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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정치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9-11-20 (수) 07:30 7개월전 496  

1. 어떤 야당 중견 정치인이 지금의 어떤 야당은 존재 자체가 역사의 민폐라고 하였다.

그 정치인의 경력과 진중함을 볼 때 대단히 놀랍고 무게감 실린 정확한 진단이라 할 수 있다. 그의 여의도 연구소장이라는 직책을 볼 때 더욱 그렇다. 지난 수 십 년 색깔론 지역론 팔이 지역구도론의 정치를 해왔던 정치권의 정상배들 그리고 지금도 그러하다면 그러한 점에서도 역사의 민폐라는 말은 그야말로 급소를 찌르는 듯한 적절하고 신선한 진단으로 너무나 정확한 표현이라고 공감한 국민이 적지 않을 것이다.

 

1. 일부 야당을 포함하여 여당 비난만으로 정치생명 연명하는 정치인들은 현 정부 여당이 잘 한 것이 없다고 혹평하기도 한다. 그렇게 볼 수는 없다. 이 시대적 상황에서 한반도의 평화 번영 정책 뿐 아니라 그 실천은 이 정부보다 더 잘할 수 없다 할 것이다. 이것이 잘 될 듯 하다 국내외 아니 국내보다 국제적 이해 관계 속에서 추진되지 않은 것이 한국의 경제에도 가장 큰 영향일 것이다. 금강산 개성 남북의 철도 연결하나 한국의 아니 남북의 희망찬 계획대로 진전하지 못하는 답답한 모습도 있다.그것이 풀리고 평화 번영 경제가 실천되어 한참 희망차게 진전되었을 것이다.

그 외의 문제에 대해서는 누가 정권을 잡아도 정책의 장단점이 있고 별 차이가 없을 것이다. 그것은 지금의 시대상황이 그렇기도 하다. 한 예를 들면, 지금의 물품 구매는 인터넷으로 구입을 하기도 한다. 그러하니 없어지는 직업이 많을 수 밖에 없다. 물론 새로운 직업도 생겨나지만 말이다. 누가 해도 별 뾰쭉한 방법이 없거나 별 차이가 없다할 것이다. 이 시대에 남북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이 돌파구일 것인데 그것이 진전이 없거나 세월아 네월아 한다는 것이 답답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또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과 일치하기에 신앙인들은 기도하며 가장 열심으로 동참하여야 할 것이다.

1. 나는 고등학교 다닐 때 고등학교까지는 의무교육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절실하고 확고하게 갖게 되었다.

런데 그것이 결코 쉬운 일이랴,,그럼에도 보도를 보면 지금 고등학교까지 놀랍게도 거의 그러한 방향으로 가는 것 같다. 무엇을 우선 순위에 두느냐 인데 정책의 우선 순위에서 정부 여당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대단히 높게 평가한다. 그런데  여기에도 얼마나 많은 재정이 들어가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어떤 분야는 경제적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지금도 선진국에 비해서 복지정책이 많이 부족하다고 하지만 예전에 비해 놀랄 정도로 확장이 되고 있다. 이 비용을 누가 감당하는가, 어떤 연로한 분이 몇 년전에 이러한 국가적 혜택을 누리는 것을 미안해서 누리지 않는다고 애국적 말을 하는 것을 보았다. 나라에서 예전에 비해 영 유아에 대해서도 많은 국가 지원이 있는 것 같다. 이렇게 달라진 많은 분야에 들어가는 재정은 거의 천문학적 비용이 들 것이다. 그러므로 오히려 당연히 재정적으로 어려운 면이 있을 것이다.

한편 일부 야당정치인들은 이러한 일에 감동적이고 공감 주는 비젼은 없고 반대만을 외치며 선동하는 모습을 너무 자주 본다. 얼마나 저질 막말 삼류의 한심한 정치인과 정치 지도자들이 정치를 좌지우지 했던가, 국회 도서관에서 밤을 세우며 희망의 비젼 컨텐츠 정책은 준비하는 보이지 않고 국회에서 거리에서 막말과 비방 삭발 단식등은 기이한 모습으로 정치사에 기록될 아당의 모습이 아닐까 할 것이다. 퍽하면 청와대 앞에 항의 하는 그 정도의 내용을 가지고 지금의 21세기 국내외적 시대상황에서는 그리고 국민이 수준에서는 그들의 무엇은 이미 물건너 간 듯하다.

