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한영 성경 읽기 2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9-11-28 (목) 07:59 8개월전 501  

앞으로  외국어인과의 소통은 외국어를 잘 몰라도 스맛 폰의 기능 발전을 통해 가능할 듯 하다.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스맛폰으로도 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 같다는 것이다. 지금도 어느 정도 가능한데 앞으로는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영어 성경을 읽는 것은 계속적으로 영원히 영적인 면 뿐 아니라 풍부한 지혜 지식 삶의 교훈의 보고이기도 하다. 특별한 분야가 아니면 많은 책을 읽을 필요 없이 성경에 다 들어있다고 할 수 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아는 것은 많은 책을 읽어야 비로소 그것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오직 성경책만 있으면 족하다는 것을 알기 위해 아이러니하게도 많은 경험과 많은 책을 읽어야 비로서 안다는 것이다.

 

영어는 한국어를 배우고 익숙한 사람에게는 참으로 어렵다. 그것은 언어의 다른 언어체계와 지식이 확고하게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절대 진리 절대적인 신념은 아니지만 누구나 갖고 있는 자기 사고의 체계라고 할 것이다. 그것을 부정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래서 영어가 어려운 이유 중의 하나 일 것이다.

 

한국어와 발음이 다르고 굴려 말하고 연음으로 말하고 소리 내는 보이스 박스가 다르다. 거기에 표현 방식이 다르다. 그러하니 과거 한국의 참으로 현명한 많은 사람들에게 영어가 어려울 수밖에 없다. 한국인에게 영어가 어려워야 정상일 것이다. 지금까지의 배운 이치와 전혀 다른 부분이 많을 것이다. 그러므로 영어식으로 생각하라고도 하는데 그것이 쉽겠으며 어떤 면에서 지금까지 배운 것을 다른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이것을 간단히 말할 수 있겠는가, 영어 성경을 가장 정통적인 연어 표현을 알 수 있다.

 

1. 서서 기도할 때에

이 문장을 영어로 표현하여 보라. And when you stand praying, 한국 말을 이렇게 영어식으로 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며 서서 기도할 때에의 한국말을 이렇게 영어식으로 표현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성경을 읽음으로 해결할 수 있다.

 

11: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셨더라

And when you stand praying, if you hold anything against anyone, forgive him, so that your Father in heaven may forgive you your sins."

 

1. 그의 머리에 상처를 내고

이 문장을 한국 사람이 표현한다면,

다음이 한국 사람 대부분의 표현일 것이다. struck this man's head ,,그런데 영어식으로는 그렇게 표현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막 12:4 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의 머리에 상처를 내고 능욕하였거늘

12:4 Then he sent another servant to them; they struck this man on the head and treated him shamefully.

그의 머리에 상처를 내고를 영어의 ,, 직역을 하면 그는 상처를 냈다, 그의 머리위에 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영어식 표현을 결론을 말하고 즉 핵심 내용을 먼저 말하고 덧 붙여가는 문장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사고가 영어를 쓰는 문화권에 적용이 되는 것도 연구해 보아야 할 것이다. 영어의 논문 글도 서론 부분에서 먼저 결론을 내고 시작한다고 하였다. 독일에 유학을 갔다 온 사람이 한국의 어떤 연속 극을 보고 아슬 아슬 한 내용으로 끝나고 다음 편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을 보고 언제까지 그렇게 기다려야 하느냐 했다던가, 언어는 이러한 면에서도 사람의 사고와 태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사람이 달라지면 언어가 달라진다고 할 수 있지만 언어가 달라지면 언어가 품격이 있으면 그 행동도 품격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한 점에서 한국의 일부 정치인들이 한국의 품위를 가장 떨어트리고 국민 스트레스를 주고 저 품격이다. 그런데 최근엔 일부 어떤 종교지도자나 종교인들이 언어 품격 태도를 보면 저품격 일부 정치인들이 울고 갈 정도이다.

종교인들은 바리새파 사람들 같은 외식이 아니라 언어와 행동에 품격이 인위적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묻어나올 수밖에 없다. 한편 바리새파 사람들도 일부 때문에 그러하였지 사실은 바리새파인들이 최고의 품격의 사람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들을 책망하신 것은 그만큼 품격이 있은 그룹으로 사람들이 인식하고 인정 받아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이름에 비해 그렇지 못함을 책망하신 것으로 볼 것이다. 세상에서 너무나 인정받지 못하였다면 새삼 책망하실 이유가 없을 것이다.

