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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번영 메시지 48 - 먼저 평화정책 실현 그리고 비핵화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0-05-06 (수) 07:26 19일전 189  

먼저 평화실행 그리고 비핵화 - 평화 번영 메시지

 

1. 먼저 평화체제 평화보장 평화선언하고 비핵화하는 것이 합리적인 순서이다.

그것을 신뢰하지 못한다면 최소한 모든 제재를 완전히 해제하고 평화협정과 비핵화 선언을 동시에 하고 비핵화는 단계적으로 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혹 비핵화 선언하고도 하지 않을 것을 우려할 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세계 앞에 약속하고 선언한 것이기 때문이다. 어떤 나라도 자신들에 대한 위협이 없고 평화가 완전히 보장된다면 구태여 핵을 가질 아무런 이유가 없다. 비핵화를 먼저 하라거나 비핵화 약속을 믿을 수 없다거나 하는 것은 하나의 핑계에 불과할 것이고 진정 그것을 이제 알게 되었다.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의 인류애적 가치 추구보다  한반도를 이용하여 자신들의 이익이나 얻으려는 것이 명백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지나고 생각해 보면 한국에서 일부 치인들이 너도 나도 비핵화 운운하며 노래부르는 것은 외국의 누군가 작사한 가사를 덩달아 사용하는 면이 있다는 것이다. 그들이 협상의 주도권 또는 거저 먹으려는 작전으로 그 용어를 노래제목의 히트상품 또는 유행어로 만드는 것이었다는 알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한반도 평화 번영에는 별 관심도 없고 자신들과 별 상관도 없고 심지어 자기들의 이익에 별 유익이 없다는 등등을,, 이것을 모르고 전가의 보도나 만병통치약이나 되는 듯이 몇 몇 치인들이나 언론들이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어떤 면에서 외국인이 작사한 이 가사가 한국에 유행노래 제목이 된 것이 아닌가 보아야 할 것이다. 한국인 한반도 동포에게는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이 먼저이고 그 노래를 히트곡으로 한국 한반도 전동포가 합창해야 되는 데 외국인이 만든 가사를 일부 언론이나 치인들이 노래 부르며 유행시킨 면이 있다는 것이다. 그 제목의 내용도 잘 모르고 덩달아 그 가사로 노래 부르게 된 것이 아니었던가 말이다.

한 예로 지금은 경질되었지만 코밑에 수염을 기른 강성의 어떤 미 관리의 언행을 한국민들은 다 보았을 것이다. 그가 과연 한반도의 평화의 공존 협력 그리고 번영에 대하여 추호라도 아니 조금이라도 관심이나 목적이 있었다고 생각하는 한국민이 얼마나 있을까 하는 것이다.

 

한반도가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동맹 나라의 정부나 의회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의 인류애적 목적은 관심이 없고 어떻게 자기나라의 이익만을 바라면 동맹으로서 자격이 빈약하다. 한반도를 오직 자기의 이익만을 얻으려는 이익 거래의 관점으로 보는 삼류 장삿꾼의 관점을 버려야 하는 것이다.


한국이 자신들도 잘 모를 정도로 문화 지성 그리고 교육수준이 거의 세계 제일의 수준급인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덴 이것을 우리 자신들만 모르고 아직도 독립된 것을 모르는 듯 정신적으로 사대주의 피식민지인 사고를 가지고 외국기나 같이 들고 흔드는 모습은 지금 어느 시대인 줄을 모르고 사는 것이라 할 것이다  일부 치인들이나 언론은 식민지적 사관을 가지고 가르치고 글을 쓴 소위 지식인이라는 교수도 있다는 것이다. 어쨌든 그 책이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는 것이 한국의 우픈 한 현실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을 보수라고 부른다면 더욱 우픈 한 현실이라는 것이다. 소수의 이러한 기득 세력을 시대착오적 수구라고 한다면 어느 정도 맞을 것이다.

