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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질문 시리이즈 (요9: -10:)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9-10-03 (목) 07:49 14일전 141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께 많은 질문을 하였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세상의 알 수 없는 모든 문제에 대하여 질문하였다. 예수님은 그 모든 질문에 대답해 주셨다. 하나님의 속성인 전지하심을 알 수 있다.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에게 많은 질문을 하셨다. 교회 탄생의 가장 중요한 약속도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질문하시고 그 대답을 들으신 하신 말씀이다. 베드로의 대답에 복이 있다고 하시며 이 반석 위해 교회를 세우신다고 하시고 천국 열쇠를 주신다고 하셨다. 이 놀라운 약속도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질문을 한 후에 하신 말씀이다.

 

예수님의 질문 시리이즈를 신약의 복음서 중 마태복음부터 시작하는 것이 자연스러울 수 있다. 그런데 사복음서 중 마태 마가 누가 복음은 공관복음으로 중복 된 부분이 많다. 그러므로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의 질문을 먼저 찾아보고 이어서 공관복음서로 가려고 한다.

요한복음은 성경 육십 육권 중 요한계시록과 함께 가장 나중에 기록한 책이다. 예수님의 열 두 제자 중의 한 사람으로 그 중에서 가장 의미 있는 어떤 장소에도 참여한 베드로 야고보와 함께 참여한 세 사람 중에 한 사람이다. 예수님의 부활의 소식을 여인들로부터 듣고 베드로와 함께 달려갔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는 장면을 베드로와 함께 보고 있었다. 예수님께 그의 육신의 모친을 네 어머니라고 하며 모시게 하시기도 하셨다. 받모섬에서 예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기도 하였다. 그는 목회를 하기도 하였다. 여러 가지 면에서 복음서를 기록할 준비가 가장 잘 된 사람인 것을 알 수 있다.

다음은 예수님의 질문이다. 또한 예수님과 묻고 대답하는 구절을 더하였다.

1. 9:1-3

9:1 예수께서 길 가실 때에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을 보신지라

9:2 제자들이 물어 가로되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오니이까 자기오니이까 그 부모오니이까

9: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9:1 As he went along, he saw a man blind from birth.

9:2 His disciples asked him, "Rabbi, who sinned, this man or his parents, that he was born blind?"

9:3 "Neither this man nor his parents sinned," said Jesus, "but this happened so that the work of God might be displayed in his life.

 

2. 9:9-11

9:9 혹은 그 사람이라 하며 혹은 아니라 그와 비슷하다 하거늘 제 말은 내가 그로라 하니

9:10 저희가 묻되 그러면 네 눈이 어떻게 떠졌느냐

9:11 대답하되 예수라 하는 그 사람이 진흙을 이겨 내 눈에 바르고 나더러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 하기에 가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노라

 

9:9 Some claimed that he was. Others said, "No, he only looks like him." But he himself insisted, "I am the man."

9:10 "How then were your eyes opened?" they demanded.

9:11 He replied, "The man they call Jesus made some mud and put it on my eyes. He told me to go to Siloam and wash. So I went and washed, and then I could see."

 

3.

9:35 예수께서 저희가 그 사람을 쫓아냈다 하는 말을 들으셨더니 그를 만나사 가라사대 네가 인자를 믿느냐

9:36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그가 누구시오니이까 내가 믿고자 하나이다

9:37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그를 보았거니와 지금 너와 말하는 자가 그이니라

9:38 가로되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절하는지라

     

9:35 Jesus heard that they had thrown him out, and when he found him, he said, "Do you believe in the Son of Man?"

9:36 "Who is he, sir?" the man asked. "Tell me so that I may believe in him."

9:37 Jesus said, "You have now seen him; in fact, he is the one speaking with you."

9:38 Then the man said, "Lord, I believe," and he worshiped him.

 

4. 요 9:40-41

9:40 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가로되 우리도 소경인가

9:4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

9:40 Some Pharisees who were with him heard him say this and asked, "What? Are we blind too?"

9:41 Jesus said, "If you were blind, you would not be guilty of sin; but now that you claim you can see, your guilt remains.

