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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81 - 하나님의 이름 (창1:1, 출3:13-15, 신6:4,,)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0-05-20 (수) 07:33 5일전 68  

1. 하나님의 이름

성경에 하나님과 여호와라는 칭호가 나오는데 하나님은 우리가 전능자 창조주를 를 부르는 이름이고 여호와는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이름이다. 그리고 그 하나님은 이 땅에 예수 이름으로 오셨다.

 

하나님은 히브리 원어로 엘로힘으로 번역하였다. 엘로힘의 사전적 의미는,, 특별히 지존하신, 높은, (매우) 위대한, 재판장들, 능한,, 뜻이 담겨있다

엘로힘이 사전적으로 어떠한 뜻인지 모른다 하여도 엘로힘 하나님의 창조주 이신 것을 알 수 있고 천지를 청조하신 분이라면 어떠한 분이시가는 창1:1 절의 내용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엘로힘의 사전적 뜻을 모른다 하여도  그 내용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1. 창조주 하나님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이 구절을 내용을 통해서 하나님은 창조주인 것을 알 수 있다
.

그렇다면 사전을 찾아보지 않아도 창조주 하나님은 어떤 분 이신 것을 알 수 있다. 엘로힘 하나님은 전능자 피조물을 만드시고 경영하시는 우주의 경영자 운영자 이신 것을 알 수 있다.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주는 그 세밀하신 완전하심 전능하심 사랑의 존재자 그리고 우리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위대한 내용을 담을 수 있는 분이신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님에 대하여 사람의 언어로 담을 수 없을 정도의 많은 특별하고 영원한 내용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것은 다 담고 있는 내용이 창조자라고 할 것이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한 분을 칭한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그 창조자가 창조한 피조물을 보며 하나님을 창조자 전능자 전능한 창조자이신 것이다. 사전에 하나님의 속성을 다 담아 설명할 수도 없다 할 것이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라는 말씀에 우리가 다 말할 수 없는 무궁무진한 히브리어로 엘로힘 그리고 우리 말로 하나님의 속성과 능력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2. 그 창조자 그 전능자 천지를 경영 운영 다스리시리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칭호는 각 나라의 언어마다 부르는 칭호가 있다. 그런데 우리 한국어로는 하나님이라고 한다. 이 전능하신 창조주에 대한 칭호로서 하나님이라는 칭호는 그 내용을 가장 잘 담고 있는 칭호라고 할 수 있다. 세계의 어느 나라에서도 찾을 수 없는 그 전능한 창조주의 칭호로서 가장 의미 깊고 적절하다고 할 것이다.

 

이 우주에서 어떤 대상에게도 붙일 수 없는 살아계시고 영원하신 절대자이시다. 절대적인 하나, 절대 진리 하나 그리고 거기에 인격을 뜻하는 그리고 존칭을 뜻하는 님을 붙여 전능한 인격적인 존재자서 하나님 이신 것이다. 온 우주에 절대 진리는 하나인 것이다. 그런데 그 절대 진리가 영원히 살아 존재하고 교통할 수 있는 존재인 것이다. 살아계시고 교통할 수 인격을 가지신 분이시기에 '님'자를  붙일 수 있고 붙여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에서의 이 '하나님' 이라는 칭호는 세계의 각 나라들의 신의 칭호 중에서 그 칭호에서 이보다 더 신의 속성과 내용을 잘 담고 있는 칭호가 있을까 할 정도 일 것이다.

 

 

3. 오직 '하나' 이신 영원하신 절대자

 

(신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Hear, O Israel: The LORD our God, the LORD is one.'

 

1. 오직 하나이신 하나님

(딤전1:17)

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아멘'

Now to the King eternal, immortal, invisible, the only God, be honor and glory for ever and ever. Amen.

 

 


 

4. 하나님의 이름이 무엇이라고 해아 합니까,

하나님의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었던 모세에게 주신 이름

모세에게 이스라엘을 인도하여 내라고 명한 하나님께 모세는 여러 번 사양하였다. 그가 사양하는 변명의 구실을 여러 가지로 말하였다. 그러는 중에 내가 이스라엘을 인도하여 내기 위하여 가면 당신은 누가 보내었느냐 보낸 사람의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그 이름을 무엇이라고 하여야 합니까 물었다. 모세는 이러한 질문에 이스라엘 인도하는 사명을 사양 거절 명분을 만들기 위함이 마음에 깔려 있을 수 있다. 하나님은 여기에 대하여 침묵하셨는가 무엇이라고 대답하셨는가, 대답하셨다면 무엇이라고 대답하셨는가,

 

모세가 대략 다섯 번 정도 거절 명분을 가지고 그 사명을 회피하려고 하는 대화가 있었다. 일방적으로 명하시고 따른 것이 아니었다. 여러번 거절 명분 또는 사양 명분을 들어 말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대책을 주기도 하시면 끝까지 그 사명을 맡기어 감당하게 하셨다.