 

1. 몇 년전 어떤 총리가 군을 방문하였다. 그런데 식판에 밥과 국을 어느 쪽에 담는지를 모르고 그것을 물어보는 장면이 나왔다. 군대 생활 햇수로 삼년 지금은 이년 내내 식사를 하는 방식인데 말이다. 국방의 의무를 하고 전역하였다면 그것을 물어 보는 모습이 참으로 기가 막힐 것이다. 물론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분이 적어도 군 통수권자가 된다면 어떠하였겠는가, 과연 불필요한 북한의 위협을 과장하며 선동하는 말을 하였다.

국방의무가 면제되어 보초 불침번 한번 선적이 없는 사람들이 더 용맹무쌍 강경한 말을 하며 홀로 애국자적인 사람들이 치인들 중에 유독 많다. 남북관계 강경한 사람들 군 복무는 했는지 필수적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한편 이들은 군 전역 후 군대가 아닌 일반 사회에서 군복입고 설치는 일부인사와 쌍벽을 이루어 어깨동무 할 만 하다 할 것이다.

핵화 운운하는 말도 뭐가 뭔지 잘 알고 하는지 모른다. 외세에서 누군가 언어 프레임으로 걸어놓으니 그것을 제일로 신봉하는 듯 입 가진 일부 치인들과 언론이 너도 나도 말하는 듯 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평화체제가 되면 자연 비핵화를 할 수 밖에 없을 것인데 왜 비핵화를 먼저 그렇게 요란하게 말하는지 모르겠다. 그것이 가장 큰 문제가 되고 비핵화가 만사해결이나 되는 듯이 말이다. 핵은 공격용이 아니라 방어용이라는 것은 노래를 부르듯이 말하였다. 지금의 세계에서 핵을 사용한다면 공멸이라는 것을 누구나 아는데 비핵화를 노래 부르는 사람만이 모르는 듯하다. 비핵화만 되면 가장 안전한 것으로 아는 듯이 말이다. 평
화체제가 가장 안전한 것인데도 그리고 번영까지 주는데로 그것을 노래하고 실천하려고 하지 많고 말이다. 오히려 일부 언론이나 치인들이 그것을 방해했다면 국적이 어디인가 자문해 보아야 할 것이다.

 

1. 중국의 역사기록을 보면 그 나라가 서구의 열강의 침략으로 얼마나 수모와 고통을 받았는지 알 수 있다. 영토적으로 그 큰 나라가 서구열강의 침략으로 그 수모와 고통을 당하는 것을 보면 오히려 안쓰러울 정도이었다. 그들은 군사강국을 절실히 느꼈을 것이고 어느 정도 군사 강국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큰 영토가 아닌 경우도 그렇다. 방어능력이 부족하면 약육강식의 무리들에 의해서 공격을 받을 수 있다. 가령 북한이 군사적 방어능력이 부족하다면 우리에게 꼭 유익이 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세력이 북한에 대한 공격은 한반도 전체가 공멸의 위험이 될 수 있다는 것 역시 노래를 부르듯이 말하였다. 우리는 같은 민족이고 같은 지역의 땅이기에 공동의 위험이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떤 다른 지역이 아니라 한반도에 사는 사람들이 막대한 상상할 수 없는 막대한 공동피해를 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 후유증도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이것은 시초부터 불가능하여야 한다.

 

1. 다른 무기와 달리 핵은 방어용 무기인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핵을 가지기는 했어도 결코 공격할 수 없는 방어무기이다.  현대는 상대의 무기체계도 만약 핵으로 공격한다면 같이 공멸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떤 나라가 자신을 결정적으로 선제 공격을 받는 아니라면 아무도 핵을 사용할 수 없다. 그것은 그 나라를 포함한 인류가 공멸로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누군가는 핵이 마치 화살이나 소총이나 탱크같은 무기라는 사고를 가지고 비핵화를 말하고 있다. 자기의 안전이 보장 되지 않는 상태에서 심지어 공격의 가능성이 열려있는 상태라면 누가 비무장 비핵화를 시행하겠는가. 그러므로 먼저 평화 협정 평화 보장 평화 체제가 먼저이어야 한다. 먼저 평화 체제와 평화 보장이 선행이 되어야 하는데 왜 비핵화를 먼저 너도 나도 외치는지 생각해 보면 그것이 이상하다.

