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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기록자들 - 구약 1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0-02-04 (화) 07:41 7개월전 793  

경의 기록자들을 보면 얼마나 잘 준비되어 있는가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잘 준비시켜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하게 하신 것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성경의 내용을 보면 하나님께서 직접 하신 말씀을 기록한 내용 또한 성령의 감동으로 역사적 사건을 기록한 내용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 찬양 기도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지혜와 교훈의 내용을 기록한 내용이 있다.

 

1. 성경의 기록자들에 대해서 보자.

1. 모세 오경

성경의 첫 창세기부터 신명기 까지를 모세가 기록하였기에 모세 오경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그 기록자 모세는 어떠한 사람인가,

그는 히브리인 중에 레위지파의 자손이었지만 갓 난 아기 때 애굽의 왕자적 신분으로 애굽에서 최고의 교육과 훈련을 받았다. 참 기이한 일이다. 더구나 애굽에서의 그의 유모는 사실은 그를 낳은 친어머니였다는 것이다. 참으로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기이한 사실인 것이다.어찌 이러한 소설 같은 사실이 있었다는 것인가,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키우시고 세우시기 위한 목적인가 우연인가 각자가 판단해 볼일이다.

그는 애굽에 궁궐에서 사십년 최고의 교육과 훈련을 받고 그 후 전여 예기치 않은 일로 미디안 광야에서 사십년 동안 양치기로 보냈다. 양에 대한 전문가 그리고 미디안 광야 지리 전문가가 된 셈이다. 그는 기이하고 놀라운 방법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이스라엘 백성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기 위해서 간다. 그러한 부르심을 여러 번 적어도 다섯 번 사양하고 거부하다고 그의 뜻을 따른다. 애굽에서 그의 뜻을 이루는 과정 그리고 광야 사십년은 사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감당하여 가나안 인도 직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다.

모세의 학식 경력 역량 업적 등은 인류 역사상 그 누구에게도 비교할 수 없이 탁월하다고 할 것이다. 인류 역사상에 이러한 인물이 있었다는 하는 것이다. 그가 자서전을 썼다 해도 인류의 보고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자기 자서전의 내용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를 기록한 것이다. 하나님이 십계명 돌판을 직접 써서 그에게 주었고 또 기록하라 하시기도 하였다. 그래 모세는 모세 오경을 기록한 것이다. 모세 오경의 기록자 모세를 연구한다고 하여도 이러한 인물을 찾기 힘들다 할 정도의 사람이다. 이러한 임물 모세가 모세 오경을 기록한 것이다.

 

 

1. 여호수아

모세의 시종으로 보고 듣고 배운 것이다. 그가 하나님의 약속한 가나안 땅을 모세의 후계자로 들어가서 얻었다. 그 과정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생생하게 보았고 약속대로 가나안 땅을 차지하게 된 것이다. 애굽에서의 여러 도전과 하나님의 놀라운 이적과 역사 표징들을 보았고 모세의 시종으로서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였다. 광야에서의 사십 년을 그 여호수아가 여호수아서를 기록한 것이다.

(수1:1)

여호와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의 시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일러 가라사대'

After the death of Moses the servant of the LORD, the LORD said to Joshua son of Nun, Moses' aide:

다음은 여호수아의 참으로 담대한 믿음의 선언이다. 그리고 여호와의 놀라운 응답이었다. 이러한 경험까지도 한 여호수아의 역사적 개관적 사실이 근거한 하나님의 역사를 기록한 것이다.

(수10:12-14)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붙이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고하되 이스라엘 목전에서 가로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그리할지어다 하매

10:13 태양이 머물고 달이 그치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도록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기록되기를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 하지 아니하였느냐

10:14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 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On the day the LORD gave the Amorites over to Israel, Joshua said to the LORD in the presence of Israel:

"O sun, stand still over Gibeon, O moon, over the Valley of Aijalon."

10:13 So the sun stood still, and the moon stopped, till the nation avenged itself on its enemies, as it is written in the Book of Jashar. The sun stopped in the middle of the sky and delayed going down about a full day.

