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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번영 메시지36 - 그 곳은,, (신8: 6-10 , 마16:13- 20)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9-10-07 (월) 19:23 9일전 221  

 

 1. 그 곳은,,

이스라엘을 두번째 탐방하였을 때 가장 감격했던 장면의 하나이다.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모세를 통해서 주시는 말씀이다.

 

다음의 장면의 그곳은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꿈 같은 말씀이다.

그러나 광야에서 꿈 같은 말씀이 이루어져 가나안에 들어갔을 때

그 곳은 과연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있었던 것이다.

 

가이사랴 빌립보 지역에서 예수님께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질문하였던 곳

베드로가 그 정확하고 놀라운 말씀을 하였을 때

네가 복이 있도다 라고 말씀하시고

 

그 고백 위에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약속하시고

또 교회에 천국열쇠를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그곳

가이사랴 빌립보 언덕을 오르는 중에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있었던 것이다.

 

구약의 약속의 말씀이 생생하고 생동감 있게 흐르고 있는 곳이다.

사진을 찍으세요 하나님의 말씀이 생생하게 여기 흐르고 있다고 외칠 수 밖에 없었던 장소이다.

 

물이 없는 광야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그 곳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의 꿈같은 약속의

그 말씀이 과연 살아 생동감있게 분출하며 흐르고 있었던 것이다.

 

 

(신8:7-10)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 곳은

골짜기에든지 산지에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

 

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들의 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너의 먹는 식물의 결핍함이 없고 네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그 땅의 돌은 철이요 산에서는 동을 캘 것이라/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로 네게 주셨음을 인하여 그를 찬송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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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이사랴 빌립보 지역의 언덕을 오를 때 보았던 생생하게 흐르는 물결 장면이다.>

 

 

2. 바로 이곳에서

구약의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생생하게 이루어진 이곳에서

구약의 약속대로 오신 예수님께서 이 곳에서 바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물으셨던 곳이다.

 

광야에서의 꿈 같은 여호와 하나님의 그 약속의 말씀이 이루어진

그리고 생생하게 생동감있게 분출하며 흐르고 있는 이 장소에서 물으신 것이다.


(마16:13-20)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


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이에 제자들을 경계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3. 한반도의 평화 번영은

어떤 분들은 남북의 평화 번영의 성취가 혹 꿈 같은 이야기라 할지 모른다.

세상은 꿈 같은 일들로 가득하다. 어떻게 땅속에 심겨진 씨가 싹이 되어 나오고  곡식 과일이 식물과 나무에서 나온다는 것인가, 세상은 이 기적의 일들이 반복되므로 자연이라고 하지만 꿈 같은 기적의 연속이다. 지구는 무슨 밧데리를 사용하여 쉴새없이 돌아가고 있는가, 그렇게 빠른 속도로 자전 공전 하는데 큰 소음 없다. 아니 너무 크기에 못듣게 해 두셨다. 그 큰 소음을 다 듣는다면 사람들은 한 시도 평온하게 살 수 없을 것이다. 창조주께서 너무 큰 소리도 귀로 못듣게 해 두신 것이다. 또한 그 빠른 자전 공전의 지구의 배 안에서 멀미하는 사람들도 없다. 사람들은 기적과 신비의 역사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데, 그렇다면 남북의 평화 공존 평화 그리고 풍부한 평화경제가 꿈같은 이야기 인가, 그러한 사람들은 정치인이라 할 자격이 없다. 한반도 동포를 위한 멋진 비젼이 없는 사람들은 다른 직업을 찾는 것이 피차 좋을 것이다. 더구나 남북의 적대나 노래하는 이념 노예의 시대착오적인 사람들은 나라의 평화 번영 풍부하고 부요한 삶을 위한 한반도를 위해서는 적어도 정치계에서는 사라져야 할 것이다. 언어가 너무 빈궁하고 막말과 적대적인 정치인들도 점점 사라져야하고 사라질 것이다.

