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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의 역할 - 그 명칭과 하는 일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0-06-02 (화) 07:15 3개월전 504  

제목을 통일부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 라고 하여야 더 적절하겠지만 제목이 좀 자극적인 것 같아 통일부의 역할이라고 하였다.

 

근래 북미관계가 별 진전이 없어 통일부로서도 더 전진적인 일들을 할 수가 없고 그것을 바라보고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보이는 듯한 모습도 있는 것 같고 실제로 어느 정도 그러하다는 느낌도 받는다. 그렇다면 통일부의 역할이 무엇인가, 남북의 평화번영을 위하여 정책을 개발하고 전하고 실천하는 가장 중요한 일을 하여야 하는 곳이 북미 관계나 바라보고 있다면 문제가 있다고 하겠다.

1. 그러므로 통일부위 명칭부터 바꾸는 것이 어떠할까 하는 것이다. 민족의 남북의 평화 번영을 담는 어떤 명칭 말이다. 사실 지금의 시점에서 그 명칭 통일부라는 것이 가장 적절한가 하는 것이다. 적화통일은 있을 수도 없고 민족의 공멸로 가는 길이지만 어떤 흡수통일이나 심지어 평화통일이라고 하여도 그 이후는 판도라 상자 여는 것일 수도 있는 것이다. 남북의 평화 공존 협력 번영으로 가는 과정이 바로 통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러한 내용을 담는 비젼 있는 명칭도 좋다고 본다. 통일부라는 이름 아래 언제 까지 외세나 어떤 나라에 예속된 듯하여 그것만 바라보며 감나무 아래 입벌리고 세월아 네월아 하며 시간만 보낼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감이 떨어지지 않으면 아무 소용도 없고 등창에 종기가 나거나 자신의 온몸이 기력이 쇠할 뿐 일 것이다.

 

2. 남북의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이 진정한 통일이라면 그 명칭부터 그러한 내용을 담는 명칭으로 변경할 뿐 아니라 이론적인 교육과 실천을 하여야 할 것이다. 즉 외세는 남북의 한반도를 잘 알지도 못하고 자신들의 이용물의 그 무엇으로 생각할 수 있고 실제로 그러먼 모습도 보고 있다. 그렇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며 통일부의 책임도 있다고 하겠다.

통일부는 한반도의 남북은 한 혈통의 한 역사의 한 지역에 사는 나라로서 불행하게 동족생쟁을 겪었지만 반드시 서로의 평화와 공존 협력 번영의 방향으로 가는 것이 역사적 사명이고 당위인 것을 국내외에 이론적으로 감동적으로 설득력 있게 알려야 한다는 것이다. 외세는 어떤 나라는 단지 한국을 북한과 중러의 최전방의 어떤 방패막이나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요충지로 생각하는 모습도 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반도의 남북은 결코 적대적으로 살 수도 없고 살아서도 안된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국내외 특히 한반도 한국을 자기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려는 외국의 지도자나 국내외 세력에게 또한 필요하면 세계 시민에게 강력하고 절실하게 설득력 있게 공감 감동 받게 알려야 하는 것이다. 이 역할을 원대하고 현실적인 정책을 가지고 통일부에서 해야 하는 것이다. 언제까지 국제 정세나 특정나라 또는 북미관계만 바라보고 감 떨지는 날을 기다리려는 자세이어야 하는지 보아야 하는가,

 

통일부의 관리 또는 직원들은 그러한 동포애 민족애 세계사적 인류애의 열정을 가지고 현실의 국내외의 상황을 직시하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고 열정을 가지고 실천하려는 직원들로 가득 차야 할 것이다. 어떤 나라의 관계나 보면서 복지부동하면 혹 관리의 권리의식이나 가지고 시간을 보낸다면 그러한 통일부가 무슨 유익이 있겠는가,

 

