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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성경 읽기10 - 정의가 강물같이 (왕상3:3-13)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9-12-27 (금) 07:56 22일전 180  

정의라는 단어는 참으로 신중하게 사용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정의라는 너무나 귀한 가치를 담고 있기에 함부로 사용하지 않으려는 것이다. 또정의라는 단어가 남발되고 자기의 입장에서 자신들의 입장을 합리화하기 위하여 너도 나도 정의를 사용하는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정치권에서도 그러하다. 이러한 참으로 가치 있는 단어는 좀 더 진중하게 사용해야 할 것이다. 사실은 말로 사용하는 것보다 실천하면 될 것이다. 이 귀한 용어는 자신들을 합리화하기 위해 상투적으로 너무 자주 사용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단어가 남발되니 너도나도 잘 듣지도 않게되어 귀중한 단어가 오히려 저평가 되고 자기 합리화와 이익의 도구로만 사용될 수 있는 것이다.

( 개역을 수정한 개정번역에도 정의라는 단어를 좋아하는지 공의를 정의라는 단어로 수정하는 부분이 있는데 공의라는 원래의 번역의 단어가 더 적절할 것이다공의는 동서남북 어디에서 보아도 옳은 절대 의의 뉘앙스가 강하다.)

1. 모든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정의감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몇 년 전 어떤 국의원이 컷 오프가 되었다.그런데 전국적으로 그 당사 앞으로 달려와서 항의하고 소위 국민 필리버스트를 하기도 하였다. 그 국의원은 알려졌기에 국민적 관심사가 되었는데 꼭 호감을 가지지는 않았다 하여도 컷 오프를 보고 이것은 아니다 이것 옳지 않다 이건 정의롭지 못하다 하며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의사를 표현하는 것을 보았다.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본능적으로 정의감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선한 양심이라고도 할 것이다. 하나님의 인간에게 주신 선한 양심과 정의감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선한 양심은 정의감은 사람만이 가지고 있을 것이다.물론 자기의 정의론이 반드시 객관적 절대적으로 옳다고 할 수는 없다 할지라도 말이다.

근래에 어떤 장관의 임명에 관해서 다시 언급하고 싶지는 않다. 또 다시 그것이 화제가 되어 어떤 정치세력이나 이익집단이 자기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세상에 어떤 장관을 임명하는데 가족 자녀를 그렇게 과도하게 무차별하게 필요 이상으로 흠을 찾고 검증하는 집단이나 나라가 어디 있겠는가 말이다. 무슨 가족이 장관하느냐 말이다. 물론 어느 정도는 당연히있을 수도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가족이 장관하는 것도 아닌데 무슨 절대도덕의 기준을 가지고 자녀의 과거 중학교 일기까지 찾아 보았다는 것 아닌가, 이러한 점은 검찰이 백배 사과 그 이상을 하여야 할 일이다. 이것은 있어서도 안되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비인간적 행태의 모습이 아닌가 보아야 할 것이다. 그 기관이 누워서 자기 기관에 침뱉기인 것을 아직도 모르는 듯 하다. 더 이야기 하고 싶지 않은 인권유린의 야만적 창피한 모습이라는 것이다. 어떻게 무슨 이유로 국가의 기관이 남의 집 가족의 학생의 과거의 일기까지를 뒤진다는 것인가, 그 기관장은 이제라도 인권침해에 책임감을 느끼고 책임을 져야 하지 않을까 판단해 보아야 할 것이다.

