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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정치인이 있다니,,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9-12-03 (화) 07:54 12일전 115  

어떤 야당의 원대표가 미국 관리에게 총선 전에 북미회담을 열지 말도록 말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읽었다.  오늘 날 이 시대에,, 이런 한심하고  얼빠진 한국의 정치인이 있다니, 라고 많은 국민들이 생각할 것이다. 이미 자위대 행사에 모르고 방문했다나, 주어가 없다라는 어록이 있고 , 반민 특위 운운 하다가 기자들에게 국어실력이 없어서 라며 남에게 덮어씌우기 빠루들고 외치는 등등의 모습도 보인 콘텐츠는 없고 궁핍한 캐릭터와 빈약한 언어로 많은 국민들에게 큰 고통의 스트레스를 주며 오직 제멋에 사는 듯한 인사이다.

( 한편 이것을 보며 다시 많은 사람들이 교육 개혁을 생각하게도 할 듯하다. 소위 명문에 고시에 등등인데 판단력이나 언어 품성 등등이 너무나 빈약하고 심지어 명문학력 경력의 그것과 그의 현주소가 전혀 연결이 안되는 듯 하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교육의 목적과 교육과정의 어떤 문제점을 볼 수도 있다는 것이다. 교육개혁이라는 단어를 생각하게 하고 이제는 고시개혁이라는 말도 널리 퍼져야 할 것 같다. 국가교육 계획과 목표가 오직 입시 고시 취직 시험기술자 양성소는 되지 않아야 할 것이다.)


북미관계 남북관계가 잘 되어 한반도 평화경제가 실천되면 많은 경제 문제가 획기적으로 해결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한반도 모두가 경제적으로 요람에서 노후까지 경제 문제가 해결되고 풍부함을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우리에게 주신 상황에서 획기적인 흐름이 아니고는 누가 무엇을 어떻게 해도 큰 차이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가 이 부분은 가장 잘 제시하고 실천하고 있는데 이것을 밖에서 오히려 막고 있는 답답한 상황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소위 야당인사가 오히려 같이 막아주라고 한다면 이 사람이 어느 나라 국적의  치인인가 할 것이다.

      
1. 북미 정상 평화 회담은 한반도 남북의 동포와 평화를 사랑하고 공동번영을 기대하는 모든 세계시민들의 바램일 것이다. 북미 평화 회담의 바람직한 결실은 남북 한반도 평화 공존  번영의 실제적인 담보이기도 할 것이기 때문이다.


남북 한반도의 평화 번영을 추구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며 한반도의 모든 동포가 요람에서 노후까지 경제적으로 부족함이 없는 풍부함을 누리는 평화경제가 실현되어 경제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있다 할 것이다. 자녀 양육 교육비 고등학교까지 의무교육비 대학등록금 취직 의료보험 노후 생활 보장 섬같이 갇히지 않고 해양 뿐 아니라 대륙으로 기차를 타고도 뻗어나갈 수 있다. 유럽까지 기차타고 의미있고 보람있고 실용적인 교툥을 할 수 있는 어쩌면 꿈같은 역사가 펼쳐지는 것이다.


그런데 어떤 외세가 한번 찬물을 끼얹져버렸고 우리의 어떤 알량한 지도자들이 그것을 아예 무너트려버렸다. 이제 다시 가까스럽게 그리고 놀랍게 한반도 평화 번영의 행진이 시작이 되어 가는데 이렇게 외국 관리에게 완존 초치는 말을 하여 요구하였다는 것이다. 이 사람이 한국인의 사고인지 한국 한반도 남북을 위한 것인지 알기 어렵다. 이러한 모습을 보아도 어떤 야당의 정당은 존재 자체가 적폐라는 말이 맞다고 동의하는 사람들이 많을 듯 하다.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더욱 그러할 듯하다. 그들의 사고는 비전과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멋진 꿈을 깨버리는 것이라 할 것이다. 한극의 이십일세기의 한 모습은 국제사회에서 품격있고 수준 높은 것이었는데 한심한 현대판 사대주의적 발상이라 아니할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것 언급자체도 낭비일 것이다.


1. 우리가 알다시피 한반도 남북의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의 일이 남북의 뜻대로가 아니라 국제역학 관계에서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는 나라들의 계산에 의해 기대한 뜻대로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 주권국가로서 참 안타깝고 답답하고 자괴감까지 갖게 하는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대주의적 사고에 젖어있는 소위 기득권세력이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된 것이다. 신앙인들은 역사를 주관하신 하나님께 기대하며 기도해야 할 것이다.

 

현실적으로 북미관계가 잘 되어야 평화 협정 협력 등으로 잘 되어야 남북관계가 긍정적으로 잘 되어야 갈 수 있다. 이것이 남북 관계가 국제관계와 또는 특정 나라와 연결되어 있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이 되어 있다. 참 자존심 자긍심이 공격을 당하는 현재적 현실이다.

