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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그리고 교육개혁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9-09-16 (월) 07:24 1개월전 236  

1. 공수처에 대하여,

공수처 이것은 누군가 주장하였지만 생각해 보면 선견지명이 있고 나라를 위한 대단한 전문분야의 통찰력이 담겨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도 좋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현재 뿐 아니라 미래 세대를 위하여도 더 좋다는 것이다. 아무도 지적하지 않은 듯 하지만 공수처가 꼭 고위공직자에게 어떤 부담감 때문만이 아니라 자라나는 학생들 위하여도 그러하다는 것이다. 중고등학생 아니 초등학생부터 나라에서 더 많은 권한을 가지고 봉사하려는 원대한 계획을 가지는 학생을 위해서도 말이다.

나라에서 고위 공직자로서 더 많은 권한을 가지고 국민을 위해 봉사하려는 사람들은 어렸을 때부터 자기관리라고 할까 봉사 헌신 공평 공정 배려의 마음의 다짐을 가지고 준비하는 것이다. 고위 공직자가 단지 시험성적과 시험기술 기능 무슨 고시패스 등만 가지고 되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고위 공직자가 되려는 꿈을 가지고 있는 학생은 학교의 시험 성적보다도 먼저 인성부분을 준비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즉 고위공직자가 되려고 하면 인성부분을 잘 갖추기를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하는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자기 훈련이라고 할까 세상을 위하여 더 많은 권한과 권력을 가지고 일하려면 공부보다 더 철저한 자기 인성관리와 훈련 올바른 판단력과 봉사 헌신 희생의 자세와 훈련을 가져야 하는 태도를 가지고 준비하는 것이다. 고위 공직자는 성적순위보다 마음의 자세가 더 중요하다는 풍토를 만들어야 그러한 준비를 하게 하는 것이다. 공수처는 단지 그것에 대한 제도적 법적 제어장치로도 필요할 것이다. 공수처는 이러한 마음의 자세를 가지고 준비하는 풍토를 만드는 한 방편도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고위공직자는 사회로부터 더 존경을 받는 분위기가 될 것이다. 공수처는 이러한 시각에서 한 제도적 장치로서도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한국의 미래 세대를 위하여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한편 공수처를 만드는 것이 고위공직자 특히 국회의원들이 부담스럽게 생각하거나 불리할 것 만이라고 볼 것이 아니다. 최근에 보면 검찰이 국민들에게 기소권을 남발하고 심지어 국의원 고위공직자 후보자 가족에게 마음대로 기소권 수사권을 남발하여 들이닥친다면 이 검찰은 누가 통제하느냐 하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동기 선후배 등으로 다 연결이 되었다고 한다. 서로 안면이 있고 인간적 관계가 연결되어 있기에 어쩔 수 없이 당연히 인지상정이 있을 수밖에 없는 것 아니겠는가. 공수처는 어떤 부분에서 검찰이 월권으로 공위공직자들에게 기소 수사권의 잘못 사용에 대하여도 관여를 할 수 있다면 정당한 고위공직자 국회의원 등을 오히려 보호하는 면도 있다 할 것이다.

예전에 어떤 유명한 정치인이 검찰에서 많은 조사를 받고 나오면서 말하였다. 우수한 두뇌로 그렇게 열심히 공부해서 그 직업을 얻고도 바람직하지 않은 조사에 사용하는 것에 대하여 한탄하는 말도 하였다. 검찰의 긍지와 사회에서 존경받는 분위기가 오히려 공수처를 신설하므로 더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1. 검경 수사권 분리등을 포함한 개혁도 미래를 위해서도 적절하다면 검토해 실행해야 할 것이다. 이것은 현재의 기득권을 가지고 논할 것이 아니다. 미래에 누가 판사 검사 경찰 또는 무슨 직업을 가질지 아무도 잘 모른다. 그러한 전제아래 검사 경찰 또는 어떠한 직업을 가진 자신들과 국민들을 위한 생각으로 개혁을 하여야 할 것이다. 혹시라도 어떤 직업이 현재의 권한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또는 당장의 자기 밥그릇 챙기는 자세로 임할 것이 아니다. 즉 현재 뿐 아니라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해서 자기의 직업의 위치에서 이익의 관점에서 볼 것이 아니다. 현재의 자기의 직업의 관점에서만 본다면 공직자의 자세가 빈약하다 할 것이다. 현재의 내 직업의 이익의 관점에서가 아니라 나라를 위해서 어떤 것이 좋으냐의 관점에서 보아야 할 것이다. 공직자가 과도한 업무와 권한을 가지고 비난 받을 일들을 자초할 것이 아니라 적절한 권한을 가지고도 잘 봉사하여 존중을 더 받는다면 그것이 더 좋을 것이다. 

