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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번영 메시지66 – 한글과 자주적 결단,,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0-10-03 (토) 08:14 28일전 201  

추석 명절 중 천문이라는 영화(드라마) 중에서 한글 창제에 관한 내용도 나오는

몇 장면을 보았다. 현대사를 보면서 다시 깨달은 것이 있었다.

 

우리나라가 지금 한반도 평화 번영의 정책을 실천하는데 그 상황과 너무나 흡사 하다는 것이다. 한글 창제

중에 사대주의에 사고에 젖은 국내외적으로 얼마나 반대가 극심하였는가, 이것은 마치 한반도의 평화 번영

의 정책을 행진 중에 미국까지 가서 반대 운동을 한 정치인들이 있었다는 현재의 모습과 너무 흡사한 점이

있다는 것이다. 한글 창제에 국내외적으로 반대하는 그 당시의 모습이 어쩌면 지금 현대사에서 그대로 이

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했던가. 왕권을 갖은 왕의 제도가 아니었다면 한글 창제는 시작하다가 그쳤을지도 모른

. 우리가 흔히 생각하기를 왕이란 거의 절대권력을 가지고 심지어 부귀영화 누리는 자리로만 알기도 한

다는것이다. 그러나 왕은 격무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정해진 틀에 의하여 살며 외침과 국내의 반대 도전

세력의 역모와 음모들 등도 있을 수 있어  끊임없이 긴장하며 감당하는 참으로 힘든 자리인 것도 알 수 있

.

한글 창제가 한글을 만드는 그 일도 참으로 어려웠지만 국내외의 반대 세력과 방해 세력이 얼마나 강고했

는지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왕권을 가진 왕조 시대가 아니었으면 나라의 국어인 한글 창제 반대세력과 토

론만 하다가 지금까지도 한글을 만들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할 정도일 것이다.

 

또한 한글 창제의 과정이 현재에 한반도 평화 번영정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과 너무나 흡사하

다는 것이 놀라울 정도이.

 

그 당시 현실에서 사대주의 사상 즉 중국의 문자를 수입하여 사용하는데 독자적으로 언어를 만드는 것은

중국에 도전하는 것으로 비췬다는 것, 그래서 한글을 창제하면 중국 그 당시 명나라에 밀고하려는 세력도

 있었을 것이고 대신 중에 그 당시로서는 사대주의에 독자적으로 글을 만드는 것을 반대하는 조정의 일부

대신 세력 그리고 일부 또는 대부분 사대부들의 강력한 반대 심지어 왕권에 위협이 될지 모른다는 현실 또

는 협박 한글 창제에 건강이 쇠약해지고 눈병이 날 정도의 글 창제의 노력도 힘들고 기득권 또는 명나라에

의지하려는 세력등등의 반대세력의 견고한 반대를 이기고 한글을 창제할 수 있었던 것은 강력한 왕권정치

제도 이었기 때문에 가능하였을 것이다.

 

 

우리의 한글이 왕권의 제도가 아니었다면 결코 창제가 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 할 것이다. 국내외 세력의 반대가 극심하고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천문이라는 영화(드라마)를 몇 장면을 보고 꼭 오늘의 한반도 평화 번영의 행진을 국내외에서 방해하는 것과 너무나 흡사하다는 것이다.

 

플라톤이 이상 국가론에서 나라는 뛰어난 철인이 독재적 정치를 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 그리고 나도 이 십대 때에 지금의 시대와 좀 안맞는 것이 아닌가 하였다. 뛰어난 철학자 플라톤의 주장도 좀 적절하지 않은 내용도 있을 수 있구나 하는 정도 생각하고 지나가고 있었다.

그러나 미국의 정치체제가 너무나 부각이 되어서 그렇지 지금 세계를 보면 플라톤의 그 이론이 내용적으로 적절한 것인 것을 알 수가 있다. 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가 그러하다는 것이다. 영국 중국 러시아 일본 북한 중동의 여러 나라들의 정치체제를 보면 어떤 나라들은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서 이기도 하고 강력한 권력 체제인 것을 볼 수 있다. 장기집권의 제도 내각제 중심이지만 권력의 구심점인 왕 또는 여왕제도로 거의 종신집권 명예직이기도 하지만 명예직이 어떤 면에서 책임을지지 않은 최고의 권력일 수도 있다.

왕에게 권력이 집중되지 않으면 무엇하나 제대로 하기 힘들다. 모든 일을 하는데 반대가 있기 때문이다.

 

세종 대왕의 한글 창제에 조정의 일부 세력의 강고한 반대

그 당시 중국인 명나라의 강한 압력과 방해 할 수 있는 상황

명나라에 한국이 조선이 독자적으로 문자를 만든다고 밀고 할 수도

한문으로 익숙한 사대부들의 강력한 반발이 있을 수도

요즈음으로 말하면 사대부들의 이론과 선동 합력의 정권에 부담이 되거나 정권을 무너뜨리기도 할 수 있을 정도의 힘일 것이다.