 

그러므로 북미회담이 열려 바람직하고 좋은 결실을 맺어야 한다. 너무 시간을 끌고 있다. 그런데 내년 총선 전 까지 북미회담을 열지 않도록 미국에 요구했다면 이 사람이 한국의 국의원인가 아연실색 할 일이다. 그리고 그렇다면 총선 후 언제, 대선 전에 열려야 하나. 또 대선이 앞에 있으면 대선 이후에 라고 할 것인가, 한국의 정치인인지 참으로 한심한 치인이다. 더구나 어떤 야당의 원내 대표라면 그 당의 존재 의미도 판단할 수 있을 듯하다.

 

북미회담이 총선 전이라 안 되고 그렇다면 대선 전이라 또 안되고 누구 생일 전이라고 안 되고 명절 앞이라고 안 되고 등등 하겠는가. 이러한 사고는 한반도 동포 앞에 참으로 한심한 정치인들의 사고라 할 것이다. 이러한 정치인이 어떤 야당의 원대대표라면 또 한번 정치권 야당의 현주소에 자괴감을 갖지 않겠는가, 미중러북일의 정부 특히 국회를 우리나라와 비교하여 보아도 우리나라의 일부 야당과 같이 나라의 국익에 중요한 일에 극렬 또는 사사건건 반대하는 나라는 없는 것 같다. 지금까지도 그러한 면이 있었지만 이 번의 야당의 모습은 한국의 정치사에 역사에 가장 무익한 모습의 실례와 교훈으로 사용되지 않을지 모르겠다.

다시, 한국의 정치인이 총선 전에 북미 회담을 열지 않게 해달라고 했다는 것은 한국사 세계사의 창피한 일이다.

이러한 말을 하는 치인이 한국의 몇 선의 정치인이고 소위 명문대에 고시 패스에 어떤 당의 원대표직에 있었다는 이 점에서도 한국 교육의 문제를 생각하게 한다는 것이다. 교육이 오직 시험 잘 보는 기술을 배우는 기능양성소인가 말이다. 

미회담이 한반도 입장에서 좋은 결실을 얻고 남북이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의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이 한국 한반도 뿐 아니라 세계의 선량한 시민들의 바램 아니겠는가, 이것은 한 국민으로서 뿐 아니라 신앙인으로서 모두의 바램일 것이다.


1).이것은 평강의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기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면 하나님께서 함께 평탄케 형통케 하실 것이다.



2) 북미회담이 잘되고 남북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의 평화 경제가 실현되는 것이다
.

이것은 바로 우리의 가족 자녀 부모 형제 모두의 경제에 유익이 되는 것이다. 지금의 시대적 환경에서 북미관계가 잘 되어야 남북관계과 더욱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어느 정도 이상의 현실적이다.

이러하므로 한 국민으로서 목회자로서 한반도 평화 번영을 위해서 북미 남북 관계가 긍정적으로 잘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우리 모두 이러한 국제정세 속에서 한반도 평화 번영을 위해서 기도해야 될 것이다.

 

( * 어떤 정치인의 기자 회견,, 다음의 기사는 많은 한국인들에게 공감을 줄 것이다

< 이들은 특히 "미국 정부가 일본이 자행한 식민지 범죄는 덮어두고 미국의 이익만 앞세워 지소미아 재개를 압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압박하는 미국 인사 중 한 명으로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를 지목했다. 김 의원의 해리스 대사 추방 요구는 이와 무관치 않은 것으로 보인다.  (관련 기사 :  미국, 지소미아 강요하면 한국민들 반일 넘어 반미로 갈 것")   김종훈 의원은 29일 기자회견에서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는 한국에 부임한 후 대한민국의 통일외교안보정책에 대해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미국의 요구를 강요하기 위해 마치 총독처럼 행세해왔다"고 지적했다.또한 "최근에는 방위비분담금 인상과 지소미아 연장을 관철하기 위해 정부와 정치인들에게 노골적인 압력을 행사했다"면서 "우리 국민 96% 이상이 반대하는 방위비인상요구와 지소미아 파기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여론을 본국에 잘 전달해야 할 외교관의 신분을 망각하고 협박과 여론공작을 벌인 것"이라고 비판했다.그러면서 "이러한 비정상적이고 비우호적인 외교관의 행태를 더 이상 허용해서는 안된다"면서 "해리스 대사가 주한미대사로 활동하는 것 자체가 외교참사이자 외교적 수치이므로 외교부가 국민들의 여론을 수용해 해리 해리스 대사를 외교적 기피인물로 즉각 지정해달라"고 요구했다."


이 기사 내용을 보면 앞의 제목과 전혀 다른 의미로 이러한 정치인이 있다니 할 것이다.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해서 말이다.

이러한 미국대사의 행태는 외교를 국제 정세등의 컨탠츠가 없고 오직 군무만 아는 외교적 콘텐츠와 안목에는 어둡고 무지한 데다 ;한국을 무시한 듯한 주식 무지한 인격 인생의 모습인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의 미 한국 대사 중 최악의 대사로 기록 되지 않을까 한다. 우리 정부의 참으로 멋있는 정책이 진전 되지 못하는 것도, 국내외의 이러한 대사 부류 그리고 야당의 소위 대표등의 반 평화 번영 정책 훼방자의 역할이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것이다.


