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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번영 메시지 47 - 국내외 방해 세력들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0-04-30 (목) 07:38 2개월전 304  

(사2: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

' He will judge between the nations and will settle disputes for many peoples. They will beat their swords into plowshares and their spears into pruning hooks. Nation will not take up sword against nation, nor will they train for war anymore.

위의 말씀은 무기보다 경제정책을 실천하라는 말씀인 것을 알 수 있다. 무기는 방어력으로 충분하고 경제정책에 올인하여 의식주에 부족함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평화경제가 실천이 되어 한반도 모든 동포는 요람에서 노후까지 경제적 부족함이 없고 풍부함을 누릴 수가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부산 목포에서 평화열차를 타고 유럽까지 가는 것을 꿈 꾸고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1. 군 면제자가 국군 통수권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더 철저히 검증하여야 할 것이다. 전작권 연장도 군대를 갔다 오지 않은 군 면제자 정권이 겁이 많아 앞장서서 연장한 것으로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 생각하면 자주 주권 국가로서 민족혼 국민 얼이 있는데 그것이 말이나 되는가,

 

한국은 그 동안 일본의 식민지 교육을 받고 심겨진 기득권층이 한국을 주도하였다는 것

그것은 사대주의 사상과 연결되었다는 것 대부분 군 복무가 면제되었거나 하는 세력이 막연한 두려움 때문인지 용감과시인지 애국과시인지 강경정책을 말한다는 것이다. 

남북이 충돌할 때 피해는 군인이 보고 국민이 보는 것이다. 권력자나 외세는 피해를 보지 않고 오히려 이익을 볼 수 도 있다. 그러므로 그러한 강경론자는 위선적이고 겁많은 무책임한 자들이라고 볼 수 있다. 정치인들 중에 남북의 강경한 말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군 면제자로 불침번 보초한번 안 서본 치인이 많다는 것이다. 군 면제자에다가 남북관계에 강경론자이면 군 통수권자로는 적절하지 않을 것이다. 다시, 남북의 물리적 충돌의 피해는 군인과 선량한 시민이 볼 것이고 권력자나 외세는 전혀 피해 볼 것이 없거나 거의 없다는 것이다. 이들은 오히려 경제적 이익을 볼 수도 있다. 그러므로 남북의 평화 번영에 훼방하는 국내외의 세력의 제 일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볼 수도 있을 것이다.

2. 한국에서 대통령은 남북관계를 잘하는 것이 대의이고 경제에도 크게 유익한 것인데 금강산 협력 사업을 무너트리고 개성공단의 민족사적 귀한 협력 사업을 하루 아침에 즉흥적으로 무너트려 버린 정권의 군 통수권자는 다 군 복무 면제자 분으로 군 복무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간 한국의 권력자 기득권으로 영향을 끼쳤던 세력은,,

자주적 국민의 긍지가 아니라 식민지 사고로 교육 받는 잔재가 남아 마음은 식민지 사관에 갇혀있는 것을 전하였고

자주 자립십이 없는 사대주의적 발상으로 기득권력을 누리려는 모습이었고

 

3. 정통성이 부족한 가령 갑자기 군부가 등장하여 잡은 권력은 정통성이 부족하여 미국의 지원이 필요하였기에 자발적으로 미국에 협조 또는 과잉협조의 방위비를 책정하게 되었던 것은 아닌가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러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정통성이 부족한 정권에 자주 주권대신에 미국의 요구를 과잉으로 받아드렸을 가능성이 많은데 방위비 문제도 그것이 고착화되었을 수 있다. 상식적으로 말한다면 주둔자가 돈을 내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땅을 빌려주는 사람이 돈을 내어야 하는지 받아야 하는지부터 정립해야 한다. 보호해 주는 명분이라면 무상 지극히 미미할 정도의 플러스 알파이면 충분하고도 넘치도록 충분 할 것이다. 주인의 집에 전세 살면서 주인 보호해 준다며 오히려 주인에게 전세 년세를 받는 경우와도 어느 정도 비슷하다.

