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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개혁과 경전 번역 - niv ( 1984 판, 2011판)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0-07-15 (수) 08:01 2개월전 391  

종교 개혁과 경전 번역 - niv ( 1984 , 2011)

 

최근에 스맛 폰의 어떤 한영성경 앱의 영어 번역 본 중

niv (1984) 판

niv ( 2011) 판  이라고 구분하는 번역본이 있었다.

그래도 이 정도만 해도 즉 이렇게 구분하여 독자가 선택하여 구입할 수 있게 하는 이 정도만 해도 참 잘하였다.

 

niv 번역은 원래 1984 판을 말하는 것이다.

이 번역이 kj 번역에 이어 좀 더 현대적이고 격찬받은 그리고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힌다는 그 번역인 것이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인 인가 누구의 동의나 허락을 받았는지 모르나 niv 1984 판의 상당히 많은 단어를 수정한 그러므로 niv 번역이라고 할 수도 없는 수정본을 niv 라는 이름으로 niv2011 판을 대신한 것이다. 그리고 한영 성경에도 niv 2011를 원래 niv niv 1984판 대신에 넣은 것이다. 그리고 여러 곳에 1984 판 대신에 2011 판을 넣은 것이다. 한국의 많은 독자들은 이렇게 바뀐줄 도 모르로 구입하고 읽기도 할 것이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있어서는 안 될 이다. 앙두구육이라고 하면 지나친 말이지만 말이다. 어찌보면 도저히 이해하 할 할 수 없는 일이다. 더구나 문명국 선진국이라는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왜 그간 수 많은 세계 교회 성도님들이 격찬하고 보고 감동받으며 무릎을 치며 감동받고 암송하고 읽고 또 읽고 있는 그 번역을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게 하고 많은 단어가 수정된 번역을 그 이름으로 내어놓고 1984 판 대신에 2011 판을 어떤 면에서 강매를 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만약 2011판이 기어코 niv 출판사 이름을 사용하려면 적어도 반드시 구분하여야 한다. niv(1984) niv(2011)

 

주님의 도우심 가운데 그렇게 잘 번역한 niv 1984 팀 그리고 그 감동받을 번역으로 감동을 주고 지금도 수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읽고 감동받는 그 번역을 누가 무엇 때문에 무슨 목적으로 격찬 받는 그 번역을 하루 아침에 사라지게 한다는 말인가,,

여러 번 말했지만 한국에서 그 독자가 세계적으로 많을 것인데 한국의 경우 거의 대부분 한영 합본을 구입하여 사용한다는 것이다. niv 1984판 합본을 구입하기도 쉽지 않다는 것이다. 아예 앞으로는 구입할 수도 없을지도 모른다. 누가 무슨 이유 무슨 목적으로 이렇게 만들었는가,,

 

 

< 다시,

원래 niv 번역이라 함은 niv 1984 판을 말하는데

왜 niv 번역의 많고 많은 단어를 수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즉 내용상 niv 번역이라고 라고 할 수 없는데

다른 출판사의 이름을 사용하든지 하지 왜 niv 이름을 사용하는지. 그 이유가 무엇인지.

niv 1984  그렇게 많은 부분을 수정하였으면, niv 2011 판과 두 번역을 두고 독자의 판단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하여야 하는데, 왜 그렇게 높이 평가되고 격찬하는 그리고 검증된 niv 1984 판 대신에 다 niv2011 바꾸어 원래의 niv 번역인 1984 판을 점점 사라지게 하는 의도는 무엇인지, 상술인지 영리목적인지 진정한 niv 번역인 niv1984 왜 사라지게 하는 것인지,


한국에서는 거의 대부분 한영 합본을 구입하기에 원치 않아도 아니 수정된지도 모르게 즉 자기도 모르게 niv2011 만을 구입하게 되는데 이것은 어떤 의미에서 원치 않게, 더욱 2011판을 강매하는 것이 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소리 소문도 없이 niv 2011바꾸어 한국의 성도님은 물론 교계의 대부분의 목회자 학자들도 그 수정 번역 본으로 대체도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의 어떤 교단에서는 niv 2011 번역의 문제점을 지적하여 공식사용을 하지 않게 하는 기사를 본 듯하다. 이렇게 검증할 부분이 많이 있는 niv 수정 번역을 한국 교회의 한영 성경의 niv  판으로 둔다는 것이다.

물론 이제 인테넷 등 외에서는 niv 번역을 1984 판은 찾기 힘들고 niv 2011  판만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적어도 두 판을 두어 독자들이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하여야 한다.

kj  번역판과 nkj 번역판을 다 두는 것 같이 말이다. niv 1984  판을 점점 사라지게 하기에는 너무나 잘 번역이 되었다.


niv 1994 원문을 가장 잘 전달하면서서도 문장이 간결하고 전달이 쉽고 정확하고 감동적이다. 각 구절이 성경의 전체의 내용과 부조화가 없다. 그리고 문장이 생동감이 있다.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힌 이유는 그 번역에 하나님의 감동과 인도하심이 있었다는 것이 분명하다. 그런데 왜 그번역을 사라지고 하고 무슨 이유로 다른 번역을 이 이름으로 사용하는지 알 수 없다. niv 1984 판을 살려야 할 것이다.>

