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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성경 읽기 16- 예수님은 누구이신가 (atonement, redemption, sacrifice)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0-03-11 (수) 21:50 6개월전 553  

예수님은 누구이신가,

1.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이 누구이신가 찾고 질문하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신앙 생활을 한 사람들은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에 육신으로의 삶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 많은 놀라운 기적이나 말씀들도 하나님이시기에 당연하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나도 그렇게 생각하였다.

 

그런데 이십 대 초반에 성경을 읽으면서 인간 예수로 탐구하며 보았다. 인간 예수는 너무나 완벽하고 그리고 멋있는 분이셨다. 세상에 이런 분이 있울까, 하나님으로 시작한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 탐구하여 아 이 분은 정령 하나님 이시구나 하나님이 아니실 수 없구나 하였다. 인간의 완벽함는 말할 것도 없지만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지만 너무나 멋있는 분이셨다. 그 사랑 능력 인간애 그리고 젊은 나이에서 볼 때 성전 숙청의 모습은 또 하나의 멋있는 모습이었다.

그 당시는 하나님으로 종교적인 교리 또는 선입견보다 인간 예수를 찾기를 시작하였는데 아 하나님이시구나 하였던 것이다. 그것은 성령의 감동이라고 성령의 알게 하심과 감동이라고 할 것이다. 성경의 예언과 그 예언의 성취를 읽으면서 알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저마다의 성령의 감동으로 알게 될 것이다. 사실 예수님이 메시야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심은 성령의 감동으로 알 수 있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다. 이러한 고백을 하는 사람은 육신적으로 알든지 모르든지 성령이 자신 안에 자신과 함께 계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고백을 한 베드로에게 알게 하는 것은 내 혈육이 아니라 하늘에 계시는 내 아버지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2. 예수님의 죽으심은 구약에 제사장이 어린양의 피를 뿌리는 모습과 같다. 예수님은 세례 요한이 선언하였듯이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오시고 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을 통하여 하나님께 희생 제물로 드림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 예수님이 미리 말씀 하신 대로 이루어지고 (마16:20-21)

   예수님의 오심을 알린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세상 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 이라고 하였다는 것이다.

2) 예수님은 죄가 없으셨는데 죽으신 것은 속죄제물로 죽으신 것을 알 수 있다. 아무 죄도 찾지 못했다는 것은 빌라도가 빌라도가 반복하여 제사장들과 백성들에게 말하고 있다.

3)  예수님이 죽으시는 시점에 유월절 절기 또는 그 직후라는 것이다.

4) 제사장들이 예수님이 누구인지 잘 몰랐기 때문이지만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어린양을 드리는 일을 행하였다.

   제사장들 등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죽이는 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고 생각하였다는 것이다.

5) 이러한 모든 일은 구약에 예언이 되었고 참으로 오묘하게 이루어졌다. 사람의 생각을 초월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3.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16:20 이에 제자들을 경계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마16:22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16:20 Then he warned his disciples not to tell anyone that he was the Christ.

16:22 Peter took him aside and began to rebuke him. "Never, Lord!" he said. "This shall never happen to you!" 16:23 Jesus turned and said to Peter, "Get behind me, Satan! You are a stumbling block to me; you do not have in mind the things of God, but the things of men."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물으시고,

베드로가 주는 메시야 그리스도이시오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였을 때 그렇게 기뻐하시며 복이 있다고 하셨다. 또

이고백 위에 교회를 세우신다고 하시고 또 천국열쇠를 주신다고 하셨는데

왜 자기가 그리스도이신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그것은 사람들이 구약의 메시야의 내용을 잘 알지 못하고 나라를 식민지에서 해방하고 강대국을 만들고 지상에서의 복만을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죽으시고 성령으로 임하여 교회를 세우시고 잘 알게하기 전까지는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고 하신 것이다. 또한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메시야 그리스도의 약속이 성취되기 때문이다. 이것으르 그 당시 사람들은 잘 몰랐던 것이다. 그것은 베드로 마저도 메시야 그리스도이시고 하나님을 아들이라고 고백을 하고도 고난 받고 죽으신다고 하시니 그리하지 마옵소서라고 한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다. 메시랴로 고백한 베드로 마저도 메시야는 지상에서의 어떤 유토피아를 이루는 것으로 알았던 것을 알 수 있다.

