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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本)

김창환 (서울남노회,강서교회,목사) 2020-05-18 (월) 12:40 4개월전 352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칼럼 (544호) 예수님을 본 받는 자가 되라 (고전 4:10-17)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 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 안에 서 내 사랑하고 신실한 아들 디모데를 너희에게 보내었으니 그가 너희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행사 곧 내가 각처 각 교회에서 가르 치는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고전 4:15-17). 1. 우리를 구원 받은 자로 택하신 하나님만 자랑하자.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 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 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 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 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전 1:26-31). 2. 하나님 앞에서 항상 통회하며 겸손한 자로 살자. “지극히 존귀하며 영원히 거하시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이가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있으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 한 자와 함께 있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시키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키려 함이라”(사 57:15). ‘통회’란 잘못을 매우 많이 뉘 우침을 말한다. 3.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은혜 받는 자라는 것을 알자.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 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 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롬 3:23-24). 4. 항상 하나님 앞에 서 있다는 것을 의식으로 살자.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완전하라”(신 18:13). “너희 마음을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 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 시기를 원하노라”(살전 3:13). 5. 항상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드리며 살자. “마리아가 이르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 를 기뻐하였음은 그의 여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라”(눅 1:46-48). 6. 항상 자신을 부인하며 주어지는 십자가를 달게 지자.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눅 9:23). 7.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갈급 하자.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 기에 갈급하니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갈망 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시 42:1-2). ‘갈급’이란 몹시 급한 갈증을 말한다. 8. 언제나 위의 것을 생각하며 뜨거운 열정으로 살자.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의 것 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골 3:1-3).
    누구를 모델로 삼을까?
    오늘날 미국의 상징이 된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의 조각가 바르톨디의 작품이다. 본래 미국에 줄 이 동상을 만드는 데에 프랑스 정부가 4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약속했으나 잘 지켜지지 않았다. 결국 바르톨디는 자신의 전 재산을 투자하며 20년이나 걸려 이 작품을 조각했다. 그런데 한 가지 걱정이 생겼다. 이 여신상의 얼굴을 누구를 모델로 삼아 조각할지가 문제였다. 여러 유명한 사람들이 물망에 올랐지만, 결국 그는 많은 고심 끝에 자신을 낳아 기르고 사랑해주신 어머니를 모델로 삼기로 결정했다. 뉴욕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 에게 감동을 주는 이 자유의 여신상은 바로 바르톨디의 어머니 의 모습인 것이다. 오늘 우리의 자녀들은 누구를 모델로 하여 인생을 바로 살아갈 수 있을까? 자녀들의 인생모델로서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될 수 있어야겠다.
    역사를 바꾼 두 아이 1889년, 역사를 바꾸어놓은 두 아이가 태어났다. 한 아이는 사촌간인 오스트리아인 부부 사이에서 출생했다. 아버지를 일찍 여읜 소년은 알코올 중독자인 숙모 밑에서 성장했다. 그는 16세 때 학교를 중퇴하고 극렬분자가 됐다. 그의 이름은 아돌프 히틀러. 또 다른 한 아이가 같은 해, 미국 텍사스에서 태어났다.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받으며 자란 소년은 웨스트포인트 사관학교에 입학했다. 소년의 이름은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두 사람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만났다. 한 사람은 분노의 독기를 발산했고 다른 한 사람은 평화를 외쳤다. 히틀러는 56세 때 대피소에서 자살해 많은 사람들이 기뻐했고, 아이젠하워가 눈을 감을 때는 세계가 애도했다. 상반된 부모의 교육이 두 아이의 운명을 갈라 놓았다.
    매주 13,000 여명의 회원님들에게 한번씩 보내는 칼럼입니다. 서울 강서교회 김창환 목사(문지기) 드림 양천구 신정로 11길 63 강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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