 대상이 될까 할 수도 있는데 그가 남한의 초청으로 담대하고 용기 있게 분단선을 넘어 남한의 판문점을 방문하였다는 것은 높이 평가할 만 하다 할 것이다. 그리고 남한의 지도자의 적대적인 동족의 관계를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의 초청에 실제적으로 응하여 남한의 판문적을 방문하여 남북정상 회담을 동참 하였다는 것은 공동으로 노벨평화상 받을 만하다고 할 수도 있다. 남북관계상 공동으로 받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왜냐하면 상대가 있기 때문이다. 한반도 남북의 평화 번영의 서로 협력하지 않으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남북 정상이 만나 생방송으로 할 만큼 서로 남북의 평화에 대한 사실과 열정을 보여주었다, 민족의 동포 앞에 세계 앞에 보여준 것이다. 세계의 선량한 시민들의 격려가 있을 것이다. 남북의 지도자가 분단되고 적대적이기까지 한 한반도의 평화 공존 협력 동포의 번영의 대한 열정의 진정성이 없었다면 이러한 생방송 중계 허락은 어려웠을 것이다. 한편 필요하면 김위원장에 대해서는 생방송으로 직접 보고 들은 한국의 선량한 보통 시민들을 인터뷰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문대통령의 역할로 싱가폴에서 북미 평화 정상 회담을 하였을 때 전후만 하여도 자발적으로 추천하는 분위기도 보았다. 한국의 선량한 사람들 중에 공공연히 트럼프 대통령이 남북 관계의 역할을 잘하여 노벨 평화상을 받기를 원하는 분위기도 있었다. 그것은 우리의 한반도 평화 번영을 원하는 선량한 많은 분들의 갖는 한 바램이었다

그런데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이 기대 하지 않은 방향의 모습을 보고 세계인은 의아하고 이해할 수 없다하였을 것이다.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다고 하였을 것이다. 무슨 이유 때문인지 세계시민들은 어안벙벙하였을 것이다. 세계의 많은 선량한 시민들이 실망을 하였을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재빨리 잘되었다는 듯이 말한 외국의 어떤 지도자가 있었다는 것이 기이하고 아연 실색할 일이다. 그 동안도 보이게 보이지 않게 훼방의 노력을 하였다는 것인가, 어느 정도는 추측하고 알았을 것이지만 이 정도까지 할 것으로는 누구도 몰랐을 것이다.

그런데 최근 북미의 갑작스러운 상봉이 한국의 비무장 지대 그리고 판문점에서 있었다. 그후 좀 더 빠르게 진전될 것으로 판단할 수 있었는데 생각보다 무엇이 그리 복잡한지 그러하다.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최선을 다하고 어느 정도 결실이 있다면 아직도 노벨 평화상 후보나 수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북미 하노이 정상회담 결과 이후 남북이 주도적 주체적으로 평화 번영 정책을 과감히 추진하여야 할 것을 한반도 동포는 절실히 알았을 것이다. 어쩌면 외국의 지도자가 너무 부각이 되어 한반도 평화 번영의 결실의 역사에 남북이 주도적인 면이 약하고 외세가 더 역할을 하였다는 평가를 받을 뻔 하였는데 차라리 잘 되었다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노벨평화상 심사 위원회는 진지하게 심사하여 한반도 평화 번영에 공헌하여 세계 평화 번영에 역할을 한 지도자에게 노벨평화상을 수여한다면 세계의 평화 번영을 바라는 선량한 시민을 격려하는 것이고 한반도 평화 번영의 흐름을 격려하고 발전할 수 있는 진지하고 감동적인 격려가 되고 실제적으로도 세계 평화 번영에 큰 발전 격려 유익이 될 것이다.

 

( 한편 엊그제 어떤 나라에서 동포 동족이 사는 북한을 방문한 사람은 그 나라 방문 때 무슨 그 부분의 심사를 어떠한다나 하는 이십일세기에 무슨 동굴에 갇혀 사는 사람같은 관리들이 대명천지에 있다는 기가 막힌 사실이다. 이러한 사고를 가진 관리가 소위 문명국의 나라에 포진하고 있다는 사실에 기가 막힌다. 남북의 동포 동족인데 그것을 모르는 무지몽매한 관리나 천하의 비인도적 사고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일 것이다. 무지몽매하여 무엇을 모르는 것인가 비인도적인 것인가 무슨 사고인지 시대사적 연구 대상이라 할 것이다. 물론 그들 관리가 지리적으로 멀고 먼 어떤 나라를 잘 알겠는가 하면 이해가 되기도 한다. 물론 그들이 얼마나 한반도의 남북은 한 혈통이 이상가족으로도있는 한 혈통이고 한 언어 한 역사를 가진 동족이라는 것을 모르는 무지몽매함을 보며 통일부와 외교부는 좀더 한반도 역사를 세계 시민들은 아니라도 세계 관리들이 잘 알 수 있도록 교육정책을 잘 수립 대내외적으로 교육하는 일에 더 최선을 다하여야 할 것이다. 도대체 지금까지 이러한 외국의 무지몽매하고 인도주의적인 사고와 거리가 먼 관리들이 우리 한반도 정책을 수립하고 있었다는 것이 얼마나 기가막힐 일이었는가, 다시, 이러한 관리들이 그 나라의 고급 관리라고 지금까지 한반도의 정책을 수립하고 있었다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놀라자빠질 일 아닌가, )

다시 이러한 야만적 사고를 가지고 소위 문명국의 관리로 있다는 것이 우스꽝스럽고 위선적이고 야만적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귀와 눈을 의심할 보도이다. 이십일세기 세계화 시대의 문명의 세상에서 말이다.