마치 그 핵이 있으면 한국이 안전하지 못하는 것으로만 아는 것이다. 핵을 사용하면 북한도 안전한 것이 아니다 약에 북한이 핵을 남한에 사용하면 자기에게 싸용하는 것이기도 하다. 남한만 피해를 입은 것이 아니라 남북이 공동으로 피해를 보고 공멸로 가는 것이다.한반도의 남북은 붙어있기 때문이다. 누가 선제공격이나 하여 공멸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면 자신을의 안전을 위해서도 한반도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핵은 단지 방어용이라는 것이다.

어떤 경우이든 그러하다.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한반도에서 물리적 충돌하면 삼차 전쟁으로 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핵 없는 우리의 어린 시절에도 듣곤 하였다. 그러므로 그러한 상황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고 있지도 않을 것이다. 그러한 상황이 오면 바로 인류 모두가 공멸로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1. 그러므로 평화 번영을 위한 평화 협정 평화체제 영구 평화정착을 먼저 말하여야 하는데 일부의 치인들은 너도 나도 비핵화를 먼저 말하고 있다. 이러한 용어의 사용은 외세의 프레임일 것이다. 한반도 평화를 심고 정착시키려는 진정한 선한 의도를 가지지 않고 어떻게 거져 먹으려는 외세의 언어 프레임에 너도 나도 덩달아 비핵화를 유행어처럼 말하기 시작하였다는 것이다.

 

핵 그 자체는 직접적으로 의식주의 경제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한다. 핵은 양식도 아니어서 먹을 수도 없고 옷감이 아니어서 옷을 만들 수도 없고 그것으로 아파트나 주택을 만들 수도 없다. 핵은 단지 안전을 위한 방어무기일 뿐이지 경제 문제를 해결 해 주지 못한다. 그러므로 평화가 정착되고 보장된다면 비핵화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동네가 안전하다면 거추장스럽고 오히려 자신에게 피해가 될 수도 있는 무기가 필요 없다. 동네나 작 집 마당에 탱크를 놓은 사람들도 없다. 당장 한국이나 세계의 어떤 평화로운 동네에 탱크나 무기를 배치하는 곳은 한곳도 없을 것이다. 북한의 비핵화를 말하고 압박하기 전에 평화 협력 평화조인 평화보장 평화지역으로 만드는 것이 먼저인 것을 알아야 한다.

 

1. 평화 협정 평화체제 평화보장 보다 비핵화를 먼저 말하는 것은 외세에서 만든 진정성 없는 하나의 압박용 프레임 언어이며 거저먹으려는 술수 담긴 언어 프레임일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의 보여주는 외세의 행태가 여실히 그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세계 평화 추구를 위한 고상한 가치를 먼저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볼 수 있다. 상대에게 피해나 압박을 주어 자기 나라의 이익을 얻으려는 언어 프레임을 국내에서도 덩달아 따라 말하는 것인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먼저 평화이고 즉 평화선언 평화협정 평화체제 평화보장 평화정착이 먼저이고

그 다음이 비핵화이어야  순서가 맞는 것이다. 누구나 입장을 바꾸어 보라. 입장을 바꾸어 역지사지하면 누구나 동의할 것이다. 그럼에도 상대방에게 그 순서를 뒤바꾸게 하면 진정성이 없다 할 것이다. 그것은 어떻게든 상대방을 거저 얻어먹으려는 진정성이 없는 위선이라 할 것이다. 이것은 상대방의 무력을 약화시키고 날로 먹으려고 하거나 뒤통수치려는 낡은 수법의 유치한 음모가 있을 수도 있다. 역지사지하여 보라 안 그러겠는가, 입장을 바꾸어 서로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라. 세상의 누구라도 삼척동자라고 먼저 비핵화를 한다는 것은 어리석다 할 것이다. 그런데도 비핵화 운운하는 프레임의 언어를 띄우고 하는 것은 거저 날로 먹거나 하려는 외세가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바람 잡은 것이다. 그것에 말려 일부 기득 세력과 치인들이 너도 나도 비핵화를 떠들고 있는 것이다.