이 사람이 군 출신 외교관이고 그 모친이 일본인 이라는 것도 어느 정도 그의 직무에 영향을 끼쳤을 수도 있었을지 모른다. 혹 군 출신으로 모두를 자기 부하로 보는 것을 아니겠지만 부하같이 보이는 사람은 명령 복종을 강요하는 문화권에서 있었다는 것이다.

( 해리스 대사는 그의 모친이 일본인이라는 그것은 그것이고 공적으로 그의 임무를 수행해야 할 것이다. 어떤 보도들을 참고하면 안하무인이고 외교관으로서 적절한 사람이 아닌 것 같다. 명령 복종 그리고 적과 아군의 이분법을 가지고 살아온 사람이 다양성 속에서 공동의 이익을 구하는 외교관의 직임에 잘 안맞을 수 있다. 그의 직업이 그러해도 그의 성품은 다을 수 있는데 말이다. 어쩌면 한국에 온 미 대사관중 워스트로 기록될지 모르겠다. 자기의 적성과 준비된 것에 맞은 직업이 중요하다.

한국에서 오랜 생활 공안검사 하다가 정치지도자에 충고한 이유도 같은 이유이다. 정치인으로서 잘 준비되지 않고는 어렵다. 자신과 자신의 가족 종교 나라에 모두 손해를 끼칠 수 있다. 자기가 잘 봉사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너도 나도 어떤 자리나 대권을 추구하는 것은 가능성도 없지만 되어도 피차 힘들 수 있다는 것이다. 가능하면 사양하려고 하고 그래도 부르면 할 수 있다.

모세는 하나님으로부터 이스라엘 인도의 사명을 대략 다섯 번이나 사양하며 거절하였다. 하나님의 강권으로 그 임무를 수행하였다. 그러나 그의 주신 임무를 수행하면서 죽기를 간구하기도 하였다. 그 지도자의 일을 하는 것이 너무나 힘들기 때문이었다. 그러한 힘든 과정 속에서 그의 맡은 몫을 하였다. 한편 어떤 야당의 지도자가 청와대 앞에 단식 등등의 모습의 역사 책에 기록되며 웃음거리의 교훈으로 기록될지 모르겠다. 그러한 식으로 정치를 쑈하듯 초짜같이 하지 말기를 본인을 위해서도 좋다고 할 것이다. 그런데 공천이나 이해 관계 있는 사람들 등이 부추겨 영향을 주기도 할 것이다. 오히려 어떤 야당의 존재 자체가 적폐라고 하는 그 정치인이 언제가 역할을 할지 모르겠다.)

 

1. 한편 이제 미국 주둔 문제도 한국이 몇 십년 동안 일부 언론등의 의도에 의하여 집단 공포로 세뇌 된 것이 아닌가 연구해 보아야 할 때가 되었다. 약 사십여배의 군사비용,, 흡수 통일 적화통일 정첵은 공멸이나 판도라 상자 여는 것으로 결국 공멸의 방한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의 정책이 바로 통일의 과정이며 통일이다. 미국 철수 하면 북한이 우리를 공격할 수 있다는 것인 모양인데 우리를 압도할 무기력도 아니고 그러할 마음이 있는 것도 아닌 듯하며 그러하다해도 오히려 역으로 당할 가능성이 많고 공명일 뿐이다. 뿐 만아니라 주위의 나라들이 개입할 것이라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가고 우리 남북은 공명하고 이 나라에 다른 민족이 들어와 차지할 가능성이 많다. 이것을 남북의 현명한 사람들은 알 것이다. 그러므로 남북은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의 방법 밖에 다른 방법이 없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행동이고

한반도 남북이 평화 번영의 행복을 누리며 요람에서 노후까지 경제적으로 궁핍이 없는 평화 경제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것을 누가 막고 있고 훼방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이 시대에 어떤 곳에는 성조기나 같이 들고 다니는 모습도 있다. 무슨 철학 무슨 신념 무슨 신앙으로 그러한 행동을 하는지 알 수 없다. 신앙적으로는 명백히 바람직하지 않다. 하나님 보다 어떤 외국의 나라를 더 의지하는 모습은 성경적이 아니다. 이스라엘이 주위 강국에; 어려울 때 어떤 나라를 의지하려고 달려 갔을 때 하나님은 가장 강력히 책망하였다. 하나님 보다 우상 숭배의 모습이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 날라 만세 해 놓고 어떤 나라가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는 신앙적인 모습도 아니고 애국가의 가사와 일치하지 않다.

지금의 국내외 정세가 자기의 나라나 자기의 정당을 위하는 정상배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래 어찌하겠는가,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평화 번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기다리며

하나님께서 이 민족에게 이 세계사 속에서 사랑과 평화의 그 뜻을 이루어 나아가는 것을 볼 것이다.


=. 묵상 (meditation)

(마5: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sons of God.

(마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 - ing)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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