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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 번영 메시지 35 - 정부를 격려하며,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9-09-21 (토) 07:48 25일전 217  

며칠 후 미국에서 한미 정상회담이 열린다고 한다. 조심스럽게 기대해 본다. 그 동안 한반도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준 듯한 바람직하지 않은 관리를 드디어 그 정부에서 필요가 없다고 뉘늦게 나마 알고 행정부 안에서 일하는 것이 도움이 안되니 밖에서 일하라고 자유를 주었다. 한국의 평화 번영에 북미관계가 상당히 중요하다. 한미회담 북미회담이 잘 되어서 참으로 한반도에 평화 번영이 흐르고 평화 경제가 풍부하게 산출되어 한반도 동포가 경제적으로도 요람에서 노후까지 부족함이 없는 가운데 하나님이 주신 삼천리 금수강산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평화지대가 된 비무장지대에서 의미 담긴 평화 축제가 열리는 복된 평화 강국이 되기를 기원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과정이 국제적으로도 여러 방해물이 있었는데 국내적으로도 참 방해세력이 적지 않다는 것이 안타깝다. 어느 당 사람들은 무슨 의미인지 어디에서 삭발쑈를 하고 있는데 그 의미가 의아하고 그 모습이 일제시대 징병 징용가는가 하는 모습이다. 일제 시대에는 군국주의 문화 영향인지 동조인지 무슨 이유인지 한국인물들 중에 삭발인사들을 사진으로 본 기억이 난다는 것이다. 그런데 치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공천을 확인받기 위한 눈도장인지 그 의미가 확실치 않다는 것이다. 또는 그들 상당수가 패스트트랙 법으로 어렵게 되었는데 그 두려움 때문에 그것을 회피하는 방편으로 삼고 있다고 보기도 할 것이다. 시민들이 그들을 볼 때 내면적으로는 당연히 공천 눈도장과 패스트트랙 법에 대한 두려움때문이라 할 것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의미가 불분명하기 때문이다, 군 입대하는 것도 아니고 왜 삭발하는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그것도 카메라 불러 놓고 말이다. 후대에 이 장면을 보면 식민시대에 징용 징병가기 전의 모습으로 착각할지 모르겠다. 그들은 이 시대에 막말과 비방 경제 어렵다며 많은 비용들여 장외 집회등 초자유를 누리면서 하는 행태가 기이하다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군국 일본 문화도 아닌 이 시대에 난데없는 중장년 삭발한 모습을 본다는 것이다. 그런데 머리카락은 금방 자라기에 곧 그 모습을 놓칠 수도 있다는 점을 유의 하여야 할 것이다. 어쨌든 그 정치인 그 수준에서 역시 그 모습이 나오는구나를 보았을 것이다. 이러한 치인들의 수준에 대해서는 나라와 정치 발전을 위해서 따로 논해야 할 것이다.

성경에는 삭발을 명한적이 없고 오히려 삼손에게는 머리에 삭도를 대면 안된다고 하였다. 그런데 삭발 후 무슨 율 부린너 이야기도 나오고 어느 대학에서는 무슨 집회를 하는 듯 하는데 외부인사 포함 소수가 이 시대에 이제 너도 나도에게 횡횡한 퍽하면 원래 촛불평화 집회와 다른 촛불팔이 집회를 하고 있는 것은  참 기이한 일이다. 이 부분을 다시 따로 언급할 필요가 있다. 그건 그렇고 한편 외부 인사들이 참여하여 그 학교를 모욕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나도 지금 그 학교 재학생은 아니지만 그 학교와 직접 연관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신문과 방송은 기삿거리 없는데 잘 되었다 하는지 그러한 어떤 주제로 한달을 넘는 몇 날동안 구워먹고 삶아먹고 볶아먹고 생으로 먹고 하는 모습이다. 거대한 기득권 세력의 연결고리를 보는 듯 하다. 장관의 업무를 가족 회의에서 하는지 가족  일가친척 사돈팔촌까지 아니면 말고 하며 털고 터는 방송을 하는 참 희한한 모습이다. 그 이면에 있는 여러 권력 기득권들의 현주소의 어떤 면을 생생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할 것이다.