4. 하나님의 어린 양인 속죄제물을 누가 드렸나,

16: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 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16:21 From that time on Jesus began to explain to his disciples that he must go to Jerusalem and suffer many things at the hands of the elders, chief priests and teachers of the law, and that he must be killed and on the third day be raised to life.

 

5. 이때로 부터' ,, '비로서'

예수님께서는 어떤 내용을 감당하기도 힘든 때 가르쳐주신 것이 아니라 신앙의 성장에 따라 감당할 수 있을 때에 단계별로 가르치신 것을 알 수 있다. 초등학생의 수준에 대학교육 과정 내용을 가르치시듯 하신 것이 아니다.

 

예수님께서는 백성들의 지도자인 장로들 율법의 교사인 서기관들( teachers of the law) 그리고 구약의 어린 양의 속죄제물을 드리는 직임을하는 제사장들에 의해서 죽으셨다는 것이다. 그들은 어린 양의 속죄제물을 드리는 일을하였고 그 내용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아는 사람들이다. 특히 제사장들은 그 일을 담당하는 직임을 받았다. 그들에 의해서 속죄제물을 드리는 결과를 가져온 것이다. 물론 그들은 그것을 모르고 그 일을 감당한 것이다.

 

1). 왜 메시야 그리스도 예수께서 대제사장들 등 종교지도자들에게 고난 받고 죽임을 당하여야 할까요.

2) 그런데 이 일이 구약에서 어린 양을 제사 희생 제물 속죄 제물로 드릴 때에 제사장들이 그 일을 하게 하였다는 것이다. 이것은 구약의 레위기에서 속죄제물을 드리는 모습을 연상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어린양이라면 당연히 제사장들이 속죄제믈 화목제물로 드리는 일에 참여하고 드려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할 것을 비로서 말씀하시고 그대로 이루어졌기에 예수님이 대속의 그리스도 뿐 아니라 예수님의 모든 말씀이 사실임을 알 수 있다.

 

왜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이 제사장들과 장로들 서기관들 즉 종교 지도자들과 연관이 있을까, 그것은 구약에서 속죄제물 화목제물을 드릴 때 제사장이 그 예식을 행하는 것을 생각해 보면 하나님의 어린 양의 희생제물의 드림 예식은 제사장이 하는 것이다. 역할이 결과적으로 당연하였다.

이 경우에 그들이 희생제물로 드리는 것은 아니었지만 미리 예언하신 것을 통해서 희생제물인 것을 알 수 있고 미리 말씀하신 것이다.)

4). 예수님을 메시야 그리스도로 놀라운 고백을 한 베드로 마저도 메시야의 내용은 완전히 알지 못한 것을 알 수 있다. 다음을 보자.

마16:20 이에 제자들을 경계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16: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 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마16:22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마16:20 Then he warned his disciples not to tell anyone that he was the Christ.

16:21 From that time on Jesus began to explain to his disciples that he must go to Jerusalem and suffer many things at the hands of the elders, chief priests and teachers of the law, and that he must be killed and on the third day be raised to life.

16:22 Peter took him aside and began to rebuke him. "Never, Lord!" he said. "This shall never happen to you!"

5). 빌라도 총독이 분봉왕 헤롯이 예수님은 어떠한 죄도 없다고 선언하고 있다.

유대의 최고 공직에 있는 총독 빌라도도 예수님을 심문하고 조사하여 죄가 없다는 것을 증언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무슨 죄로 왜 예수님은 죽으셨다는 것인가,,

(마27:1-4)

27:1 새벽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27:2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 주니라

27:3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27:4 가로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저희가 가로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27:5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27:1 Early in the morning, all the chief priests and the elders of the people came to the decision to put Jesus to death.

27:2 They bound him, led him away and handed him over to Pilate, the governor.

27:3 When Judas, who had betrayed him, saw that Jesus was condemned, he was seized with remorse and returned the thirty silver coins to the chief priests and the elders.