 


(출3:13 -15)

모세가 하나님께 고하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이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라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표호니라'

 

3:13 Moses said to God, "Suppose I go to the Israelites and say to them, 'The God of your fathers has sent me to you,' and they ask me, 'What is his name?' Then what shall I tell them?"

3:14 God said to Moses, "I AM WHO I AM. This is what you are to say to the Israelites: 'I AM has sent me to you.'"  (* 밑 쥴을 그은 부분에서 문장의 동사는 무엇인가를 찾아보며 그 의미를 묵상해 보자.)

3:15 God also said to Moses, "Say to the Israelites, 'The LORD, the God of your fathers--the God of Abraham, the God of Isaac and the God of Jacob--has sent me to you.' This is my name forever, the name by which I am to be remembered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 잠깐, 탐구하기,, >>

* 'I AM has sent me to you.'"  (밑 쥴을 그은 부분에서 문장의 동사는 무엇인가를 찾아보며 그 의미를 묵상해 보자.)

* 출3:14 절의  ' 'I AM has sent me to you.' 에서  'I AM 이 주어라는 것이다. 영문법으로 명사 이상의 동사까지 포함된 주어이다. 하나님의 세계는 문법을 초월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즉 이 문장은 문법적으로는 맞지 않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사실적으로는 맞다. 영적세계은 문법을 초월할 뿐 아니라 인간의 과학 사고 문법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월의 세계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영적 세계 하나님의 나라를 설명하기 위해서 예수님은 자연 비유를 많이 사용하셨다.

* '여호와' 의 뜻은 있다, 계시다, 존재하다의 뜻이다. 그러므로 본문의 영어 번역은 ' I AM' 이다. 내용어는 있다는 뜻이다. 영어 성경 번역은 'I AM' 을 주어로 사용하였고 한글 성경은  '스스로 존재 하는 자' 로 번역하였다. 본문의 영어 'I AM' 을 한글 번역은 스스로 존재하는 자로 번역한 셈이다.

 

( 요한복음은 복음서중 가장 나중에 또는 신약 성경 아니 성경 전체에서 가장 나중에 가장 마지막에 기록된 책 또는 가장 나중에 기록된 책 중의 하나이다. 가장 나중에 기록된 책은 요한복음과 요한계시록이다. 그러므로 요한 복음은 성경의 결론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을 것이다. 고 요한 복음에 다 이루었다 라는 예수님의 십자가 상에서의 선언이 있기도 하였다. 그 글을 쓴 목적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를 증거하기 위해서 기록한 것이다. 그 기록 목적을 알고 읽어야 그 내용을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잠깐 쉬어가기 ~ 성경 읽을 때 팁(tip>>

머리에 쓰는 모자를 얼굴 가리개 복면 가면으로 알고 연구한다면 이상하다고 하며 별 도움이 안될 것이다.

어린이용 풍성치기 장난감을 장년의 공치기 운동기구 스쿼드로 알고 탐구한다면 무엇인가 이상하다고 하거나 잘못 결론을 내릴 것이다. 성경을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 예언과 그 성취를 기록한 것을 알지 못하고 읽으면 어떤 부분을 잘못이해하거나 오리무중이나 엉뚱한 내용으로 이해할 수도 있다. 기록한 목적을 알고 읽으면 그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다. 물론 성경 전체의 내용을 사람들의 간증 찬양 감사 기도의 내옹은 메시야의 예언과 그 성취라는 주제와 직접 연관이 없는 부분도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할 것이다.)

자동차를 사람 거주하는  주택으로 알고 탐구한다면 거 참이상하다고 할 것이다. 찾고자 하는 것을 찾지도 못하고 엉뚱한 결론을 가질 것이다. 물론 유익한 부분도 있을 것이다. 모기 잡는 딱딱이를 베드민튼 체나 무엇으로 알고 연구한다면 큰 도움이 알 될 것이다.