정부는 잠시 이러한 상황에서 여론이 주춤한다 하여도 그 내용이 옳고 국민에게 유익하다면 그리고 그것이 공약이라면 국민을 위한 검찰개혁을 통해서 장기적으로 보면 검찰도 더 존중 받고 국민에게도 유익한 이 역사적 과업을 성취하고 한반도의 평화 번영의 일은 그 일대로 담대하게 진행하여 하여야 할 것이다. 내 견해로는 북미 관계 풀리면 한반도의 경제 문제 등 많은 문제가 풀리는 것인데 이것이 답답한 상황이어서 너무나 답답하였다. 이러한 주제들에 대해서는 다시 따로 신앙적 입장에서 논하도록 하고 다음에서는 신앙인이 정부 정권에 대하여 기본적인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 것에 대하여 성경의 몇 구절을 보도록 하겠다.

기본적으로 정부가 종교를 박해하지 않고 보편적인 가치에 그리고 성경적 가치에 일치하는 정책을 가지고 나간다면 적극지지 격려 하는 것도 좋다고 본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세우신 권세에 복종하라는 말씀도 있다. 한국 근 현대사에서 정부에 반대하면 무슨 영웅 등으로 보는 경향이 있었다. 이것도 일제시대의 영향도 있을 것이다. 그 때에는 반대가 목숨을 거는 일이고 애국이라고 할 수 있는 시대이었다. 시대가 바뀐 지금 정부와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통한 평화경제에 혼신의 힘을 다하는데 안밖으로 여러 방해도 있어 참으로 안쓰럽고 안타깝기도 하다. 그러나 옳은 일에 희망을 갖고 담대히 나아가면 반드시 하나님이 도우실 것이다.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국내외적으로 쉽지않은 상황이 있다해도 신앙인들은 담대하게 평화 번영 여정에 함께 행진하여야 할 것이다. 이스라엘은 가나안 들어가기 위해 자신들의 불신도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사십 여년간 광야를 돌며 쉬고 또 행진하였다. 하나님이 가장 어려운 사람 살기 힘든 광야의 상황에서 보통 상황에서는 볼 수 없는 가장 놀라운 기적들도 보여 주셨다. 이 정부가 평화 번영의 선한 행진을 하는 중에 광야같은 어려움을 지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성경적으로 보면 그 때는 하나님이 놀라운 초자연적인 기적들을 주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는 행진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참으로 힘든 과정도 있다해도 너무 마음 고생하시지 마시라.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대한 마음을 가지고 행진하시라. 또한 마음으로 이 평화 행진을 하는 모두가 서로 격려하며 계속 함께 담대히 나아가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기에 하나님이 도우신다는 것이다.

이 정부의 평화 번영과 한반도의 평화 경제의 행진에 간혹은 답답하고 여러 어려움이 있다 해도 하나님의 기적적인 도우심이 많이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남북이 분단 적대 대결 구도가 아니라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의 정책은 이 시대의 가장 고귀한 정신 가치 중의 하나이다. 국내외의 여러 어려운 역경 가운데도 그 평화 번영의 행진을 보고 하나님께서 크게 기뻐하시며 도우실 것이다. 성경의 하나님의 약속인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 가나안 입성도 참으로 쉽지 않은 많고 많은 과정이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어려운 상황에서는 더 크게 도우셨다.

진정한 의미의 통일인 남북의 평화 공존 협력 번영 정책은 마침내 이루어져 온 겨레가 평화 경제의 결실을 누리며 세계에 수출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면에서 과정이 어려웠기에 그 열매를 더 달게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이 나라를 위해서 수고하시는 정부와 대통령님을 위해서 뜨거운 격려와 기도를 아끼지 않아야 할 것이다. God bless you! may God bless you!!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성경 연구 (Bible study)

신앙인들은 정부가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 것인가.

신앙인들은 오직 영적인 일만을 하는 것도 좋고 적극 참여하여 돕는 것도 좋다는 것이다. 다음을 보자.

 

1. 각각 그 소견에 옳은 대로 ,

저마다 자기의 관점으로 보고 자기가 옳다는 것이다. 세상을 판단 할 자가 옳바르고 정확해야 한다. 재는 자가 틀리면 누가 아무리 열심히 재어도 틀린 결과가 나온다. 성경의 자는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의 자이다. 이웃 사랑은 거리적 이웃 이상의 모두가 서로에게 이웃이다. 그러므로 서로 사랑이라고 말씀하셨고 그것은 국제 사회에서 외교적 용어로는 윈윈이라고 표현할 있다. 그리고 그러한 사람이 좋은 결과 결실을 가져온다. (롬8:28)

혼돈의 시대라고 불리우는 사사시대 사사기의 마지막 장 마지막 절이다. 왜 그 시대가 혼돈의 시대가 되었는가,


(삿21:25)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In those days [there was] no king in Israel: every man did [that which was] right in his own eyes.(kj)

In those days there was no king in Israel; everyone did what was right in his own eyes.(nkj)

In those days there was no king in Israel; everyone did what was right in his own eyes.(nas)

In those days Israel had no king; everyone did as he saw fit. (niv1984)


사사 시대를 혼돈의 시대라고도 한다. 저마다 자기의 소견으로 다 자기가 옳다는 것이다.