한국 정치사 중에 가장 많은 자유를 누리며 제멋대로의 정치하는 일부 야당의 인사들은 지금을 독재라고 선동하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은 비젼과 콘텐츠 영혼 없는 정치인이라 할 것이다. 이들은 정치계에서 사라지는 것이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 유익할 것이다. 지금의 야당 정치인들의 불출마는 국민의 큰 기쁨일 것이다. 아마 가장 큰 기쁨 중의 하나는 될 것이다. 현재의 야당의 모습이 우리 정치사에 바람직하지 않는 다시는 재현되어서는 안되는 예로 사용될지도 모른다. 오랜 자주 등원 거부 추경예산 끌고 끌기 무슨 이유인지 잘 모를 삭발 툭하면 국외 밖의 장외 집회 패스트 트랙으로 안건 막기 미국까지 가서 한반도 평화 번영 정책 방해하는 듯 한 행태,, 그것은 미국의 일부 정부관리와 정치인들이 좋아 할 수 있을지 모른다. 자기들의 국익을 위해 분열된 한국을 관리하기 쉽다하며 말이다. 

한국의 분단된 섬의 상황에서 경제적 등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지만,. 자국 이익을 우선하는 모든 나라들 일본 정부는 물론  미정부의 일부 관리 및 정치인들은 남북이 분단 긴장되어야 그 핑계로 국방비 인상, 무기 파는 목적 달성, 헌 무기 소모할 곳 , 동북아의 중러 견제 위한 미군 주둔 합리화, 최근에는 이렇게 방위비 많이 내야 한다면 그 돈으로 무기를 구입하여 자주 국방이 더 낫지 않겠는가 여론도 형성되는 듯 하지만, 거대한 무기상업자의 로비 등등 어쨌든 아무리 동맹이라도 미국의 이익과 한국의 이익이 다른 점이 있는데 미국에 가서 남북의 평화 번영의 진행을 방해 해 달라는 일을 했다면 국사책에 기록하여 후손들에게 학생들에게 역사의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한반도가 남북이 분단되어 있고 한국 안에서도 그러하다면 한국은 소위 강대국의 자국 이익 추구 대상의 영순위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천금 같은 이 시대의 기회에 남북 평화번영 평화경제의 진행이 국내외적으로 어떻게 되어 진전이 그렇게 느리게 되고 하였는가를 보라.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이 새삼 실감한다. 우리의 선조들의 사대주의 대해서 비판적으로 배웠는데 오늘 그대로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다. 나라의 일부 지도층이 그들이 배우고 세뇌 된 어떤 정신적 식민지의 사고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한 듯하다. 이른 바 과거의 사대주의를 비판하며 교훈으로 배웠는데 바로 현재에서 그것을 그대로 보게된다는 것이다. 아니 자기도 모르게 그 모습을 답습하고 있다.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이 이 부분에서도 지금 반복되고 있다는 것을 보고 있다는 것이다. 아니 자신이 그 대상의 한 사람인지도 모른다는 것을 보아야 할 것이다.

    

1. 대통령은 참으로 어렵고 힘든 직업이다.

몇 달 전 어떤 방송인이 대퉁령을 가까이 보고 많이 늙었다는 것에 놀랐다고 한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안쓰러운 마음도 있었다. 국민의 대화에 등장한 어떤 참가인이 대통령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하였다. 그 동안 너무 많이 늙은 모습에 마음이 아팠다고 했던가, 화면의 모습으로는 그렇게 보이기까지 않은데 말이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 안쓰러운 마음이다. 그러나 트레킹 등으로 단련되고 특전사 출신으로 외유내강의 상당히 강인한 모습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국민과의 대화에서도 볼 수 있듯이 얼마나 각계 각층의 다양한 요구 사항이 많겠는가,  전직의 어떤 대통령이 비가와도 가슴 철렁하며 걱정이었다고 한다. 그것이 모두 자기의 탓인 것 같았다고 하면서 말이다. 언급하였듯이 몇 년전 어느 날 화면에 보인 클린턴 대통령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 사십 대의 그 젊은 얼굴이 어느 날 그렇게 할아버지 모습이 된 것을 보고 대통령이 참으로 힘든 직임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누가 이 다양한 모든 요구를 들어줄 수 있으며 모든 사항을 해결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지금은 대통령이 옛날의 왕같이 마음껏 할 수 있는 제도도 아니다. 일부 야당은 제 세상 만난듯이 별 책임도 없기에 마음껏 떠들고 있는 상황이다. 대통령 보고 협치 운운할 것이 아니라 정부에 협력하는 협치가 야당에 더 필요하지 않은지 자신들을 보아야 할 것이다.

