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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번영 메시지 34 - 시민의 광장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9-09-10 (화) 18:17 6일전 106  

1.

시민광장은 시민을 위한 광장이다.

시민의 광장은 오염 시키지 않아야 할 것이다.

시민의 광장 광화문을 일부 선동적 정치인들이 오염시키지 않아야 할 것이다.

 

최초라고 할 수 있는 광화문에서의 시민의 평화촛불 집회는 노벨 평화상 추천이 있을 정도이었다.

그것은 이제 고유명사라고도 할 수 있다. 그 이후 너도 나도 촛불집회를 하는데 원래의 의미와 다른 자신의 이익을 위한 촛불 팔이를 하는 것인가 성찰하여야 할 것이다.정치권에서도 퍽하면 너도 나도 광화문에서 무슨 자기들의 정치 선동의 집회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알다시피 최초의 평화 촛불집회는 시민의 자발적인 집회인 것이다. 일 이 차는 많은 사람이 참여하지 않았지만 나는 그 때 참여하였다. 첫 집회에 신선한 감동을 받았다고 두어 번 말하였다. 거기에 정치인들은 없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집회 이었다.

그 집회는 철저하게 선량한 시민이 중심이 된 놀라운 시민의 평화 집회였다. 다른 나라에서도 놀라고 노벨 평화상 이야기까지 나오게 된 것이다. 우리도 국민의 수준에 서로 놀란 것이다. 그 때 정치인 참여없었고 시민의 자발적인 순수한 평화집회였다. 그런데 지금의 어떤 정치권이 퍽하면 촛불집회 퍽하면 광화문 집회라는 것이다. 그 당시에는 그 집회에  정치인들이 참여했다고 하여도 한 시민으로 참여한 것이다. 우리가 알다시피 나중에 정치인들이 참여하였어도 시민의 이름으로 참여하는 정도이었다.

 

그런데 어떤 면에서 시민이 세워놓은 이 광화문에서 정치인들이 자기 정치선동을 하는 곳으로 만드는듯 하다. 그렇다면 순수하고 선량한 시민들에 대한 모욕이 될 수 있다. 한 두 번이나 몇 번은 그렇다고 하여도 그것이 어느덧 정치인들이 시민을위한 공간을 자기 선동이나 하는 것으로 변질 된 모습도 보이는 것이다. 그 곳은 정치인들의 오염된 언어들을 남발하는 곳이 아니다. 그 곳은 별로 존중받지 못하는 치인들이 자기 정치하는 곳이 아니다. 그 곳에 정치인들은 참여한다면 시민의 이름으로 참여하여야 할 것이다. 심지어 거기에 정치인이 삭발 쑈하는 곳도 아니다. 그런데 그러한 류의 삭발은 어느 나라의 잔재인가, 선량하고 수준있는 문화와 예술의 서울 시민들의 광장에서 정치인들의 삼류쑈는 조롱받고 역풍만을 가져올 것이다. 그 장소가 당신들 그대들의 삼류정치 쑈하는 장소가 아니라는 것이다.




2.

정당의 지도자라는 사람들이 광화문에 너무 자주 출두하는 것 보다 국회에서 열공 하여야 하지 않겠는가, 퍽하면 주말에 시민의 평화와 문화의 예술의 그 광장을 삼아 자기 선동이나 하는 자세는 신중해야 할 것이다. 몇 십년 전 정치극 보는 듯 시민이 냉소하고 비웃고 그 이상일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일이나 하려면 차라리 정치권에 있지 말고 고상한 이상을 가지고 시민운동을 하든지 하지 말이다.

