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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신사적인 사람 5 - 한영성경 읽기 31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0-09-16 (수) 07:42 11일전 106  

1. 더 신사적인 사람

근 메스컴을 통해 어떤 종교와 일부 정상배 집단과 종교인들이 어루러져

더 신사적이어야 할 사람들인 교인들이 버려야할 모습을 총체적으로 보여준 것 같다는 것이다.

그러한 모든 모습들은 교인들로서는 버려야 총체적인 모습들이다.

사람들에게 소망과 생명과 기쁜을 주는 복음과 하나님을 말씀은 찾기가 어렵고

막말 악담 교만 무질서 무품격 등등 버려야 할 총체적인 모습을 부여주었다는 것이다.

그들의 모습을 통해서 그 종교를 볼 수 있는데 나라와 교계에 얼마나 손해를 끼쳤을까 하는 것이다. 이 기회에 버려야 할 모든 것이 드러났고 이제 좀 더 신사적인 교계로 엎그레이드 되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17:11]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11 These were more noble than those in Thessalonica, in that they received the word with all readiness of mind, and searched the scriptures daily, whether those things were so. (kj)

 

11 These were more fair-minded than those in Thessalonica, in that they received the word with all readiness, and searched the Scriptures daily to find out whether these things were so. (nkj)

11 Now these were more noble-minded than those in Thessalonica, for they received the word with great eagerness, examining the Scriptures daily, [ to see] whether these things were so. (nas)

 

11 Now the Bereans were of more noble character than the Thessalonians, for they received the message with great eagerness and examined the Scriptures every day to see if what Paul said was true. (niv)

 

 

원문을 모른다 하여도 이 내용은

예수님께서 구약에 약속하신 메시야 그리스도 이신가 하는 것을 구약 성경을 통하여 함께 진지하고 탐구 연구하였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적인 학구적인 모습이다. 이러한 뜻을 담긴 내용을 신사적이라고 하였던 것이다. 개정은 너그러운 이라고 수정하였는데 그 내용과 잘 맞는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개역의 신사적인을 개정은 너그러운 이라고 하였는데 내용과 문장에서 보아도 잘 수정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구약의 성경을 진지하고 연구 탐구하는 모습이 더 지적이고 신사적이라고 할 수 있지만 너그러운 표현은 적절하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개정은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지만 개정의 수정은 많은 부분 이러한 수준으로 수정을 한 부분이 많다. 그럼에도 교역자나 성도가 하나님으 말씀 경전의 이러한 부분에는 모르거난 전혀 관심을 갖지 않은 듯 하고 정치권에서 이익을 보려는 자들과 연합하여 엉뚱한 집회를 하며 오히려 나라와 교계교회에 손해를 끼치는 일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기독교가 더 신사적으로 완전히 엎그레이드 되어야 함을 통렬히 깨달아야 할 때인다.

 

 

최근에 어떤 기독교인과 일부 정이 정상배 무리들 그리고 일부 교인들의 무슨 집회들은 기독인이 버려야 것을 총체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 아니었을까 할 것이다. 그러한 언행을 총체적으로 버리고 다 보아 보자기에 싸 버리고 이제 좀 더 신사적이고 품격있는 교인으로 업그레이드 되는 기회가 되어야 할 것이다.

 

최근에 어떤 기독교인의 정치적 집회와 연관된 듯한 행태를 통해 기독교를 보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교계에 대한 이미지를 막대하게 손해를 끼치고 전도에도 막대한 지장을 주는 것이 아니었는지 통렬한 자성을 통하여 더 신사적인 기독교인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최근에 밖에서의 기독교인들이 주최하거나 합동한 그 모습을 통해 기독교를 본다면

참으로 비품격의 모습으로 보일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외모를 보시지 않는다고 하셨지만 사람을 외면을 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들의 행태는 같은 교인들이 보아도 품격있는 모습이 아닐 것이다.

