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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합동 훈련 - 말씀 묵상 49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9-09-03 (화) 07:53 1개월전 222  

1. 하나님과 합동 훈련

지중해 아드리아 바다에서 14일 동안 해와 별이 보이지 않아 밤낮을 알 수도 없는 살 가망성이 전무한상황에서 이백 칠십 육명 모두 몰타라는 한 섬에 도작하게 되었다. 헤엄 칠줄 아는 사람은 헤엄을 치고 헤엄을 칠 줄모르는사람은 널조각이나 배 물건에 의지하여 한섬에 도착한 것이다. 하나님과 사람이 합력하여, 사람이 할 수 있는대로 전심전력하여 마침내 한 섬에 상륙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과 사람이 합력하여 이룬 것이다. 이것은 어떤 면에서 하나님과 사람이 합동하여 이룬 것이다.

( 행27:43-44)

백부장이 바울을 구원하려 하여 저희의 뜻을 막고 헤엄칠 줄 아는 사람들을 명하여 물에 뛰어내려 먼저 육지에 나가게 하고/

남은 사람들은 널조각 혹은 배 물건에 의지하여 나가게 하니 마침내 사람들이 다 상륙하여 구원을 얻으니라

(행27:20 -26)

여러 날 동안 해와 별이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이 다 없어졌더라 

27:21 여러 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 면하였더면 좋을 뻔하였느니라 

27:22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 

27:23 나의 속한 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27:24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27: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27:26 그러나 우리가 한 섬에 걸리리라 하더라 

1. 행 27장은 실제적 사건이다. 그러나 훈련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은 미래를 살아가는 영적 자원이기 때문이다. 실제적으로 행 27장의 과정 후 그의 신앙적인 삶은 그러한 체험을 통해 더욱 신앙적인 성장과 담대함을 가졌을 것이다.

다음은 바울이 주님의 사명대로 이방인 즉 이방인의 수도라고 할수 있는 로마로 가는 과정에서 겪을 일에서 배울 수 있다.

 

1. 신분

죄수 신분 위장이 아니라 실제였다.

그런데 그것은 안전하였고 교통편이 준비되었고 배삯도 필요 없고 배에서 로마에서 숙식비도 필요 없다.그 신분 때문이었다.

 

1. 안전 ,, 

바울된 사을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준비한 사람들이 사십 영명이나 되었다. 어떻게 무사히 로마에 무사히 도착하였는가,

울이 안전하게 로마에 간 이유

(헹9:15, )

1. 이렇게 열렬 유대교 신앙의 사람들이 바울을 죽이려고 하였는데 어떻게 안전할 수 있었는가,

(행23:12-13)

날이 새매 유대인들이 당을 지어 맹세하되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아니하고 마시지도 아니하겠다 하고/

이같이 동맹한 자가 사십여 명이더라

 

(행23:23-24 )

23:22 이에 천부장이 청년을 보내며 경계하되 이 일을 내게 고하였다고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고

23:23 백부장 둘을 불러 이르되 밤 제 삼 시에 가이사랴까지 갈 보병 이백 명과 마병 칠십 명과 창군 이백 명을 준비하라 하고

23:24 또 바울을 태워 총독 벨릭스에게로 무사히 보내기 위하여 짐승을 준비하라 명하며



1. 어떻게 이방 나라의 수도에서 로마에서 어떻게 숙식을 해결하였습니까,

 

1. 훈련

헹전 27 장을 보면 어떠한 일이 있었습니까,

누가 언제 어디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되었는지 지진하게 읽어보자.

신앙이게 더 성장하게 된 이유는, 이러한 신앙 훈련 과정을 거쳤기 때문인가,

 

1. 신앙읭 여정에서 말씀 대로 이루어졌는가,

지중해의 아드리아 바다의 14일 동안 해와 별이 보이지 않는 살 가망성이 없는 유라굴라 광풍의 상황에서 왜 어떻게 배 안에 있는 이백칠십여명이 안전하게 되었는가,

( 행27:22)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  

(행19:21)

이 일이 다 된 후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로 다녀서 예루살렘에 가기를 경영하여 가로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After all this had happened, Paul decided to go to Jerusalem, passing through Macedonia and Achaia. "After I have been there," he said, "I must visit Rome also."

 

(행23:11)

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The following night the Lord stood near Paul and said, "Take courage! As you have testified about me in Jerusalem, so you must also testify in Rome."

1. 하나님의 뜻과 일치한 행진이기에 부족함이 없다.

출애굽 과정을 보라,, 광야에서도 (출16; 신8:1-4)

 

한 민족의 남북이 분단된 한반도가  자원 기술 인력 등등은 남북의 경제 협력 ,, 그리고 대룩으로 해양으로 뻗어가는 평화 경제는,, 세계적 투자가 로저스는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나, 트럼프도 북한의 잠재력에 대한 노래를 반복하고 있다.