어떤 야당 정치지도자 또는 정치인들 중에는 입말 열면 정부 대통령 비방의 말을 한다. 참으로 저급하고 내용 없고 비젼은 없는 가운데 카메라 돌아가고 텔레비젼에 나오니 그 맛에 정치한 듯하다. 비록 야당이지만 나라를 생각하면 고뇌 가득한 모습도 있어야 할 터인데 자신들은 티브이 화면에 나오는 일에 정신 팔린 듯 하다. 가히 공주병 왕자 병 가진 정치인들 이라고 할까 , 어떤 불출마 의원 왈 국의원이 조용 잠잠하다가도 카메라 돌아가면 쇼윙이 시작된다고 한다. 국민들은 그러한 삼류도 안된는 저급한 쇼를 보아야 하기도 한다. 카메라가 돌면 정부 관리들에게 갑질하며 소리치고 난리치는 구태의 생방송 그 모습이 역시 존재 자체가 민폐라는 말이 명언으로 적용 될 듯하다.

 

( 그런데 지금 남 이야기만 할 것도 못될 것이다. 기독교계의 일부 인사 소위 일부 유명인사의 말을 보면 민폐 정치인이 울고 갈 지경이 아닐까 한다. 지금은 대 다수의 국민들이 조용히 듣는 듯 하지만 목회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그것을 보는 젊은이들이 그 생각과 모습이 기독교인 줄 알고 호감을 갖겠는가. 하도 그러한 사람들이 설쳐대어서 다른 소리를 하는 기독교 지도자들을 보고 기독교가 그것이 아니구나 하기도 한다. 기독교의 소위 일부 이념의 노예가 된 보수도 아닌 근본주의도 아닌 시대착오적인 인사들과 그 모습들이 얼마나 기독교의 전도에 방해가 될 것인가 생각해야 할 것이다.

지금의 젊은이들이 그들을 무엇이라고 부르는가, 예전에는 그러하지만 지금은 그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다. 아니 누가 좌파이면 주기철 목사님 손양원 목사님은 무슨 파란 말인가, 지금의 논리로 라면 극좌파로 부를 지도 모른다. 그러나 손양원 목사님은 기독교인 또는 세상 사람들도 감명을 받아 사랑의 원자탄이라는 용어를 만들기도 하였다. 원자탄은 핵이라는 이야기 인데 사랑의 원자탄은 여러 가지를 깊게 생각하게 한다.

젊은이들이 교회에 많이 없다고 한다. 그런데 교회 밖에서는 사랑의 원자탄이 아니라 시대착오적인 무슨 좌파니 뭐니 하는 프레임을 가지고 교회당 밖에서 설쳐대면 기독교의 미래는 어떠하겠는가,,

교회 밖에서 교계 인사가 하나님의 말씀보다 세상의 이념에 잡혀 시대 착오적인 좌파 우파 하고 선동할 것이 아니다.  이러한종교개혁은 말씀 떠난 이러한 종교인 종교 지도자들의 모습을 보고 절실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교계 안에서도 성경 개역판의 수정 개정판을 보고 그리고 영어성경  niv1984의 수정판인 2011 판의 누구도 잘 모르게 한영 합본에 들어온 것을 교인들 교계 지도자들도 거의 모르는 것을 보며 종교 개혁을 말하였지만 지금 정치판에 기웃하며 주님의 계명보다 이념의 우상화로 난리법석하는 모습의 일부 인사들을 보고 지금 말씀으로 달려가는 종교개혁의 때인 것을 본다.)

                                                                 ( - ing )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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