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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번영 메시지 68 - 미 대선 그 이후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0-11-13 (금) 07:45 18일전 184  

미국의 대선의 결과는 한국에도 연관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지금의 국제관계가 세계가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특별히 미국의 정책과 한국은 더 많은 영향을 받기도 한다.

 

클린턴 정부 이후 공화당의 부 시가 아니라 민주당의 고어가 당선이 되었다면 한반도의 상황은 지금과 전혀 달라졌을 것이다. 지금 기차타고 유럽까지 같을지 모른다.

 

그 당시 미국인 독특한 선출 방법이어서 이지 국민의 지지는 고어가 많았고 선거인단은 애매하였는지 부시가 많았는지 한 경우였다.

 

지금 미국의 대선이 바이든으로 선촐되었다는 것이다.

어떤 면에서 보면 트럼프도 생각보다 또는 여론보다 기대 이상의 득표를 하였다고 볼 수도 있다. 초반에는 여론과 달리 승리를 하는 것이 아니냐 할 정도이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교훈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의 대통령의 경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재선은 거의 당연하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이번에 재선을 선택하지 않는 것은 트럼프 정부가 새로은 정부가 많은 교휸을 얻어야 할 것이다.

 

트럼프는 예측 불허 알 수 없는 캐릭터의 면이 있다. 그가 오랜 장사꾼으로 그것이 그의 상술의 전략이라고 하기도 하였다.

 

트럼프가 한반도에 관하여 정책을 내었을 때

 

적지 않은 분들은 트럼프가 한반도에서 세계 평화 번영의 한반도 평화 번영의 역할을 하여 노벨 평화상을 받기를 기대하기도 하였다. 남북미 정상이든지 아니면 트럼프 개인이 말이다.

 

그런데 한반도에서는 그러하고 대선에서도 선출되지 못하였고 그러하였다.

 

한반도는 물론이지만 미국과 트럼프 개인 그리고 대통령으로서 유익을 위하여 남북 관계를 평화적으로 진척시키기를 원하였다. 평양회담이든지 하면서 말이다.

 

그런데 하노이 회담의 상황은 트럼프를 불신하기에 충분할 정도이었다. 일반의 개인도 그러하지만 일국의 대통령이 회담 직전에 결렬시키는 모습은 역사가 거의 없고 있어서도 안될 것이다. 어떻게 그러한 사람을 신뢰하겠는가 말이다.

 

사실 근래에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보았다면 북미관계에서 북한은 미국에 두 세건의 어떤 선의의 배려를 조건없이 보상없이 한 것을 보았다. 그런데 미국은 무엇을 줄 듯 말 듯 하면서 속된 표현으로 뜯어내려는 모습을 보인 것이다.

 

한국과의 관계에서도 개성 금강산 ,,

 

트럼프 행정부에서 폼페이어,, 해리스 대사,,볼턴 등등은 한국인에게 익숙한 이름인데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카터 ,, 클린턴 미 전 대통령은 미 민주당 대통령이었는데 미국에서 민주당 정권이 들어선 지금 이러한 분들은 한반도 평화 번영에 민주당 정권이 들어선 미국에 영향력이 있을 수도 있다 할 것이다. 한편 미국의 민주당 바이든도 한반도 남북관계를 획기적으로 한국의 현 정부와 발 맞추어 나아갈 수 있을 것인지 전적인 기대만 하는 분위기는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나 전임정부와 같이 예측블허 가치지향보다 자기만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보습을 보이질 않을 것이고 않아야 할 것이다. 그들은 그러한 정권이 어떠하였는가의 교훈을 보았을 것이다.

 

 

한편 국내에서의 의 냉전의 세력과 북한팔이의 세력도 있다는 것이다.

광화문에서 북한 핵에 대해서 공포탄의 말을 하는 야당지도자가 있었다.

군대에 갔다오지 않은 이유에서인지 식사 배식의 식판에 밥과 국을 어느 쪽에 담는지 물어보는 장면이 티브이에 나왔다. 이렇게 군대를 모르는 인사가 맹목적인 강경파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군 복무자는 훈련병부터 햇수로 삼년을 매일 세번 그 식판에 식사를 하고 있는데 그것도 모른다는 것이다. 물로 누구나 모든 분야를 다 알 수도 없고 이것은 전혀 흉이 아니다. 그러나 군 통수권자 또는 국가 지도자로서는 전혀 만지 않다는 것이다.

(노래를 부르듯이 말 할 수 있는 것은 왜 정부의 또는 기득권 세력의 그렇데 많은 사람들이 군면제가 되었는지 참으로 기이한 일이다. 특히 권력기관 정치권 정부고위직에 그렇게 많은 군 면제자가 있었고 한 때는 대통령 총리 장관 등등이 무슨 군면제가 관록이고 자랑이고 경력인 듯이 상당하였다. 군대에서 불침번 보초 한번 서보지 않는 사람이 남북의 정책을 결정하는데 홀로 애국자인듯이 강경한 언행은 그 이유가 쉽게 짐작이 갈 듯도 하지만 말이다.)

그런데 그래 미쳤다고 북한이 남한에 핵을 쏘겠는가, 남한의 어디에 핵을 쏘겠는가, 남북은 붙어있고 남한에 핵 공격은 자신에게도 공격하는 것이 되는데 ,, 남북이 폐허가 되고 공멸인데 미쳤다고 남한에 핵공격하겠느냐 말이다. 그것도 몇년 몇 십년 그 이상을 그 후유증으로 남북의 땅위 땅속 공중 그리고 바닷 물과 바다의 생명체의 오염 등등은 남북의 공동피해는 수년 수십년 심지어 수백 년이 될지도 모른다. 그 외의 피해도 말로 다할 수 없다. 남북이 태평양을 두고 멀리 떨어져 있는 것도 아니고 한 땅으로 붙어 있다는 것이다. 그 사이에 태평양이나 대서양이 있는 것도 아니다. 물리적 충돌은 이기고 지고와  상관없이 공동피해 공멸로 가는 것일 것이다. 북한도 그 정도는 아는 판단력 이상인 것은 명백하다 할 것이다. 북한도 우리 혈통이라는 점에서도 우리 정도의 판단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미국의 대통령 재선이 선택되지 못한 것을 반면교사로 삼아서 미국은 더욱 신뢰받는 세계의 리더의 나라도 나아가야 할 것이다.

나는 미국에 대하여 비판적인 언급도 하였는데 그것은 미국이 잘 되기를 바라서이기도 하다. 나는 모든 나라에 대해서도 그러하지만 미국에 대해서 말한다면 친미주의자이라는 것을 언급하였다. 미국의 출발점 미국의 가치 등을 존중하고 높이 평가하기 그리고 그 간의 미국과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리적으로 먼 나라와의 동맹은 대단히 유익한 면이 있기도 하다는 것이다. 사실은 북미관계도 그러하다. 북미관계가 잘 되면 사실은 서로에게 유익이 될 것인데 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지금까지 그러하지 못했다. 가치적으로나 유익의 면에서 그러하다.

 

물론 근시안적인 단견으로 보면 냉전시대의 사고를 북한팔이를 하여 무기를 팔고 국방비를 늘이고 등등의 일에 국외나 국내의 일부 세력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인생 인류의 추구할 가치적으로 보나 개인 국가 이익을 위해서도   장기적으로 보면 유익할 것이 아니다. 개인과 국가 인류는 평화 번영을 추구하는 것인 가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유익하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묵상(meditqation)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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