 

그러한 모임이 있었다면 하나님의 말씀과 소망적 감동적 생명력 있는 품격있는 언행과 거리가 먼 언행이었다 할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보아도 버려야 할 언행과 모습들이 가득 찼다는 것이다. 국민들에게 그들의 모습을 통해 본 기독교인들의 이미지가 상당히 각인 되었을 것이다. 국민들 기독교인들에게 많은 손해를 끼치고 하나님의 영광까지 가린 것이 아닌가도 통렬히 반성하여야 할 것이다.

 

어쩌다가 무슨 목적으로 그러한 집회를 한다 하여도 하나님의 말씀은 거의 아니 전적으로 들리지 않고 자기과시 선동 악담 막말 비품격 자기교만 과격 억지주장 등등의 어쩌면 기독교인들로 갖지 않아야 할 모습을 총제척으로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다. 어쩌며기독교인들이 갖지 않아야 할 즉 버려야 할 모습을 총체적으로 보여주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거기에 정치권에 기웃하여 국의원이라도 한자리할까 하여 모인 듯 하는 사람의 관심끌기 위한 아부와 독설들이 연합하여 오로지 금뺏지 하나 얻을까하는 모습이 얼굴에 적혀있는 듯하고 말에 나타나는 듯 하고 있다. 특히 지난 총선 직전에는 어떻게든 기독인들의 그리고 일부의 표를 얻기 위한 그들의 쟁탈전이 눈에 보이는 듯 하였다. 그래도 다행이 현명한 교인들의 그들의 선동에 전혀 공감하지 못한 것을 알 수 있다. 그들을 지지할 수는 없었던 것이다.

 

우리 한국의 대통령이 북한의 광장에서 평화와 공존 번영을 연설하였을 때 북한의 광장에 모인 동포들은 기립하여 박수하였다. 남한의 소위 어떤 인사들의 사고라면 북한을 남한에 바친 것이 되는가, 아니면 오히려 그들의 포용력 동포애로 보아야 하는가.

 

우리의 남한에서는 북한의 지도자가 방문한다면 과연 포용력 동포애로 맞이하고 환영할 수 있는 것 말이다. 어떤 이념을 그리고 그 무엇을 능가하여 사랑으로 예수의 사랑의 계명으로 말이다. 적어도 믿는 분들은 말이다. 모든 것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이다.

 

감옥에서의 공산주의 당원과 만났던 주기철 목사님 사랑의 원자탄이라는 별명을 얻은 손양원 목사님의 신앙인의 모습을 기억하여야 할 것이다.

 

무슨 어떤 정치집단들과 연합하여 모이는 그 모습이 모든 사람들을 받아드여야 하는 기독교인들로서 하는 행태는 그러하다 하여도 거기에서 과연 하나님의 사랑을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는가 포용력 동포애 인류애의 모습이 있었는가, 성경의 가장 큰 계명의 실천의 모습이 보였는가,

 

오히려 비품격 막말 교만 과시 등등 가장 예수님의 계명과 반대되는 행태가 어떠했는가 말이다. 적그리스도라는 말은 어려운 말이 아니라 반그리스도라는 말이다. 그들의 행태를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계명과 반대대는 모습이 아닌가 보아야 할 것이다. 심지어 일부 원로급 인사들도 연단에 얼굴을 내밀었다. 이러한 기회에 기독교의 안 좋은 모습을 어쩌면 해서는 안되는 모습을 총체적으로 보여준 것이 아니었는가 크게 자성하며 이 기회에 기독교가 이제 진짜로 진정으로 더 신사적이 교계로 거듭나는 기회가 되어야 할 것이다. 기독교가 업그레이드 되는 모습 말이다. 진정한 크리스챤의 품격을 보여주는 것 말이다.

 

한국의 하나님의 말씀인 개역의 수정이 개정 성경을 보고 문제점을 알고 찬송가 가사의 수정등의 모습을 보고 한국 교계의 말씀에 대한 현주소를 보며 뭔가를 할 때이다.