10:14 There has never been a day like it before or since, a day when the LORD listened to a man. Surely the LORD was fighting for Israel!

 

(수13:1)

여호수아가 나이 많아 늙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나이 많아 늙었고 얻을 땅의 남은 것은 매우 많도다'

When Joshua was old and well advanced in years, the LORD said to him, "You are very old, and there are still very large areas of land to be taken over.

 

(수20:1)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일러 가라사대'

Then the LORD said to Joshua:'

 

(수21:45)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씀하신 선한 일이 하나도 남음이 없이 다 응하였더라'

Not one of all the LORD'S good promises to the house of Israel failed; every one was fulfilled.'

 

 

(수24:26)

여호수아가 이 모든 말씀을 하나님의 율법책에 기록하고 큰 돌을 취하여 거기 여호와의 성소 곁에 있는 상수리나무 아래 세우고

And Joshua recorded these things in the Book of the Law of God. Then he took a large stone and set it up there under the oak near the holy place of the LORD.'

(수 24장은 여호수아의 마지막 장이다.)

 

    

1. 사사기, 룻기,,

사무엘이 기록하였다는 것이다. 사무엘은 자기의 모친 한나의 기도로 기적적으로 한 것이다. 그의 존재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이고 하나님을 생각하고 동행하지 않을 수 없다. 어렸을 때 성막에서 거하며 훈련 받는 중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세 번이나 듣고 엘리 제사장이 부르는 줄 알고 엘리 제사장에게 달려 가기도 하였다. 잘 훈련 받고 제사장이 되었고 이스라엘의 선지자 지도자이었다. 다윗 왕에게 왕으로 기름 붓기도 하였다.

 

 

1. 사무엘 상하

사무엘 상은 이름 그대로 사무엘이 기록하였고 사무엘 하 에스라나 예레미야에 의해서 편집되었다고 한다. 많은 성경 기록자가 그러하지만 사무엘도 신앙적으로 뿐 아니라 인간적으로 탁월한 사람이었다. 그는 평생을 어머니의 기도로 태어남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였을 것이다. 인간적으로 판단해도 참을 탁월하고 준비된 사람이라 할 수 있는 그는 그러한 신앙적 사관으로 사무엘 서를 기록하였다는 것을 알 때 그것을 읽고 배울 바가 얼마나 크고 많겠느냐 할 수 있다. 사무엘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다윗을 왕으로 기름 부었고 다윗의 신앙적 조언자라고 할 수 있다. 다윗은 사무엘에게 배웠고 많은 신앙적 조언을 듣고 영향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 사무엘은 다윗의 신앙적 멘토라고도 할 수 있다. 사무엘은 이스라엘의 지도자 선견자 그리고 제사장이었다. 그 사무엘 개인과 이스라엘 역사의 기록인 사무엘서가 성경 안에 있다는 것이다.

 


1. 열왕기 상하

원래 한 권의 열왕기서로 쓰여졌다고 한다. 이 열왕기서는 예레미아 혹 익명으로 쓰여졌다고 한다. 시대적 상황적 면에서 어떠한 마음으로 기록하였음을 알 수 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임하여 이스라엘의 남왕국이 이제 바벨론 포로로 가야 한다는 예언을 하는 그의 심정은 어떠하겠는가, 그 슬픔과 고통은 글로 다 표현할 수도 없을 정도일 것이다. 예레미야서 그리고 예레미야 애가서를 보면 그의 심정이 어떠하였을 것인지를 알 수 있다, 여기에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그럼에도 희망을 보기도 하였지만 말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래도 소망적 말씀도 주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택한 백성 그 역사 그 인도하심을 그 사랑을 생각할 때 바벨론 포로로 간다는 것은 인간적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도 받아드릴 수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그것을 전해야 한다면 그 심정이 어떠하였겠는가. 그러므로 그는 이스라엘 역사를 쓰며 철저하게 무엇이 문제였는지 탐구하며 자성하며 그 이유를 찾고 새롭게 하려는 마음을 갖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열왕기서를 읽을 때 기계적인 역사 서술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상황 그리고 그것을 예언하는 예레미야의 심정을 알고 읽으면 좀 더 생동감 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 한편 역대기가 남 유다 왕국의 역사만 기록하고 있음에 반해 열왕기는 북 이스라엘 왕국과 남 유다 왕국의 역사를 모두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열왕기서는 바벨론 포로의 시작인 시점 그리고 역대기는 바벨론 포로의 시대가 끝나는 시점에서 역사속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추적하는 것을 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왕상1:1절은 이스라엘의 왕 다윗으로 시작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다윗왕으로 시작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다시 추적 조명하고자 하는 것이다.

