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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와 실천 ( the truth and practice, 요9:) - 말씀 묵상 50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9-09-05 (목) 07:19 1개월전 221  

1. 진리는 그 현장에서 검증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혹 많은 이론들이 있어도 그 이론이 실제의 상황에서 검증되어야 세상적 진리가 될 수 있다. 종교적 진리 신앙적 진리도 당연히 그것이 실제의 상황에서 검증되어야 진리임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성경의 말씀은 그 현장에서 분명히 그것을 증거하고 있다. 성경은 하나님을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라고 한다. 또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즉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오신 예수님은 자신을 진리라고 하셨다. 그것은 상황에서 증명하셨고 되었다는 것이다.

    

9장에서 날 때부터 소경이 예수님으로부터 고침을 받음으로 예수님께서 과연 누구이신지를 알 수 있게 하셨다. 그 현장에서는 실천을 통해서 증명된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놀라운 이전제 제자들이 질문하였다는 것이다

 

1. 질

날 때부터 소경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어떤 모든 것을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궁금증 의문점을 끊임없이 물은 것을 알 수 있다. 신약 성경에 보면 아주 어려운 문제 참으로 사람으로는 대답하기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 질문들을 하였고 예수님을 답을 하셨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속성인 전능 (omnipotence, almighty, all-powerful) 뿐 아니라 모든 것을 아시는 전지 (omniscience) 하신 분이심을 보여주고 있다. (omniscience, 전지전능)

혹자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그 당시 갈릴리의 어부 출신들을 보고 무식하다고 보는 경향이 있다. 꼭 그렇게 볼 것은 아니다. 생활 경험의 있고 예수님께 풀타임 삼년을 듣고 배우고 훈련받았다. 그 당시는 지금 같은 제도적 교육제도가 있는 것은 아니다. 또한 예수니미 제자 이전에 생활에서 경험공부한 것이 무식하다고 할 수만은 없다

( 예를 들면  한국에서 잘 드러난 일부 정치인들의 말과 행태를 보면 유무식의 구분이 단순하지 않다. 사람들에게 많이 노출 된 일부 정치인들이나 소위 학위나 경력을  방송 평론가들을 보면 보통 시민들 보다 훨 못하는 판단을 자주 볼 것이다.

오히려 그들에게서 인간성 뿐 아니라 자기 편견의 주장과 무식의 극치를 보기도 하는데 놀랍게도 그들 중 상당수가 소위 명문학교에 고시패스 경력 어떤 경우 외국 유학과 학위를 가지고 있는데 어떤 분야에서는 너무나 잘 모르면서도 어떤 학위나 자기 경력 만으로 교만까지 가득하여 큰 소리는 요란하게 외치는 모습을 누구나 본다. 일반적으로 모든 사람은 자기 분야 외에는 잘 모르는 것이다. 그것을 잘 모르는 듯 홀로 유식한 듯 큰 소리는 다치는 것이다. 거기다가 일부는 인성마저도 하위권을 달리는 듯 하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그러므로 끊임없이 질문을 하였다는 것이다. 합리적 논리적 이성적 근거 없이 무조건 받아드린 것만은 아닌 것을 알 수 있다. 여인들이 부활의 아침에 예수님의 부활을 전하였을 때에도 예수님의 제자들은 그 기쁜 소식을 아무도 믿지 않았다. 그 소식은 넌센스라는 것이다. 단지 메드로와 요한 만이 그 무덤으로 달려갔던 것이다. 그것도 믿고 달려 간 것이 아니라 어찌된 것인가 그것이 과연 혹 사실일까 하고 달려갔음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빔 무덤 잘 개켜진 세마포 옷을 보고도 돌아오면서 기이히 여기며 돌아왔다고 하였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모든 사람과 동일하게 이성적 논리적 합리적이었던 것이다.

 

 

1. 그러므로 질문을 하였다.

소경으로 난 것이 누구의 탓 ,, 참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질문하였겠는가, 아주 근본적인 질문이다, 많은 사람들은 자기 나름대로 생각하고 이러한 질문을 안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단지 운명으로 등으로 받아드릴 뿐일 수도 있을 것이다. 제자들은 질문하였다. 얼마나 진지한 사람들인가, 철학적 , 탐구적 사람들의 모습인가,

 

2. 이 어려운 질문에 쉽고 간단하게 대답하였다.

