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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공포

김창환 (서울남노회,강서교회,목사) 2020-03-20 (금) 11:38 3개월전 282  
http://cafe.daum.net/thekingjesus/I1Nl/540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칼럼 (539호) 영생을 누리는 성도가 되자 (행 1:15-26) “이 사람이 불의의 삯으로 밭을 사고 후에 몸이 곤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나온지라”(행 1:18). 가룟 유다의 비참한 죽음을 전하고 있다. 우리의 가장 큰 원수는 죽음 이며 인간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도 죽음이다. 그러므로 인간의 궁극적인 문제는 죽음이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자기는 죽음과 상관이 없는 것처럼 생각하거나 인간의 가장 큰 공포의 대상이며 불안의 대상인 죽음의 문제 를 애써서 잊고 살려고 한다. 그러다가 갑자기 죽음이 닥치면 당황하면서 두려워 떨게 된다. 지금 세계는 코로나19로 말미암아 죽음의 공포로 떨고 있다. 국경이 봉쇄되고 국가적으로 비상상태를 선포한 상태다. 1. 죽음을 준비하지 못한 어리석은 사람 가롯 유다는 죽음을 강력하게 거부했던 사람이었다. 그래서 양심의 가책 을 받아가면서도 예수님을 배신하였다. 자신이 살기 위해서 아무 죄도 없 으신 예수님을 죽음으로 몰아갔던 야비한 사람이었다. 자신은 절대로 죽 지 않는다고 수없이 다짐하고, 다짐했던 사람이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가롯 유다가 스스로 목을 매달아 자살을 해야만 했 을까요? 그 이유를 아십니까? 사탄의 교묘한 술수 때문이었다. 가롯 유다에게 예수를 배신하도록 유혹했던 그 사탄이 이제는 가롯 유다 의 영혼을 수없이 괴롭혔다. 사탄은 가롯 유다에게 ‘너는 예수를 배신한 배신자‘ 라고 양심의 가책을 느끼도록 수없이 저주하고 괴롭혔다. ‘너는 스승을 팔아버린 배신자! 배신자! 배신자! 배신자야!..’ 사탄의 저주소리가 유다를 죽음으로 몰아 놓았던 것이다. 어리석은 유다 는 죽으면 그때부터 더 이상 사탄의 저주소리가 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가롯 유다의 생각은 어리석었던 것이다. 가롯 유다는 죽는 순간 그 영혼은 지옥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지옥에 떨어진 가롯 유다 는 지옥에서 사탄의 저주소리를 들으면서 불구덩이에서 영원토록 자신의 어리석음을 저주하고 고통의 세월을 보내고 있다. 유다는 죽음을 준비하 지 못했다. 우리 주위에 죽음을 준비하지 못하다가 죽음을 맞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2.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영생을 얻게 된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의 죄를 대신 지시고 죽으셨다. 지금까지 사망 권세 를 이기고 부활하여 무덤에서 나오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밖에 없다. 그래서 기독교를 부활의 종교라고 한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피 흘려 죽으신 것은 사망의 원인이 되는 죄를 씻어 주기 위한 것이며 3일 만 에 부활하여 승천하신 것도 우리의 죽음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 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 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17). 3. 영생을 누리는 성도가 되자. 사람은 반드시 죽습니다, 그리고, 죽은 다음에는 반드시 심판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생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영생을 누리는 성도가 되 어야만 합니다. 1)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합니다.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행 16:31). 2)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충성을 다하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전 4: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 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고전 2:12).
    코로나19의 공포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일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각국이 '전시 태세'로 대응 에 나서고 있다. 19일(한국시간) 오후 현재 누적 확진자가 22만명에 육박하고 사망자도 8천800명을 넘어섰다.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는 유럽은 확진·사망자 수 모두 '발원국' 중국을 뛰어넘었다. 미국도 하루 새 무려 약 3천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이날 기준으로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21만8천815명, 사망자는 8천810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중국이 8만1천138명으로 가장 많고, 이탈리아 (3만5천713명), 이란(1만7천361명), 스페인(1만4천769명), 독일(1만2천327명) 순이다. 미국(9천415명)과 프랑스(9천54명)가 이날 9천명을 넘기면서 처음으로 한국(8천565명)보다 감염자 수가 많아졌다. 스위스(3천67명)와 영국(2천644명), 네덜란드 (2천56명)를 포함해 2천명 이상의 확진자를 보인 국가는 11개국으로 집계됐다. 유럽 전체의 확진자 수는 9만여명으로, 중국을 넘어섰다. 6대륙 중 가장 늦게 감염자가 발생한 중남미도 전날보다 400여명이 늘어난 1천600여명이 확진되면서 확산 추세가 이어질 것리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중국에서 최근 들어 신규 확진자 수가 적게는 10명 이하로 떨어질 정도로 안정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유럽에서는 하루에만 수천명씩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사망자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유럽의 경우 누적 확진자 수에 비해 사망자 수가 높은 국가들이 많아 향후 인명 피해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특히 이탈리아의 경우, 사망률이 7.9%에 달하고 있다. 이는 세계 평균인 3.4%보다 훨씬 높은 것이다. 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해 공포로 떨고 있다. 주식과 유가가 폭락하고, 경제는 무너지고, 국경이 폐쇄되거나 봉쇄되고 있으며,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같은 국가는 국가 비상선포를 통해 전 국민 통행금지 을 내리면서 전전긍긍하고 있다.
    성경 암송의 유익
    다윗을 비롯한 앞서간 믿음의 사람들이 성경암송, 묵상을 하였다. 그들이 하나님의 큰 사랑을 받았다. 1. 예수님을 닮아가게 된다. 2. 내면에 조용한 혁명이 일어난다. 3. 행동, 언어, 생각이 변화된다. 4. 거룩(순결)을 추구하게 된다. 5. 경건의 연습을 하게 된다. 6. 신앙의 성숙을 추구하게 된다. 7. 순종을 더 잘하게 된다. 8. 사람을 더 잘 섬기게 된다. 9. 위험, 시험, 유혹에 대처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10. 대인관계가 더 좋아진다. 11. 기도가 하나님 뜻에 부합하게 된다 12.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힘이 생긴다. 13. 주님의 동행하심을 느끼게 된다. 14. 예배가 간절하고 더욱 은혜로워진다. 15. 기억력이 향상된다. 16. 하나님이 기회를 주신다.
    매주 13,000 여명의 회원님들에게 한번씩 보내는 칼럼입니다. 서울 강서교회 김창환 목사(문지기) 드림 양천구 신정로 11길 63 강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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