것도 부족해서 해마다 올리려는 협상을 하거나 고압적으로 올려달라고 참으로 가관이다. 그러한 협상을 당연하게 하는 것도 넘치는 가관인데 방위비 인상을 위해서도 북한에 대한 두려움을 심어주고 등등하여 그들로부터 우리를 보호해 준다는 명분으로 주둔하여 오히려 방위비를 턱없이 많이 받고 또 턱없이 올려 자기국가 재정을 한국에 의존 전가하려는 정권을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할 것이다. 먼저 우리의 국민을 생각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런데 왜 이렇게 되었는가 , 이제는 국민 모두가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그것은 그 나라의 국민이 아니라 특정 정권이고 모든 정권이 꼭 그러한 정책을 쓴다는 것은 아니다.지금 시대가 어느 때인데 우리의 자주 국방력도 상당한데 그러한 외국군대 주둔철수를 두려워하지 않아야 할 것이며 감축이면 피차 좋을 것이다. 서로의 국민을 생각한다면 국민경제를 위해서도 더욱 좋을 것이다. 각 정부는 서로 좋을 것을 추구하여야 할 것은 물론이다. 이것이 국민을 위한 이라는 민주정부아니겠는가,

 

4. 북한 팔이 하는 국내외 위선의 세력들

그 이상은 자주 독립국가가 식민국가의 사고로 사는 것이다. 그것은 기득권력이 국민을 세뇌시켜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에 막연한 북한의 적화통일의 위협과 두려움 공격을 말하다가 또 북한을 뭐 어떻게 하겠다는 등 너무 북한팔이가 심하고 제멋대로 북한을 만병통치약으로 까지 이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국방비 인상도 북한 때문에 한미 훈련도 북한 때문에 주한 미군 주둔도 북한 때문에 지소미아 협정도 북한 때문에 사드배치도 북한 때문에 방위비 인상도 북한 때문에 무기 구입도 북한 때문에 무기 판매도 북한 때문에 그래 사람들이 양심이 있으면 정도껏 하여야 하지 않겠는가, 심지어 미 대선 때도 너도 나도 북한을 이용하는 북한팔이를 하고  심지어 미 의회도 그리고 일본 수상도 인기가 추락하여 갈 때 북한 팔이를 하여 도움을 얻었다는 것이다. 한국의 어떤 세력들에 대해서는 너무나 잘 알기에 언급하고 싶지도 않다. 단지 예전 선거철에 북한보고 휴전선 근처에서 총을 몇방 쏘아달라고 하였다든가 하였다는 것이다.

이렇게 북한을 이용하는 북한팔이를 하며 자신들의 이익을 얻었으면서도 거기에 비용을 지불하였다는 소식을 들은 적이 없다. 어떤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거저 먹은 것이다. 북한이 이렇게 북한팔이를 사용한 세력에 그 비용을 받았더라면 아마 지금 세계에서 경제적으로 가장 부유한 나라 중에 하나가 되었을 것이다. 이렇게 북한을 이용하고 또 더 북한 팔이를 하려는 것인지 무슨 제재를 걸어놓고 있다는 것이다. 참으로 위선의 세력 거저 날로 먹고 먹으려는 ** 한 세력들이다. 참으로 양심을 어디에 두고 사는 세력이라 하지 않겠는가, 왜 인생을 그렇게들 사는가,,

아직까지는 이렇게 북한을 이용하고 사용하면서도  거기에 상응한 보답을 하거나 감사장을 국회의결로 보냈다는 것을 들어 본 적이 없다. 그렇게 북한을 사용하고 북한팔이를 하였으면 최소한의 적절한 감사나 보답이라도 표현해야 인간됨의 도리가 아닌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이렇게 어떤 세력들은 거의 만병통치약 같이 북한팔이를 하는 것을 이제 많은 국민들이 알게 되었을 것이다. 이 점에 관해서 특정 매체나 무엇에 의해 아주 위선적이고 기만의 정보들에 세뇌되어 살아 온 것이 아닌가 이제야 좀 더 분명히 판단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지난 몇 십년 동안은 특정 언론들에 의해서 그들의 원대로 정보를 제공하고 여론을 유도하였다는 것도 판단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세계적으로 발전된 기계 기술로 세계의 정보를 직접 접하고 판단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다양하고 필요한 많은 정보를 자유스럽게 얻고 접하는 세상이다. 이러한 시대에는 오직 진짜 진실만이 힘이 있을 것이다.