 

( 일부 기성 일부 지도자들의 식민지적 사대적 사고의 잔재를 근래에 알게 되었다. 어떤 소위 강대국에 잘못 보이면 큰일난다는 노예적 근성이 있는 듯하다. 국민은 왕이 두렵지만 왕은 국민이 두려운 것이다. 졸병은 상관이 두렵지만 상관은 졸병이 두려운 것이다. 소위 약소국은 강대국이 두렵지만 강대국은 약소국이 두려운 것이다. 그들이 잃을 것이 없다하고 죽기 살기로 덤비면 어떻게 하겠는가, 그러므로 평소에도 우리보다 약소국도 존중하며 서로 유익을 위하여 살아야 한다. 그리고 군사가 무기가 많다고 전쟁에 꼭 승리하는 것도 아니다. 전투에 일시적 승리해도 계속 승리만하는 것도 아니다. 식민지적 사고를 청산하고 대등한 관계로 서로 윈윈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이상한 것은 신앙인이라고 하는 분들이나 심지어 지도자 중에도 하나님보다 미국을 더 의존하는 듯 한 분들도 있다는 것이다. 무엇에 사로잡힌 노예적 근성이고 그러한 지도자가 있으므로 그 영향을 받은 교인들도 상당하다는 것이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우상이나 강대국을 의지하는 것에 대해서 경고하신다.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 광야의 어려움이 닥치니 노예생활이 더 좋으니 의식주 해결이 되니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외치는 사람들이 있었다. 사람은 자유 없이 밥만 먹고 사는 존재가 아니다. 그러므로 미국의 패트리엇은 영국의 종속된 식민지화에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한 것이다.

그러므로 너무 한미 합동 훈련에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과 합동훈련을 하는 것을 강조하여야 할 것이다. 하나님 믿고 의지한다면서 특정나라라 의지하면 하나님의 도와주시겠는가,)

 


행 23:11 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23:12 날이 새매 유대인들이 당을 지어 맹세하되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아니하고 마시지도 아니하겠다 하고

 

23:13 이같이 동맹한 자가 사십여 명이더라

23:14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가서 말하되 우리가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기로 굳게 맹세하였으니

 

23:11 The following night the Lord stood near Paul and said, "Take courage! As you have testified about me in Jerusalem, so you must also testify in Rome."

23:12 The next morning the Jews formed a conspiracy and bound themselves with an oath not to eat or drink until they had killed Paul.

23:13 More than forty men were involved in this plot.

23:14 They went to the chief priests and elders and said, "We have taken a solemn oath not to eat anything until we have killed Paul.

 

27:22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

27:23 나의 속한 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27:22 But now I urge you to keep up your courage, because not one of you will be lost; only the ship will be destroyed.

27:23 Last night an angel of the God whose I am and whom I serve stood beside me

 

 

 

1) 너무나 강한 훈련, 지중해의 아드리아 바다에서 14

 

27:24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27: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1). 섬도착 ,, 사실적이지만 미래를 위한 훈련도 담겼다고 할 수 있다.

 

1). 하나님의 말씀 ,, 하나님과 사람이 합력하여 이 놀라운 일이  ( 행27:41-44)

 


( 행27:41-44)

물이 합하여 흐르는 곳을 당하여 배를 걸매 이물은 부딪혀 움직일 수 없이 붙고 고물은 큰 물결에 깨어져 가니 /군사들은 죄수가 헤엄쳐서 도망할까 하여 저희를 죽이는 것이 좋다 하였으나 /

백부장이 바울을 구원하려 하여 저희의 뜻을 막고 헤엄칠 줄 아는 사람들을 명하여 물에 뛰어내려 먼저 육지에 나가게 하고/

남은 사람들은 널조각 혹은 배 물건에 의지하여 나가게 하니 마침내 사람들이 다 상륙하여 구원을 얻으니라

행27:41 But the ship struck a sandbar and ran aground. The bow stuck fast and would not move, and the stern was broken to pieces by the pounding of the surf. 

27:42 The soldiers planned to kill the prisoners to prevent any of them from swimming away and escaping. 

27:43 But the centurion wanted to spare Paul's life and kept them from carrying out their plan. He ordered those who could swim to jump overboard first and get to land. 

27:44 The rest were to get there on planks or on pieces of the ship. In this way everyone reached land in safety.

 

행27:18 우리가 풍랑으로 심히 애쓰다가 이튿날 사공들이 짐을 바다에 풀어 버리고 

27:19 사흘째 되는 날에 배의 기구를 저희 손으로 내어 버리니라 

27:20 여러 날 동안 해와 별이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이 다 없어졌더라 

27:21 여러 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 면하였더면 좋을 뻔하였느니라 

27:22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 

27:23 나의 속한 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27:24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27: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27:26 그러나 우리가 한 섬에 걸리리라 하더라 

27:27 열 나흘째 되는 날 밤에 우리가 아드리아 바다에 이리저리 쫓겨가더니 밤중쯤 되어 사공들이 어느 육지에 가까와지는 줄을 짐작하고

 

( 다음 구절 예수님이 육신으로 계실 때에도 예수님께서 사람의 믿음의 실천과 합력해서 죽은지 나흘 된 나사로를 살리신 것을 볼 수 있다. 이 생명의 역사가 하나님과의 합동 역사인 것을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시고 훈련시키신 것이다. 물론 지금의 그의 성령과 합력하여 하나님의 기적 표적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요11: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신대