한글을 만드는데 확고한 의지의 왕과 학자들의 노력과 그 과정에서의 어려움 임금의 격무와 건강 등등

이러한 와중에 장마 홍수 가뭄 등까지 겹쳤다면 그리고 외세와 내부의 음모세력 등등 산산 첩첩의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좀 더 자세히 보면 세계의 모든 나라들은 국민들이 정부를 강력히 뒷받침 해 주고 밀어 주는 것이다. 종신 왕권으로 , 장기 집권으로 , 내각제 이지만 일당이 몇 십년 할 수 있게 하는 분위기.. 등등 미국은 왕의 제도도 없고 내각제도 아니지만 그래도 좀 더 강력한 대통령 중심제이고 재선이면 팔년을 할 수 있다면 그것도 대통령 직에 상당히 권력을 몰아주는 것이다. 임기 중에는 거의 왕같이 권력을 가지고 선하고 유익하게 사용하여 나라를 위해 일하라는 것이다.

근래 코로나19 인데도 무슨 시위 한다고 저마다의 이익의 집단이 신고를 요청하였다는데 이래서 나라가 되겠는가, 일부 정치권의 인사들이 무슨 목적인지 하는 것이고 일부 종교인사 또는 혹이라도 종교 지도자가 참여하여 같이 국민은 몰론 종교계에서도 전혀 환영받지 못할정도를 넘어 한심하고 나라 *치는 세력으로 낙인 찍힐 가능성이 많다.

 

언젠가 소위 민주화 투사로 일하신 분 설교 후 당국에 잡혀갈지도 모르는 것을 각오하고 열열 투사적 강성 설교를 하였던 그 분이 그 당시 어떤 청년에게 목사님들이 식사하는 중에 나타나 목사님들도 이 시국에 무슨 반대의 투쟁에 협력하여야 하는 것이 아니겠느냐면 어떤 청년이 나타났다. 그 때 선임 목사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사람아 지금은 정부에 반대하는 것 보다 찬성하는 것에 용기가 필요한 시대일 세 하였다는 것이다.

 

종교인들은 사대주의 식민지적 사관을 넘어 남북이 자주적 협력으로 한반도 평화 번영의 정책을 향해 가는 일에 강력한 지원과 협력과 함께 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그것인 한반도의 평화 번영의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고 기뻐하실 일이고 경제적으로도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유익한 일이기 때문이다.

 

한반도 평화 번영의 행진이 하나님의 기뻐하신 뜻인 것은 모르거나 하면 그렇다 하여도

적어도 부모 형제 자매 자녀 손의 경제적 번영의 유익에 너무나 필요한 유익한 방향인 것이다. 인도주의적이고 인권 정의 화해 동포에 인류애의 최고의 정신적 가치에도 부합하는 일이기 한 것은 명백한 것일 것이다.

 

그런데 지금 나라와 한반도 평화 번영에 일부 정치세력이 호시탐탐 무슨 권력이나 노리고 종교인들을 이용하려는데 여기에 어떤 이유든 참여 한다면 얼마나 한심한 종교인들인가를 가슴 깊히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뿐 만 아니라 종교의 선교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일이기도 할 것이다. 정신 차리고 성경의 말씀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어떤 종교의 특정인과 일부 극소수 종교인들이 실제적으로 코로나19 확산에 어느 정도 영향을 주었다는 것이 밝혀 졌는데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엉뚱한 난리법석을 한다면 하나님의 영광가리우고 선교의 길을 막게하고 국민에게 손해를 끼쳐서 될일 인가 말이다.

이 학기에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서 친구들과 어울리며 배움의 기대를 갖는 어린이들과 학부모에게 얼마나 손새를 끼치고 기대를 무너트리고 속터지게 하였는가 생각이나 해보라는 것이다.

 

어린 시절의 교육이 일생에 얼마나 큰 영향이 유익이 있는데 그것을 일부 어리석은 종교인 정치 정상배등 기성인들이 자기의 이익을 위해 하는 행동이 도대체 무엇인가 말이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전국민이 노력하고 처방약 발명을 위해 노력해야 할 때 이 숭고한 개천절에 또 어디에 집단으로 모여 코로나19 확산의 가능성에 공헌한다면 어떻게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인가를 숙고해야 할 것이다.

 

참으로 국민들에게 나라의 국어를 만드는 노력에 그렇게 어렵고 어려운 도전이 있었는데도 실천하였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개천절 한글날이 있는 십월에 좀 더 자주적 사고를 가지고 한반도 평화 번영의 행진에 온 국민이 동참하여 신앙적으로 뿐 아니라 동포와 자손 후선들에게 한반도 평화 번영을 전승해 주어야 할 것이다.