3. 이 글을 쓴 직접적인 계기는 한미 워크숍에 관한 기사를 보고 이다. 통일부가 마치 어느 특정나라의 예속물이 될 수도 있겠다는 것이다. 완장차고 갑질하는 어느 나라의 관리에 예속되어 장단 맞추며 세월이나 보내는 자세 말이다. 통일부 장관은 정책과 비젼을 세워 정부의 정책에 따라 강력하게 일을 추진 진행 시켜야 할 것이다. 학자 출신으로 관리들을 정책과 비젼으로 잘 장악하여 일을 진행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4. 실제적으로 통일이라고 볼 수 있는 한반도 평화 번영 정책 그리고 평화 경제등은 전 국민과 세계에 감동적이고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전하여 공감과 지지를 얻게 하여야 할 것이다. 이것은 국내와 국제사회에 그것을 전하는 한반도 세계의 평화 번영의 동포애 인류애의 가치를 잘 전하여야 한다. 그렇다면 국내외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이론을 만들어 전하여야 한다. 이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감동케 하는 실제적인 내용이 담겨 있어야 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세계 어느 민족이 아직도 동포가 분단되고 더구나 적대적이 되어 있는 나라가 있는가, 이것은 어떤 면에서 국민이 무감각하게 당연히 받아들이고 세뇌되어 있다고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러한 무감각과 잘못 세뇌되어 있는 것을 깨어 희망의 비젼의 이론을 정립하고 그것을 알려야 한다.

이 시대를 사는 남북의 모든 사람들은 후손들에게 그러한 모습이 자랑스러운 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가,그럼에도 사대주의 식민지적 사고를 가진 언론인들 일부 치인들 그리고 무슨 이유인지 어떤 나라 국기를 들고 있는 한국의 시민들과 심지어 종교지도자들도 있었다는 것은 아직도 사대사고와 식민사고에 젖어있거나 갇혀 있는 것이 아닌가 자성하여야 할 것이다. 마치 그것이 아무렇지 않고 자랑스로운 모습을 보이는 인사들도 있다는 것이다.

 

( 우리 한국에는 일부 정치인들과 기득권 세력의 기성인들 중에 아직도 사대주의와 식민지적 사관에 자기도 모르게 젖어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근래 어떤 모임에서 국기를 흔드는 것은 그렇다 하여도 외국기까지 흔들며 마치 그 나라에 예속 의존이라도 하려는 모습은 그대로가 사대주의 식민주의적 사관에 갇혀있는 안타까운 일부의 모습을 보는 것이다. 자신들도 모르게 그러한 것이다. 통일부는 국민이 좀 더 실제적이고 자주적인 가치관을 갖게 동포애 인류애를 이론화하여 전해야 하지 않겠는가,)

 

 

 

5. 통일부는 참으로 가치 있고 의미 있는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의미 있는 일을 하는 부로 생각하고 좀 더 분발에 분발을 하여야 할 것이다. 남북의 평화 번영 그리고 그것은 세계 평화 번영으로 연결된다는 당연하고 감동적인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론을 정립하고 전하여야 할 것이다.

 

 

한편 통일부 장관은 그 직에 있을 때도 중요하지만 그 이후에도 한반도 평화 번영의 일을 추진하는데 어떠한 국내외의 강한 방해와 도전이 있었다는 것을 실제로 경험하였다면 그 직임 이후에도 그것을 알리고 전하는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다고 할 것이다.

 

특별히 외교부 장관은 국제관계 속에서 한국이 한반도 평화 번영의 정책을 진행하는데 얼마나 많은 방해와 도전이 있었다는 것을 가장 절감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남북의 원대한 평화 번영의 정책이 실현되어가는 과정에 국의원이라는 어떤 치인들이 특정 나라에 달려가 한반도 평화 번영의 그것을 방해한 역사책에 기록 될 만한 일들도 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또한 특히 국제사회에서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한반도 평화 번영의 진행을 어떻게 반대하고 방해하였는지 이용하려고 하였는지를 생생하게 보고 체험하고 자괴감을 가지며 아마 한탄도 하였을 것이다. 그러므로 퇴임 후에도 그러한 상황에 있는 우리 한국인의 역할과 자세 실천들을 전할 수 있는 많은 일을 할 수 있고 해야 할 것이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묵상 (meditation)

(사2:4 )

'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

He will judge between the nations and will settle disputes for many peoples.

They will beat their swords into plowshares and their spears into pruning hooks.

Nation will not take up sword against nation, nor will they train for war anymore.'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은

사람들은 사람을 해하는 무기 생산보다 사람을 의식주를 위한 경제 생산 활동을 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국방비에 더하여 외국 군대 주둔비를 방위비라고 책정하여 달라고 하여 가져가고 ,,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경제 복지 정책을 어떻게 감당하는가,,

한국에 많은 국방비를 사용하고 의무군 복무제도에 그리고 한미동맹이 있는데 ,, 상징적 그 이상은 무슨 방위비를 그렇게 많이 내야 하는지 ,, 이해할 수가 없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온 것이다. 그것이 이상한 일인지도 모르고 말이다.