이러한 시점에 더욱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하여 가치 있는 일을 하는 노벨평화상 관계 위원들은 동포가 분단되고 적대적이기까지 하였던 이 한반도에 평화 번영의 이러한 행진에 노벨평화상 수여는 크게 유익과 전진의 기회가 될 것이다. 다시 한번 노벨평화상이 있다는 것에 감사를 드린다. God bless you.)

 

문재인대통령 김정은위원장 트럼프대통령 공동 수상, 크게 감동적이고 유익한 일을 하였다는 전제 아래 트럼프 대통령 단독 수상 (물론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때 신뢰감이 좀 떨어져 단독 수상은 어려울 것 같기도 하다.)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 공동 수상 이러한 모습을 그려볼 수도 있겠다.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앞으로 더 실제적이고 유익한 역할을 하였다면 그것은 격려하는 한국민의 배려로 먼저 홀로 수상하여도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만약 앞으로 한반도 평화 번영에 큰 역할을 하였다면 말이다. 그 다음에 남북의 지도자가 수상할 기회도 있을 수 있다 할 것이다. 노벨 평화상심사 위원회는 세밀하게 검토하고 판단하여 한반도 평화가 세계의 평화 번영에 크게 유익하다는 점을 생각하여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경우에는 남북의 지도자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격려한다는 의미에서 먼저 남북의 지도자가 먼저 공동으로 수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세계 평화와 번영의 발전을 위하여 세밀하고 진지하게 평가할 것이다. 그 판단이 어찌되었든 그러한 일을 하는 노벨평화상 심사 위원회에 존경과 격려 감사를 보내는 바이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부록

한반도 긴장에서 평화 번영의 흐름으로 가는데 ,, 이러한 일을 공헌하였다면 세계평화와 번영을 위해서 공헌하고 또 격려할 기회로,,, 문대통령의 노력은 충분하다고 볼 수 ,, 그러나 지속적 ,,, 그것은 국제 관계 ,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격려와 미래의 실전을 위해서도 격려하는 차원에서 노벨평화상을 받는다면 한반도와 동북아 세계 평화 번영에 기여하여 그 원래의 상의 목적을 ,,

 

트럼프 ,, 시도하였고,, 잘 하였다면 ,, 세계 역사에서 적어도 한반도 역사에서 기리 기릴 남은 중요한 일을 하였고 하나님 보시기에도 기뻐하실 그리고 세계 뿐 아니라 재선과 관계없이 자신을 위하여도 ,,

 

그런데 하노이 잘 알 수 없는 ,, 무슨 이유인지 ,,

 

김정은 위원장도 ,, 그 실천을 하였다. 남한 한국을 남북 관계에서 적국이라고 하기도 하는 곳에 비무장으로 넘어 온 것이다. 그것은 평화 번영을 위한 대담한 결정이었고, 실제로 비핵과 하려는 과정 흐름을 가는 것을 분명하다 할 것이다. 언어가 통하는 한국인들 일거수 일투족을 통역 없이 보고 들은 바는 그의 평화 실천은 분명하다 할 것이다. 문대통령이 받는다면 공동으로 받으면 좋을 것이다. 앞으로 두어 달 후에 결정되는 이 평화의 상을 세 분이 함께 받아도 좋을 것이다.

노벨평화상을 받았는데 본인들도 그리고 외세에서도 감히 평화를 막으려는 야만적 행동은 쉽게하지 못할 것이고 못하여야 한다. 자신의 긍지와 국제적 위상은 평화 번영 일을 더욱 효과적으로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한반도에서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이러한 분들이,, 좀 더 필요하다면 왜 이 분들이 노벨평화상을 받았나 좀 더 세밀하게 말할 수 있으나 좀 더 관찰해 보면 노벨평화상을 받을 만 하다고 할 것이다. 이들이 받을만한 이유를 더 말할 수 있으나 알만한 분은 그들의 동포애와 인류애의 고상한 가치와 그 신념과 철학 그 노력을 다 잘 알고 있다고 본다.

( 나의 어린 시절에 한반도를 스위스같이 영세중립국을 하여야 한다는 이야기도 가끔 들었다. 그런데 그것은 국제 역학 관계가 있을 것이다. 우리가 영세 중립국을 선언한다고 하여도 우는 사자와 같이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국제적 어떤 이해관계가 있어 나라의 힘이 뒷받쳐주지 못하면 우리가 원해도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평화와 번영과 세계의 평화를 위한 우리의 끈질기고 확고한 합력의 노력과 실천 그리고 단합된 국민의 정신적인 힘이 필요할 것이다.)

                                                                    ( - ing)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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