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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번영 메시지 32 - 한반도의 세계사적 역할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9-08-20 (화) 07:49 1개월전 238  

1. 한국은 물론 많은 나라들이 적어도 지난 수십년 십수년 잘못 알았거나 일부러 북한을 이용한 소위 북한팔이를 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특히 미국과 일본의 국민이 아니라  정치인들 관리들이 자신들의 정치적 경제적 이익을 위하여 북한 팔이를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알게 되었다. 무기 판매업과 결탁하거나 영향을 받거나 로비를 받는 것일 수도 있다. 그 가능성이 많다고 할 것이다. 무기 업자들이나 어떠하겠는가, 한편 일본의 어떤 유명한 인사의 부친인가 조부는 무사인데 평생 평화로운 세상을 한탄하였다고 한다. 무사는 전쟁이 있어야 자기의 존재감과 무엇을 발휘한다는 것인가, 그런데 평화로운 세상이니 자기의 무사의 무엇을 한번 써먹지 못하니 한탄했다는 것이다. 어떤 군사 무사는 전쟁을 하는 것을 혹 원하는 자들도 있었을지 모른다. 어떤 훈장을 최고의 목적으로 하는 영웅심 있는 지휘관은 병사들의 입장과도 다를 수 있다. 사병으로 군 복무를 했다면 이것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군복무가 의무인 나라에서는 사병으로 군 복무를 해 보아야 안다는 것이다. 이것을 모르는 병역면제자는 가장 용감한 소위 애국적 큰소리를 외친다. 겁 많은 무엇를 생각하게 한다. 이병 일병 상병 병장의 사병으로 군 복무자가 볼 때 속으로 어이없어 웃을 것이다. 남북관계가 분단의 비극이 이후 오랜 기간 적대적 긴장감이 계속 된 이유 중에 하나가 그 동안 정부나 권력 기관의 고위 관계자가 혹 병역을 면제 받은 분들이 정책을 만들어 그러한 것이 아닌가 연구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1. 미국은 북한으로부터 한국을 방어하는 진지한 동맹보다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고 최강 패권을 누리기 위해 한국에 주둔하고 한국에 방위를 요청하여 그것을 감당하는 것이 아닌가 냉정히 연구 해 보아야 한다.

 

1. 그리고 때룰 따라 한번 씩 한미 훈련을 하며 방위비 요구와 증액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북한을 아주 강하거나 남침을 할 수 있다는 어떤 세력으로 크게 부각한다면 방위비 인상을 하기 쉬운 명분이 되고 자기의 나라에서는 국방비 증액을 하는 한 명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국가 재정 중 국회에서의 국방비 증액이 쉽지도 않을 것인데 어떤 명분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세상의 어떤 나라에서 대부분의 국민은 과도한 국방비보다 국민들이 복지와 삶의 향상을 위한 예산이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그들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명분을 어떻게 만들기라도 하여야 할 것이다.

 

1. 무기는 오래되어 버릴 만한 무기나 최신 무기 실험용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 그렇지 않고 가장 중요하고 꼭 필요한 무기를 훈련용으로 사용한다는 것은 어리석을 것이다.

1. 한미 훈련을 하여 북한은을 크게 긴장하게 할 것이다. 입장을 그대로 아주 그대로 바꾸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재정적 비용이 과연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사용되는지 정직하게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인생에 무엇 때문에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 사는 철학적인 근본적인 질문을 하면서 말이다. 인생은 누구나 이 땅에서 대부분 백년 이내의 삶을 살고 이 땅을 떠나는 것이다. 어떤 왕이 어떤 직을 감당하는 사람을 지정하였는데 그 사람이 하는 일은 아침마다 대왕이여, 언젠가 죽습니다라고 외치라고 하였다는 것이다. 인생들이 무기 경쟁이나 하면 적을 만들고 적대적으로 그렇게 어렵게 힘들고 어렵게 살다가 갈 것인가,

1. 트 대통령은 한미 훈련이 너무 비용이 많이 든다고 원치 않은 듯 하는 말이 방위비 인상을 위한 말인지 진정 그 훈연을 원치 않는지 판단해 보아야 한다. 이 사람은 상술적 스타일이기 때문이다. 샌더스 스타일과 다르다.