정치개혁 공수처 설치 검경수사권 검찰의 과도한 권한 분산등 개혁 등등이 모두에게 유익하다면 그것을 잘 알리어 많은 국민의 공감을 얻어 제도화한다면 국민에게 더 많은 유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국민에게 그 내용을 잘 알려야 할 것이다. 누구를 손해 끼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국민 모두 또는 더 많을 사람들을 위한 개혁인 것이다.

1. 최근에 어떤 국립대학의 촛불 무엇이 있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정치권등 그리고 결과적으로 기득권 세력에 이용되거나 자신들이 잘못 판단하거나 등을 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극히 일부 일 것이다. 그 대학의 약 팔십 프로 대학원의 약 구십 프로가 장학금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실상 다 거의 다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국민 거의 아무도 이것을 잘 몰랐다. 그리고 아주 예전과 달리 지금은 대부분 어느 정도 경제력이 있는 가정의 자녀라는 것이다. 아주 예전에는 가난한 가정에서도 머리가 좋고 열심이 공부하여 그러한 국립대학에 가는 경우가 더 많았다 그러나 지금은 그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많은 국민들은 그것을 몰랐다. 국민들이 그들에 대하여 무슨 생각을 하겠는가, 그 많은 장학금을 거의 다 받으면서 아주 일부 이겠지만 그들의 열변과 집회를 본다면 상당히 많은 국민들은 허탈감과 여기에 표현하고 싶지 않은 부정적인 단어를 연상할 것이다.  더
구나 그 직업은 고시패스 해서 가는 우리가 가장 많이 차지하는 직임인데 그 밥그릇 통의 분량을 누가 분산한다는 것이야 우리는 우리의 미래의 분량을 줄일 수 없어 하는 내용이 실상이 담겨 있다면 그 언어를 나열할 수 없다. 너무나 부정적인 단어들 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자기의 관점에서 이기주의적 자세가 아니어야 한다. 어쨌든 일부이지만 존중받을 태도인지 모르겠다. 한반도 평화 번영이나 공동 이익등 고상한 가치가 아닌 것으로 여러 면에서 공감이 거의 전혀 가지 않을 것이다. 극소수이지만 그들은 보다 철저히 너무 이기적인 것이 아닌가 먼저 자신들에 대하여 보아야 할 것이다. 사람의 판단 기준은 시험을 잘 보는 기능외에 다른 많은 분야들이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할 것이다.

( 아마도 지극히 극소수 이기에 정치권이나 누군가에 이용당하였기에 단지 자기만 옳다고 단순하게 판단을 잘못하였기에 등등이었겠지하고 넘어가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더 많은 혜택을 받은 그들은 남 비판하기 전에 먼저 자신들을 돌아보고 크게 자성해야 할 것이었다. 그런데 많은사람들은 그러한 보도를 보고 더 큰 무엇을 느꼈을 것이다. 그 만큼 혜택을 더 받았다면 더 정확하고 올바른 판단을 하며 더 많은 봉사를 하여야 한다는 다짐과 의식이 필요했다 할 것이다. 이제라도 그들은 어떤 지적 특권의식이나 월권의식을 철저하게 버려야 할 것이다.

그러한 사고로 무슨 고시 등등 공부하고 경력쌓고 정치인이 되어서인지 의외로 많은 소위 명문 출신들의 정치인들이 보통의 시민들 보다 더 동떨어진 언어와 일방적 판단등을 더 자주 본다. 오직 입시 시험 고시 올인하여 시험 하나 잘보고 무슨 허망한 우월의식에 사로잡혀 있어 자기만 옳다고 생각하는지 보기드믄 인성이 소위 국내외 명문출신도 적지 않다는 것이다. 오로지 입시 시험기술 시험성적 경쟁에 올인하는 풍토의 영향도 적지 않을 것이다.)

