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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하나님의 메시지 ( 마6:25-, 신8:7-10,, 마16:13-21) - 말씀 묵상 100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0-11-18 (수) 17:40 12일전 202  

자연과 역사의 현장에서 그림으로 보는 하나님의 메시지

 

1. 오랫만에 목양실을 좀 더 정리하는 중에 이 삼년 전의 교단의 달력의 그림을 다시 보게 되었다.

그 중에 갈릴리 호수 부근의 들판의 장면의 그림을 보았다. 한국의 유채 꽃의 색깔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래전에 이스라엘 첫 탐방 중에 많은 인상적인 장면 중의 하나가 들풀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그곳은 갈릴리가 아니고 예루살렘 성지에서 보는 들풀이었다. 그럼에도 예루살렘의 성전의 모습과 대비되는 들풀을 생각하며 어떤 사람이 만든 무엇보다 하나님이 들풀을 이렇게 입히시는 것을 생각하고 그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람이 만든 성전과 같은 화면에 빨강 노랑 남색등의 들풀을 담으려고 누워서 각도를 잡아 사진을 찍으려고 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예수님께서 갈릴리 바닷가에서 공중의 나는 새, 들의 백합화(들풀) 설교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설레이기까지 하기도 할 것이다. 교실 안에서 모이게 하여 입시 공부 강의하듯 하신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그 대자연에서 시청각교육을 하신 것이다. 그때 생각하기를 예수님은 강의의 모습이 참 전원적 낭만적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그 사람들을 교실에 모이게 하여 강의하신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대자연의 들판 과 호수 참으로 평온하고 가슴이 확 뚫리는 바다같은 호수를 배경으로 천국을 비유로 가르치신 것이다. 그 내용도 너무나 쉽고도 감동적이고 결론도 영원한 진리의 말씀이다. 그래 달력의 다른 장면도 보았다. 신경을 써서 좋은 장면을 담은 것을 보았다.

 

2. 이스르엘 평야와 그 갈멜산 맞는 편의 물이 풍성한 바다


이스르엘 평야도 그렇다.

이 장면도 두 번째 탐방 중 크게 감동을 받은 장면 중에 하나이다.

갈멜산 정상에서 본 타들어가는 이스르엘 평야와 맞는 편의 물이 풍성한 망망대해를 보며, 엘리야의 심정은 어떠하였을까,

엘리야가 삼년여 가뭄의 상황에서 기도할 때 앞에는 이쪽에는 가뭄에 타 들어가는 장면을 보았을 것이다. 그런데 그 산 중턱 또는 거의 정상에서 보면 다른 쪽은 지중해의 푸른 바다이다. 물이 넘치고 넘치는 풍부하고 넓고 넓은 푸르른 바다인 것이다. 그 바다가 보인 것이다. 물론 그 바닷 물은 식수로도 농사의 물로도 사용할 수 없을 것이다. 물론 물을 갈멜산 넘어 이스르엘 평야로 끌어들일 수도 없지만 말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약속대로 기도로 풍부한 비를 주셨다. 인간적으로 생각해 보면 그 바닷물을 수증기화 해서 정화해서 산 넘어 이스라엘 평야로 보내셨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거기에서 인상적이고 감명적 인 것은 갈멜산 높은 곳에서 보면 앞에는 즉 이스르엘 들판은 오랜 기간 가뭄으로 타들어가는 절박하게 물이 필요한 곳이고 한쪽에는 참으로 풍부하고 풍부한 물이 있다는 것이다. 바로 그곳에서 기도를 하였다는 것이 너무나 인상적이고 성경의 말씀이 실감나는 장면이다.

 

그런데 그 풍부한 물을 그 산 넘어 평야로 사람의 힘으로는 어떻게 길어 나를 방법도 없고 턴널 뚫어 공급할 방법도 그 당시로는 불가능하였다. 아니 턴널 뚫는다고 해도 그 기간 중에 다 말라버릴 것이다. 아니 어떻게 물을 공급한다고 하여도 그 물은 식수로도 농사용으로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늘에서 비가 내리게 하여 당을 적시고 식물이 다시 소생하고 열매 맺게 하시고 사람들이 풍부한 생수를 마시게 하신 것이다.