저마다 자기의 입장에서 자기가 옳다는 것이다. 다 자기의 자를 가지고 판단하여 저마다 저기가 옳다고 하였다는 것이다. 그 시대가 혼돈의 시대가 된 것이다. 그 판단 자가 옳바라야 한다. 성경에서 그 자는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이다. 하나님 사랑은 종교적 영적 영역이지만 , 이웃 사랑 설 사랑은 세상에서도 최고의 보편적 가치이다. 이것은 윈윈으로도 표현 할 수 있다. 남북 관계도 한미관계도 윈윈에 기준하여 협력하여야 할 것이다. 상대를 손해 끼치는 것도 옳치 않고 나만 손해 보는 것도 옳치 않다. 서로의 유익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이 인류에게 주시는 계명이고 예수님이 다시 가장 첫째되고 큰 계명이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한반도 편화 번영 정책은 여기에 완전 일치한다. 한반도 동포가 하나님의 사랑받고 복받고 사는 정책이고 계명의 실천이다. (막12: 28-30)


지금의 시대는 남북의 분단 적대 증오를 끝장내고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의 정책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정책으로 온 겨례가 실질적인 평화 통일이라 할 수 있는 이 평화 번영을 통한 평화 경제 결실의 행진에 동참하여야 할 것이다. 한편 이 행진에는 비단 길 꽃 길의 아름답고 평탄한 과정만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고 행진하여야 할 것이다. 이스라엘의 가나안 행진의 여정에서 볼 수 있듯이 너무나 어려운 상황과 과정 도전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도우시고 그 약속은 이루어졌다. 도전과 응정 그리고 마침내 성취되는 것 이것이 인생사 민족사 세계사의 과정인 것을 볼 수 있다. 이왕 그렇다면 그 어려운 과정도 즐기며 가는 수 밖에 없다. 물론 그것이 쉽지만은 않지만 말이다.


1. 삼손이 삭도를 댄 이유는,

(삿16:16-17)

날마다 그 말로 그를 재촉하여 조르매 삼손의 마음이 번뇌하여 죽을 지경이라 /

삼손이 진정을 토하여 그에게 이르되 내 머리에는 삭도를 대지 아니하였나니 이는 내가 모태에서 하나님의 나실인이 되었음이라 만일 내 머리가 밀리우면 내 힘이 내게서 떠나고 나는 약하여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16:16 With such nagging she prodded him day after day until he was tired to death./

16:17 So he told her everything. "No razor has ever been used on my head," he said, "because I have been a Nazirite set apart to God since birth. If my head were shaved, my strength would leave me, and I would become as weak as any other man."



1. (왕상3:10-12)

3:10 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그 말씀이 주의 마음에 맞은지라


3:11 이에 하나님이 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것을 구하도다

자기를 위하여 수도 구하지 아니하며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원수의 생명 멸하기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은즉


3:12 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너의 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너의 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

3:13 내가 또 너의 구하지 아니한 부와 영광도 네게 주노니 네 평생에 열왕 중에 너와 같은 자가 없을 것이라

3:10 The Lord was pleased that Solomon had asked for this.

3:11 So God said to him, "Since you have asked for this and not for long life or wealth for yourself, nor have asked for the death of your enemies but for discernment in administering justice,

3:12 I will do what you have asked. I will give you a wise and discerning heart, so that there will never have been anyone like you, nor will there ever be.

3:13 Moreover, I will give you what you have not asked for--both riches and honor--so that in your lifetime you will have no equal among kings.


(행13:22 )

13: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13:22 After removing Saul, he made David their king. He testified concerning him: 'I have found David son of Jesse a man after my own heart; he will do everything I want him to do.'

 

(롬13:1-2)

13: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

13:1 Everyone must submit himself to the governing authorities, for there is no authority except that which God has established. The authorities that exist have been established by God.

13:2 Consequently, he who rebels against the authority is rebelling against what God has instituted, and those who do so will bring judgment on themselves.

( 창41:40-41, 단5:12,18, 6:28)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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