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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번영 메시지 56 - 자주적 역사관 1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0-06-25 (목) 19:52 16일전 123  

1. 알프스 산은 어느 쪽에 있는 것인가,

보는 자라이 따라 동서남북이 된다. 그 선자리에 따라서 다 맞다고 할 수 있다.

 

우리 나라가 외국에 유학을 가서 공부하다가 보면 그 나라의 입장에서 세상을 보고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그 나라의 선자리에서 그 나라의 이익의 관점에서 또는 애국의 관점에서 보고 계획을 세울 것이다. 이것은 어느 나라나 개인에게서 절대적으로 옳다고 할 수 없을지 모르나 지극히 당연하고 필요할 것이다. 그러한 경우 상대와 윈윈의 관점에서 보고 그 결실을 얻어야 할 것이다.

 

오래 전에 한국 조선은 중국에 유학을 간 경우가 적지 않았던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원효대사가 같은 분을 불교를 배우기 위하여 중간에서 밤에 물을 맛있게 마시고 아침에 보니 거기에 해골이 들어 있는 것을 보고 새삼 역겨움과 토함을 상황을 겪으면서 크게 깨닫고 유학하는 것을 취소하고 자국으로 돌아왔다는 것이다. 그는 학문적으로 상당한 영향과 공헌을 한 것으로 안다. 그가 만약 유학을 가서 배우고 왔다면 어떠하였을까, 적어도 자주적이고 독자적인 어떤 학문의 세계는 정립하지 못했을 것이다.

 

근래에는 서구 유럽과 미국에 유학을 많이 갔다오기도 한다. 그것이 하나의 경력이 된다. 그 내용이 무엇이든지 그 실력이 무엇이든지 별 관계없이 실력이 있는 사람으로 규정하는 문화이었다.

 

그런데 거기서 인문 계통을 배우면서 역사를 배우면서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겠는가, 우리 역사에서 우리가, 우리가 하며 가르칠 것이다. 한참 몰입하여 듣다 생각해 보면 아니 우리는 미국을 말하고 우리는 한국을 말하는 것이 아니 잖는가 하며 놀라게 될 것이다. 영국에서 독립을 쟁취하기 위한 역사도 미국의 입장에서 보고 가르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미국을 유학한 다면 그 역사를 배울 것이다. 영국에 유학을 가서 배웠다면 다르게 배울 지도 모른다. 아니 물론 생락하거나 다르게 배울 것이다. 이것이 절대적으로 옳고 그름이 아니라 다 일리가 있고 어느 자리에서 보는 것인가에 따라 다르게 볼 수 있다.

일본이 미국을 공격하여 태평양 전쟁을 미국은 어떻게 가르치겠는가, 일본은 어떻게 가르치겠는가, 당연히 미화해서 그럴듯한 명분으로 가르칠 것이다. 언젠가 한국에서 일본에 유학하거나 배웠을 때 그 역사를 배웠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그렇게 배운 사람들이 지금 한국에서 교수라고 하면 그 식민사관으로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이제 적지 않게 알아차렸을 것이다.

 

한국의 한국의 역사와 선 자리에서 한국인과 세계시민의 고상한 어쩌면 절대적인 가치에 근거해서 판단하고 실천해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근래의 국제상황과 한반도의 평화 공존 협력 번영에서 얼마나 국제적인 방해가 있다는 것과 그리고 한국의 상당한 기득권 권력자들이 정치 언론 학계 그리고 심지어 종교계까지 어떤 사대주의 사고와 식민사관에 근거하여 생각하고 활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기가 선 자리에서 자주적인 사관이 아니고 말이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면서 사대주의를 부정적이고 비판적으로 배웠다. 그런데 어떤 이는 사대주의에 대해서 우리가 살아남기 위한 어떤 긍정적인 면으로 본 듯한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물론 이 주장도 절대적으로 틀렸다고도 할 수 없다. 어느 관점에서 그것을 보느냐에 따라서 당연히 일리가 있을 것이다. 신앙적으로 하나님이 역사를 주관하시고 인도하신다는 신앙적 절대적 사관이 아닌 바에야 어떠한 사관도 다 일리가 있고 그 안경으로 보면 그게 맞기도 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한국인으로서 한국의 입장에서 보는 자주적 역사관이 절대적이라고 할 것은 없다. 다른 나라의 입장에서 보면 그 나라가 일리가 있을 것이다. 지난 시기에 소위 서구 열강들이 곳곳에 식민지를 두고 이익을 얻는 것도 자국의 이익이라는 등 그들에게도 유익하게 해 주었다는 둥 합리화 정당화 할 것이다. 그러나 세계 공통 보편적 가치에 의하여 지금 실제적이 식민지는 세계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혹 정신적인 사대주의 식민지적 사고를 가진 사람은 없지 않을 것이다

현재에도 한국에 기득층에 그러한 사대주의적 식민사관으로 세상을 사는 기득층이 상당하다는 것을 보고 새삼 소스라치게 놀란다는 것이다. 또한 만국기가 아니라 특정 외국기를 국기와 함께 흔드는 사람들도 자기도 모르게 자주적 국민의 모습이 아니라 사대적 식민사관에 갇혀 있는 것이 아닌가 할 때 다시 소스라치게 놀라게 된다는 것이다.