어쨌든 인상적인 것은 앞에는 가뭄이고 뒤에는 또 다른 앞에는 풍부한 물이 있는 이 언덕에서 그 양쪽을 보며 기도했다는 그 장면을 상상하면 인상적이었다.

 

3. 지중해안의 가이사랴

사도 바울이 로마의 황제 가이사 앞에서 재판을 받기 위하여 로마로 죄수의 몸으로 가는 여정이었다. 거의 왕 황제급의 경호를 받으며 가이사랴에 도착하였다. 그곳에서 왕 왕후 총독 천부장 등 최고위층 앞에서 자신을 변론하는 일이 있었다는 것을 상상해 보라. 그런데 그 장면이 최고의 장면이다. 확 트인 멋진 지중해가 보이는 장소에서 왕을 비롯하여 최고위층에 자신을 변명하는데 그것은 내용적으로는 바로 복음 전도이었고 최고의 시설에 최고의 장소 전경에서 이 복음 전파의 일을 한 것이다. 왕과 왕후가 참여하였다면 그 분위기가 어떠하였겠는가, 누가 무성의하고 듣고 졸거나 하겠는가, 또 로마 시민권을 가진 사람을 잘못 정죄하면 안되기에 얼마나 진지하게 들었겠는가, 최고의 부흥회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을 모으는 것도 총독이 책임을 지고 정중하게 왕 내외를 포함하여 모시게 된 곳에서 말이다. (행22:-26:)

 

그 가이사랴 빌립보라는 장소를 보니 야 이곳에서 비록 미결수이지만 죄수의 신분이지만 바울이 이러한 푸른 바다가 보이는 멋진 장소에서 왕과 최고위층에게 변명하는 형식으로이지만 복음을 전했다는 것을 생각하며 그곳을 음미하여 보았던 것이다.

 

4. 히스기야 터널,

이곳은 처음 이스라엘을 탐방하였을 때는 탐방 여정에 없었다. 그 때는 3일 정도이었고 두 번 째에는 칠일 내외 시간이어서 좀 더 여러 곳을 탐방하여 보았다. 히스기야 시대의 수로를 뚫은 기사가 나오는데 그 장소를 본 것이다. 어떻게 이러한 긴 턴넬을 정확히 뚫었을까 할 정도의 성경 역사의 현장이었다. 그 때에도 물이 흐르고 있었다.

기혼 샘의 물을 실로암으로 끌어들이는 것이었다면 공사를 어떻게 하였을까, 양쪽에서 뚫어갔다는 것이다. 지금과 같은 현대식 기계가 없는 그 시대에 이러한 역사를 한 참 놀라운 장소가 바로 성경 그대로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장면도 달력에 넣었으면 좋을 것이다. 또는 교회의 어떤 곳에 성도님들이 그 역사의 현장을 사진으로도 보게 할 장면이라 할 것이다.

 

 

( 역사에서 그 되어진 일을 보면 우리가 얻을 교훈이 많다.

성경의 역사가 구체적으로 역사적 시간과 시대와 장소적인 곳에서 이루지는 한 현장이다. 히스기야 터널은 히스기야 왕이 앗수르의 침략에 대비해서 성 밖의 기혼 샘물을 성안으로 끌어들이기 위하여 만든 터널이다. 히스기야는 돌산의 돌을 뚫어 533미터의 터널을 만들었는데 그 당시의 기술로 어떻게 이 터널을 만들었을까 놀라울 정도이다.) (왕하20:20, 대하32:30)

 

( 히스기야의 터널 이것을 보면서 사람의 힘이 대단하구나, 어떻게 먼 거리에서 돌을 뚫어 이렇게 성안으로 물을 끌여들이는 터널을 만들 수 있었을까,

히스기야는 왕으로서 앗수르의 침략을 방어하기 위한 최선을 다한 모습이다. 그러나 히스기야가 승리하여 성을 앗수르의 공격을 막고 이스라엘이 보호된 것은 바위를 뚫은 터널 뿐 아니라 하나님과의 교통의 터널을 만들고 연결하였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는 기혼 샘물 이상의 무궁무진한 하나님의 샘물의 은혜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 히스기야의 터널,, 이것은 어떻게 오랜 옛날 그 시대의 문명으로 이 돌산에 터널을 그렇게 길게 뚫을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갖는다. 그 터널은 성 밖의 기혼 샘의 물을 성안의 실로암으로 끌여들였다. 이 물을 마실 수 있었기에 성안에서 견딜 수 있었고 앗수르의 공격에 오랫동안 방어할 수 있었을 것이다.