 

 

niv 2011 번역을 마치


1. 한글 개정의 문제점은

( 특히 개역 번역 팀과 비교해 볼 때

 

개정 번역은

1. 번역 팀이 선경 전체를 잘 모르는 듯하고

2. 잘 번역 된 깊이 있는 단어를 잘 못 번역한 줄 알고 수정하는

3. 불필요한 수정과 수정을 위한 수정

4. 국어실력이 적어도 개역 번역 팀들보다 부족하고

한글 성경 개정 판을 반복하여 수정을 계속하는 모양인데

그것은 오히려 더 문제일 수도 있다. 최초의 수정개정 원판이 너무나 부족하면 거기에 또 수정까지 반복하면 일관성이 없는 그 이상의 번역이 될 수 있다. 개역 번역을 다시 아주 정밀하게 극소수 부분을 아주 정밀한 수정과 검증의 과정을 거쳐서 개역판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객관적으로도 개역판 특히 구약을 중심으로 그 개역판을 번역한 분을 포함한 팀보다 더 잘 갖춘 분을 앞으로도 찾기 힘들 것이다.

 

하나님께서 한국을 사랑하사 그 잘 준비된 분을 보내주셔서 한글 개정판을 번역 감수 수정 검증하여 완간케 하신 것이다. 극히 일부분 수정 검증 할 것이거나 수정 번역은 아래에 보완하였다면 최상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근래에 하단에 주석이 잘 되어 있어서 여러 가지 부족한 개정판은 결과적으로 한국교계에 내어놓을 필요가 없었다. 개역이 좀 부족한 번역이 아닐까 하는 막연한 생각이나 어리석은 생각 때문에 그리고 외국에서 학위나 받아오면 성경번역실력도 있을 것이라는 착각 그리고 또 어떤 이유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 묵상  (meditation)

(출3:8)

내가 내려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 개정 수정은 이르려를 데려가려 라고 수정하였다. 수없이 읽었던 내용의 단어가 바뀌어 이게 뭔가 하다가 한참 생각하였다. 데려가려, 데려가려 라 . 왜 이렇게 수정하였을까, 나는 개역을 수정한 거의 모든 개정의 수정을 개역의 단어보다 신뢰하지 않은 편이다. 그 이유는 이미 수 없이 말하였다. 간단히 말해서 개정 번역 팀은 개역 번역팀에 비하여 경전 번역의 모든 면에서 너무나 실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백번 양보한다 하여도 이르려 라는 단어가 내용상 이해할 수 없는 단어도 아니고 고어도 아니고 내용전달이 어려운 것도 야닌데 구태여 왜 데려가다로 수정하였을까, 데려가다는 어린아이를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말이다. 어쩌면 타인의 자유의지와 상관이 없이 이끌고 가는 것일 수 있다. 경전 번역을 얼마나 신중하게 하여야 하는데 잘 된 번역을 왜 수정하였을까, 이 외에도 참으로 의미 깊은 내용의 번역을 개정 팀은 그 번역이 잘못 번역이 된 줄 알았는지 수정한 부분들도 있다는 것이다. 기가 막힐 일이다. 그러므로 지금 한국 교회의 현주소는 말씀으로 돌아가고 연구하고 탐구하는 종교개혁의 시점이라는 것이다.

 

서구의 교회가 신학교에서 말씀의 연구보다도 무슨 유행신학설을 만들고 배우고 전한 것이 오늘의 유럽의 교회의 모습의 현주소가 되는 공헌을 한 일면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볼 수 있다. 물론 다른 많은 큰 이유들도 있었다고 할 것이지만 말이다.



=.묵상

출3:8

3:8 내가 내려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And I am come down to deliver them out of the hand of the Egyptians, and to bring them up out of that land unto a good land and a large, unto a land flowing with milk and honey; unto the place of the Canaanites, and the Hittites, and the Amorites, and the Perizzites, and the Hivites, and the Jebusites.(kj)


 "So I have come down to deliver them out of the hand of the Egyptians, and to bring them up from that land to a good and large land, to a land flowing with milk and honey, to the place of the Canaanites and the Hittites and the Amorites and the Perizzites and the Hivites and the Jebusites.(nkj)


3:8 So I have come down to rescue them from the hand of the Egyptians and to bring them up out of that land into a good and spacious land, a land flowing with milk and honey--the home of the Canaanites, Hittites, Amorites, Perizzites, Hivites and Jebusites.(niv)


 "So I have come down to deliver them from the power of the Egyptians, and to bring them up from that land to a good and spacious land, to a land flowing with milk and honey, to the place of the Canaanite and the Hittite and the Amorite and the Perizzite and the Hivite and the Jebusite.(nas)




1. 다윗은 시편에서 여호와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한다고 하였다. 밤낮의 영의 양식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에서도 경전은 가장 정확히 번역이 되어야 한다.


(시1:1-3)



1. 다윗은 왕으로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와 어려움에 직면해 있었겠는가,

그가 형통할 수 있었던 것은 , 그것을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라는 것이다.


(시119:92)


(시119:100)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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