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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번영 메시지45 - 국민의 자주 주권 의식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0-04-28 (화) 07:03 2개월전 296  

한반도 남북이 평화 번영 정책을 지향하여 평화경제를 실천하면 신앙적으로도 너무나 당연하고 많은 국민들이 경제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다. 경제적으로 어렵다고들 하는데 이 평화 경제를 실천하면 많은 동포들이 경제적 어려움이 극복되고 풍부한 평화경제를 누릴 수 있는데 그것을 방해하는 세력 국외 뿐 아니라 국내에도 있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신앙적으로 볼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의식주의 문제를 부족함이 없게 이 대자연에 두신 것이다.

 

우리의 한반도 남북이 평화 번영 정책으로 가는 것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과 일치하고

동포애 인류애의 인도주의적인 면에서도 바람직하고 남북 동포 모두의 경제적 유익을 위해서도 바람직하고 당연하다고 하는 것이다.

뿐만아니라 이러한 과정에서 갑질하며 무언가 뜯어내려는 모습을 보이는 것에 의식있는 자주국민의 시각으로 볼 때 참으로 어이없고 가소로운 모습에 혀를 찼 정도이다. 어떤 외세는 많은 사람들이 경제가 어렵다고 한다면 무엇을 하고 있는가 말이다. 여기에 국내의 일부 분별력 없는 치인과 무지한 세력이 이것을 모르고 심지어 같이 장단 맞추기까지 한다는 것이다. 한반도의 평화 번영은 어떤 외세가 해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주 한반도 동포가 하는 것이다. 무엇이 부족하고 연약할 때 좋으시고 의로우시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먼저 의지 할 뿐일 것이다.

 

그렇다면 그러므로 먼저 ,, 이 모든 것을 의식주의 문제를 더해 주신다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경영하시는 자연의 팩트에 근거하여 말씀하시지 않았는가, (마6:25-33)

그런데 한국에서도 국기는 그렇다해도 어떤 외국기나 들고 외세 의존적인 사대주의적 식민지적 사고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안타깝고 안쓰러울 정도이다. 일명 태극기부대 누군가에 의해서는 태극기 모욕단으로 불리우기도 한다. 국기를 들고 흔든다면 무엇보다 자주국민 의식이 있어야 하는데 외세 의존적 모습이 자손들에게 긍지를 줄 수 있는 것인가 자성할 일이다. 자녀들 후손들에게 부모로서 존중 존경받는 모습이어야 하는데 과연 자녀들이 존경스러운 모습이라고 하겠는가 자성해야 할 것이다. 외세 의존적이고 사대주의적이고 자주적인 모습이 아닌 것을 보고 자손들이 존중과 존경을 하겠는가 말이다. 만약 그렇게 국기를 들고 흔든다면 자주 국민의 의식을 가져야 하지 않겠는가 심사숙고 해 보아야 할 것이다.

 

한반도의 평화 번영의 숭고한 사업으로 개성 공단과 금강산 관광 사업을 어떤 정부가 하루 아침에 무너트려 버린 것이 우리 민족에 얼마나 많은 손해를 끼쳤는가 누군가는 통탄해 마지 않을 것이다. 그것을 일평생 기대와 노력으로 만들었는데 그것이 손상된 것에 대하여 천추의 한으로 생각하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다시 희망적인 여건이 조성되었다는 것에 천만 다행이다. 이 두 사업을 최소한 발전을 못 시켰다고 해도 무너트리지만 않았다 해도 많은 발전을 가져왔을 것이다.

지난 일 이년 동안 더욱 획기적인 발전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었지만 전임 정권이 무너트린 것을 다시 새롭게 시작하려고 하니 얼마나 난관이 많고 국내외 방해세력이 많고 심지어 수모를 당하고 있는가 말이다. 전임 정부가 그 권력을 가지고 이것을 무너트리지만 않았어도 이러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것을 실제적으로 담당한 지도자와 실무자의 그 심정은 그 누구도 위로하기 힘들 것이다. 많은 국민들은 너무나 동포애가 부족하거나 통찰력과 안목이 부족한 사람들이 정권을 잡으면 어떠할 수 있다는 교훈을 뼈아프게 배웠을 것이다.