히스기야가 그 당시 철공들을 동원하여 돌산의 바위를 뚫어 533미터의 터널을 만들어 성밖의 샘물을 끌어들였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지금도 그 현장을 생생히 볼 수 있다. 그러나 더 크고 놀라운 일을 이룬 것은 하나님의 샘물에 통로을 만들어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 그 은혜를 얻었다는 것이다.

 

한편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터널이 있으며 그 터널로 생수의 말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과의 터널 이것을 만들어 교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교통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풍부 풍성한 은혜의 샘에서 생명의 말씀 생수가 흐를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리고 그것은 우리가 흐르게 하는 것이다.) (7:37-39)

 

5. 살구나무 꽃 열매

살구나무 꽃의 문양은 성소의 금 등대의 (the lampstand of pure gold, 금촛대, 금등잔대) 문양으로 사용하였다.

아론의 싻난 지팡이의 기적에 살구 나무 열매가 열렸을 정도의 풍부하고 넘치는 응답이 있었다. 하나님께서 예래미야에게 무엇을 보느냐 하였을 때 살구나무 (the branch of an almond tree)를 보았다고 하였을 때 잘 보았다고 하셨다.


살구나무의(솨케드) 발음은 지키다 , 지켜보고 있다(솨카드) 는 뜻과 어원이 같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성소에서 지켜보고 있고 역사와 자연을 지켜보고 있고 하나님의 자녀를 지켜보고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역사가 자연이 그대로 되는가를 지켜보고 계시다는 것이다. 이 살구나무가 봄의 전령으로 가장 먼저 꽃 핀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의 삼 사월은 즉 봄은 아빕월 그들의 달력으로 정월인 것이다.


살구나무가 꽃 피고 열매 맺는 것은 일년의 시작에 시청각적으로 하나님께서 지켜보고 있다는 메시지를 시청각적을 주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살구나무 꽃 피는 자연의 장면을 달력에 넣는 것도 의미 있다 할 것이다. 그 계절에 맞추어서 설명과 함께 넣는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꽃은 언제 피고 열매는 언제 열리는가 설명과 함께 말이다.

직접 눈으로 보고 코를 찌르며 주는 향기를 맡지는 못한다 할지라고 그림을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향기를 맡으며 시청각적으로 그 말씀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너를 지켜보고 있다. 내 말이 이루어지는가를 지켜보고 있다. 시청각적으로 그 꽃을 보면서 그 열매를 보면서 생명력을 얻고 그 말씀을 듣는 것이다.

 

6. 유라굴라 광풍의 현장 ,, 아드리아 바다.

행전 27장의 유라굴라 광풍의 장면에서 하나님의 역사는 많은 절망적인 사람들에게 큰 격려와 위로를 줄 것이다. 그리고 그 바다를 지나면 바울을 싣고 간 배는 유럽에 기독교 문화를 싣고 간 것이라고 역사가 아놀드 토인비가 말했던가,

 

행전 27장의 장면은 극한 상황에서의 하나님의 도우심을 보는 장면 중에 하나이다. 싯 사일동안 해와 별이 보이지 않는 광풍에서 어떻게 로마에 도착할 수 있었는가, 물론 그 과정에 오묘하게도 멜리데 (몰타)를 거쳐 로마에 도착하였지만 참으로 놀랍다. 그레데에서 로마까지는 직선 거리 구백킬로 내외라고 한다면 더구나 직선으로만 갔겠는가 거기에서 살 수 있었다는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는가. 구체적으로 지구 안의 지중해 아드리아 바다에서 말이다. 놀라운 위로를 주는 장면이다. 이러한 실제 장면을 넣으면 좋을 것이다. 나는 오래전에 이 지역의 장소를 담은 지도를 목양실 책상의 유리판 밑에 두기도 하였다.

 

 

7. 가이사랴 빌립보.

두 번째 이스라엘을 탐방하였을 때 첫 번째 보고 깨닫지 못한 몇 군데를 더 보았다. 두 번째도 역시 인상적인 몇 장면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도 하나를 고르라면 가이사랴 빌립보를 올라가는 곳에 산언덕에서 시냇물이 흐르는 장면을 본 것이다.