 

5. 전작권에 대한 전임 어떤 정권들의 태도는 지금 생각하면 참으로 자주적이지 못하고 외세 의존적이고 겁 많은 정권의 모습이다. 그런데 그 분들이 군 복무 면제자라서 군 복무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평화 철학이 강력하지도 않은 것 같고 오히려 강경적인 면 역설적으로 겁이 많으니 강경할 수 있는데 유난히 장관과 참도들 중에 군 미필자가 많은 시기였다는 것이다. 참모들이라도 다 군 복무를 하고 동족이 혈기 왕성한 젊은이들이 거의 매일 밤 단잠을 자다가 깨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최고의 추위나 더위에 보초를 서면서 무엇을 위해서 이러한 근무를 해야 하는가 한번도 생각하지 않은 사람들이 나라의 최고 통수권자와 참모가 되어 겁이 많은 것인지 무슨 자격지심인지 강경책만 말하고 있었던 것이다.

 

6. 이렇게 불필요하게 대처해야 하는 어떤 무엇이 과연 필요할 것인가, 피차 상대를 적대화하고 그 이상이 되어야 현재가 합리화되는 것이므로 피차 서로 그렇게 세월 보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다가 참으로 민족사적 숭고하고 획기적인 일을 그 다음 정부가 차례로 무너트려 버리는 참으로 어리석고 우둔하고 안목 없고 민족에 손해를 끼치는 일을 한 것이다. 본인 자신이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모르고 즉흥적으로 참으로 민족사와 후손에게도 어리석은 일을 즉흥적이고 어떤 오기로 결정하여 버린 것이다. 지도자로서 너무나 한심한 모습을 한 것이지만 남북에 손해를 끼치게 되고 그 뒤에 다시 시작하는 과정에서 국내외 특히 외세에서 갑질하고 무엇인가 뜯어내고 하고 방해하는 과정을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것이다.

 

7. 누가 이 두려움을 우리  국민의 마음에 심어 놓았나,,

뉴가 우리 나라 국방  홀로 설 수 없다는 이 공포심을 우리 마음에 뿌려 놓았나

두려워하는 마음은 비신앙적이요 마귀가 우리 마음에 심어놓은 것일 수도 있다.

주님이 우리 마음에 주시는 것은 평화 평강 평안이다. 샬롬이다. 그래서 여호와 샬롬이라고 한다.

 

그런데 지난 수 십년가 우리의 마음에 북한에 대한 두려움을 심어 놓은 것이다. 누가 심어 놓았나 이제 알 것이다. 북한을 두려워하고 또한 누군가 북한에 대한 두려움을 의도적으로 뿌려 놓은 것일 수 있다. 이러한 두려움은 비신앙적이요 악한 세력이  우리의 마음에 심어 놓은 것과 같다고도 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주님이 우리 마음에 주시는 것은 평화 평안 평강이기 때문이다.

        

                                              < 성광 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묵상 (meditation)

질문

1. 부활하신 예수님은 부활하신 그 날 저녁 어디를 찾아가시고 그들에게 무엇을 주셨습니까,

다시, 약 일 주일 후에 다시 그 다락방을 방문하셔서 무엇을 주시고 무슨 말씀하셨습니까,

(요20:19-31)

1. 그렇다면 주님께서 그의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우리 안에 계시다는 내적 증거는 무엇입니까,

주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주님과 교통하는 중에 내 마음에 주님의 평강이 있으면 주님이 나와함께 내 안에 계시는 증거입니다.

빌4: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4: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4:5 Let your gentleness be evident to all. The Lord is near.

4:6 Do not be anxious about anything, but in everything, by prayer and petition, with thanksgiving, present your requests to God.

4:7 And the peace of God, which transcends all understanding, will guard your hearts and your minds in Christ Jesus.


1. 주님의 평안이 내 마음에 있다는 것은 주의 성령이 내 안에 계시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요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14:27 Peace I leave with you; my peace I give you. I do not give to you as the world gives. Do not let your hearts be troubled and do not be afraid.

[요16:33]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16:33 "I have told you these things, so that in me you may have peace. In this world you will have trouble. But take heart! I have overcome the world."

( 딤후1: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1:7 For God did not give us a spirit of timidity, but a spirit of power, of love and of self-discipline.

(사53:5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53:5 But he was pierc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crushed for our iniquities; the punishment that brought us peace was upon him, and by his wounds we are healed.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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