27:4 "I have sinned," he said, "for I have betrayed innocent blood." "What is that to us?" they replied. "That's your responsibility."

27:5 So Judas threw the money into the temple and left. Then he went away and hanged himself.


6). 심지어 예수님의 제자 중 예수를 판 유다 마저도 예수님은 죄가 없다는 것을 증언하고 있다.

마27:3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27:4가로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저희가 가로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7). 그럼에도 예수님은 자신이 죽으셔야 한다는 것을 예언하셨고 그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8:31

8:29 또 물으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매

8:30 이에 자기의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경계하시고

8:31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 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소 저희에게 가르치시되

8:29 "But what about you?" he asked. "Who do you say I am?" Peter answered, "You are the Christ."

8:30 Jesus warned them not to tell anyone about him.

8:31 He then began to teach them that the Son of Man must suffer many things and be rejected by the elders, chief priests and teachers of the law, and that he must be killed and after three days rise again.

 

8). 이 일은 놀랍게도 유월절 절기에 있었던 것이다.

이 유월절은 이스라엘이 죽음의 사자로 부터 구원받기 위해 어린양을 대속하고 그 피를 문 인방과 좌우 설주에 바르므로 죽음에서 구원받고 출애굽의 근거가 되었던 사건을 기억하여 지키라는 절기이다.

구약에서 유월절 절기에 속죄 제물로 어린양을 속죄의 제물로 드리게 하였다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어린양이 제사장들에 의해 이 절기에 죽으심을 당한 것이다. 생각해 보면 역시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14:1 이틀을 지나면 유월절과 무교절이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궤계로 잡아 죽일 방책을 구하며

14:2 가로되 민요가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말자 하더라

14:1 Now the Passover and the Feast of Unleavened Bread were only two days away, and the chief priest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were looking for some sly way to arrest Jesus and kill him.

14:2 "But not during the Feast," they said, "or the people may riot."


9).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시면서 자신의 죽으심의 죽으심의 의미를 분명하게 말씀하신 것이다.

14:24

14:24 가라사대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14:24 "This is my blood of the covenant, which is poured out for many," he said to them.

 

 

=. 성경 연구(Bible study)

마태 마가 누가의 공관 복음서에는 예수님의 고난과 죽으심에 대하여 공통적으로 기록하고 있다.

 

1. 누가 예수를 왜 죽이려고 하였나  

(막15:1-4 )

15:1 새벽에 대제사장들이 즉시 장로들과 서기관들 곧 온 공회로 더불어 의논하고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주니 

15:2 빌라도가 묻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 말이 옳도다 하시매

15:3 대제사장들이 여러 가지로 고소하는지라

15:1 Very early in the morning, the chief priests, with the elders, the teachers of the law and the whole Sanhedrin, reached a decision. They bound Jesus, led him away and handed him over to Pilate.

15:2 "Are you the king of the Jews?" asked Pilate. "Yes, it is as you say," Jesus replied.

15:3 The chief priests accused him of many things.

1. 예수님이 이 때  입을열지 아니하시다라고 예언되다.

(사53: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53:8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갔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53:7 He was oppressed and afflicted, yet he did not open his mouth; he was led like a lamb to the slaughter, and as a sheep before her shearers is silent, so he did not open his mouth.

53:8 By oppression and judgment he was taken away. And who can speak of his descendants? For he was cut off from the land of the living; for the transgression of my people he was stricken

 

(요15:4)빌라도가 또 물어 가로되 아무 대답도 없느냐 저희가 얼마나 많은 것으로 너를 고소하는가 보라 하되

15:5 예수께서 다시 아무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빌라도가 기이히 여기더라

15:4 So again Pilate asked him, "Aren't you going to answer? See how many things they are accusing you of." 15:5 But Jesus still made no reply, and Pilate was amazed

      

1.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채찍질까지 자세히 예언하시다,  이러한 부분까지 예언되었다면 너무 놀라웁다 하지 않겠는가,,

사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53:5 But he [was] wound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bruised for our iniquities: the chastisement of our peace [was] upon him; and with his stripes we are healed. (KJ)
53:5 But He was wound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bruised for our iniquities; The chastisement for our peace was upon Him, And by His stripes we are healed.(NKJ)

53:5 But he was pierc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crushed for our iniquities; the punishment that brought us peace was upon him, and by his wounds we are healed. (NIV)


[27:26]이에 바라바는 저희에게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15:15]빌라도가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여 바라바는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18:33]저희는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니 저는 삼 일 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되

18:33 On the third day he will rise again."