한편 다른 이야기 이지만 최근 한국의 각료를 임명하는데 일본이라는 나라가 적극 반대하는 방송을 거의 날이면 날마다 할 정도 이었다. 한국의 대통령의 인사권을 각료임명까지 다른 나라가 영향를 끼쳐 좌지 우지 할 뻔 하였고 앞으로도 한국의 각료 임명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기까지 할 뻔하였다. 자신들의 매스컴을 가지고 한국의 각료임명까지 좌우할 수 있다는 의식을 줄 뻔 하였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었다면 앞으로도 어찌될 뻔 하였겠는가, 다른 나라의 그들이 한국의 각료를 좌지우지 하는 결과를 만들 뻔도 하였다. 소위 명문 일부 젊은이들은 그것을 모르는가,

그 학교에서 가르친 교수가 신식민지론 이라고 할 만한 책을 써 베스트 셀러가 되기까지 하였다. 총명한 학생으로 역사를 공부하고 자신들이 한국인 이라면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하였다면 차라리 오히려 인정을 받았을 것이다. 그들의 상황을 듣고 보니 자기 자신들에게 할 말을 엉뚱한데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을 기억하고 자신들을 돌아보며 국가로부터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은 학도로서 행동할 것이다. 비록 극히 일부일지라도 그들의 생각과 판단이 너무나 어이없는 허탈감을 주는 학도가 아니었나 말이다.

아서라, 누구나 자신을 보면 누가 남의 티끌을 비판하겠는가, 아 그러한 이 땅의 젊은이들이 지금의 지정학적 위치에서 한국이 처한 모습을 보고 울분을 갖고 자주적 국가 평화 번영의 국가에 공헌하였다면 그 결실은 누가 얻겠는가, 자신들을 포함한 남북의 모든 동포가 얻게 되는 것 아니겠는가, 한반도 남북이 평화 공존 번영으로 나아가고 평화 경제가 실현하면 그 열매를 누가 얻겠는가, 젊은이들로서 경제 아닌 가치적으로도 동포가 남북의 분단으로 있다는 것이 서글프지 않는가, 그러한 일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것이 국가로부터 더 많은 혜택을 받은 학생으로서 할일이 아닌가, 누구에서 이용되어 정치판의 무엇에  마스크 쓰고 촛불이나 들 일인가, 그들의 선배들의 정신적 사고에는 못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나는 그러한 일에 그렇지만 그들의 선배들은 야학을 하고 그래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다는 이상에 좀 과한 것으로 보이기까지 하였는데 말이다.

좀 되었지만 그 국립 대학교의 출신들을 포함하여 학교의 서열화 등등 여러 가지 부작용등으로 그 국립대학을 폐지하고 대학원 중심학교를 만들자고 한 이야기도 들었다. 너무 이상적인 주장일지 모르지만 상당한 고뇌의 의미 있고 일리 있는 내용일 것이다. 한국 대학의 어떤 서열화의 문제점을 크게 깨달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그대들의 후배들인 여러분들은 그러한 이상이 있는가,)

지난번의 시대적 상황에서 심지어 중고등학생들도 올바른 판단과 말을 하는 것을 보고 이렇게 정확하고 공감하는 현명한 학생들이 많구나 하고 많은 국민들은 마음의 격려를 하였을 것이다.

( 한편 정치권에서 일부 야당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지 못하는 정치초짜 지도자나 구태의 나쁜 것만 배운 다선의 낡은 리더쉽으로는 국민의 비웃음과 스트레스만 주고 나라에 도움이 전혀 안된다는 것을 알고 같이 적극 협력하여야 할 것이다. 그것이 그 동안 사실 왜곡 외세의 종속적 사고 색깔 지역 팔이 등등의 *행을 한 것에 조금이나마 갚는 길일 것이다. 지금도 구태의 국의원이 이 사라져야 할 낡은 아주 나쁜 정치 품목을 들고나와서 팔려고하는 조짐도 보이는데 수준 높은 국민들은 구매하지 않을 것이며 그러한 치인들은 정치계에서 사라지게 되어야 할 것이다.)

        

2. 한국에서 교육제도 개혁은 너무나 필요하다.

그러나 그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고 서 있는 입장마다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필요하면 일 주일 정도이든지 학생 학부형 교사가 교육제도에 방향들에 대해서 국민적 대토론회도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입시 경쟁 고시 사교육비 토론이 부족한 교육 방식 등등 말이다. 이스라엘 교육은 높이 평가할 수 있는데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최근 이스라엘과 FTA 체결을 하였는데 역시 대단히 잘 한 것으로 본다. 많은 협력 서로 배움과 서로의 도움이 유익하다고 본다.