=. 토론 ( discussion)

국내외 상황과 자주 주권의 역사관

1. 현재 한반도 남북의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의 비젼을 실현하는데 국내외의 방해 세력이 도전이 있었는가,

국내에서 국기는 국기이지만 어떤 나라의 국기를 들고 다니는 것은 어떠한 사관에 근거하였다고 볼 수 있을까요.

왜 세계 평화와 인류애를 위한 것이라면 만국기는 모르지만 특정 나라의 국기를 들고 다닌다고 생각하는지요,

 

1. 미국 정부 관리 볼 모씨의 사고와 행태가 가관이고 보통 사람으로서는 이해할 수 없다. 어떤 나라의 한 관리의 부정적 세계관과 자신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한 관리에 의해 미국이 또는 한반도의 평화 번영의 진행에 농간을 부려 그 장애물이 되었다면 참 어이없고 경악할 일이라고 생각하는지요 당연하다고 생각하다고 생각하는지요.

 

1. 누군가는 그가 일본 수상 아베와 일란성 쌍둘이와 같은 사고을 가지고 있다고도 하였다. 그런데 한미의 우호를 증진하고 유익의 하는 미 대사가 일본계던가 즉 모친이 일본 분이라는 것이다. 우리로서는 이러한 그림에서 무언가 우려스로운 생각을 할 수도 있다. 아니 어쩌면 거의 비숫한 흐름의 언행을 볼 수 있었다. 그렇다면 그들이 공통적으로 한반도에 대한 지향 목적이 무엇일까 생각 해 볼 수 있는지요,



1. 남북의 평화 번영의 행진에 미국에 까지 가서 훼방을 하는 치인들이 있었다. 이러한 내용은 한국의 역사책에 기록되어 자주 주권 국가에 역사 교육 소재가 될 듯하다. 무슨 총선 전까지 북미 평화 정상회담을 하지 말도로 공개적으로 한 정치권 인사가 있었다는 것이다. 무슨 역사관을 가지고 사는지 국적이 어디인지 물을 수 있는 언행이다.



1. 무기 생산업자에게 평화로운 세상은 그 회사에 어떠하다고 생각하겠는가, 우리 한반도의 긴장을 지속케하여 그 무기 사업의 역할을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어떤 나라들이 전쟁이 일어나면 그것 때문에 어떤 나라는 경제적으로 큰 유익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1. 최근의 한반도 평화 번영의 진행과정에서 그 고귀한 가치를 실현하는데 협력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개인의 이익이나 자기 나라의 이익의 관점에서 보고 심지어 방해하는 세력과 나라가 있다는 것이다. 그 문제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1. 상당히 오래전 한반도 남북의 어떤 문제에 대해서 육자회담이라는 것을 만들었다. 남북이 주도적으로 하고 그 합의를 보증하고 협력하는 것을 몰라도 마지 그들이 우리의 문제를 방해하거나 이익이나 얻으려고 숟가락 놓게 하는 것이라면 주객이 전도되어 주인이 바뀐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지요. 과연 그 회담은 되는 것도 안되는 것도 없이 죽도 밥도 아닌 회담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하면 되는 것을 왜 그들이 주인행세하게 하는지, 진정으로 자문 협력하면 몰라도 말이다. 최근 무슨 한미 워킹그룹이라는 것도 사대주의 관리들이 만들었거나 세월아 네월아 시간끌기나 하게 하는 자주 주권적 국가의 모습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시지 않는지요,

이러한 것을 안다면 즉 어떤 나라나 그 외국 나라의 관리들의 농간이나 방해에 대하여 동포가 하나되어 우리의 자주적 주권을 자주적 역사관을 가지고 한반도의 주인으로서 합심하여 한반도 평화의 행진을 중단없이 더욱 담대하게 하여야 할 것이다.

 

이 행진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뻐하시고 동포와 인류가 당연히 추구해야 하는

의롭고 (righteous)

선하고 (good)

고상한(noble) 가치임이 너무나 분명할 것이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God bless you.

                                 

                                                                    ( - ing )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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