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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성경 읽기 30 - 교만은 패망의 선봉 ( 잠18:12, 민12:3)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0-09-16 (수) 07:27 11일전 108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라는 말은 좀 고전적인 언어의 표현일 수 있다.

그럼에도 내용은 주님이 솔로몬을 통하여 주시는 지혜의 말씀이다. 천사라도 교만하면 떨어지고 패망하게 된다는 것이다. 어디에서 떨어졌을까 교만함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엡교회,,

1. 한국의 근래 교회사에서 보면 적지 않는 지도자들은 하나님의 많은 은혜와 도우심으로 기적도 행하고 많은 역할을 하고 실제적으로 큰 교회를 이루고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그러나 끝까지 겸손하지 못하므로 넘어진 지도자들을 볼 수 있다. 이것은 큰 교훈이다. 끝까지 주님의 이름을 예수 이름을 높이어야만 하였다. 그러나 주님의 이름으로 심지어 많은 일을 하고 사람들의 높임과 인기에 예수님 이름대신에 자기의 이름이 높이어진 결국은 낙상하게 된 것을 보았고 지금도 우리의 눈으로 보고 있다.

주님의 이름을 높이고 끝까지 자기의 이름 대신에 주님의 이름을 높여야 했다. 어느 순간에 예수님 이름은 보이지 않고 자신의 이름만 높여질 때 그 결과가 어떠하였는가를 볼 수 있다. 이른 바 큰 교회를 이룬 어떤 교계인사의 한 모습을 보았다. 목회 몇 십년 년 축하 기념식으로 큰 운동장에서 비행기 풍선을 띄우며 축하하는 것을 보았다. 물론 그 수고를 축하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때  예수님의 이름은 어디에 있는가, 그 일을 인도 도우신 예수 이름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가, 실제적으로 그것을 이루신 분이신데 말이다. 그러한 행사나 교역자를 높이는 듯 보이는 이러한 행사의 모습은 결사적으로 막아야 하였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목회의 크고 많은 일을 하였는데 자신을 높이므로 또는 자신을 높이는 것을 막지 않으므로 그 이후가 그렇게 존귀함을 받지 못하는 것 같다. 결사적으로 교만의 모습으로 보이는 것을 절제하고 막아야 하였다. 그런데 자신도 모르게 그리고 누군가들의 높임에 넘어지고 말았다고도 할 수 있다. 끝까지 겸손한 모습이어야 했고 오직 주님 예수님의 이름 만을 높이고 모든 영광을 주님께 들여야 하였다. 우리 모두에게도 주는 교훈이다. 한국에서 목회자들 중에서도 갑자기 뜨다가 겸손으로 그것을 지키지 못하는 것을 자주 생생하게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의 많은 목회자들이 하나님이 사용하시고 능력을 주시어 일을 하는
중에 어느 순간 스타가 되어 사람들이 겸손의 그것은 사라지고 넘어진 분들을 불 수 있다. 

오직 주님이름 드러내고 주님만 높이어야 만 하였다,, 인간의 한계 거기까지 그 때부터 ,, 낙상을 ,, 최근에 어떤 인사 상당이 도우셨을 것,, 처음에는 ,, 그런데 발 교만하여 낙상하는 ,, 다른 것 아니고 교인들 수평이동으로 많이 보이고 스타 인기 등등으로 교만에 빠지는 것이다. 더우 겸손 목숨 걸고 겸손하면 주님 만 높이어야 했는데 , 사람들이 그것이 쉽지 않은 듯 하고, 사단이 이 교만을 이용하기 쉽다.


      

[16:18]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Pride goes before destruction, a haughty spirit before a fall. 

 

[18:12]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Before his downfall a man's heart is proud, but humility comes before honor.

     

1. 성경에서 모세의 모습을 보면 그의 성품은 대단히 열정적이었던 것 같다.

그가 하나님께서 직접 돌판에 새겨주신 사랑의 언역 십계명 두 돌판을 가지고 내려올 때,

십계명 첫 계명의 말씀을 정면으로 어기고 있는 금송아지 우상숭배를 보고 대노하여 그 돌판을 던져 그 돌판이 깨어질 정도였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열정때문이었다. 그가 사십 세의 젊은 시절에 동족을 학대하는 애굽의 사람에 대한 그의 행동도 동족을 사랑하는 열정때문이었다. 광야 사십년의 이스라엘을 인도하는 과정에서 보면 모세는 대단히 열정적 또는 어떻게 보면 과격한 성품의 소유자같이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가 지상에서 가장 온유한 사람이라고 하였다. 이 내용은 영어 성경에 괄호 안에 기록되어 있었다. 적어도 모세 자신이 그러한 기록을 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떤 온유한 사람이었다. 사람이 보기에 온유한 사람이었던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는 최고의 학문과 무술을 가지고 있었다 하여도 오직 구름 기둥의 인도하심에 따라 행진하고 유진하였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따라 유진하고 행진하였다.



그는 최고의 학문을 배운 사람 이스라엘을 인도한 사람으로 자신의 사상과 철학 이론을 말하였어도 인류사에 귀한 역사이었을 것이다
. 그러나 그는 오직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유진하고 행진한 것이었다. 그는 진정 하나님 앞에  끝까지 겸손한 사람 온유한 사람이었기에 높이 인정 받았으며(마17:1-8) 하나님의 구원역사의 일을 끝까지 잘 감당하였던 것이다
.

 

(민12:3)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하더라'

(Now Moses was a very humble man, more humble than anyone else on the face of the earth.)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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