모든 사람은 거의 대부분 기본적으로 인성이나 지성에 있어서 거의 별차이가 없이 동일하다고 본다. 그러기에 지성의 면에 있어서도 입시의 시험 성적만을 위하여 올인하다보면 그 시험 과목을 제외하고 다른 분야는 더 잘 모를 수가 있는 것이다. 사람은 지성적인 면에서도 거의 동일하기 때문이다. 시험을 위하여 오로지 대학진학을 위한 목표로 그 공부만 한 사람은 그 외의 분야는 더 잘 모르는 것은 상식적이라고 할 것이다. 어떤 특정 분야만 집중하여 공부하였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어떤 소위 명문대학에 입학하고 다니면 모든 분야를 잘 알고 뛰어나다고 착각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떤 분야를 집중하여 올인한다면 다른 분야는 오히려 더 잘 모른 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너무나 당연하다. 그럼에도 모든 면에서 잘 하는 것으로 아는 우월의식과 착각을 갖게 할 수 있다.

지금도 어떤 학교나 학원 앞에 무슨 무슨 대학교 몇 명 입학의 플렛카드를 자랑스럽게 걸어 놓고 있다. 시험 공부를 열심히 해서 잘 보아서 단지 그러한 건데 무슨 대단한 인재로,, 그러나 사람들은 대체로 거의 비슷하기에 한 분야에 올인 집중하면 다른 분야는 더 잘 모르는 수가 있다. 그런데 몇 몇 입학을 사회가 부추기고 자신이 판단력등 대단히 뛰어나다는 착각 속에에서 어떤 우월의식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얼마 동안 그 학생에게도 유익이 되지 않을 것이다. 입시 제도의 과외 등등의 교육 제도의 문제점을 토론회를 열어서 그 실상을 알고 제도를 서서히 세워가야 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에디슨이나 아인슈타인도 지금의 시험 입시 제도에서의 평가 기준으로 우수한 성적을 내지 못할 수도 있을 것이다. 에디슨은 일 더하기 일은 일이지 왜 이 이냐고 했다는 것이다. 수업의 하위권 가능하다. 그는 흙 한줌 씩 두 줌을 모아 합하면 일이 아니냐는 것이다. 이 학생이 제도권의 시험 우수생이 되겠는가, 교육 대 토론회가 필요하다. 그러다 보면 모든 학부모가 교육학자가 전문가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더 유익한 제도의 방법도 시간이 걸리지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1.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자신을 포함한 국민들을 위해 봉사하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소위 명문대학교 가기 위한 삶이라는 가치관을 갖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 동안 그러한 교육 분위기에서 배운 것이다. 입시 제도를 중심으로 공부한 것이다. 대부분 인격향상이나 마음의 양식 함께 사회 공헌 윈윈을 위한 공부이었을까, 오로지 명문대 진학하는 것이 지상의 목표이었을까 생각하면 답은 분명하였다. 우리는 그리고 지금도 그러한 분위기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어떤 학생이 최고의 교육 과정의 참여가 사회 봉사와 기여가 목적이고 그러하다면 누구의 그러한 입학도 함께 환영하였을 것이다. 오래 전에 어떤 보도에 의하면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이 단잠을 참으며 지금도 적의 책의 페이지는 넘어가고 있다는 비장한 마음으로 잠을 줄이는 공통을 감내하며 공부한다는 것이다.

다시,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말이 있고 모든 부모들이 자녀교육에 관심과 연관이 되어있다. 입시시험제도 부모의 등 휘는 사교육비 중노등의 과외교육을 받는 학생과 그것을 담당하는 학부모 등 교육제도등등의 문제는 거의 전 국민이 연결되어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여러 문제에 일 주일 내외 또는 그 이상 아예 국민 이 보고 참여할 수 있는 토론회를 열어 더 좋은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자녀를 둔 학부모는 거의 다 어느 정도는 전문가 정도일 것이다.한편 이제 거의 고등학교까지 의무교육 급식제공의 흐름은 너무나 잘 가고 있는 것이다. 

   

1. 교육 개혁에 대해서는 국민 대 토론회를 열어서라도 한번 의견을 모아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본인자신들과 자녀를 가진 부모를 모두가 관심사이고 나라를 위해서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다른이야기 이지만 이스라엘과 FTA 협정은 잘하는 것으로 보면 이스라엘등의 교육제도등도 참고 연구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 나라는 인구 비례로 기준하여 판단하여 볼 때 가장 많은 노벨상을 타기도 한 나라이기 때문이다.

차량의 운행속도 제한이 있는 것은 사실은 운전자를 보호하는 것이기도 하다. 어떤 직에 과도한 권한을 주는 것이 그 직을 맡는 사람에게도 유익한 것 만은 아니다. 누구나 남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검찰이 기소 수사권 등의 권한을 다 갖는 것은 세계에 없다고 한다. 그것은 합리적인 이유일것이다. 직무의 권한 적절한 축소는 그 직의 담당자들에게도 좋은 면도 있을 것이다. 공수처 설치와 여러 사법제도 검경수사권 등등의 제도 개선 뿐 아니라 교육 제도 개선을 함께 이슈화에서 좀 더 유익한 제도를 찾아 실행하여야 할 것이다.