제자들은 예수님께 참 인생의 어려운 누구도 대답하기 쉽지 않은 질문들을 많이 한 것을 성경에서 볼 수 있다.

예수님은 대답하셨다.

 

 

3. 하나님이 보내신 분은 많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오신 분은 예수님 뿐이다.그래서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것이다. 독생자라고 하는 것이다. 독특하게 오신 독특하게 탄생하여 오신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인 것이다.

 

4. 창세 이후로 누구도 하지 못한 일을 하심으로 즉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하시므로 예수님 그가 누구이심을 보여주셨다. 진리는 그 실천으로 증명되고 검증된 것이다

 

5, 진리는 그 실천으로 증명되었다.

이론은 실제의 상황에 적용 실천되고,  

진리는 그것은 현실에서 사실로 검증이 되어야 한다. 소경이 눈을 뜨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이 진리이심이 증명되었다. 세상의 빛이심도 증명이 되었다.

실로암에 가서 ,, 실천 ,, 합동하여,,

하나님과 합력하여,, 즉 예수님과 합력하여 ,, 이 놀라운 역사를 이루었다.

역사적 의미가 있는 우물, 실로암은 히스기야시대에 턴널로 뚫어 성밖의 물을 끌여 들여오게 하였다.

(* 실로암의 역사적 의미,, 실로암은 예루살렘 성밖의 물을 예루살렘 성 안으로 턴널를 뚫어 끌여 들어오게 한 것이다.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을 공격하였을 때 성 안에는 물이 필요한 것이다. 그런데 성밖의 물을 어떻게 끌여들어 올 수 있을까, 그런데 그 시대에 성밖의 우물을 돌을 뚫어 성안으로 정확히 연결하여 들어오게 하였던 것이다. 그 시대에서는 놀라운 대 공사라고 할 수 있다. 그러한 기록 즉 히스기야 시대에 수로를 만들었다는 기록이 성경에 있다.

그리고 그 증거물인 턴널을 지금도 탐방할 수 있으며 지금도 실로암이 있다. 우리가 갔을 때에는 실로암의 흔적만 있지 물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요9:10-11) 

(왕하20:20)

히스기야의 남은 사적과 그 모든 권력과 못과 수도를 만들어 물을 성중으로 인도하여 들인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As for the other events of Hezekiah's reign, all his achievements and how he made the pool and the tunnel by which he brought water into the city, are they not written in the book of the annals of the kings of Judah?‘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  성경연구 (Bible study)

1. 예수님은 제자들의 질문에 무엇이라고 대답하셨습니까,

예수님은 세상에서 이해할 수 없는 제자들의 모든 어려운 질문에 대답을 해 주셨다는 것이다.

(요9:1-3)


2. 이 소경은 왜 무엇을 하였으며 그 결과는 어떠하였는가,

하나님과 즉 예수님과 합력하여 어떠한  결과를 가져왔는가, 그렇다면 예수님의 말씀은 진리인 것이 확증 검증된 것입니까,

(9:5-11, 10:25)


3. 바리새인 중에도 예수님을 하나님께로부터 온 자라고 말한 이유는,

(9:16)


4. 바리새인들이 창세 이후로 듣지 못했다는 사실은,

(9:29,33)


5. 예수님께서 하나님이 육신으로부터 오셨다는 증거는,

예수님을 제외한 세상의 어떤 사람도 하나님께로서 나온 사람이 없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은 많이 있지만 하나님께로서 나오신 뿐은 예수님 뿐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하나님에게서 나오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창세로부터 사람이 할 수 없는 즉 하나님 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통해서 예수님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오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것이 증명되고 증명하신 것이다.

(요9:10-11)

(요9:25)

(요9:29-30)

(9:32-33)

(요93739)

( 위의 진리의 말씀은 창세 이후로 누구도 할수 없었던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심으로 예수님이 누구이시가 증명되신 것이다. 진리의 말씀이 진리가 그 실천으로 증명되고 증거되고 확증된 것이다. 그 한 예로 이미 말씀으로 명하시므로 풍랑 파도를 잔잔케 하여 그가 누구이신가를 보여주셨다. 제자들도 저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라고 하였다. 4:35-41)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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