( * 최근 이러한 가족의 인권 탄압 또는 인권 유린에 대해서 어떤 국제 변호사가 국제 인권 재판소엔가 제소하였다는데 이것도 정의감에서 나온 것이라 하겠다. 실제 이것은 그 국제변호사의 부인이 병상에서 그 가족이 당하는 인권의 피해를 보고 남편에게 이 인권유린에 무엇을 좀 해보라고 해서 시작한 것이었다고 한다. 이 부인 역시 정의감의 발로라 하겠다. 한국에서의 이러한 일은 일부 야당정치세력의 이해관계 그리고 검찰과 일부 언론의 월권의 문제로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일부 정치검찰 세력과 일부 언론 그리고 일부 야당의 정치이해가 결탁하여 전국민을 무엇에 씌우게 하는 듯한 이상한 일이 지난 몇 개월 동안 이루어진 것이다. 언론과 일부 정치검찰과 일부 야당등의 인권에 대한 감각은 없고 나라와 국민보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태도였다는 것이다. 여기에 어떤 종교인의 무슨 신의 음성을 들었다나 하면서 설치며 거기에 혹시나 하고 동조하는 일부 극단 세력들도 있다, 결국 나라 뿐 아니라 종교에도 많은 피해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문제는 따로 잠간 언급할 내용이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장관 임명을 가장 반대한 곳 중의 하나가 일본이라는 다른나라의 정부 관리들이라는 것이다. 연일 방송을 통하여 말이다. 한 나라의 장관 임명을 다른 나라가 내정 간섭하듯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을 것이다. 그것은 그가 일본에 대한 한국의 식민지적 사관을 가진 사람을 비판하였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그것은 이러한 장래성이 있는 인재를 미리 꺾어보자는 의지가 가장 강한 이유일 것이다. 새삼 너무나 힘들어하는 이 분을 더 언급하고 싶지 않지만 그는 상당한 품성과 실력을 잘 갖춘 인재들 중의 한 사람으로 객관적으로 평가 받을 실력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시련이 그의 국내 뿐 아니라 가지고 있는 국제적 언어적 소양을 가지고 글로벌 인재로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 바 있다. 그가 전공한 법학계에서등 상당한 탁월한 실력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알려진 사실이다. 앞으로 국제 외교 분야에서 그의 역할이 크게 기대 될 수도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할 것이다. 정치검찰등의 이해관계 때문에 너무나 혹독한 시련이 국가를 위해서 일하는 밑거름이 되는 좋은 공부가 되었기를 하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여러 가지 면에서 더욱 잘 갖춘 국가적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바이다. 그건 그것이고 말이다.

 

그래 그가 오히려 도덕적으로 너무나 완벽할 정도이니 가족을 털고 털다가 뭐가 안나오니 이제 다시 소위 별건으로 전혀 상관이 없는 그의 정무적 판단의 건을 가지고 아니면 말고라고 하며 기소하는 모습은 그 기관의 모습이 어떠한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어떤 권력의 월권의 모습을 보고 국가 기관이 어떠해야 하는 것을 많은 국민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도 공수처 설치가 너무나 적절하다고 거의 온 국민에게 알려지는 것일 것이다. 이번의 모습을 보면 이솝우화의 어떤 우화가 생각난다. 늑대가 어린 양을 잡아먹기 위해서 어떻게든 합리화하다가 결국에는 어쨌든 배고프니 잡아먹어야 되겠다고 하는 이솝우화의 이야기 말이다. 국민은 그 모습을 보고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이 경우의 정의라는 주장은 자기 합리화를 위한 방편이라는 것을 알 것이다.

고시를 위해 많은 공부와 준비를 하였을 사법부 검찰에 훌륭한 인재들이 있음은 분명할 것이다. 그러므로 공수처는 몇 사람의 자기 이익을 위한 소위 정치적 야심의 검찰로부터 선량한 대부분의 검찰 인사들이 업무에 충실하며 더 존중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도 될 것이다. 더구나 배우는 어린이 학생들을 위한 고시 공부 뿐 아니라 자기의 품성의 향상과 더 많은 권력을 국가를 위해 더 잘 사용해야 한다는 교육 문화를 위해서도 공수처 설치가 당연한 것인데 이번에 국회에서 공수처 설치를 위한 법안 통과가 된다는 것은 국민 모두와 검찰을 위해서도 대단히 잘 된 일이라 할 것이다.

 

1. 공수처 설치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국민 문화와 어린이 청소년에게도 좋다고 언급한 바 있다. 나라를 위하여 고위관료로 봉사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어려서부터 더욱 더 거기에 맞게 준비해야한다는 것이다. 오직 공부 성적을 위해만 아니라 자기 관리라고 할까 하는 것을 키우는 것이다. 고위 관료 로 더 많은 권한을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봉사하기 위해서는 오직 시험 성적 뿐 아니라 좀 더 올바른 판단력 모든 사람들에게 편파적이지 않은 올바른 판단력 모든 사람을 위하려는 민주 의식 사람에 대한 배려심 이렇게 인간적인 인문학적인 것을 잘 갖추고 뭐 자기 관리라고 할까 하는 것을 더 준비하는 자세를 어려서부터 갖게 되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이 더 많은 권한을 가지고 고위공직자가 되어야 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다. 이것은 모두에게 유익이다.