        

* 동사 + 사람 + on + 신체의 일부분

다음의 본문을 영어로 영작하라면 이러한 영작을 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이러한 한국 사람이 표현하지 않은 표현들을 볼 수 있다. 영어 성경에서 배울 수 있다.

한국 사람이면 거의 대부분 struck this man's head 라고 표현할 것이다, 한국 사람이 영어식 표현을 그들은 이 사람을 상처냈다 머리위에,, 이렇게 표현하는 한국인은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영어를 배우고 영어식으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영어 성경을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 예를 들지 않았지만 한국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그렇게 표현하지 않는 표현을 가끔 또는 많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12:4 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의 머리에 상처를 내고 능욕하였거늘

12:4 Then he sent another servant to them; they struck this man on the head and treated him shamefully.

        

* 한국 사람으로서 이런 영어식의 표현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열이면 열 백이면 백 이런 식으로 한국말을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영어는 영어식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그러하니 한국 사람이 영어식으로 생각하고 영어식 말하라고 하는데 그것이 쉽겠는가, 영어식으로 생각하고 말한다는 그 말 자체가 어려울 수도 있다. 영어식으로 말하고 생각하는 언어의 방법은 성경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성경은 가장 정통적인 영어 문법으로 쓰여졌기 때문이다. 또한 성경적인 표현이 자연스럽게 배어있을 수 있다.

       

1. 누가 찔린 다는 것인가,

메시야 그리스도 라는 분이 오셔서 찔린다는 것이다. 도대체 왜 메시야가 찔린다는 것인가,, 그 당시 사람으로서는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누가 가시에 찔리는 이유 뿐 아니라 찔리는 모습을 보기도 드믈 것이다. 가령 그 당시 누가 죄를 지었으면 가시로 찌르는 문화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메시야가 찔림을 당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가시관에 머리를 찔리고 창으로 찔림을 당하였다. 이것이 우연이라고 할 수 있는가, 그렇다면 그가 찔림은 무슨 이유인가, 아슬 아슬하게 하지 마시고 설명을 해 주셔야 하지 않겠는가, 사람을 애타게 하지 않고 설명을 해 주셨다.

 

(사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But he was pierc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crushed for our iniquities; the punishment that brought us peace was upon him, and by his wounds we are healed.

1. 그가 왜 채찍에 맞으신다는 것인가,

메시야가 왜 채찍에 맞으신다는가,

이해할 수 없는 말이다. 메시야 그가 채찍에 맞으신다면 더욱 이해할 수 없다 할 것이다.

그리고 그 당시 채찍으로 때리고 맞는 문화가 아니라면 말이다. 그 당시 이스라엘 문화가 누가 무슨 이유로 채찍으로 때리고 맞는 경우를 거의 볼 수 없었을 것이다. 가령 우리 나라의 예를 말하면 옛날에 곤장이나 회초리에 대해서는 알 수 있지만 채찍에 대해서는 익숙하지 않다. 이스라엘의 그 당시에 왜 느닷없이 채찍이 나오고 그 메시야가 채찍에 맞는다는 것인가, 그 당시 문화에서도 메시야갸 채찍에 맞는다는 사실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는 누가 믿겠느냐 는 말로 그의 메시야 에 관한 계시의 예언을 시작한다.

(사53:1)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Who has believed our message and to whom has the arm of the LORD been revealed?'

 

그런데 예수님께서 바로 정확히 채찍에 맞으시는 장면이 나온다. 이것이 우연이라 하겠는가, 우연의 일치라고 하겠는가, 우연이라면 사53: 의 채찍이 그 당시 이스라엘 문화와 상황에서 채찍이 너무나 생소하고 특별한 단어와 모습이 아니겠는가, 아니 누가 난데없이 무엇 때문에 왜 채찍에 맞는다는 것인가, 그 당시 채찍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은 더더구나 그것이 무슨 소리 무슨 이유인가 할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메시야 그리스도 즉 기름 부음을 받은 바가 예언 그대로 채찍에 맞으시는 모습이 나오는 것이다. 이것이 우연의 일치일까, 그렇다면 우연의 일치 일 뿐이라는 증명을 해 보아야 할 것이다.