사용목적을 알고 설명서을 읽으며 사용 방법을 찾
아야 할 것이다. 건축장에서 신는 건축용 운동화를 목에 메는 장식용으로 알고 연구한다면 소기의 성과을 거둘 수 없다는 것이다. 실제 세계의 어떤 오지의 건축장에서 신을 신을 선물 받고 맨발로 단련된 일꾼이 그것을 목 뒤에 장식용으로 걸고 다녔다는 것이다.

성경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메시야 그리스도 의 약속과 그 성취를 위하여 기록하였기에 그 목적을 알고 읽어야 하는 것이다. 다시, 그 결론을 갖지 않고 읽어도 드디어 놀라운 발견도 많이 볼 수는 있다는 간증은 많다는 것이다.)

 

성경 기록 목적을 알고 성경을 읽어야 하고 연구하여야 크고 놀라운 유익이 있을 것이다. 물론 잘못 알고 연구하여도 의외로 어떤 유익한 결과를 얻을 수 없는 것은 전혀 아닌 것은 아니다,)

 


5. 아브라함이 나기 전에,, 내가 있느니라.

누가 이러한 말을 할 수 있을까,, 그런데 여기 ' 내가 있느니라" 는 문법적으로는 인생의 한계를 초월한 문법이다.

우리는 당연히 과거나 과거 완료의 둥사를 사용하여야 할 것이다. 그런데 현재 동사라는 것이다. 예수님은 영원히 현재이시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일하신 분으로 영원히 동일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영원히 현재이시기 현재 동사를 사용하신 것이다. 하나님께는 과거 현재 미래라는 단어가 없을 것이다. 영원히 현재이신 분이다. 그러므로 당연히 과거나 과거완료의 동사를 써야 할 것 같은데 정확히 현재 동사를 쓰신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은 이렇게 정확하다는 것이다. 꾸미고 과장할 것도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기록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인 것이다.


8:57 유대인들이 가로되 네가 아직 오십도 못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느냐

    8:58 예수께서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8:57 "You are not yet fifty years old," the Jews said to him, "and you have seen Abraham!"

8:58 "I tell you the truth," Jesus answered, "before Abraham was born, I am!"

 


6. 이름을 예수 라 하라.

1: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1:22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6.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

요17장은 예수님께서 대속의 죽으심을 죽으시기 전 날 밤 제자들에게 마지막 말씀을 하시고 성찬예식을 제정하신 후 기도하신 내용이다. 이 기도에서 예수님께서는 '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라고 하셨다. 예수님은 아버지 옆으로 가시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본체로 가시는 것이다. 아버지 옆으로 가신다면 하나님이 두분이 되시는 것이며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는 말씀과, 말씀을 육신이 되어라는 말씀과도  맞지 않다.

한국의 존칭어가 있는 언어 문화에서 예수님에 님자를 붙이지 않는 것은 신실한 모습이 아닌 것으로 볼 수도 있다. 그러므로 언제나 님 자를 붙이는데 실상은 예수 그 이름 만을 부르는 것이 어떤 면에서 그 의미를 더 드러내는 것이 아니겠는가 할 때도 있다. 그러므로 나도 언제나 예수님 님자를 붙인다. 그러나 오리지날 이름은 예수 이신 것이다.

요17:11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17:11 I will remain in the world no longer, but they are still in the world, and I am coming to you. Holy Father, protect them by the power of your name--the name you gave me--so that they may be one as we are one.

 

 

7. 그 선지자 에 대한 예언,

예수님께서 많은 표적을 행하신 이유가 무엇인가, 예수님께서는 많은 표적을 행하셨다. 그것은 그 선지자 이신 증거를 나타내기 위함인 것을 알 수 있다. 그 당시에 혹 메사야인가 하였던 세례 요한은 표적을 행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한편 예수님의 제자들이 많은 표적을 행한 것은 예수님의 영 성령이 함께 역사하시고 있다는 증거인 것이다.

18:1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들의 말이 옳도다

 

18:18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

18:19 무릇 그가 내 이름으로 고하는 내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내게 벌을 받을 것이요

18:20 내가 고하라고 명하지 아니한 말을 어떤 선지자가 만일 방자히 내 이름으로 고하든지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면 그 선지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18:21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18:22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

 

18:17 The LORD said to me: "What they say is good.