 

우리 한반도 평화 번영 경제의 유익을 어떤 나라들에게는 배 아프고 또 자기 나라에 손해가 되나 하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든 이러한 과정에 완장차고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갑질하는 모습을 역력히 보고 있는 것 아닌가, 야당의 의식없는 일부 치인들이 어떠하였는가는 대부분의 국민이 잘 알 것이다. 이번 총선에 그러한 모습에 대해서도 철퇴를 내렸다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일이 미국과 연관이 되어 있는데 지금의 미국의 트 대통령은 알 수 없는 모습이다. 그 나라의 지도자로서 어떤 인류의 고상한 가치를 추구하는 인물이 아닌 듯 하다. 어떻게든 돈 벌이나 되고 이익이나 자기 얻는 것을 목표로 삼는 인간상이 아닌가 하게 된다. 더 두고 볼일이지만 국가의 지도자답게 고상한 인류의 가치를 추구하는 인간상은 아닌 듯하다. 또 다른 유력한 상대 후보도 희망을 주는 어떤 참신한 모습 보다 무인건조하며 별로 기대하 되는 모습은 아닌 것 같다.이러한 상황에서 국민 모두가 하나의 멋진 비젼으로 합심하여 나라를 위하여 협력하여야 할 것이다.

일명 무슨 부대는 이제라도 자주적 국가의 국민이라는 긍지를 가지고 자녀들에게도 존중과 존경을 받아야 할 것이다. 일명 무슨 극소수의 부대가 국기를 흔든다면 무엇보다 그 국기의 자주 국민으로서 긍지를 가지는 모습으로 국기를 흔든다면 우리 민족에서 얼마나 유익하겠으며 자녀들에게도 존중과 존경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사대주의적 식민주의적 또는 맹목적 반대 모습을 버리고 나라의 평화 번영으로 평화경제를 위하는 모습으로 자녀들에게 자손들에게 큰 유익을 주어야 할 것이다.


 

한편 정부에서 공직에 봉사한 인사들 중에 현직에세는 제한된 일을 언젠가 이임 후 인재 양성을 또는 자주 국민의식을 위하여 많은 공헌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외교부 장관으로서 우리나라의 지정학적 위치에서 많을 것을 보고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 현직 때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지만 이임 많은 곳에 국내외 많은 곳에서 좀 더 자유롭고 국익을 위해서 강연해야 하여야 할 기회가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매래를 위해 공부하는 젊은이들에게 유익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직 장관으로 있을 때 못지않게 나라를 위하여 더 유익한 많은 일을 강연이나 저술로 알리고 보답하여야 할 것이다. 현직의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특히 국민에게 전해야 할 국민 자주의식과 어떤 힘을 길러야 할 것인가를 절감하였으리라고 본다. 다른 장관도 국내외 정세와 지정학적 위치에서 한반도 동포의 준비와 역할을 위해서 열강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므로 공직의 몇 장관은 이임 이후도 국민에게 강연이나 저술활동으로 유익을 끼칠 수 있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임명하여야 할 것이다. 교육부 장관 외에도 그러할 것이다.

             

 

 

=. 묵상 (meditation)

경제 문제에 대해서 염려하지 말라는 것이다. 팩트를 근거하여 말씀하시고 계시다.

어떻게 하면 경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말씀하고 있다. 공중의 새 들의 백합화를 보라는 것이다. 이것은 팩트이다. 남북의 정상이 도보다리의 탁자에서 대화를 하고 있었을 때 대자연을 배경으로 한 숲에서 산새가 노래하고 있었다.

 

* 여기에서의 들의 백합화는 들풀을 말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천국비유의 말씀을 전하는 중에 보이는 들풀을 말하는 것이다. 도보다리 배경의 숲에서 지금 여러 들풀이 이 봄에 꽃피어 있을 것이다. 철쭉 진달래,, 등등 말이다.

 

* 말씀을 전하는 중에 볼 수 있는 들의 백합화 공중의 새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볼 수 있는 향기를 맡을 수 있는 중에 전하는 시청각적인 사실에 팩트에 근거한 말씀인 것이다. 가짜 뉴스가 아니라 사실에 근거한 진리의 말씀이다. 이러한 점에서도 가짜 뉴스를 전하는 사람들은 책임을 묻고 일벌백계 하는 것이 친애하는 동포와 세계 시민에게 유익하다 할 것이다.