 

 



 

(우리의 한글이 왕권의 제도가 아니었다면 결코 창제가 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 할 것이다.

내외 세력의 반대가 극심하고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천문이라는 영화(드라마)를 몇 장면을 보고 꼭 오늘의 한반도 평화 번영의 행진을 국내외에서 방해하는 것과 너무나 흡사하다는 것이다.

 

플라톤이 이상 국가론에서 나라는 뛰어난 철인이 독재적 정치를 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 그리고 나도 이 십대 때에 지금의 시대와 좀 안맞는 것이 아닌가 하였다.

뛰어난 철학자 플라톤의 주장도 좀 적절하지 않은 내용도 있구나 정도 지나가고 있다.

그러나 미국의 정치체제가 너무나 부각이 되어서 그렇지 지금 세계를 보면 플라톤의 그 이론이 내용적으로 적절한 것인 것을 알 수가 있다. 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가 그러하다는 것이다. 영국 중국 러시아 일본 북한 중동의 여러 나라들의 정치체제를 보면 어떤 나라들은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서 이기도 하고 강력한 권력 체제인 것을 볼 수 있다. 장기집권의 제도 내각제 중심이지만 권력의 구심점인 왕 또는 여왕제도로 거의 종신집권 명에직이기도 하지만 명예직이 어떤 면에서 책임을지지 않은 최고의 권력일 수도 있다.

왕에게 권력이 집중되지 않으면 무엇하나 제대로 하기 힘들다. 모든 일을 하는데 반대가 있기 때문이다.

 

세종 대왕의 한글 창제에 조정의 일부 세력의 강고한 반대

그 당시 중국인 명나라의 강한 압력과 방해 할 수 있는 상황

명나라에 한국이 조선이 독자적으로 문자를 만든다고 밀고 할 수도

한문으로 익숙한 사대부들의 강력한 반발이 있을 수도

요즈음으로 말하면 사대부들의 이론과 선동 합력의 정권에 부담이 되거나 정권을 무너뜨리기도 할 수 있을 정도의 힘일 것이다.

한글을 만드는데 학자들의 노력과 그 과정에서의 어려움 임금의 격무와 건강 등등

이러한 와중에 장마 홍수 가뭄 등까지 겹쳤다면 그리고 외세와 내부의 음모세력 등등 산산 첩첩의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좀 더 자세히 보면 세계의 모든 나라들은 국민들이 정부를 강력히 뒷받침 해 주고 밀어 주는 것이다. 종신 왕권으로 , 장기 집권으로 , 내각제 이지만 일당이 몇 십년 할 수 있게 하는 분위기.. 등등 미국은 왕의 제도도 없고 내각제도 아니지만 그래도 좀 더 강력한 대통령 중심제이고 재선이면 팔년을 할 수 있다면 그것도 대통령 직에 상당히 권력을 몰아주는 것이다. 임기 중에는 거의 왕같이 권력을 가지고 선하고 유익하게 사용하여 나라를 위해 일하라는 것이다.

근래 코로나19 인데도 무슨 시위 한다고 저마다의 이익의 집단이 신고를 요청하였다는데 이래서 나라가 되겠는가, 일부 정치권의 인사들이 무슨 목적인지 하는 것이고 일부 종교인사 또는 혹이라도 종교 지도자가 참여하여 같이 국민은 몰론 종교계에서도 전혀 지지와 환영받지 못할정도를 넘어 한심하고 나라 *치는 세력으로 낙인 찍힐 가능성이 많다.

 

언젠가 소위 민주화 투사로 일하신 분 설교 후 당국에 잡혀갈지도 모르는 것을 각오하고 열열 투사적 강성 설교를 하였던 그 분이 그 당시 어떤 청년에게 이 사람아 지금은 정부에 반대하는 것 보다 찬성하는 것이 용기가 필요한 시대일 세 하였다는 것이다.

 

종교인들은 사대주의 식민지적 사관을 넘어 남북이 자주적 협력으로 한반도 평화 번영의 정책을 향해 가는 일에 강력한 지원과 협력과 함께 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그것인 한반도의 평화 번영의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고 기뻐하실 일이고 경제적으로도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유익한 일이기 때문이다.

 

한반도 평화 번영의 행진이 하나님의 기뻐하신 뜻인 것은 모르거나 하면 그렇다 하여도

적어도 부모 형제 자매 자녀 손의 경제적 번영의 유익에 너무나 필요한 유익한 방향인 것이다.

인도주의적이고 인권 정의 화해 동포에 인류애의 최고의 정신적 가치에도 부합하는 일이기 한 것은 명백한 것일 것이다. )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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