공부 목적이 억울하면 출세를 하라는 사고가 아니라 오직 공부 목적이 소위 명문 입시 고시 합격 장원급제로 부귀영화 권력 누리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한 삶 올바른 판단을 하여 모든 사람을 위해 일하는 봉사의 자세 말이다. 공부도 공부지만 이러한 자세를 가진 사람이 고위공직자가 될 자격이 된다고 하며 준비하는 것이다. 자기의 삶을 중심으로 즐기며 살아가려는 그러한 자세는 존중하지만 그러한 자세로는 구태여 고위 공직자가 될 이유가 없다 할 것이다. 권력을 좀 더 많이 가진 고위공직자는 필기 시험 이상의 좀 더 올바른 판단력 국민에 대한 헌신 배려 등등의 숭고한 가치 실현 등 잘 준비되고 훈련된 사람이 하여야 한다는 기본적 전제가 있거나 만들어가는 문화이어야 할 것이다. 공수처는 그러한 문화를 만들어가는 한 제도적 정치이기도 할 것이다.

 

1. 한편 덧 붙여 말하자면 참 사람을 쓰는 것이 중요하지만 쉽지 않은 것을 알 수 있다.

어떤 사람이 어떤 사건에서는 그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는 것과 기관장이 되어서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일하는 것과는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거기에 준비 안 된 기관장이 임명권자의 의도와 다르게 자기 야심을 가지고 일을 하거나 자기 분수를 모르고 설치는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기관장도 이러한 점에서 검증이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이것은 동서고금이 마찬가지이다. 최근에서도 볼 수 있는데 미 폼페국무가 북한을 처음 방문하여 북미관계 개선을 시작할 때만 하여도 대단히 높게 평가하였다. 그런데 너무 큰 역할과 자리에 교만하였는지 무기상과 일본등의 로비를 받았는지 또는 정치적 야심이 있었는지 완전 처음의 모습과 달라져서 북한을 자기의 정치에 이용하려는 모습을 보인 것이다. 미국의 펠로 하원의장도 비슷하다. 그녀는 오직 트럼프 반대가 그녀의 정치적 사명인 듯하고 한반도의 평화 번영에는 알지도 못하면서 설치는 모습이다. 여기에 구태여 외국인사까지 논하는 것은 우리의 한반도 평화 번영 그것은 곧 나와 나의 가족 후손을 위해 직접 연관이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볼턴에 대해서는 한반도 평화 공존과 북미회담에서 어떠한 행태이었는지는 많은 국민들이 알기에 더 말할 필요도 없고 지면이 아까울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한국의 평화 번영에 장애물의 역할을 한 겉으로 드러난 인사들이라 평가 받을 것이다.

그들은 오직 자기 나라의 근시안적인 국익을 생각하지 세계의 평화 번영을 위해 그리고 무엇보다 한반도의 평화 번영에 대해서는 자신들의 임무나 사명과 무관하다고 하는 듯하다. 이러한 관점도 정의와 연관이 있다고 할 것이다. 자신들은 자신들의 입장에서 자기 정의 즉 자기나라의 이익의 관점을 가지고 일한다고 할지 모른다. 그것이 그 나라 국민의 입장에서는 정의라고 주장할지 모른다. 이렇게 정의 정의하지만 정의의 판단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다 자기의 선 자리 자기의 입장에서 보고 정의를 말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에게도 설득력을 주지 못한다. 이러한 사람은 지도자 큰 지도자는 되지 않아야 하고 되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이 현명하게 판단하고 하나님이 주관하시기 때문이다. 물론 일시적으로는 가능하지만 단지 일시적일 뿐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의 정의는 모든 사람이 서로 사랑하라는 가장 크고 첫 계명에 일치하여야 한다. 한반도 남북이 세계가 서로 윈윈하는 것이 서로 사랑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의 정의인 것이다. 국제 외교의 기초도 이것이어야 하며 이것은 첫째이고 승리의 방법이다. 하나님이 주신 크고 첫째되는 계명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신앙인들은 이것을 실천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것이다.

1.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은 하나님의 의가 시냇물 같이 큰 강물같이 흘러야 할 것이고 결국은 흐를 것이다.

( 6:33)

 

(아모스() 5:24

오직 공법을 물같이, 정의를 하수같이 흘릴지로다 

5:24 But let judgment run down as waters, and righteousness as a mighty stream..(Kj)

5:24 But let justice roll on like a river, righteousness like a never-failing stream!(niv1984)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한영 성경 읽기