11: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11:42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저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11: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11: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 부록: 우리의 현대 한국사의 한 면을 보면 몇몇의 언론등에 의해서 많은 국민이 안 좋은 의미의 세뇌가 된 것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즉 어떤 외세의 정신적으로 의무 예속되게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현대편 정신적 사대주의 말이다. 어느나라 아니면 우리나라가 군사적으로 불안하다는 일부 기성세대의 사고가 그 한 예이다. 그것은 버려야 할 종속된 사고이다. 아직도 정신적으로 자주성을갖지 못하고 정신적으로 어느 나라에 의지하고 종속된 사고가 아닌가 보아야 할 것이다. 일부 기성세대의 정치지도자 들 뿐 아니라 심지어 어떤 종교 지도자들도 어느 나라에 의지 종속된 사고는 놀랍다. 신앙인들 또한 그 종교적 지도자까기 하나님보다 어느 나라를 더 의지하는 것 같다는 것이다.

그것은 일부 기성 세대의 소위 언론이 지도층이랄까에 의해서이다. 그 중에 하나가 마치 미국이 없으면 한국은 안보에 문제가 있어 불안에 살 수가 없는 듯이 수 십년 세뇌시켜 온듯하고 그것이 어떤 종교적 교리나 진리처름 숭상하는 사람들이 꽤나 있는 것이다. 미국과 동맹은 상호 대단히 좋다고 본다. 우정도 역시 좋다고 본다. 그런데 그건 그거고 생각을 해보자. 미국이 없으면 누가 우리를 침략 공격한다는 것인가. 북한의 군사력이 우리의 몇배 몇 십배나 된다는 것인가 국방비로 말하면 오히려 그 반대가 될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런데 전쟁은 피해는 같이 보는 것이다. 누가 이길 수도 알 수 없다. 전쟁에서 적은 무기로도 승리한 경우가 많다. 전쟁에 승리 후에 그 비용 때문에 말할 수도 있다. 승자나 패자가 전쟁 후 같이 말할 수도 있다. 지금 남북의 물리적 충돌은 공멸이다 이것은 서로가 알만큼 현명할 것이다. 전쟁은 공멸과 그 피해가 얼마인지 모른다. 이것은 남북의 지도자 동포는 대부분 다 알고 있을 것이다.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이 답이다. 이것은 남북이 다 알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혹 한반도 밖에서 한반도를 침략하고 얻으려고 하는 세력이 영원히 없다고 단언할 수도 없다 미래는 모르는 것이다. 그러할 때 남북이 합력하여 넉넉히 방어할 수 있고 오히려 되치기 당할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아무도 한반도 밖에서 침략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다시 왜 남한의 지도층에서 북한을 그렇게 두려워하는지 이성을 가지고 생각해 보면 이해할 수 없다, 핵무기는 방어무기이기에 사용할 수 없다. 사용하는 즉시 공멸이다. 남북의 군사력의 차이가 있어도 누가 승자가 될지 알 수 없다. 서로 물리적 충돌을 하면 공멸일 가능성은 있다. 그러므로 평화 공존이 답이다.

그런데 특히 기성세대 중의 오히려 지도자 급이 왜 그렇게 북한을 두려워하는지 이상하다는 것이다. 그 이후 세대가 같이 안좋게 세뇌된 것이 아닌가 할 정도이다. 어떤 면에서 우리가 국방비가 더 많고 인구도 많은데 말이다. 그런데 국방비가 한 열배 백배 않아도 상대방을 정복하려고 하면 안된다. 죽기 살기로 덤비면 무기 군사 많다고 반드시 승리한 것도 아니다. 하도 두려워 하여서 인데 아니 그렇게 두렵다면 오히려 평화 공존을 더 투구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어쨌든 북한을 두려워하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 기이할 정도이다. 미군이 동맹에서 멀어지면 바로 어느 나라가 공격을 해와 우리나라가 당장 어찌 될 것으로 보는 언론의 보도들도 있는 것을 본다. 세상에 지금의 세계에서 미국이 주둔하지 많으면 불안에 봇살겠다고 하는 나라가 있는가, 일본은 예외로 과거에 자신들이 동북아에서 한 일들이 있기에 불안해하는 듯이 보인다. 그러나 누가 일본을 선제적으로 공격할 나라는 전무하다고 본다,

그러한 소리를 하도 많이 읽고 들어서 그런가 보다 하였지만 일부 기성 언론인이나 지도자급에서 나오는 이러한 의견들을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남북 관계보다 오히려 혹이라도 먼 훗날 한반도 밖에서 공격해 올지 모른다는 우려를 할 수 있다. 남북이 합력하면 세계의 어떠한 나라도 꿈에라도 우리를 침략하려는 마음을 꿈에라도 가질 수 없게 남북의 합력 방어력이 든든해야 한다. 그 동안 서로 잘못 비방했지만 남북의 방어력을 보고 아무도 나쁜 생각을 품을 수 없다. 아니 이 시대에는 예날과 달리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도 함께 노력할 것이다.)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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