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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성경 읽기 18 -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0-03-30 (월) 07:20 3개월전 295  

메시야 예언에 세밀한 부분까지 예언이 되었고 그 예언이 그대로 이루어 진 것에 놀라움을 금하지 못한다.

우연의 일치가 아닐까 할 정도이다. 그런데 대부분 그 메시야 예언에 무슨 그 채찍에 맞는다는 예언이 나온다는 것인가 기이하게 생각하기도 할 것이다. 그런데 그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 졌다는 것이다. 또한 그 의미에 대해서 미리 설명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메시야의 많은 고소의 말들에 대하여 침묵하심 ,, 도수장의 양같이 끌려가면서도 침묵하심,, 심문을 받으심 ,, 이러한 세밀한 부분까지 예언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러한 세밀한 부분까지 그대로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우연의 일치일까, 우연의 일치라고 할 수 있을까요.

 

사 53장에서 이러한 세밀한 부분까지 미리 예언되었고 그 의미를 설명하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대로 된 것이다.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53:5 But He was wound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bruised for our iniquities; The chastisement for our peace was upon Him, And by His stripes we are healed. (nkj)

        

1.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이러한 세밀한 예언까지 이루진 것이다. 이 계시의 예언을 받는 이사야도 그 당시에 이게 무슨 의미인가 의아하였을 것이다. 그 당시에서 볼 때에는 더욱 메시야갸 채찍에 맞은다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왜 오시는 메시야가 채찍에 맞는다는 것인가. 그런데 그 의미를 말씀하시고 그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10:34]

그들은 능욕하며 침 뱉으며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니 저는 삼 일 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니라

who will mock him and spit on him, flog him and kill him. Three days later he will rise."

 

[15:15]빌라도가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여 바라바는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Wanting to satisfy the crowd, Pilate released Barabbas to them. He had Jesus flogged, and handed him over to be crucified.


[18:31-33]

18:31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데리시고 이르시되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선지자들로 기록된 모든 것이 인자에게 응하리라

18:32 인자가 이방인들에게 넘기워 희롱을 받고 능욕을 받고 침 뱉음을 받겠으며

18:33 저희는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니 저는 삼 일 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되

18:34 제자들이 이것을 하나도 깨닫지 못하였으니 그 말씀이 감취었으므로 저희가 그 이르신 바를 알지 못하였더라

18:31 Jesus took the Twelve aside and told them, "We are going up to Jerusalem, and everything that is written by the prophets about the Son of Man will be fulfilled.

18:32 He will be handed over to the Gentiles. They will mock him, insult him, spit on him, flog him and kill him.

18:33 On the third day he will rise again."

 


(요19:1]

이에 빌라도가 예수를 데려다가 채찍질하더라

Then Pilate therefore took Jesus, and scourged Him. (nas)

Then Pilate took Jesus and had him flogged.(niv)

 

1. 잠잠한 양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마27:13 -14)

이에 빌라도가 이르되 저희가 너를 쳐서 얼마나 많은 것으로 증거하는지 듣지 못하느냐 하되/

한 마디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총독이 심히 기이히 여기더라.'

 

빌라도가 기이히 가 아니라 심히 기이히 여기다.

27:13 Then Pilate asked him, "Don't you hear the testimony they are bringing against you?"(niv)

27:13 Then Pilate said to Him, "Do You not hear how many things they testify against You?"(kj)

27:13 Then Pilate *said to Him, "Do You not hear how many things they testify against You? (nkj)

 

27:14 But Jesus made no reply, not even to a single charge--to the great amazement of the governor.(niv)

27:14 And he answered him to never a word; insomuch that the governor marvelled greatly.(kj)

27:14 But He answered him not one word, so that the governor marveled greatly.(nkj)

27:14 And He did not answer him with regard to even a [single] charge, so that the governor was quite amazed.(nas)


(막15:5)

예수께서 다시 아무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빌라도가 기이히 여기더라
But Jesus still made no reply, and Pilate was amazed. '


총독이고 재판관인 빌라도는 예수님에 대하여 많은 고소의 말로 증거하였는데도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다는 것에 심히 기이히 여겼다는 것이다.