 

[19:1]이에 빌라도가 예수를 데려다가 채찍질하더라 (53:)

사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53:5 But he was pierc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crushed for our iniquities; the punishment that brought us peace was upon him, and by his wounds we are healed.

1.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사53: 마27:26)

(사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빌라도는 예수를 살리려고 힘을 다하였으나 대제사장들과 종교지도자들 울볍학자들 군중들의 요구에 그들에게 만족을 주고자 채찍질하여 넘겨 주었던 것이다.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 라는 예언까지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어떻게 이렇게 세밀하게까지 세밀하고 정확하게 예언되었는가 놀라울 일이다.

(눅23:4-5)

23:4 빌라도가 대제사장들과 무리에게 이르되 내가 보니 이 사람에게 죄가 없도다 하니

23:4 Then Pilate announced to the chief priests and the crowd, "I find no basis for a charge against this man."

       

눅23:9 여러 말로 물으나 아무 말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23:10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서서 힘써 고소하더라

23:9 He plied him with many questions, but Jesus gave him no answer.

23:10 The chief priest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were standing there, vehemently accusing him.

1. 예수님은 죄가 없으시다. 원죄는 물론 어떠한 세상 죄도 없으셨다.  

 그것을 이방 나라의 사람 유대총독 빌라도가 증언하고 있다.

23:13 빌라도가 대제사장들과 관원들과 백성을 불러 모으고

23:14 이르되 너희가 이 사람을 백성을 미혹하는 자라 하여 내게 끌어왔도다 보라 내가 너희 앞에서 사실하였으되 너희의 고소하는 일에 대하여 이 사람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였고

23:15 헤롯이 또한 그렇게 하여 저를 우리에게 도로 보내었도다 보라 저의 행한 것은 죽일 일이 없느니라

23:16 그러므로 때려서 놓겠노라

23:13 Pilate called together the chief priests, the rulers and the people,

23:14 and said to them, "You brought me this man as one who was inciting the people to rebellion. I have examined him in your presence and have found no basis for your charges against him.

23:15 Neither has Herod, for he sent him back to us; as you can see, he has done nothing to deserve death.

23:16 Therefore, I will punish him and then release him."

 

1. 다시 빌라도는 자세히 조사하여 보고 반복하여 죄가 없다고 증언하고 있다. 오히려 종교지도자들과 백성들에게 예수님은 죄가 없다고 공개적으로 반복하여 증언하고 있는 것이다.

19:4-7

19:4 빌라도가 다시 밖에 나가 말하되 보라 이 사람을 데리고 너희에게 나오나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로다 하더라

 

19:5 이에 예수께서 가시 면류관을 쓰고 자색 옷을 입고 나오시니 빌라도가 저희에게 말하되 보라 이 사람이로다 하매

19:6 대제사장들과 하속들이 예수를 보고 소리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하는지라 빌라도가 가로되 너희가 친히 데려다가 십자가에 못 박으라 나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노라

19:4 Once more Pilate came out and said to the Jews, "Look, I am bringing him out to you to let you know that I find no basis for a charge against him."

19:5 When Jesus came out wearing the crown of thorns and the purple robe, Pilate said to them, "Here is the man!"

19:6 As soon as the chief priests and their officials saw him, they shouted, "Crucify! Crucify!" But Pilate answered, "You take him and crucify him. As for me, I find no basis for a charge against him."


1. 그렇다면 예수님은 무슨 법으로 왜 죽으셨나, (사53:)

19:7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우리에게 법이 있으니 그 법대로 하면 저가 당연히 죽을 것은 저가 자기를 하나님 아들이라 함이니이다

19:7 The Jews insisted, "We have a law, and according to that law he must die, because he claimed to be the Son of God."