솔로몬은 그 지혜를 구했고 그 유명한 이야기 즉 서로가 자기가 아이의 어머니라고 하는 실화를 가지고 지혜로운 재판을 하기도 하였다이 참에 솔로몬의 재판의 예를 보자. 모든 사람을 위해서 지혜를 구했다. 저마다 자기가 옳다는 것이다. 이것은 자기의 입장에서 보는 이유도 있기 혹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일 경우도 있다, 솔로몬은 왕으로서 모든 문제들에 올바른 판단을 하는 것이 어려워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도 저마다 자기의 입장에서 자기가 옳다고 한다면 이 모든 백성의 문제를 어떻게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그 당시에 왕으로서의 역할은 재판관의 역할도 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솔로몬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표현으로 하나님도 크게 감동을 받으시고 솔로몬의 꿈에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왕상3:3 솔로몬이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부친 다윗의 법도를 행하되 오히려 산당에서 제사하며 분향하더라 

3:4 이에 왕이 제사하러 기브온으로 가니 거기는 산당이 큼이라 솔로몬이 그 단에 일천 번제를 드렸더니 

3:5 기브온에서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의 꿈에 나타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3:3 Solomon showed his love for the LORD by walking according to the statutes of his father David, except that he offered sacrifices and burned incense on the high places.

3:4 The king went to Gibeon to offer sacrifices, for that was the most important high place, and Solomon offered a thousand burnt offerings on that altar.

3:5 At Gibeon the LORD appeared to Solomon during the night in a dream, and God said, "Ask for whatever you want me to give you."

 


1. 옳고 그름을 판단한 지혜를 주옵소서. 

3:6 솔로몬이 가로되 주의 종 내 아비 다윗이 성실과 공의와 정직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주의 앞에서 행하므로 주께서 저에게 큰 은혜를 베푸셨고 주께서 또 저를 위하여 이 큰 은혜를 예비하시고 오늘날과 같이 저의 위에 앉을 아들을 저에게 주셨나이다

3:6 Solomon answered, "You have shown great kindness to your servant, my father David, because he was faithful to you and righteous and upright in heart. You have continued this great kindness to him and have given him a son to sit on his throne this very day.

 

3:7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종으로 종의 아비 다윗을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나 종은 작은 아이라 출입할 줄을 알지 못하고 

3:8 주의 빼신 백성 가운데 있나이다 저희는 큰 백성이라 수효가 많아서 셀 수도 없고 기록할 수도 없사오니 

왕상 3:9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지혜로운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3:7 "Now, O LORD my God, you have made your servant king in place of my father David. But I am only a little child and do not know how to carry out my duties.

3:8 Your servant is here among the people you have chosen, a great people, too numerous to count or number.

3:9 So give your servant a discerning heart to govern your people and to distinguish between right and wrong. For who is able to govern this great people of yours?"


1. 잁천번제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표현으로 하나님을 감동케한

솔로몬은 무엇을 구했기에 하나님의 감동케 하였는가, 그 기도의 내용이 무엇인가보자

 

3:10 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그 말씀이 주의 마음에 맞은지라

3:11 이에 하나님이 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것을 구하도다

자기를 위하여 수도 구하지 아니하며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원수의 생명 멸하기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은즉

 

3:12 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너의 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너의 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

3:13 내가 또 너의 구하지 아니한 부와 영광도 네게 주노니 네 평생에 열왕 중에 너와 같은 자가 없을 것이라


3:10 The Lord was pleased that Solomon had asked for this.

 

3:11 So God said to him, "Since you have asked for this and

not for long life or wealth for yourself,

nor have asked for the death of your enemies

but for discernment in administering justice,

 

3:12 I will do what you have asked. I will give you a wise and discerning heart, so that there will never have been anyone like you, nor will there ever be.

3:13 Moreover, I will give you what you have not asked for--both riches and honor--so that in your lifetime you will have no equal among kings.



1. 지혜로운 솔로몬의 재판

왕상3:26 그 산 아들의 어미 되는 계집이 그 아들을 위하여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왕께 아뢰어 가로되 청컨대 내 주여 산 아들을 저에게 주시고 아무쪼록 죽이지 마옵소서 하되 한 계집은 말하기를 내 것도 되게 말고 네 것도 되게 말고 나누게 하라 하는지라

3:27 왕이 대답하여 가로되 산 아들을 저 계집에게 주고 결코 죽이지 말라 저가 그 어미니라 하매

3:28 온 이스라엘이 왕의 심리하여 판결함을 듣고 왕을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지혜가 저의 속에 있어 판결함을 봄이더라

 

왕상3:26 The woman whose son was alive was filled with compassion for her son and said to the king, "Please, my lord, give her the living baby! Don't kill him!" But the other said, "Neither I nor you shall have him. Cut him in two!"

3:27 Then the king gave his ruling: "Give the living baby to the first woman. Do not kill him; she is his mother."

3:28 When all Israel heard the verdict the king had given, they held the king in awe, because they saw that he had wisdom from God to administer justice.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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