만약에 어떤 실정법의 죄를 짓지 않은 사람들에게 많은 거짓 증거를 하였다면 아무 대답도 하지 않을 사람이 세상에 있엤는가. 그러나 예수님은 아무 변명의 대답도 하시지 않으시니 총독이며 재판관이라면 누구도 심히 기이히 여길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세상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 메시야의 예언이 세밀한 부분까지 그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사53: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He was oppressed and afflicted, yet he did not open his mouth; he was led like a lamb to the slaughter, and as a sheep before her shearers is silent, so he did not open his mouth.

 

(사53:8)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갔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53:8 By oppression and judgment he was taken away. And who can speak of his descendants? For he was cut off from the land of the living; for the transgression of my people he was stricken.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부록,

한국인으로서 국어인 한글을 배우고 사용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국어니 한글을 풍부하게 하고 자기의 의사를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또한 세계시민 세계인으로서 세계어라고 한다면 풍부하게 배우고 자기의 생각을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 그것은 국력이고 영력을 얻게 하는 것이다. 세상에 많은 유익한 책들이 있다. 그것을 평생 다 읽을 수도 없을 것이다. 또 세상에 많은 책이 있지만 별 유익이 되지 않는 수많은 책들도 있다. 어떻게 그것을 분별하느냐에 대에서도 쉽지 않다. 그러나 인류의 구원과 생명을 주는 성경은 모든 책에 담을 수 있는 압축적인 귀한 내용이 다 담겨 있고 그 이상인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을 국어와 세계어로 잘 읽을 수 있고 읽는다면 그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그러므로 영어를 배우고 활용하는 것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어떤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 것 이상의 세계 시민으로 세계어를 배우는 것이다. 그럼에도 영어는 우리의 국어와 발음 방법과 베열 순서 문화적 차이 등에서 너무나 다르기에 어떤 면에서 참으로 어렵고 어렵다. 또 배우고 사용하지 않으면 잊기 쉽다. 평생 읽으며 사용할 수 있고 같이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영어 성경을 계속적으로 읽는다면 영적 유익은 말 것도 없고 영어의 문법과 배열순서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표현방법을 종합적으로 가장 정통적으로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아쉬운 것은 영어를 배우면서 그 언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나라를 우월하게 보며 정신적으로 예속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근래에 소위 어떤 기성세대를 보면 어떤 나라에 속국이나 식민지적 사고를 가지고 있는다면 것이다. 어떤 집회에 성조기를 흔들고 있는 모습에서도 그것을 알 수 있다. 아직도 한국인 중에 소위 지식인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식민지 사관이나 사대주의 사고에 젖어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아직도 사대주의 사고나 식민지적 사고의 잔재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소위 명문 대 교수라는 사람들 중에도 식민지 사관의 교육의 영향아래 사고하고 그들이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것이다. 어떻게 책을 많이 보고 어떤 학위를 취득하여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의 직함을 가지고 있지만 사고는 식민지적 사고나 사대주의적 사고에 갇혀있다는 것이다. 정신적인 노예라고도 할 수 있다. 이러한 사람들이 정치권 언론 등의 소위 여론 주도 층이 지난 몇 십년간 식민지적 사관과 사대주의적 사고로 이 나라에 영향력을 끼치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보아야 할 것이다. 지금도 좀 더 자주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을 시대착오적인 엉뚱한 말로 매도하기도 한다. 특히 정치권에서 자기의 이익을 위한 유치하고 시대착오적인 노예적 사대주의적 사고의 발상이 아닌지 자성하여야 할 것이다.

 

지금의 시대에는 책 보다도 인터넷이나 스맛폰에서 많은 지식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앞으로는 발전전 스맛폰등의 활용으로 외국어도 거의 동시통역으로 의사소통이 될 시대가 올 것이다. 구태여 외국어를 그렇게 힘들게 열심히 배울 필요가 없을 시대가 올지도 모른다. 혹 그러한 시대가 온다하여도 풍부한 영적 지식적 내용이 다 담긴 성경을 읽는다는 것은 시대가 변하여도 영원히 유익하다 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책을 읽지 않는다고 하여도 성경 한권 안에는 역사 문화 지혜 지리 등의 모든 것에 영원한 생명과 구원과 지혜를 주는 모든 것이 담겨 있다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시대가 발전이 되고 인터넷 스맛폰등을 통해서 정보를 얻고 성경을 통해서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얻는 내용을 배우는 것은 거의 모든 지식과 영적 모든 것을 얻고 갖추는 것이라 할 것이다.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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