 

1. 한편 방위비 인상 ,, 퍽하면 방위비 올려라 ,, 이것이 미국의 대 중국 러시아 정책이 아니라면 ,,

한국에 장소 제공 받아 ,, 오히려 방위비를 내라고 올리라고,, 남북의 대립은 공멸이고 ,, 외세의 공격은 한 땅에 사는 남북이 합심하여 방어하여야 한다. 남북이 혹이라도 흡수 또는 적화해서 통일은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지만 가능하다고 하여도 그 다음이 더 문제이다. 풍신수길이 일본을 통일하고 그 다음이 문제이었을 것이라는 것이란다. 대외적 공격으로 그것을 ,, 군인들 병사들을 유지하고 목적을 갖고 다루는 방법이기도 .. 전투가 없는데 군사가 무슨 소용,, 또는 자체 쿠테타,, 반역의 반복일 수도,,,

 

1. 미 방위 훈련에는 지나간 처치 곤란한 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 훈련에 최신무기를 다 사용하는 것 경제적으로 너무 어리석은 일일 것이다. 최신 무기를 실험하는 장소는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고 값비싼 무기를 여기서 사용하면 어리석을 것이다. 폐품이 무기를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오래된 무기는어떻게 처분하는 것인가, 한국이 장소를 제공하는데 한반도의 바다와 땅은 그때마다 말도 못하고 신음하며 이제는 그만하는  심정으로 괴로워 할 것이다. 어느나라 대통령은 한미 훈련 군사 비용이 너무 많다고 바람직하지 않다고도 하였다. 그것이 진심이라면 바람직하고 혹 방위비 올리기 위한 명분일지도 모르겠다. 캐릭터를 잘 알 수 없기 때문에 해석이 쉽지 않은 것을 본다. 북미 관계로 의도가 원지를 아직도 선명치가 않다. 그것이 평생 장사 거래하는 상술의 스타일인지도 모른다. 어쨌든 한미 합동 훈련 너무 비용이 많다고 하였다.

남북 서로 대립할 이유가 없다. 공멸이다. 이것을 다 알고 몰랐기에 서로 핑계를 두었다 할 수 있다. 서로 대립 공격의 의사가 전혀 없고 없어야 한다. 공멸이다. 경제적으로 힘들다. 오히려 남북이 무기를 축소하는데 누군가 한반도를 공격하면 무엇으로 막을수 있을까 할 정도이다.

 

   

1. 해마다 년마다 방위비 내라 올려라 한다면

그것도 마치 뻥튀기하여 겁주며 올리려 하는 말로 하는데, 이제 한국인들은 적어도 마음 속으로 무엇이라고 반응하겠는가, 나는 최근 소위 중도적인 그리고 오랬동안 미국을 선호하는 것으로 아는 분들이 표현하기 그러한 말들을 들었다. 상당한 한국민들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도대체 방위비가 뭣인고, 우리가 미국을 돈으로나마 도와주어서 미국 방위에 돈으로 협조한다는 것인가, 미국이 한국을 방위해 준다는 것인가, 누구로부터 방위해 준다는 것인가, 중국 러시아 아니 북한으로 부터란다. 북한이 그렇게 강한 나라여서 우리가 도저히 감당을 봇해 미국이 도와준다는 것인가, 이제는 과거에는 몰라도 그러한 자세에 지나가는 소가 웃겠다고 할 사람들도 점점 늘어갈 것으로 보인다. 북한이 도대체 얼마나 강한 나라이기에 말이다. 단순 비교는 그러하지만 우리의 국방비가 북한의 몇 십배 이다. 그럼에도 북한이 그렇게 강하다면 북한군사는 전부 신출귀몰한 홍길동 같은 병사들이라는 것인가, 한편으로 북한을 겁주면 북한 이용하고 자신의 나라 국방비 올리는데 사용하고 어는 나라 방위비 달라는데 이용하는 것이다. 사실은 중국이나 러시아 견제하고 패권무리기 위하여 주둔하며 주둔비를 내야 하는 것인데 방위한다면 오히려 방위비를 걷고 그것은 그렇다 해도 그것을 올리고 뻥튀기로 올리고 허 인생을 그렇게 사는가, 그들의 선조들은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나라를 세우고 돈보다 하나님 먼저하는 신앙으로 돈에다도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라고 하지 않았는가,