 

남북의 동포들이

창조주 하나님 구원의 예수님을 믿으며

요람에서 노후까지 부족함이 없는 풍부한 평화 번영 경제를 누리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꿈같은 일이다.

그러나 그 꿈은 하나님의 도우심 안에 현실이 될 것이다.

 

누가 사람들이 비행기를 타고 창공을 날으리라고 상상이나 하였겠는가,

거대한 쇠덩어리가 하늘을 날으며 거기에 수십 수백명의 사람을 태우고 말이다.

그러나 라이트 형제의 꿈과 상상은 꿈 같은 현실이 된 것이다.

 

하물며 하나님의 뜻과 도움 아래 상상한 것이라면

그 꿈은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는 것이다.

 

남북의 비방의 적대관계를 청산하고

이제 다시 한 형제 자매 동포임을 선언하고

하나님의 뜻과 일치한 서로 사랑을 실천할 때

하나님은 함께 하시며 한반도에 놀라운 평화 번영의 물결이 삼천리 강산에 흐를 것이다.

 

 

가이사랴 빌립보의 생생하게 흐르는 물결,

약속의 말씀이 살아 생명력 있게 흐르고 있네~

한반도에 평화 번영의 물결이 벅찬감격의 기대로 흐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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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의 배경에 한반도 모형이 보인다. 일부러 사진 찍기 위해 간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의미 있는 사진이다.>

 

 

 

 

<한영>

(신8:6-10)

Observe the commands of the LORD your God, walking in his ways and revering him./

For the LORD your God is bringing you into a good land--

 

a land with streams and pools of water, with springs flowing in the valleys and hills; /


a land with wheat and barley,

vines and fig trees, pomegranates, olive oil and honey;/

a land where bread will not be scarce and you will lack nothing; a land where the rocks are iron and you can dig copper out of the hills./


When you have eaten and are satisfied, praise the LORD your God for the good land he has given you.

( 그 곳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 그 곳에서 드디어,광야에서는 상상 할 수도 없는 바다같은 큰 호수, 밀과 보리,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들의 나무와 꿀을 맛 볼 수 있었던 것이다. 시내와 분천과 샘 그리고  꿈 같은 약속의 말씀들의 성취를 보고 누리고 있는 것이다.)

 

 

(신11:11-12)

너희가 건너가서 얻을 땅은 산과 골짜기가 있어서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흡수하는 땅이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권고하시는 땅이라 세초부터 세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But the land you are crossing the Jordan to take possession of is a land of mountains and valleys that drinks rain from heaven./ It is a land the LORD your God cares for; the eyes of the LORD your God are continually on it from the beginning of the year to its end.

 

 

(마16:13-23)

When Jesus came to the region of Caesarea Philippi, he asked his disciples, "Who do people say the Son of Man is?/

They replied, "Some say John the Baptist; others say Elijah; and still others, Jeremiah or one of the prophets."/


"But what about you?" he asked. "Who do you say I am?" /


Simon Peter answered, "You are the Christ, the Son of the living God."/


Jesus replied, "Blessed are you, Simon son of Jonah, for this was not revealed to you by man, but by my Father in heaven./


And I tell you that you are Peter, and on this rock I will build my church, and the gates of Hades will not overcome it./

 

 I will give you the keys of the kingdom of heaven; whatever you bind on earth will be bound in heaven, and whatever you loose on earth will be loosed in heaven."/


Then he warned his disciples not to tell anyone that he was the Christ./

From that time on Jesus began to explain to his disciples that he must go to Jerusalem and suffer many things at the hands of the elders, chief priests and teachers of the law, and that he must be killed and on the third day be raised to life./

Peter took him aside and began to rebuke him. "Never, Lord!" he said. "This shall never happen to you!"/

Jesus turned and said to Peter, "Get behind me, Satan! You are a stumbling block to me; you do not have in mind the things of God, but the things of men."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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