다윗 왕이 나이 많아 늙으니 이불을 덮어도 따뜻하지 아니한지라' (왕상1:1)

When King David was old and well advanced in years, he could not keep warm even when they put covers over him

 

 (* 열왕기서를 예레미야가 기록하였다면 얼마나 놀라고 감격한 마음으로 기록하였는가,

다음의 여호와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과 그 성취를 보고 얼마나 놀라고 감격하였겠는가 알 수 있다. 그러한 확증을 보고 감격한 심정을 가지고 열왕기서를 썼을 것이다. 만약에 이 열왕기서를 예레미아가 아닌 다른 익명의 기자가 기록하였다고 하여도 같는 심정을 가지고 기록하였을 것이다. 왜냐하면 예레미야를 통해 주신 예언의 말씀의 성취를 당연히 보았을 것이다. 에스라서 다니엘서를 보면 그것을 알 수 있다. 그 하나님의 약속이 예언되어 있고 칠십년 만에 고국에 돌아가리라는 예언을 하고 그 예언의 성취를 보고 이 역대기를 기록한 것임은 분명할 것이다. 왜냐하면 에스라, 다니엘도 이 서책 예레미야서를 읽고 깨닫고 놀라고 인용한 것이다. 렘30:1-3, 스 1:1, 단9:2)

 

(렘1:11-12)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예레미야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대답하되 내가 살구나무 가지를 보나이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네가 잘 보았도다 이는 내가 내 말을 지켜 그대로 이루려 함이니라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me: "What do you see, Jeremiah?" "I see the branch of an almond tree," I replied. / The LORD said to me, "You have seen correctly, for I am watching to see that my word is fulfilled."

 

(렘25:11-13)

25:11 이 온 땅이 황폐하여 놀램이 될 것이며 이 나라들은 칠십 년 동안 바벨론 왕을 섬기리라

25:1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칠십 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영히 황무케 하되

25:13 내가 그 땅에 대하여 선고한 바 곧 예레미야가 열방에 대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그 땅에 임하게 하리니

25:11 This whole country will become a desolate wasteland, and these nations will serve the king of Babylon seventy years.

25:12 "But when the seventy years are fulfilled, I will punish the king of Babylon and his nation, the land of the Babylonians, for their guilt," declares the LORD, "and will make it desolate forever.

25:13 I will bring upon that land all the things I have spoken against it, all that are written in this book and prophesied by Jeremiah against all the nations.


(렘30:1-3)

30:1 여호와께로서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니라

30:2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일러 가라사대 내가 네게 이른 모든 말을 책에 기록하라

30: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과 유다의 포로를 돌이킬 때가 이르리니 내가 그들을 그 열조에게 준 땅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라 그들이 그것을 차지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30:1 This is the word that came to Jeremiah from the LORD:

30:2 "This is what the LORD, the God of Israel, says: 'Write in a book all the words I have spoken to you.

30:3 The days are coming,' declares the LORD, 'when I will bring my people Israel and Judah back from captivity and restore them to the land I gave their forefathers to possess,' says the LORD."


( 에스라, 다니엘도 이 서책 예레미아서를 읽고 깨닫고 놀란 것을 보면 그 당시 누구나 예레미야서의 위 구절들을 읽었다면 그 예언의 약속이 있었다는 것과 그 성취에 크게 놀랐을 것이다. 스1:1, 단9:2)

  

1. 역대기 상하

역대기는 에스라가 기록하였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의 율법학자 서기관 제사장으로서 이방 나라 바벨론에 끌여와서 포로생활을 하는 심정과 고통이 어떠하였겠는가, 그러한 상황에서 성경을 연구하여 하나님의 계획과 사랑을 알게 되고 처절하게 자성하며 이스라엘 역사를 그러한 신앙과 사관을 가지고 기록하였다는 것이다. 그러한 에스라 시대의 시대적 상황과 에스라의 심정을 알고 역대기를 읽으면 더욱 감동과 이해가 클 것이다.

