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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47 - 선지자들의 신앙 신학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9-08-08 (목) 07:55 14일전 165  

선지자들의 예언의 핵심은 메시야 그리스도의 오심이다. 그리고 그 약속은 성취 되었다.

그럼에도 미래의 메시야 예언 뿐 아니라 그들의 현재에서 신앙의 삶은 감동적이고 치열하기도 하였다. 또한 수천년 전의 그들의 신학의 깊이를 발견하고 오늘 우리도 놀랍다는 것이다. 수 천년 전의 선지자들의 신학은 오늘 우리를 놀라게 한다는 것이다.

다음을 보자. (다음에서는 선지자 뿐 아니라 족장들 왕들의 신앙 신학도 포함하였다. 구약에서 선지자 제사장 왕은 하나님이 기름부어 사용하시는 직임이기도 하였다. 다음의 순서는 시대순이 아니고 무순이다.)

 

1. 모세는 자신이 이스라엘 히브리인이면서 애굽의 왕자의 신분이 되었다는 것에 얼마나 놀라고 하나님의 역사를 생각하였는가,,

자신은 히브리인으로 지금은 애굽의 노예와 같은 신분인데, 자신은 궁월에서 왕자의 신분이라는 것 그리고 그것은 자신이 아기 때 유모이기도 하였던 친 어머니에게서 들은 후 무엇을 생각하였겠는가, 이스라엘 히브리인은 그 당시 애굽에서는 노예적 신분이 되었는데 자신의 어떻게 왕자이었는가, 그리고 유모가 친어머니었기에 이 모든 것을 알고 자라면서 이 신기하고 기이한 일들을 보고 무엇을 생각하였겠는가, 그의 동족에대한 생각은 어떠하였는가도 알 수 있다.

히브리 출신의 노예적 신분의 아기가 애굽의 공주의 아들이 되어 왕자의 신분이 되었다는 것은 소설 같은 사실로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기이하고 오묘하고 놀라운 사건이라 할 수 있다.

다음의 모세의 선언을 보자. 보이지 않은 하나님이 자신을 통해서 일하셨다는 것이다. 놀라운 신앙 신학이다. 이 때는 모세의 나이 사십 여세의 때로 그 당시 애굽의 최고의 지식 전술 등 학문을 배웠을 때였다. 이러한 최고의 학문과 혈기 왕성할 이 시기에 이러한 신앙고백을 한 것이다. 그 이후의 많은 삶을 살면서 얼마나 더 성숙하고 풍부하였을까는 짐작할 수 있다. 다음은 모세가 사십여세의 그 때에 고백한 신앙적 내용이다.

(행7:25)

저는 그 형제들이 하나님께서 자기의 손을 빌어 구원하여 주시는 것을 깨달으리라고 생각하였으나 저희가 깨닫지 못하였더라'

Moses thought that his own people would realize that God was using him to rescue them, but they did not.'

        

2. 히스기야

평강을 주신 것은 ,,

죽을 병도 그리고 북왕국이 멸망할 것 같이 앗수르의 공격에 풍전등화 같은 ,,

히스기야 시대의 이사야,, 그 기적이 놀랍다. 이사야는 메시야 예언을 구체적으로 많이 하였고,, 메시야 예언으로 신약에서 많이 인용하였다.

생각해 보면 히스기야 왕이 죽을 병 들었기에 전신전력 기도하였고 자기의 십 오년 생명 연장 뿐 아니라 앗수르에 포위되어 정복될 수 있는 풍전등화의 상황에서 하나님의 구원하심과 보호하심의 약속을 받은 것이다. 만일 히스기야가 죽을 병 들지 않았다 해도 그 상황은 아스르에 정복되어 더 험한 꼴을 당할 상황이기도 하였다. 그렇다면 히스기야의 죽을 병은 치료와 나라의 구원과 보호하심을 얻을 전화위복의 더 놀라운 응답의 기회가 된 것이다.

38:17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나의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나의 모든 죄는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

38:17 Surely it was for my benefit that I suffered such anguish. In your love you kept me from the pit of destruction; you have put all my sins behind your back.

       

 

3. 다윗은 히스기야 왕의 조상이기도 하였다.

모든 왕의 판단기준은 다윗을 기준으로 한 것을 볼 수 있다.

여호와 보시기에 다윗과 같이 정직히 행하여 형통하였더라 라고 하였다. 그렇지 않은 왕에 대하여서는 여호와 보시기에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라고 한 것이다.

 

그 조상 다윗은 목동이었을 때 사자의 곰의 발톱 ,, 골리앗을 이긴 근거는 그의 신앙이었고 눈물없이 읽기 어려운 많은 애환 슬픔도 겪었다. 그의 영광과 부침 많은 삶은 그의 신앙시를 쓰고 노래한 자원이 되었을 것이다. 시편 150편의 절반은 다윗이 쓴 시이다. 여기에 다 기록할 수는 없고 단지 몇 편을 보면 그의 인생과 신앙 신학을 알 수 있다.

다윗의 시23편은 그의 삶의 간증시라고 할 수 있고 시 34편은 한 사건을 통해 그의 구원을 주신 하나님의 간증하며 감사하며 찬양하는 시이다. 시 1편도 다윗의 시라고 할 때 의미 깊다. 시 150편의 첫 편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첫 문장은 복 있는 사람 으로 시작한다. 시편 전편의 시작이기도 한 시 1편은 다윗의 전 삶의 체험적 간증의 노래이기도 하였을 것이다.

한편 구약의  여호와의 칭호는 신약의 예수 라는 칭호와 동일하다 할 수 있다. (요1:1,14,8:58.10:30,14:9-12,17:11)

시1:

23:

34:

 

4. 요셉,,

50:20

 

5. 야곱

요셉의 부친 야곱의 생애도 열렬하고 치열하고 열정적인 삶이었다.

역시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삶이었다. 그의 사랑과 인내 애환,, 그는 그의 인생의 상당한 기간 가슴에 슬픔과 눈물을 담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라헬 요셉 베냐민 그리고 그의 딸의 이야기 등을 보면 그렇다. 이렇게 인간사에 굴곡 애환이 많았다는 것이다.

창29: 31:

다음의 야곱의 신앙관을 압축적으로 볼 수 있다.

자신의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지만 그것 때문 만이 아니라 그의 공력에 따라 여호와께서 복 주셨다는 것이다.

과연 그렇다.

(창30:30)

 

6. 믿는 자의 조상 아브라함,,

22:

 

 

7. 8:28

바울은  예수님을 육신으로 직접 만나거나 듣거나 하지 않았다. 열두 제자 중의 한 사람도 아니다. 이러한 점에서 이방인 모두와 동일하고 같은 점이 있다. 오직 하나님의 영 예수의 영 성령을 통하여 부름받고 동행하고 신앙여정을 행진하였다. 오늘의 모든 사람들과 이점에서는 동일하다. 그의 학문 성경학문 뜨거운 신앙 열정 뿐 아니라 이방인과 동일한 이러한 점에서도 특별히 이방인들의 전도자로 적절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왜  교회의 열열 박해자이었던 자신이 메시야 그리스도 예수와 교회를 위한 열심이 그렇게 열열하였는가는 그의 간증을 통해 알 수 있다. 그것을 그의 서신서에서 분명히 밝히고 있다.

                                                                    ( -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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