,

요19:16 이에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히게 저희에게 넘겨 주니라

19:15 But they shouted, "Take him away! Take him away! Crucify him!" "Shall I crucify your king?" Pilate asked. "We have no king but Caesar," the chief priests answered.

 

19:16 Finally Pilate handed him over to them to be crucified. So the soldiers took charge of Jesus.


1. 그들은 예수님이 누구이신지를 몰랐다.

23:34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저희가 그의 옷을 나눠 제비뽑을 새

23:34 Jesus said, "Father, forgive them, for they do not know what they are doing." And they divided up his clothes by casting lots.

 

 1. 왜 이런 일이,, 히 19:19-20   

눅 23:45 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지더라


1. 그 해의 대 제사장이 ,, 한 사람이 많은 ,,

[24:7]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 삼 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 대

24:7 'The Son of Man must be delivered into the hands of sinful men, be crucified and on the third day be raised again.'"

      

1. 총독이며 재판관이기도 하였던 빌라도가 아무 죄도 찾지 못하였다고 세번이나 반복하였을 정도이었다.

[19:4]빌라도가 다시 밖에 나가 말하되 보라 이 사람을 데리고 너희에게 나오나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로다 하더라

(눅23:22)

빌라도가 세 번째 말하되 이 사람이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나는 그 죽일 죄를 찾지 못하였나니 때려서 놓으리라 한대

For the third time he spoke to them: "Why? What crime has this man committed? I have found in him no grounds for the death penalty. Therefore I will have him punished and then release him."


1. 누가 믿었느냐,

(사53:1)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Who has believed our message and to whom has the arm of the LORD been revealed?'

이사야 선지자는 메시야 예언을 하면서 고난 받고 죽으시는 내용을 하면서 이사야 자신도 너무나 놀라서 이것을 누가 믿겠느냐 라고 하였다. 과연 메시야를 기다렸지만 메시야의 내용을 대제사장들도 장로들도 율법학자인 서기관도 몰랐다. 예수님을 메시야로 놀라운 고백을 한 베드로도 메시야의 내용을 듣고 그리마옵소서 라고 하였던 것이다. (마16:21-22)

 

(요19:6) 대제사장들과 하속들이 예수를 보고 소리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하는지라 빌라도가 가로되 너희가 친히 데려다가 십자가에 못 박으라 나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노라

19:4 Once more Pilate came out and said to the Jews, "Look, I am bringing him out to you to let you know that I find no basis for a charge against him."

19:5 When Jesus came out wearing the crown of thorns and the purple robe, Pilate said to them, "Here is the man!"

19:6 As soon as the chief priests and their officials saw him, they shouted, "Crucify! Crucify!" But Pilate answered, "You take him and crucify him. As for me, I find no basis for a charge against him." 

1. 그들은 메시야 인줄을 모르고 대속물이신 메시야를 죽인 것이다.(사53:1)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저들이 알지 못하고 하는 것이라고 그 죄를 사하여 주시라고 하신 것이다.

(눅23:34)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저희가 그의 옷을 나눠 제비뽑을새'

Jesus said, "Father, forgive them, for they do not know what they are doing." And they divided up his clothes by casting lots.'

1. 제사장에게 보이라고 하신 예수님

예수님은 구약에서 세운 제사장과 그 임무를 인정하신 것이다. 그러나 제사장들은 예수님이 메시야인 줄을 하나님의 아들인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속죄제믈로 드린 것이다. 다음을 보자. 예수님의 제사장과 그 직무를 당연히 인정하신 것이다.

'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의 명한 예물을 드려 저희에게 증거하라 하시니라'

Then Jesus said to him, "See that you don't tell anyone. But go, show yourself to the priest and offer the gift Moses commanded, as a testimony to them."

1. 요 11:47-53

11:47 이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모으고 가로되 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하니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

11:48 만일 저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저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니

11:49 그 중에 한 사람 그 해 대제사장인 가야바가 저희에게 말하되 너희가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도다

11:50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 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한 줄을 생각지 아니하는도다 하였으니

 

11:51 이 말은 스스로 함이 아니요 그 해에 대제사장이므로 예수께서 그 민족을 위하시고

11:52 또 그 민족만 위할 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말함이러라

11:53 이 날부터는 저희가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니라

11:45 Therefore many of the Jews who had come to visit Mary, and had seen what Jesus did, put their faith in him.