시, 지금까지 우리 조상들에게 역사하신 그 놀라우신 하나님의 사랑과 역사를 알고 있는 율법학자 제사장으로서 자기의 민족이 이방 나라의 포로로 잡혀 온 이 현실에서 서책을 연구하는 중에 서책 예레미야의 예언대로 칠 십년 만에 다시 기적적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갈 수 있다는 이 역사적 사실 앞에 얼마나 놀라고 감동하였겠는가, 그는 고국에 돌아가서 성전을 다시 재건하고 성경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뜨거운 열정을 사명감을 갖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 에스라가 역대기를 쓴 것이다. 역사적 사실에 근거할 뿐 아니라 신앙적 뜨거운 감동의 마음으로 이 역대기를 기록하였을 것이다. 성경을 연구하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에 너무나 크고 놀라운 감격과 감사를 가지고 아담으로부터 시작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탐구하며 조사하여 기록하였을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고국에 돌아와서 그러한 일을 진행하는데 참으로 많은 어려움도 있었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오늘도 그러하지만 그것은 우리에게 위로가 되기도 한다. 결국은 하나님의 선하신 목적과 계획대로 간다는 것을 참으로 어려운 바벨론의 칠십년 포로생활이 정확히 하나님의 예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역대기를 쓴 에스라는 신앙적 사관을 가지고 역사를 기록한 뛰어난 역사가라고도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 다음의 스1장 1절을 읽으면 역대기를 기록한 에스라의 사관 (a historical view) 을 알 수 있다.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

In the first year of Cyrus king of Persia, in order to fulfill the word of the LORD spoken by Jeremiah, the LORD moved the heart of Cyrus king of Persia to make a proclamation throughout his realm and to put it in writing:'

 

역대상1:1절은 인류의 조상 아담으로 부터 시작하고 있다. 바벨론 포로의 그 상황을 보며 아담으로 부터 하나님의 역사를 절실하게 추적 조명하고 있은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대상1:1)

아담, 셋, 에노스,,

Adam, Seth, Enosh,'


이스라엘 삼대 율법학자가 에스라 힐렐 가말리엘 이라는 기록을 읽었다. 에스라 역시 대학자로 불리울 정도로 성경 연구에 탁월하였다 할 것이다.이스라엘이 이렇게 하나님의 징계 훈련 받게 된 이것을 가장 철저하게 반성하며 자성하며 하나님 사랑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하여 성경을 연구하고 성령의 감동으로 이스라엘 역사를 연구 기록한 책이 역대기이다에스라는 구약의 정경 편성에 주요한 역할을 하였다고 한다.  하나님은 이렇게 잘 준비된 사람을 사용하실 것이다. 아니 가장 잘 준비 시며 그의 일을 하게 하셨다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묵상 (meditation)

(출17: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도말하여 천하에서 기억함이 없게 하리라'

Then the LORD said to Moses, "Write this on a scroll as something to be remembered and make sure that Joshua hears it, because I will completely blot out the memory of Amalek from under heaven."

 

 

(출24:4)

모세가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고 이른 아침에 일어나 산 아래 단을 쌓고 이스라엘 십이 지파대로 열두 기둥을 세우고'

24:4 Moses then wrote down everything the LORD had said. He got up early the next morning and built an altar at the foot of the mountain and set up twelve stone pillars representing the twelve tribes of Israel.

 

(출34:2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 말들을 기록하라 내가 이 말들의 뜻대로 너와 이스라엘과 언약을 세웠음이니라 하시니라'

Then the LORD said to Moses, "Write down these words, for in accordance with these words I have made a covenant with you and with Israel."