이것이 좋은 내용이라면 잘 정리하여 국의원들은 구태의 낡은 사고의 정치를 집어 던지고 국회에서 열공하며 국민의 공감을 얻어 법제화 할 것은 하고 나라를 위하여 정치하여야 할 것이다. 지난 번 국회의원 장시간 필리버스를 본 국민들은 소문보다 훨씬 실력 있고 사명감 있는 헌신적 국의원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 국민들에게 내용을 잘 알리고 공감을 주고 여론화하고 동참하여 함께 행진하여 전진하도로 하여야 할 것이다.


1. 공수처에 대한 과목에서 교육개혁이라는 제목까지 달려왔다.

모든 문제에 대한 판단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 그 기준이 그 자가 잘못되면 올바른 판단과 결론을 내릴 수 없다. 그 자가 틀리면 아무리 열심히 최선을 다하여 판단한다고 하여도 그 자가 잘못되거나 옳치 않으면 좋은 판단과 결론을 가져올 수 없다. 그렇다면 그 자가 무엇인가,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의 기준에서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상의 모든 것의 판단의 기준은 예수님께서 주신 핵심 계명인 서로 사랑하라는 기준에 의해서 판단해야 할 것이다. 이것을 다른 말로 말하면 서로 윈윈하는 것이다. 역지사지라는 말도 있다. 상대방을 위해서 상대방의 입장에서 보고 판단하면 가장 공정 공평할 할 수 있다.

개인 관계에서 뿐 아니라 너무나 복잡한 국제 관계에서도 역지사지하며 서로 윈윈하는 방법을 찾고 실천하는 것이다. 그것이 가장 가치있고 모두에게 유익한 길이다. 그리고 승리할 수 있다. 예수님의 새 계명이기 때문이다. 이웃사랑이라고 하지만 혈통적 지리적 등의 이웃을 초월한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기에 서로 사랑이라는 말로 해석하여 새 계명을 주신 것이다. 이것이 너무나 복잡한 문제도 이 단순해 보이는 윈윈의 계명을 실천하면 모두가 공동 승리하며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성공적인 삶이 되는 것이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묵상 (meditation)

가장 큰 계명 ,, 율법학자가 물었다. 율법학자는 최고의 성경의 전문가이다. 그 전문가도 구약 성경에서 가장 귀한 첫 계명을 물었다. 이것은 대답하기 어려운 문제일 수 있으나 모든 하늘과 땅의 죽음 이후의 모든 문제까지도 아시는 전지하신 예수님께서 답볍하신 내용이다.

첫 계명이고 가장 큰 계명이고 모든 율법의 요약이 계명이 되기에 이 계명을 지키면 그 자체가 승리의 삶이며 가장 큰 사람이 되며 승리가 따라오는 것이며 일등시민의 삶이 될 것이다. 주님에 율법학자의 질문에 답해 주신 가장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기 때문이다.



하나님 사랑은 신앙적인 영적인 것으로 예배등 종교적인 실천이다.

이웃 사랑은 지리적 혈통적 가까운 이웃으로 오해할 수 있기에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다. 이것은 개인관계나 국제관계에도 적용되어야 하고 적용될 수 가장 귀한 계명이다.

 

1.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뜻 즉 그 계명을 실천하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유익하다는 것이다. 모든 복잡하고 다양한 문제까지도 합력하여 굿(good) 이 된다는 것이다.

(마22:34-40)

22:36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22:37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22: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22:39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22: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막12:28-31)

12:28 서기관 중 한 사람이 저희의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대답 잘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12: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12: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12: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12:28 One of the teachers of the law came and heard them debating. Noticing that Jesus had given them a good answer, he asked him, "Of all the commandments, which is the most important?"

12:29 "The most important one," answered Jesus, "is this: 'Hear, O Israel, the Lord our God, the Lord is one.

12:30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mind and with all your strength.'

12:31 The second is this: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There is no commandment greater than these."

 

(눅10:25-28)

10:25 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가로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0: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10:27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10: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1. 다음은 주님의 교회를 핍박하기에 열심을 다하다가 주님으로부터 특별한 방법으로 극적으로 부름 받고 특별한 사명을 받은 사도 바울의 놀라운 간증이다.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

And we know that in all things God works for the good of those who love him, who have been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 -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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