우리 나라가 소위 강대국 사이에서 금강산 개성에 이루어 놓은 이 귀한 일을 누군가 깨어버리고 다시 시작하려니 외세의 눈치를 보아야 한다면 이것은 자괴감이 들고 비애가 아니겠는가, 무슨 방위비를 해마다 올리려고 하는 일 등등을 보면 국민으로서 속터지는 일이 아니겠는가, 그런데 비싼 밥먹고 자기의 일할 곳이 아니라 정치인들이 광화문에서 배회하며 정부나 비판하고 선량한 시민을 선동하는 것 그것이 정치인의 자세인가. 참으로 낡고 구태의 정치 쑈는 광화문에서 이제 그만 하여야 할 것이다. 언젠가 보니 의미없는 고성의 시끄러운 소음의 동네의 모습도 보았다. 시민을 위한 안식 문화 예술의 멋진 장소가 되어야 한다. 시민이 그렇게 만들어야 한다.

한편 지금 한반도의 평화 번영의 여정으로 가는 길 말고 다른 무슨 방법이 있다는 것인가,

그것이 있다면 정부를 비판하는 일로 세월 보낼 것이 아니라 더 좋다는 다른 정책이 있다면 국회에서 그들의 정책 비젼을 국민에게 알리고 공감을 얻어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소위 중도층이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정부의 일에 협력 할 것은 협력하고 꼭 비판해야 할 것은 비판하며,,국민들에게 그대들의 비젼 정책을 보이라는 것이다. 그것을 국회에서 하라는 것이다. 장외에서 하려면 자기의 지역구에서 하면 될 것이다. 시민을 위한 공간에서 스트레스의 큰 소음일 이유가 없다. 일부 초짜 정치지도자나 구태 정치인들의 모습은 참으로 코메디가 따로 없다. 초등 아니 유치부도 감당 못할 정도로 유치한 정치행태를 근래에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언어 구사를 좀 더 감동적으로 하시라. 지금이라도 독서를 좀 열심히 하시라. 입시 고시의 시험 공부 올인하여 문학책 역사책은 알지도 모른 것 같은 역사의식 언어구사이다. 특히 언어구사가 너무 한심하다. 막말러 아전인수 덮어씌우기 적반하장,, 이것이 한국의 일부 정치지도자들의 모습이다. 지난 번 그 때의 야댱의 필리버스트는 사실은 많은 국민들이 국의원을 다시 본 계기가 되었다. 소문보다 사명감 전문성 헌신성등이 있었다. 지금의 일부 야당 정치지도자는 너무나 유치하고 한심하고 역사 의식과 내공이 없는 모습으로 소리지르며 말하는 모습들은 가관이다. 이십일세기에 낡고 낡은 구태의 쑈를 리바이렁 하여 강매받는 느낌을 가진 국민들이 많을 것이다. 그런데 그들만 모르는지, 우리나라가 세계사 지정학적 위치에서 국민들은 뼈저리게 느끼는 바가 있을 것이다. 국민들은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

 

다시, 그리고 그곳은 차라리 아름답고 의미 있는 모든 시민의 문화축제 장소가 되어야 할 것이다.

 

퍽 하면 광화문이라네, 퍽 하면 촛불이라네

정치인들은 그들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라는 것이다.

국의원이 장외 돌아다니며 선동할 것 아니라 국회 도서관이 공부 더 열심히 하고 한국 한반도의 평화 번영의 일 그리고 국민을 위한 일들을 하여야 할 것이다. 말로서 말 많으며 반대만 일삼지 말고 말이다. 자기 정당의 이익을 위한 목적으로 반대와 비난만 일삼으면 선량한 국민들이 마음이 편할 날이 있겠는가, 국민들이 다른 일도 많을 것인데 정치인들까지 국민들에게 스트레스나 주고 괴롭히며 되겠는가 말이다.

 

문화와 예술 낭만의  그리고 평화와 번영의 시민광장이

일부 정치인들이 비난과 선동의 시민들에게 스트레스 주는  곳이 아니어야 한다.