11:46 But some of them went to the Pharisees and told them what Jesus had done.

11:47 Then the chief priests and the Pharisees called a meeting of the Sanhedrin. "What are we accomplishing?" they asked. "Here is this man performing many miraculous signs.

11:48 If we let him go on like this, everyone will believe in him, and then the Romans will come and take away both our place and our nation."

11:49 Then one of them, named Caiaphas, who was high priest that year, spoke up, "You know nothing at all!

11:50 You do not realize that it is better for you that one man die for the people than that the whole nation perish."

11:51 He did not say this on his own, but as high priest that year he prophesied that Jesus would die for the Jewish nation,

11:52 and not only for that nation but also for the scattered children of God, to bring them together and make them one.

11:53 So from that day on they plotted to take his life.


(요16:1-2)

16: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실족지 않게 하려 함이니

16:2 사람들이 너희를 출회할 뿐 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 하리라

16:1 "All this I have told you so that you will not go astray.

16:2 They will put you out of the synagogue; in fact, a time is coming when anyone who kills you will think he is offering a service to God.


1. 그들은 예수님을 몰랐다.

(요16:3 )

저희가 이런 일을 할 것은 아버지와 나를 알지 못함이라

16:3 They will do such things because they have not known the Father or me.

(요16:4)

오직 너희에게 이 말을 이른 것은 너희로 그 때를 당하면 내가 너희에게 이 말 한 것을 기억나게 하려 함이요 처음부터 이 말을 하지 아니한 것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었음이니라     

16:4 I have told you this, so that when the time comes you will remember that I warned you. I did not tell you this at first because I was with you.

   

(요17:3)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17:3 Now this is eternal life: that they may know you, the only true God, and Jesus Christ, whom you have sent.

( 예수를 죽이려고 한 것은 대 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 ,,, 장로들 서기관,, 자기들도 모르게 속죄제물을 드린 것이다. 속죄 제물은 흠이 없어야 한다는 것 즉 죄와 허물이 전무하신 분은 이것은 하나님만이 가능할 수 있다. 그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이 육신으로오신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서의 메시야 그리스도이신 것을 몰랐다.그들은 모르고 하나님의 어린양을 희생제물로 드린 것이다.)

( * 예수님은 빌라도가 심문하여 보니 죄가 없다는 것을 알았고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지 않았다. 오히려 어떻게든 살리려고 하였다. 그런데 제사장과 장로들 그리고 유대인들의 종교적인 이유 때문에 죽으신 것이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여 하나님과 동등됨을 주장하였다는 종교적인 죄명으로 죽으시니 것이다. 그러나 부활하심으로 오히려 하나님의 아들 대속의 메시야 그리스도이신 것이 증명이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 대속의 죽으심의 일을 행하는 사람들이 제사장들과 종교지도자들이었다. 마치 구약의 속죄의 제물을 뿌리는 예식을 제사장이 하듯이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예수님을 제사장들과 종교지도자들이 죽으심으로 넘긴 것이다.)

19:4 Once more Pilate came out and said to the Jews, "Look, I am bringing him out to you to let you know that I find no basis for a charge against him."

19:5 When Jesus came out wearing the crown of thorns and the purple robe, Pilate said to them, "Here is the man!"

19:6 As soon as the chief priests and their officials saw him, they shouted, "Crucify! Crucify!" But Pilate answered, "You take him and crucify him. As for me, I find no basis for a charge against him."

19:7 The Jews insisted, "We have a law, and according to that law he must die, because he claimed to be the Son of God."

(행13:27)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저희 관원들이 예수와 및 안식일마다 외우는 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정죄하여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도다

13:27 The people of Jerusalem and their rulers did not recognize Jesus, yet in condemning him they fulfilled the words of the prophets that are read every Sabbath.


                                                   ( - ing)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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