 

1. 진즉 평화가 먼저 정착되고 평화와 함께 비핵화가 시작되어야 한다는 전제가 확고 했어야 지진부진한 협상을 위한 협상 시간 끌기 어떤 음모와 술수가 없었을 것이다. 그 전에 육자 회담 만들어 놓고 죽도 밥도 아니게 하여 시간 끌며 한반도에서 무엇이나 이익보고 얻어먹을 것이나 찾으려는 세력의 농간과 비슷하다. 많은 외세의 세력이 한반도의 평화 번영 등의 인류애적 가치나 내용에 별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자기들의 이익이 먼저이고 오히려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두려워하고 방해하고 자기들의 이익이나 찾고 있다는 것을 아직도 모른다면 상대히 어리석다 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주권과 권리를 우리가 찾아야 하고 무엇보다 우리가 주도하고 남북이 과감하고 담대하게 선언하고 실행 실천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므로 감히 완장차고 갑질하려는 것이다. 물론 국내에 일부의 외세 의존적 사대적 피식민지사고 등 시대착오적 세력이 도처에 아직도 적지 않게 있기에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 국내외의 현실적인 예를 든다면 한국에 부임된 미 대사가 모친인 일본 분이므로 한미를 위한 것인지 미일을 위한 역할일지 알 수가 없을 것이다. 실제로 언행을 보면 월권과 기행도 보이는 듯하다. 군 지휘관 출신으로 갑자기 부임한다면 혹 길렀던 코 밑 수염도 깎고 왔으면 더 존중 받을 것인데 그 반대로 새삼 코 밑 수염까지 기르고 등장하니 그 무엇과 연관된다는 것이다. 외교관이면 그 정도도 몰랐는지 안하무인이지 모른다. 이러한 외교관의 등장이 국제적 계획과 음모가 있다고 단정하는 것은 아니다.)

( 미국의 트럼프는 세계와 한반도의 평화 번영의 고상한 가치에 근거를 두는 것보다 한반도를 자기의 이익을 위한 거래의 대상으로 보고 영업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한편 대선 상대인 바이든도 고상한 가치를 최우선으로 두는 것 같지 않는 단지 자기 나라의 이익만을 만을 앞세운 것은 오십 보 백보로 별로 매력 있지 않은 인물로 보인다. 언제까지 어느 나라의 대선 결과에 일희일비 하여야만 하겠는가, 그것은 외세나 의지하려는 누군가 의지해야 한다는 사대주의적 사고와 아직도 일부의 마음에 잔존해 있는 식민지사관의 영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제가 어렵다며 선동적 말을 하는 치인과 속칭 무슨기 부대들이 이러한 트럼프 씨의 터무니 없는 방위비 인상에 한 마디도 안하고 못하는 것은 석박사 논문의 제목이 될 연구과제라 할 것이다. 이러한 제목으로 논문이 많이 나온다면 좋을 것이다.)   


1. 한편 그렇게 북한을 적이라고 노래하던 어떤 정당은 아직 검증도 되었다고 할 수 없는 북한의 탈북인사들을 공천하였다. 그리고 국회에 입성하기 직전에 있다. 그런데 최근에 한국에 세계를 혼란케 할 거짓뉴스 가짜 뉴스를 구십 구퍼센트 확실하다며 퍼트렸으나 금방 가짜뉴스 거짓 뉴스임이 판명되었다. 현대판 이솝우화의 거짓을 외친 양치기 소년의 이야기를 연상케 하는 것이다.

그 정당에서 잘 검증을 하였는지 책임 문제가 있어야 할 것이다. 지금도 북을 적으로 보는 것을 강조하는 당에서 과연 그들을 잘 검증하였는가를 지금이라도 밝혀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나라를 위해서 너무나 중대한 문제이므로 다시 검증해 보아야 할 것이다. 적대적 국가의 출신인 인사들을 과연 잘 검증하였고 목적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그들의 신뢰를 위해서도 다시 정밀 검증해 보는 것도 필요할 것이다.국내외의 어떤 음모 작전세력의 의도가 반영되었다고 아직 확증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아해 할 일이다.