1. 누가 누구에게 채찍질 하였는가,

(요19:1)

이에 빌라도가 예수를 데려다가 채찍질하더라

Then Pilate took Jesus and had him flogged. (대명사  him 의 위치를 보자)

(마20:19)이방인들에게 넘겨 주어 그를 능욕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게 하리니 제 삼 일에 살아나리라

and will turn him over to the Gentiles to be mocked and flogged and crucified. On the third day he will be raised to life!" ( 대명사  him 의 위치를 보자)

 

 

1. 왜 빌라도가 채찍질 하였는가, 빌라도는 분명이 예수님은 죄가 없다고 하였는데,

왜 그가 채찍질 하였는가, 무리들에게 만족을 주려고 해서 였다. 그런데 또 한가지 중요한 이유를 찾는다면,찍

(막15:14-15)

15:14 빌라도가 가로되 어찜이뇨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하니 더욱 소리지르되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하는지라/

빌라도가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여 바라바는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Wanting to satisfy the crowd, Pilate released Barabbas to them. He had Jesus flogged, and handed him over to be crucified. ( 여기에서 동사 Want 에 ing 를 붙여 무슨 문장을 압축하였는가 보자. 접속사+ 주어+ 동사라면,,)

 

15:14 "Why? What crime has he committed?" asked Pilate. But they shouted all the louder, "Crucify him!"

15:15 Wanting to satisfy the crowd, Pilate released Barabbas to them. He had Jesus flogged, and handed him over to be crucified.

 

(눅18:33)

저희는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니 저는 삼 일 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되  

18:32 He will be handed over to the Gentiles. They will mock him, insult him, spit on him,

flog him and kill him.

18:33 On the third day he will rise again."

 

 

[눅23:14]이르되 너희가 이 사람을 백성을 미혹하는 자라 하여 내게 끌어왔도다 보라 내가 너희 앞에서 사실하였으되 너희의 고소하는 일에 대하여 이 사람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였고

23:14 and said to them, "You brought me this man as one who was inciting the people to rebellion. I have examined him in your presence and have found no basis for your charges against him.



[눅23:22]빌라도가 세 번째 말하되 이 사람이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나는 그 죽일 죄를 찾지 못하였나니 때려서 놓으리라 한대

23:22 For the third time he spoke to them: "Why? What crime has this man committed? I have found in him no grounds for the death penalty. Therefore I will have him punished and then release him."


[요18:38]빌라도가 가로되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인들에게 나가서 이르되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노라

18:38 "What is truth?" Pilate asked. With this he went out again to the Jews and said, "I find no basis for a charge against him.


[요19:4]빌라도가 다시 밖에 나가 말하되 보라 이 사람을 데리고 너희에게 나오나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로다 하더라

19:4 Once more Pilate came out and said to the Jews, "Look, I am bringing him out to you to let you know that I find no basis for a charge against him."


 


1.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이 땅에 오신 메시야 그리스도 예수님은 과연 평화를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주신 것이다.

(요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Peace I leave with you; my peace I give you. I do not give to you as the world gives. Do not let your hearts be troubled and do not be afraid.

 

1. 예수님은 평안을 선언하시고 평안을 명하시고 주셨다는 것이다.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과연 사53:  의 이 예언의 말씀이 성취 된 것이다. 지금도 모든 성도는 주 안에서 주님이 주시는 평화를 누릴 수 있고 누리는 것이다.


(요20:19-21)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0: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20:2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0:19 On the evening of that first day of the week, when the disciples were together, with the doors locked for fear of the Jews, Jesus came and stood among them and said, "Peace be with you!"

20:20 After he said this, he showed them his hands and side. The disciples were overjoyed when they saw the Lord.

20:21 Again Jesus said, "Peace be with you!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m sending you."


(요20:26-29)

20:26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A week later his disciples were in the house again, and Thomas was with them. Though the doors were locked, Jesus came and stood among them and said, "Peace be with you!"


1. 사 53:5 절의 예언의 말씀은 성취되었다. 그리고 지금도 성취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영원하시고 그의 말씀은 영원하시기 때문이다.


( * 샬롬: 평안, 평화, 평강, 안전한, 잘 있는, 행복한, 정다운, 안녕, 좋은 건강, 번영, 번창, 친한,쉬다,인사하다,,

peace, well, peaceably , welfare, prosperity, safe , health , completeness, soundness, welfare, quiet, tranquillity, contentment,  friendship, of human relationships, with God especially in covenant relationship, peace (from war)

                                                      ( - ing )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 츲ҺڻȰ 忩ȸ ѱ⵶ȸȸȸ ܹظ ѽŴѵȸ μȸڿȸ ȸ б ѽŴб ûȸȸ ŵȸ ŵȸ ȸÿ ѱ⵶ȸп ⵶̰߿ 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