특히 신앙인들은 진리의 말씀을 듣고 믿고 전해야 하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이러한 거짓 뉴스 가짜 뉴스가 일부에게 영향을 주고 판을 친다면 국민에게 주는 그리고 신앙인들에게 주는 그 피해는 막대하다 할 것이다.

 

예수님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경영하시는 자연의 팩트 사실을 근거로 말씀하신 것이다.

 

 

다음은 자연의 팩트에 근거한 영적 메시지이다.

6:25-33

6: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6: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6: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6: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6: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6: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6: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6: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6:25 "Therefore I tell you, do not worry about your life, what you will eat or drink; or about your body, what you will wear. Is not life more important than food, and the body more important than clothes?

 

6:26 Look at the birds of the air; they do not sow or reap or store away in barns, and yet your heavenly Father feeds them. Are you not much more valuable than they?

 

6:27 Who of you by worrying can add a single hour to his life?

 

6:28 "And why do you worry about clothes? See how the lilies of the field grow. They do not labor or spin.

 

6:29 Yet I tell you that not even Solomon in all his splendor was dressed like one of these.

 

6:30 If that is how God clothes the grass of the field, which is here today and tomorrow is thrown into the fire, will he not much more clothe you, O you of little faith?

 

6:31 So do not worry, saying, 'What shall we eat?' or 'What shall we drink?' or 'What shall we wear?'

 

6:32 For the pagans run after all these things, and your heavenly Father knows that you need them.

 

6:33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 사실, 팩트에 근거한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근래에 가짜뉴스로 수구적 유트브등을 통해 국익에 손해를 끼치며 자신들은 명예에 돈을 얻는 경우도 상당하고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 가짜 뉴스의 모습이 극치를 보는데 이것에 대한 강력한 규제와 조처가 있어야 한다. 그 가짜 뉴스는 잘 알 수 없는 북한을 이용하는 모습이다. 북한에 대하여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어차피 피차 모르지 되는대로 말하는 것이다. 뭐 학자라고 전문가라고 북한에 살다 왔다고 마치 북한을 다 아는체 하며 무슨 말을 한다면 그것도 언어도단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외세 의존 사대주의 세력은 그것을 이용하여 국민을 세뇌시킨 것이 아닌가 이제 돌이켜 겸토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한국에 살아도 한국을 정확히 다 알 수 없고 저마다 다르게 말할 수 있다. 뭐 다 아는 체 하며 저마다 아니면 말고 식으로 가짜와 거짓의 뉴스를 퍼트리고 있다. 신뢰할 수 없는 찌라시 같은 곳 등에서 가짜뉴스의 정보를 아니면 말고 식으로 흘리면 심지어 미국의 cnn 같은 데서도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활용보도하고 있는 것이다. 이 시대에 국내외에 가장 해롭게 하는 것 중에 하나가 가짜 뉴스일 것이다. 국가에 정부에 손해를 끼치려는 일부 작전세력들에 행해지는 모습도 보인다.

이러한 가짜 뉴스의 진원지를 강력히 규제하고 조처해야 할 것이다
. 국민을 위하여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할 것이다. 이것은 따로 논해야 할 정도로 우리 국민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주고 있다. 불신의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이것은 다른 명에서 신앙적으로 보아도 성경의 진리의 말씀을 불신하는 풍조도 만드는 것이다. 가짜 뉴스가 횡행하면 믿지를 못하고 성경도 믿지 못하고 진실도 믿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국민적 피해는 너무나 막대하다. 조회수 늘리고 돈벌이를 위해 황당한 가짜뉴스를 제조하여 전하는 이들은 일벌백계로 강력히 다스려야 할 것이다. 국회에서 법을 만들어서라도 이러한 거짓뉴스 가짜뉴스를 의도적으로 제조하고 퍼트리는 사람들을 일벌백계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하여야 할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민들에게 얼마나 피해가 가는지는 따로 논하고 일벌백계해야 할 이유를 말해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민족정기를 바로세우고 평화 번영정책을 과감하고 담대하게 진행 실천하여야 할 것이다. 몇년 전 북한 관리를 미국에 불러 구경시키면 과시 자랑하며 하는태도가 꼭 이솝우화의 한 장면이 생각난다. 그들의 수준이 우리가 생각한 수준보다 낮다는 것이다. 오히려 한국인의 수준이 더 높을 수도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볼 수 있다. 평균 교육 수준 과 인넷 등의 발전을 보아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 - ing )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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