1. 지금의 시대가 어느 때인데 일부 국내인사들은 시대가 어느 때인데 외국기나 흔들며 외세 의존적 사대적 식민주의적 사고의 모습도 보인다는 것이다. 심지어 신앙인들과 일부 교계 지도자들도 이러한 사고를 가지고 앞장서고 선동하는 인사들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상황에서 이러한 가짜 뉴스 거짓 뉴스를 확언하고 있었다. 앞으로도 이러한 일이 있다면 어떠하겠는가,

 

다행이 우리의 국민의 의식 수준이 높고 교육수준이 높고 아이티 기술등 문화 문명 수준이 세계적 수준이라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이제 우리가 미처 몰랐을 정도로 높다는 것도 생각하고 남북의 평화 번영도 우리가 자긍심을 가지고 자주 협력하여 담대하고 과감하게 열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국민이 합력하여 평화를 위한 단합된 모습을 보이고 남북이 역시 합력하여 평화 번영을 위한 모습을 보일 때 외세에 끌려가고 그들의 눈치나 보는 외세 의존적 사대주의적 사고와 자주국가의 의식대신에 식민지적 사고에 젖어 있는 모습 대신에 자주적 한반도의 평화 번영의 길을 합심하여 함께 할 때 한반도는 평화 번영의 나라가 되어 요람에서 노후까지 부족함이 없는 복된 나라가 될 것이다. 이것은 신앙으로서 최고의 계명을 실천하는 길로서 주님이 바라시고 기뻐하시는 여정인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묵상 (meditation)

다음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대속의 죽으심을 죽으시기 전날 밤에 하신 말씀이다.

1. 한 율법학자가 구약에서 가장 크고 첫째 되는 계명 무엇인가 물었을 때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이라고 대답해 주셨다. 이웃사랑은 혈통적 지리적 이웃을 초월하여 모두가 서로에게 이웃임을 알려주는 다음의 말씀을 보자.

(요13:34)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13:34 "A new command I give you: Love one another. As I have loved you, so you must love one another.

13:35 By this all men will know that you are my disciples, if you love one another."



2. 주님이 주시는 평화 (평안)

역시 예수님께서 대속의 죽으심을 죽으시기 전날 밤에 약속하신 말씀이다.

(요14:27)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14:27 Peace I leave with you; my peace I give you. I do not give to you as the world gives. Do not let your hearts be troubled and do not be afraid.

 

3. 부활 후에 반복하여 명하신 주신 평화 (평강)

요20: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0:2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0:19 On the evening of that first day of the week, when the disciples were together, with the doors locked for fear of the Jews, Jesus came and stood among them and said, "Peace be with you!"

20:21 Again Jesus said, "Peace be with you!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m sending you."

 

4. 여드레 후에 다시 주신 평화(평강)                              

활 후에 제자들에게 나타나실 때에 도마는 주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겠다고 하였다. 그 도마도 있었던 다락방에서 역시 평강을 명하셨다. 그 평강의 선언을 아멘으로 받아 자신과 가족 한반도에 그대로 흐르게 하여야 한다.

20:26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A week later his disciples were in the house again, and Thomas was with them. Though the doors were locked, Jesus came and stood among them and said, "Peace be with you!"

5. 이렇게 반복하여 말씀하신 평화란 무엇인가.

주님이 명하신 평화(살롬)는 거의 모든 좋은 내용이 다 들어있다는 것이다. 주님은 이 평화를 우리에게 약속하시고 대속의 죽으심으로 현재적으로 우리에게 주신 것이다. ( 사53:5,,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The chastisement for our peace was upon Him.)

이 평화를 한반도 동포들은 아멘 (그대로 되다)으로 응답하여 한반도에 평화가 흐르게 하여야 한다.

( * 평화,, 샬롬 ,, ‘안전한’, 즉(상징적으로)‘잘 있는, 행복한’, ‘정다운’; 또한(추상명사로)‘안녕’, 건강,  번영하다(번창, 번영하는), 평안하다, 친한, 안부, 호의, 친구, 인사하다, (좋은)건강, (완전한)평안, 평화로운, 평화롭게,쉬다, 안전한(안전히),인사하다, 편안한,

peace , well , peaceably , welfare , salute , prosperity , safe , health , peaceable , misc, completeness, soundness, safety, soundness (in body),  health, prosperity, quiet, tranquillity, contentment , friendship,
of human relationships, with God especially in covenant relationship, peace (from war)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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