그리고 신앙인의 관점에서 볼 때 최고의 물질적인 복도 받은 것 아닌가, 그런데 언제부터 그렇게 돈을 밝혔고 돈돈 하는 것인가 반성 핧 때일 것이다. 그들이 계속 복에 복을 은혜위에 은혜를 받으려면 말이다.

 

그리고 남북은 지금 평화 번영 협력 번영의 정책을 취하고 있다.

 

1. 아름다운 한반도에 무기고 장소는 이제 그만하고 오히려 줄여야 한다,, 한국이 무기창고가 아니라,, 무기 많은 곳은 타켓이 될 수 있다. 우리나라의 지정학적 입장에서 명목상인 상징적인 주둔은 무방할 수 있다. 그러나 한반도가 청일 러일 전쟁의 전장터가 되었다는 과거의 역사의 교훈을 기억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이제 한반도는 평화강국으로 나아가야 한다. 한국민들은 아니 한반도는 단합하여 평화 번영을 취하여 세계사의 강대한 평화 경제 강국의 모습을 보이고 그것을 세계사에 전해야 할 지정학적 역사적 사명이 있다는 것을 온 동포는 자각하고 담대한 한반도와 세계 평화 번영의 행진에 앞장서고 함께 하여야 한다. 이것이 한반도도 평화 비젼 평화 번영 경제 비젼이다. 하나님이 도우실 것이다.

최근의 근래의 한반도 정책에서 소위 강대국의 모습에 실망하였다면 실망할 것도 없이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도움을 구하면 역사를 주관 인도 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도움이 있을 것이다. 어쩌면 한반도의 역사와 지정학적 위치에서 역사를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의지하여야 하는 지정학적 위치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전화위복이 될 수 있고 세계사적 평화 번영을 감당해야 할 지정학적 위치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한반도는 세계의 평화 강국의 목표를 갖고 나아가야 한다.

 

< 후 렴>

아, 한반도여

이 지정학적 위치의 한반도여

이 한반도는 창조자이신 역사를 운영하시고 구원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믿을 수밖에는 없는 이유가 지정학적 위치에서도 그러하지 않을까,

이 지정학적 위치에서 누구를 믿을 것인가 말이다. 그들이 서로의 이해관계가 상충한다면 말이다.

 

하나님을 가정 절대적을 의지할 수 밖에 없어 역설적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세계에 평화 번영을 전하는 평화 번영을 누리는 강국이 될 수가 있다는 것이다. 한국은 많은 시련과 고난의 술픔의 과정을 겪었기에 그것이 정신적인 자원을 갖추기도 하였다. 누구를 의지할 것인가,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는 나라가 되어 세계사에 귀하고 의미있는 일을 감당하는 사명이 이 지정학적 위치와 겸손할 만큼 크지 않은 영토인 것 아니겠는가, 한국 한반도에 세계사에 유익을 줄 사명이 있다고 보는가, 한국인들은 역사를좀 더 연구해 보고 현실을 좀더 연구해 보자. 한편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 합리와 정당화 하기 위해 만든 식민사관을 가지고 있는 한국의 일부 학자가 있다는 것은 경각심을 가지고 주의하며 역사를 연구하면 이 시대에 한국 한반도가 할일을 찾아 대륙으로 해양으로 평화 번영의 행진을 하여야 할 것이다. 최근 문대통령의 한반도의 평화경제론은 한반도의 소망적 비전의 하나이다. 이 주제에서 관해서는 따로 논해야 할 것이다.

                                                                         < -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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