18:18 I will raise up for them a prophet like you from among their brothers; I will put my words in his mouth, and he will tell them everything I command him.

18:19 If anyone does not listen to my words that the prophet speaks in my name, I myself will call him to account.

18:20 But a prophet who presumes to speak in my name anything I have not commanded him to say, or a prophet who speaks in the name of other gods, must be put to death."

 

18:21 You may say to yourselves, "How can we know when a message has not been spoken by the LORD?"

18:22 If what a prophet proclaims in the name of the LORD does not take place or come true, that is a message the LORD has not spoken. That prophet has spoken presumptuously. Do not be afraid of him.

 

 

 

8.  무리들은 왜 예수님이 '그 선지자' 인 것을 알았는가,

6:    

예수님께서 행하신 그 표적을 보고 무리들은 예수가 그 선지자 인 것을 알았다, 왜냐하면,, (신18:22)

 

그 선지자 인 중을 알았다. 그리고 그 선지자을 왕 삼으면 강대한 나라 국방 의식주 건강 부요들 모든 것이 또는 많은 것이 해결 될 줄 알고 예수님을 임금 삼으려고 하였다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들이 생각한 그러한 메시야가 아니었다는 것이다.

 

6:13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6:14 그 사람들이 예수의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6:15 그러므로 예수께서 저희가 와서 자기를 억지로 잡아 임금 삼으려는 줄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가시니라

 

요6:13 So they gathered them and filled twelve baskets with the pieces of the five barley loaves left over by those who had eaten.

6:14 After the people saw the miraculous sign that Jesus did, they began to say, "Surely this is the Prophet who is to come into the world."

6:15 Jesus, knowing that they intended to come and make him king by force, withdrew again to a mountain by himself.

 


9. 수님이 행하신 그 놀라운 표적을 본 무리들 그리고 그 이후 사건들  


요6:18 큰 바람이 불어 파도가 일어나더라

6:19 제자들이 노를 저어 십여 리쯤 가다가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심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6:20 가라사대 내니 두려워 말라 하신대

6:21 이에 기뻐서 배로 영접하니 배는 곧 저희의 가려던 땅에 이르렀더라

 

6:18 A strong wind was blowing and the waters grew rough.

6:19 When they had rowed three or three and a half miles, they saw Jesus approaching the boat, walking on the water; and they were terrified.

6:20 But he said to them, "It is I; don't be afraid."

6:21 Then they were willing to take him into the boat, and immediately the boat reached the shore where they were heading.'

 

복음서에 보면 이상할 정도로 예수님께서 천국 즉 영적 세계에 대해서 보이는 자연 비유로 가르치시고

또한 놀라운 표적을 보여주시고 갈릴리 바다를 건너게 하시는 또는 함께 건너가시는 장면이 많다. 그것은 훈련인 것을 알 수 있다. 이론 교육 후 실제 훈련인 것이다. 놀라운 기적의 표적을 보여주신 후 강한 바람 또는 역풍의 강한 풍랑과 파도를 만나고 죽은 줄 아는 상황에서 이론을 적용하게 훈련하게 하신 것이다.

본문도 그러하다. 오병 이후에 제자들이 저녁에 바다건너 가버나움을 향하여 가게 하시고 큰 역풍을 만나 세벽까지 오도 가도 못하는 두려움과 불안 공포의 상황이었다. 예수님 지나가시고 그 예수님을 부르고 모시고 배에 함께 하시므로 기쁨으로 가려던 땅에 간 것이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예수 이름으로 오셔서 그 영광을 위에 은혜를 보여 주시고 가려던 땅에 가게 하시는 예수님께서 오늘은 그의 성령으로 그의 제지들 그의 교인들에게 동일하게 역사하신 다는 것이다.

 

개인 가정 교회 민족 한반도가 주님을 믿음으로 우리의 마음에 모심으로 각자의 주 안에서 가려던 땅에 소원의 항구에 도착할 수 있고 도착하여야 할 것이다.

 

 

10. 그 이유는 그 약속대로 성령으로 오셔서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4: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4: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 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4:16 And I will ask the Father, and he will give you another Counselor to be with you forever--

14:17 the Spirit of truth. The world cannot accept him, because it neither sees him nor knows him. But you know him, for he lives with you and will be in you.

14:18 I will not leave you as orphans; I will come to you.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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