 

 

 

근래에 그리고 최근 일년 되어지는 일을 보면 기독교의 모습이 어떻게 보이는가,

그러한 튀는 행태로 기독교를 봄으로 교계에 막대한 지장을 줄 수도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기독교의 교리는 예수님은 메시야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교리는 그러하다지만 예수님의 계명과도 전혀 동떨어진 모습을 보임으로 많은 손해를 끼칠 있다는 것이다.

 

어떤 종교인사와 정치권 정상배들의 그리고 소위 정부 비판세력을 어떤 언놀 세력들과 연합한 듯한 행태의 모습은 막말 악담 성경의 계명 보다도 극단적인 이념에 갇힘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보다 자기의 어떤 정치이론이나 극단적인 어떤 이념으로 군중들을 선동하며 이용하고 이용을 당하고 하였던 것이다. 거기에 어떤 이념적 극단적 이유와 정치적 어떤 이유가 섞인 듯한 교회 중직자들의 협력 그리고 심지어 원로 종교지도자들까지 연합한 듯한 모습도 보인다. 이것이 많은 기독교인들에게는 몰라도 믿지 않는 분들이 볼 때 무엇을 위한 난리법석이냐는 말은 좀 절제된 말일 정도로 ,, 그 모습들이 너무나 신사적이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이러한 모습은 전혀 기독교적 모습이라고 할 수도 없고 내용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보다 막말 악담 독설 등등을 자랑스럽게 계속하고 있었다.

무슨 세상의 투사라도 되는 듯이 참 눈뜨고 보고 싶지 저급한 그리고 빈신사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것은 전도의 방해가 되고 청소년 청년들에게도 전혀 감동을 줄 수 없고 오히려 이상한 모습으로 보이게 할 것이고 한 것이다. 이러한 성경과도 일치하지 않는 비 신사적 모습에 믿지 않는 분 뿐 아니라 많은 교인들도 전혀 공감을 못하는 그 이상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일에 일부 교계 원로 소위 리더급이라는 인사도 기웃거리며 동참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이다. 소위 리더라는 분들이 소위 이름은 알려진 분으로 큰 한문적 공헌이나 교계게 공헌한 것은 무엇이 있는지 ,, 단지 대형교회 중 이름이 알려저 있다는 것 뿐,,

 

성경의 개정이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고 어설픈 극단적인 이념에만 갇힌 모습이라 할 것이다.

 

그래도 손양원 주기철 목사님의 모습은 어떠하였는가,

한국 초대교회는 성경을 공부하였다, 그렇다면 어설픈 극단적 이념의 노예,,

 

한국 교계는 좀 더 신사적인 멋진 모습으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

 

두 뷰루의 집회,, 하나의 예술이나, 거기에는 주로 그리고 노년 층이 많지는 않다는 것이다. 오히려 참여하기가 그러할 정도로 ,, 그러하니 소외감을 느껴 다른 집회에 참여하는가 할 정도로 ,,

 

어떤 집회는 수준이 너무 떨어진다. 그런데 거기에 기독교의 이름으로 ,,

정치 집회는 눈에  어떻게든 선동해 얼렁뚱땅 금뺏지를 달려고 하는 모습이 훤히 보인다. 비례 대표 하나 얻을까 하고 말이다. 기독교인들을 선동하여 말이다. 그런데 참으로 기독교인들이 높은 수준인 것은 그러한 기독교를 이용하고 팔려는 그들에게 표를 거의 안주는 것이다. 교인들 선동하고 이용하여 표 얻어 국회의원이 되려는 이런 자들에게 표를 주는 어리석은 모습은 극 소수라는 것이다. 그들을 제외하면 더 극소수일 것이다. 앞으로도 더 이상 누구를 우롱하는 듯한 이러한 어리석은 모습에 이제 작별을 고하여야 할 것이다.

 

    

* 더 신사적; ,, 유니게,, nobleman , more noble , noble, well born, of noble race, noble minded   

* 전 마음으로 ,,모든’,‘어떤’,‘’,‘전체의’, 만유, 만민, (),많은(),  all, all thing,  each, every, any, whole, whatsoever ,whosoever , always,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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