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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죄인가? (롬 1:18-32) - 성(性)의 타락

김창환 (서울남노회,강서교회,목사) 2020-10-17 (토) 13:29 14일전 72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칼럼 (653호) 하나님 앞에서 무엇이 죄인가? (롬 1:18-32) “그들이 이 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 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롬 1:32). 사형에 해당하는 죄는 어떤 것이 있는지 성경 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다. 1. 스스로 사는 것이 죄다.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 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 3:5). 2. 육신의 생각과 마음으로 사는 것이 죄다. 1) 우상 숭배(롬 1:23-25).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 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 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2) 음욕, 성적 타락(롬 1:26-27).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그와 같이 남자 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21대 국회에 발의된 ‘포괄적 차별금지법’ 중에 성소수자를 인정, 보호 하는 내용이 있어서 대부분 교회가 반대하고 있다. 내용을 보면 제3의 성,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 등을 이유로 차별하는 것을 금지한다. 같은 이유로 적대적, 모욕적 환경을 조성해서 고통을 주는 괴롭힘 행위도 차별, 불법으로 규정한다. 4가지 영역에서 적용한다. (1) 고용, 즉 직장에서 (2)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를 이용할 때 (3) 교육이나 직업훈련을 받는 학교에서 (4) 그 밖에 행정서비스를 받을 때. 이 4가지 영역에서 차별이 생기면 불법으로 규정 처벌한다. 처벌조항은 1년 이하 징역이나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되어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정면으로 도전하는 법이다. 하나님은 양성(남성-여성)만 창조하셨지 제 3의 성은 창조하지 않으셨다. (남색:男色)과 ‘수간’을 금지했다. 3) 타락의 삶(롬 1:28-31).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 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 영으로 살지 않는 것이 죄다. - 하나님과의 대적행위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 게 하려 함이니라”(갈 5:16-17).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 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엡 2:2-3). ♣ 죄의 결과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 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 는 것이라”(요 10:10). 1) 도적질– 건강 행복, 물질. 2) 죽이고– 신앙, 가정, 사회. 3) 멸망– 죽음(육신의 죽음, 영적 죽음, 영원한 죽음).
    소돔과 고모라의 타락(동성애자들)
    교회는 성의 존엄과 순결을 보호해야 할 것입니다
    목포남부교회 목양실에는 장공 김재준목사님의 친필휘호가 있습니다. 1985년 목포YMCA 에서 '민족이 나아갈 길'이라는 강연을 마치고 본교회에 방문하셔서 이 글을 남기셨습니다. (도서-長空 김재준의 삶과 신학(2014년) p.175) ‘善牧者爲羊捐命’ (선목자위양연명) : 선한목자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린다. 요한복음 10장 11절 말씀을 친필로 남기셨습니다. 2014년에 발간된 ‘장공 김재준의 삶과 신학’ 에서 교인들이 가져야할 윤리생활-성관계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p.558) ‘성관계를 다만 생리적, 본능적인것으로만 다루려는 것은 동물적인 사고방식입니다. 인간은 동물이상인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결혼예절은 이 양성결합을 윤리화 하고 가정화하고 사회화하는 사랑의 성찬식입니다. 이 일남일녀의 인격적 결합이 항구하고 불변한다는 것을 하나님과 공중앞에서 서약하는 예전입니다. 엄숙한 종교행사입니다. 그러므로 성의 해방을 간판으로, 성행위를 마치 음식점에서 식사 하듯 하는 것은 인간성 자체를 동물로 저하시키고 스스로를 짐승의 반열에 가산하는 인간모독이라 하겟습니다. 교회는 성의 존엄과 순결을 보호해야 할 것입니다. 데오 디 바르톨로(Taddeo di Bartollo, 1362~1422)의 '지옥' -동성성교의 죄를 지은 사람들
    동성애 관련 성경 구절
    “너는 여자와 교합함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 이니라”(레 18:22). “누구든지 여인과 교합하듯 남자와 교합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찌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레 20:13). “이스라엘 여자 중에 창기가 있지 못할 것이요 이스라엘 남자 중에 미동이 있지 못할찌니 창기의 번 돈과 개 같은 자의 소득은 아무 서원하는 일로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가져오지 말라 이 둘은 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것임이니라”(신 23:17-18). *미동(美童) = 남자에게 몸을 파는 남자 아이. “그 땅에 또 남색(男色)하는 자가 있었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국민의 모든 가증한 일을 무리가 본받아 행하였더라” (왕상 14:24). *남색(男色) = 남자끼리 하는 성 행위(남성 동성애자) “남색(男色)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고 그 열조의 지은 모든 우상 을 없이 하고”(왕상 15:12). “여호사밧의 남은 사적과 그 베푼 권세와 그 어떻게 전쟁한 것은 다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저가 그 부친 아사의 시대에 남아 있던 남색(男色)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었더라” (왕상 22:45-46). "또 여호와의 성전 가운데 남창(미동)의 집을 헐었으니 그 곳은 여인이 아세라를 위하여 휘장을 짜는 처소였더라"(왕하 23:7). “마음이 경건하지 아니한 자들은 분노를 쌓으며 하나님이 속박할지라도 도움을 구하지 아니하나니 그들의 몸은 젊어서 죽으며 그들의 생명은 남창(男娼)과 함께 있도다”(욥 36:13-14). *남창(男娼) = 남색 파는 것을 업으로 하는 남자.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롬 1:26~27). *음욕(淫慾) = 음탕한 욕심. 호색하는 마음. 색욕. 육욕.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고전 6:9-10). "음행하는 자와 남색하는 자와 인신 매매를 하는 자와 거짓말 하는 자와 거짓맹세하는 자와 기타 바른 교훈을 거스르는 자를 위함이니"(딤전 1:10).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色)을 따라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유 1:7).
    매주 13,000 여명의 회원님들에게 한번씩 보내는 칼럼입니다. 서울 강서교회 김창환 목사(문지기) 드림 양천구 신정로 11길 63 강서교회

김창환(서울남노회,강서교회,목사) 2020-10-17 (토) 13:50 14일전
첫째 그림 :    데오 디 바르톨로(Taddeo di Bartollo, 1362~1422)의 '지옥'
                    -동성성교의 죄를 지은 사람들
둘째 그림 : 소돔과 고모라의 동성애자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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