 

(신27:3)

이미 건넌 후에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그 위에 기록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네가 들어가기를 네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말씀하신 대로 하리니

Write on them all the words of this law when you have crossed over to enter the land the LORD your God is giving you, a land flowing with milk and honey, just as the LORD, the God of your fathers, promised you.

 

(사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 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Look in the scroll of the LORD and read: None of these will be missing, not one will lack her mate.

For it is his mouth that has given the order, and his Spirit will gather them together.

 ( * 자세히 읽어보라,, 원) 다라쉬,,  찾다.  (추적, 혹은 찾기위해서), 조사하다, 찾아내, 확실히.

seek, enquire, require , search, seek with care.)


(딤후3:16-17)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3: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All Scripture is God-breathed and is useful for teaching, rebuking, correcting and training in righteousness,

3:17 so that the man of God may be thoroughly equipped for every good work.(niv1984)

3:16 All Scripture is given by inspiration of God, and is profitable for doctrine, for reproof, for correction, for instruction in righteousness,

3:17 that the man of God may be complete, thoroughly equipped for every good work.(nkj)


(벧후1:20-21)

1:20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1: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Above all, you must understand that no prophecy of Scripture came about by the prophet's own interpretation./

1:21 For prophecy never had its origin in the will of man, but men spoke from God as they were carried along by the Holy Spirit.



= 부록:

구약 성경의 순서를 보면 순서가 시대순으로 배열 된 것은 아닌 것을 알 수 있다. 가령 이사야 서의 경우 시대적 순서로는 열왕기서 역대기서의 전 후에 있어야 할 것이다. 그것이 좀 이상하다고 볼 수 있으나 구약의 순서가 시대순 보다는 다른 순서로 배열되어 있기 때문이다.


< 구약 39권 분류>

1. 율법서 또는 모세 오경: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1. 역사서: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하 열왕기상하 역대기상하 에스라 느헤미아 에스더

1. 시가서: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  

1. 선지서(대선지서): 이사야 예레미아 예레미아애가 에스겔 다니엘

1. 선지서 (소선지서):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 학개 스가랴 말라기

( * 위의 구분 방법에 의하여 순서를 정하였다. 시대순으로 순서를 배열하였다면 이 순서가 아니었을 것이다.

 시대순으로 배열하였다면 이사야서는 역사서 중간에 그리고 에스더서는 가장 나중 부분에 배열되었을 것이다.

  * 대선지서 소선지서는 단지 책을 분량에 따라 즉 책의 분량이 많을 경우에는 대선지서로 분량이 적을 경우는 소선지서로 하였다는 것이다. 대선지서 와 소선지서는 단지 책의 분량에 따라 구분한 것이다.

 * 율법서 나 선지서를 역사서로 볼 수도 있는 책들도 있을 것이다.

   가령 대선지서로 구분되는 다니엘서는 이방 나라에서 일어난 역사적인 일들이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역사서라고 하는 것은 이스라엘에서의 입장에서 역사서라는 뜻인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이 역사는 하나님의 구원사의 관점에서 이스라엘의 역사라는 의미에서 역사서인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역사서 중 에스더서는 예외적으로 이방나라에서 일어난 역사라는 것도 알아야 할 것이다,

 * 사무엘 상하 열왕기 상하 역대기 상하는 원래는 각각 한권으로 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 여섯권은 세권이 되는 것이다.

 * 제사장 힐기야의 증손인 에스라는 포로 기간동안 제사장으로 활동 할 수 없었겠으나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서 ' 모세의 율법에 익숙한 학사' (7:6) 라고 하였다. 그는 역대기와 시119편의 저자이고 회당을 설립하고 서기관 제도를 창시하고 구약 성경의 정경 결정에 역할을 하였고 시편을 정리하였다고 한다,

 * 구약 성경은 본래 낱권으로 되어 있었으나, 주전 5세기에 에스라와 대공회의 회원들에 의해 39권으로 확정이 되어 한 권의 책이 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기록에 의하면  70인역으로 번역이 되면서 39권 외에 도움이 되겠다고 여겨지는 15권의 책을 뒷부분의 여백에다 덧붙여 번역을 해 놓았다. 이 책들을 외경이라고 한다.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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