정치인들이 자기 지지자 불러 모아 세 과시 놀음 하는 곳도 아니다. 이런데 경제 낭비하며 경제 어렵다고 나발불며 경제 도움 안되는 일하며 말이다. 자기 정당 안에서도 리더쉽 부족으로 측은함과 안쓰러운 모습도 보이는데 무엇이 잘났다고 시민의 광장에 나와서 시민선동의 삼류생쑈하는 것인가, 국민들이 일부 정당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아는가, 그런데 그들이 광화문까지 찾아와서 친애하는 시민들에게 스트레스 줄 이유도 권리도 없다. 시민의 광장은 서로가 문화 예술 안식과 평화와 번영의 비젼 그리고 희망 격려 의미를 주는 곳이 되면 좋지 않겠는가,

 

3.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일하고 시위를 하려면 그 공간에서 하고

그리고 독서를 많이하여 정책을 개발 정립하고  마음의 양식과 좀 더 멋있는 언어구사도 하고,,

 

일부 야당 지도자의 모습을 보면 그 리더쉽과 모습이 그러하다. 자기 당에서의 지도자로서 리더쉽이 그러한데 그것을 정부나 비판하며 자기를 드러내려고 하기도 한다. 자기 코가 석자일 정도로 측은하고 안쓰러울 정도인데 광화문에서 자기 정치 쑈를 한다는 것은 많은 국민들의 쓴 웃음을 주고 정치가 발전하지 못하고 구태의 정치로 달려가는 것일 것이다. 지금 국민의 수준의 그 정도의 삼류 쑈의 정치인들의 모습을 광화문에서 보기를 즐거워하지 않는다. 정치인들이 시민의 광장인 광화문을 시민 스트레스 받는 오염의 말들로 오염시키는 곳이 되지 않아야 할 것이다. 정치 지도자로서 인성이 부족하고 준비 안된 정치 초짜나 오래 정치하면 나쁜 것만 보고 배우고 실현하는 구태의 낡은 정치도 계속 청산되어 가야 할 것이다. 우리의 현명한 국민이 그것을 청산해 가는 것을 볼 수 있으나 시간니 많이 걸린다는 것이다. 언제나 아무리 급해도 선거 때까지 몇 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다.

 

혹 어떤 정당이 정치인으로서 한반도 평화 번영 정책 말고 더 좋은 무슨 정책이나 비젼이 있으면 그것을 말하라는 것이다. 그것도 가능하면 국회나 자기 지역구의 적절한 장소에서 하면 될 것이다.

 

한반도에서 평화 번영의 정책을 합심하여 하는 것 말고

다른 무슨 정책 있으면 그것을 말하고 국민을 설득하든지

어느 때까지 과격한 말 비판의 말 스트레스 주는 말과 행동으로

국민에게 스트레스 주고 괴롭게 할 것인가 자신을 되돌아 보아야 할 것이다.

 

보통 사람이기도 하지만 국민의 대표라는 정치인들이 이제 국의원을 그만 한다면

이 말을 해당이 안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 수준 높은 지역 국민의 대표라고 하는

정치인들이 국민에게 희망과 비젼을 주는 대신 스트레스를 주는 무슨 말들로 국민을 괴롭히고 불안 주는 민폐가 되지않아야 할 것이다. 물론 정치인들도 어려움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대통령은 한편으로 가장 어려운 직업 같기도 하다. 일부 정치인들은 입으로 비난만을 일삼는 사고를 전환하여 국민을 위해 대통령을 좀 도우라고 말하고 싶은 것이다. 대통령 직은 너무나 힘든 직임 같다. 국내외적인 여러 상황에서 나라의 대통령을 많은 국민들이 돕고 격려하여야 한다고 본다.

신앙인들은 나라의 지도자인 대통령이 남북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올바른 방향으로 정책을 펴 나아가고 있다는 것은 성경의 내용과도 일치하는 것인 바 적극 지지하고 기도하는 것은 나라에서 살아가고 있는 국민 모두를 위해서도 지극히 당연하고 바람직하다 할 것이다. God bless you!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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