 


( 부록,

그런데 어떤 나라가 자주국가에 그것도 국방의 의무를 당ㅇ녀히하는 그것도 국방비를 적지 않게 사용하는 세계에서 군사적으로 상당한 나라에 어떤 나라가 주둔하면서 방위비를 달라고 올리라고 막 올리라고 하는데도 자칭 애국자라는 사람들이 다 침묵하고 있는 것이 기이하다. 야당의 정치인들은 침묵이고 심지어 그 나라에 달려가 정부의 평화 번영의 정책과 행진에 방해하고 초치는 일을 하였다는 국사책에 교훈으로 기록될 일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어느 나라 치인인지 알 수 없는 행동일 것이다.

그런데 일부 소수의 국민들이 외국기를 들고 흔드는 것은 아직도 어느 나라의 종속된 식민지로 살겠다는 것인가, 일부는 그렇다 하여도 정치인 지도자나 심지어 어떤 종교지도자가 그러하다면 더 이상 언급하는 것도 부끄러을 일이다.소위 국민의 대표라는 치인들 중에는 그들을 선출 해 준 국민들 보다 사대주의 사고에 젖어 국적이 어디인지알 수 없는 말을 하는 자들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물론 그들은  총선에서 대부분 낙선 된 듯하지만 말이다.

 

아직도 그러한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기득 세력의 소위 리더로서 한국의 국민에 큰 영향을 주어왔다는  것을 이제야 더욱 화가실하게 알 수 있는 것이었다.

( 그래도 그 동안 남북이 만나는 장면을 직접 듣고 보았다. 눈 빛과 발언 내용 숨소리까지 들었다. 한국 말과 한국의 정서를 아는 많은 한국인들만이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었고, 인터넷과 스맛폰으로 직접 국내외 세계 정보를 볼 수 있기에 이제야 국내외 정세를 확실하게 알게 되어 우리의 보통의 수준 높은 현명한 국민들이 더욱 정확하고 올바른 판단을 하는 것이다. 방송의 대부분의 시사 평론가들은 국민에게 스트레스를 주면서까지 시간과 전파 낭비라는 것일 수가 있는 것이다. 좀 더 국민을 위한 방송 편성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낭비가 아닌지도 검토해 보아야 할 것이다.)

( 군대를 군 복무를 하지 않은 대통령이

그리고 언젠가 유난이 많은 군 미 필자의 겁많음 때문이고 군대 생활을 전혀 모르기 때문인가, 보초 불침번 삼선에 정렬 한번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군 정책을 사상누각에 세우는 것,,

정통성이 약한 정권이 미국의 요청에 과도하게,,

경제가 어렵다면서 그렇게 과도한 방위비를 요구하여도 침묵하는 야당의 소위 일부 지도자 그리고 대부분이 언론들이 기이하다 할 것이다. 한 때 어떤 정권의 각료들이 유난히 국민의 평균 이상으로 군 면제자가 많은 것이 이상하다 할 것이다. 국가의 관리가 국민의 평균 이상으로 군 면제자가 많다는 것을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면서 국가를 위해 책임과 헌신의 봉사의 자세가 더 커야 할 그들이 국민 평균 이상으로 군 복무는 면제되고도 더 앞장서서 국가관 운운하며 북한이나 비방하는 것이 유일한 정책으로 상투적인 노래하였다면 우스운 일이다. 그 시대착오적인 낡은 가사 어쩌면 군대 안에서나 불러야 군가의 가사를 민간세상에서 그들이 부른다는 것은 사병으로 군복무자들은 이해남감일 것이다. )

(언젠가 미국이 전작권을 한국에 맡기려 하니 한국의 군 통수권자 혹 군부가 오히려 타국에 맡기려 하였다면 ,, 군 통수권자가 이러한 자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과연 바람직하다는 것인가,, 그러면서 자주 국가관 운운한다면 공감이 덜할 것이다. 근래에 그러한 나라가 있었다면 자주 주권국가라고 할 수 있을까 자문 자답해 보야야 할 것이다.)

                                                               ( -  ing )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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