 

5. 10:22-26

10:22 예루살렘에 수전절이 이르니 때는 겨울이라

10:23 예수께서 성전 안 솔로몬 행각에서 다니시니

10:24 유대인들이 에워싸고 가로되 당신이 언제까지나 우리 마음을 의혹케 하려나이까 그리스도여든 밝히 말하시오 하니

10:2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어늘

10:26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10:22 Then came the Feast of Dedication at Jerusalem. It was winter,

10:23 and Jesus was in the temple area walking in Solomon's Colonnade.

10:24 The Jews gathered around him, saying, "How long will you keep us in suspense? If you are the Christ, tell us plainly."

10:25 Jesus answered, "I did tell you, but you do not believe. The miracles I do in my Father's name speak for me,

10:26 but you do not believe because you are not my sheep.

10:27 My sheep listen to my voice; I know them, and they follow me.

 

( 부록:

이스라엘을 첫 탐방 이후 두 번째 탐방하는 중에 가이드에게 들은 이야기이다. 이스라엘의 학교 수업 분위기는 질문이 많다는 것이다. 혹 내가 질문을 하면 남이 나를 무식하다고 보지 않을까 하면 망설이는 분위가기 없다는 것이다. 그 대답이 약간 인상적이었다. 나는 이스라엘은 주로 주입식으로 종교적인 교육을 하지 않을까 하였기 때문이다. 내가 판단컨대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에는 경전 토라 교육 암기 교육등을 하지만 어느 시점 이후에는 그러한 기준 기초위에 많은 문제들에 질문하며 토론하며 정답을 찾아가는 것이라는 것이다. 어떤 면에서 정반합의 변증법적 과정을 거치면서 정답을 찾아가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한국에서는 이 가이드가 말한 것에 전적 동감하였는데 사실 질문하는 분위기가 익숙하지 않다. 이러한 질문을 하면 혹시 나를 무식하게 보지 않을까 망설이며 말이다. 그러나 세상에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으며 유식이라는 것도 너무나 지극히 일부분에서이다. 모르는 것을 묻고 대답하여 자기의 이론 진리 체계를 정립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새삼 입시 과목의 논술과목 그리고 학원에서 그 과목을 개설하고 할 필요가 없다. 이스라엘 교육은 쉐마 이스라엘이 핵심으로 알고 있다.(6:4) 이스라엘은 인구 비례로 볼 때 세상에서 가장 많은 노벨상 탄 나라이기도 하여 그 나라의 교육제도나 과정 목적 등을 배우 필요가 있다. 최근 이스라엘과 fta 체결을 하였는데 그것은 잘 한 것으로 보며 여러번에서 서로 협력하며 서로 유익을 얻고 배우는 것은 좋겠다.

한국의 교육제도 특히 입시 제도는 너무나 자주 바뀌고 복잡하기도 해서 지금 잘 모르고 있다. 그 만큼 다양한 의견이 있기도 할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의 방송에서 필요하면 약 일주일 동안이라도 대 토론회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 방송에서 별 유익이 없는 시사 평론이니 해서 낮은 수준에 무슨 말싸움이나 하고 무익한 내용들을 시간 보내고 있는 시간이 많은데 말이다. 우리 국민의 수준이 높은데 대부분 그 보다 못한 패널들이 나와서 정치 평혼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이제 외국의 어떤 명문대 간판만을 가지고도 얼마나 편향되고 한심한 패널들이 있는가도 알 수 있다. 단지 시험을 잘 보았다는 것 외에 별로 나은 실력이 아니다. 다른 부분이 아니고 대부분 인문학 분야가 그렇게 더욱이 방송에 패널로 등장하는 인사들이 유독 판단이 신뢰할 수 없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도 입시교육제도와 목표와 연관 시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오로지 시험 우등 명문 입학 취직 경쟁 등등,, 이것이 교회까지 영향을 주어 수평이동의 교회 성장 목표와 경쟁,, 교육 목표와 과정이 더불어 서로 사랑하는 목표와 과정이 되어야 했었다는 것이다.

1. 질문 많은 이스라엘 교육 과정

2. 공관복음 보다 요한복음부터

3. 모든 질문에 막힘 없이 대답 해 주시는 예수님, 그는 누구이신가, 전지

4.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질문을 통해 , 이 가장 중요한 결론을 알고 고백하게 하셨다.

5.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 그 정답을 통해 주시는 약속과 그 성취,,

                                                                 ( - ing )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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