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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관리 정치인외의 국사교육과 역사의식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0-07-15 (수) 07:32 2개월전 390  

역사교육과 국가관리 정치인 외

 

최근에 되어지는 모습을 보면 역사 교육 한국의 국사 교육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되었다.

한 때 소위 명문대학을 중심으로 영수국 또는 영수의 과목을 중심으로 출제를 하기도 한 시절이 있었다. 국사 교육은 거의 주목을 받지 못했던 것이다. 그것은 변별력을 차이를 구분하기 어려워서 인지 모르나 그러하였다.

 

그러다 보니 국민의 대표하는 인사들의 행태가 국적 불명의 치인들과 같이 한반도 남북의 이 숭고한 일의 진행을 미국의 의회인가까지 가서 막는 믿을 수 없는 일이 과거의 현대에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한국의 역사를 배우면서 사대주의 등을 비판적으로 배웠다. 그런데 지금 오늘을 사는 현대에 그것이 이루어지고 눈을 뜨고 보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어찌하여 청일전쟁이 러일전쟁이 한반도에서 일어나게 되었는지 그것이 사실이었다. 왜 그 전쟁이 한국에서 일어나게 되었는지 말이다. 깊은 교훈을 배워야 할 것이다. 그런데 오늘도 나라만 다르지 자칫 그 비슷한 일이 한반도나 동북아에 일어나게 되는 구도를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본다.

 

우리 한반도는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 ,, 이라고 수 없이 읽고 배웠을 것이다. 우리의 과거의 역사가 어찌 긍지와 자부심 그리고 자랑스러운 내용만 있겠는가, 별로 바람직하지 않고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될 내용들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역사를 교훈 삼아 더 나은 고상한 가치와 내용 그리고 경제적 협력과 번영으로 나아가야 될 것이다.

 

그런데 현재를 보면 국가 정부 관리들이 국민으르 대표한다는 정치인들을 포함하여 언론인 심지어 소위 명문대학의 교수나 전직 교수 분들돋 사대사상이나 식민사관에 아직도 갇혀있거나 젖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국기와 함께 만국기가 아니라 어떤 외국기를 해방의 그 날로 알고 있는지 무슨 이유인지 흔드는 것을 보고 아니 국민의 마음속에 그러한 사대주의 식민주위 사관에 아직도 젖어있는 것이 아닌가 소스라치게 놀라게 되는 것이다.

 

특히 외교 관리들은 역사 교육 귝사교육을 누구보다도 잘 배워 그 임무를 실현하여야 할 것이다. 그런데 어느 나라에 의지하려는 사대근성의 의식을 벗어나지 못한 것이 아닌가 하는 모습을 본다. 통일부와( 사실 이제는 통일부란 명칭 대신에 한반도 평화부 남북 공존 번영부 남북 협력부 등 적절한 이름을 찾아 사용하는 것도 검토 요망 이나) 외교부는 국사교욱 강화하고 남북의 역사 교육 협력 강화 통일부와 외교부는 외국에 한국의 한반도의 역사와 한반도 남북의 공존 협력 이유의 당위성을 한반도 납북과 온 세계에 공감하도록 알려야 하겠다.)

 

한국에서 유엔 총장이 탄생하였는데 그 때 남북의 평화 등등의 역할을 대부분 기대하였을 것이다. 한국이나 한반도의 입장에서 너무나 허망하기 까지 할 수 있을 정도이다. 남북 정상의 6.15 선언 10. 15 선언 그리고 4.27 남북의 판문점 선언이다. 그 장면을 보고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도 너무나 가슴 벅찬 감동을 받은 듯 하다. 그러니 그 정부의 관리나 자기들의 이익에 손해 되는 여러 세력과 관리들의 방해도 받은 듯 하다.

 

한국의 정부 관리 정치인 그리고 국민들에게 역사 국사 교육을 강화하여야 할 듯하다. 영수국 또는 영수 입시 시험 위주 몇 수 후라도 오직 고시 패스면 장원급제 또는 장* 이라는 풍토는 바꾸어야 할 것이다. 교육부는 교육개혁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일단 역사 교육을 강화하여서 좋은 것을 계승하고 반성하는 교훈을 삼을 것은 비판적으로 배워 나라의 가치와 경제 행복의 발전을 이루어야 할 것이다.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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