 

시냇물이 분출하고 흐르는 장면은 말씀이 살아 흐르는 장면과 같았다. 일행들에게 사진을 찍으시라 사진을 찍으시라. 말씀이 살아 움직인다 외쳤던 것이다.

 

왜냐하면 신명기 8: 말씀이 살아 움직인 것이다. 이스라엘 광야에서 시내와 ,, 샘이 흐르고 상상이나 했겠는가, 그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바로 그곳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말씀이 생생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역사의 현장에서 제자들에게 질문하였던 것이다.

        

예수님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하셨던 것이다.

그리고 베드로의 당신은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의 신앙고백 이후,


네가 복이 있도다

내 교회를 세우리라

천국열쇠를 주리라고 약속하셨던 것이다.

 

오늘 이 글을 쓰는 것은 지난 달력에서 갈릴리 호수 가의 들풀의 그림을 보고 필을 받아 쓰는 것이다. 그림으로 주는 메시지인 것이다. 좋은 자연의 그림 특히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의 사진의 그림은 우리에게 메시지를 주는 것이다.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한영성경 묵상 (meditation)

 

1. 공중의 나는 새, 들의 백합화

공중의 새를 보라,,

들의 백합화(들풀)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보라.

( 마6:25-33)

 

1). 예수님께서 시청각 교육을 통해서 주시는 말씀의 결론은 무엇인가,

(마6:33)

(그러므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 But.. 원) 데,, 그러나, 그리고, 더우기, but, yet, now, then, indeed, and, so, moreover,, 그러므로 )

 

 

2. 갈멜산  산상에서

(왕상18:1)

많은 날을 지내고 제 삼 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내가 비를 지면에 내리리라
After a long time, in the third year,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Elijah: "Go and present yourself to Ahab, and I will send rain on the land.'

 

(왕상18:41-46)

41 엘리야가 아합에게 이르되 올라가서 먹고 마시소서 큰 비의 소리가 있나이다
42 아합이 먹고 마시러 올라가니라 엘리야가 갈멜 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꿇어 엎드려 그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43 그 사환에게 이르되 올라가 바다 편을 바라보라 저가 올라가 바라보고 고하되 아무것도 없나이다 가로되 일곱 번까지 다시 가라
44 일곱 번째 이르러서는 저가 고하되 바다에서 사람의 손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 가로되 올라가 아합에게 고하기를 비에 막히지 아니하도록 마차를 갖추고 내려가소서 하라 하니라
45 조금 후에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서 하늘이 캄캄하여지며 큰 비가 내리는지라 아합이 마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가니
46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매 저가 허리를 동이고 이스르엘로 들어가는 곳까지 아합 앞에서 달려갔더라

41 And Elijah said to Ahab, "Go, eat and drink, for there is the sound of a heavy rain."
42 So Ahab went off to eat and drink, but Elijah climbed to the top of Carmel, bent down to the ground and put his face between his knees.
43 "Go and look toward the sea," he told his servant. And he went up and looked. "There is nothing there," he said. Seven times Elijah said, "Go back."
44 The seventh time the servant reported, "A cloud as small as a man's hand is rising from the sea." So Elijah said, "Go and tell Ahab, 'Hitch up your chariot and go down before the rain stops you.'"
45 Meanwhile, the sky grew black with clouds, the wind rose, a heavy rain came on and Ahab rode off to Jezreel.
46 The power of the LORD came upon Elijah and, tucking his cloak into his belt, he ran ahead of Ahab all the way to Jezreel.


1). 하나님은 홀로 창조하시고 경영하시지만 사람과 합력하여 그 약속을 이루시기도 하신다. 하나님 홀로 모든 것을 하신다면 사람은 기계와 같이 식물인간과 같이 자기의지 없이 모든 일을 하게 하시지 않으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고귀한 자유의지를 주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을 자유의지르르 가진 사람으로 창조하셨다는 것이다.


2). 하나님의 약속도 엘리야의 기도와 합력하여 그 뜻을 이루게 하신 것을 본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근거하여 엘리야의 간절한 기도가 있었다. 기도 후 올라가 바다 편을 바라보라고 하였을 때 그 사환은 올라가 보고 아무 것도 없다고 하였다.  엘이야는 그 사환에게 일곱번 까지 다시 가라고 하였다. 일곱은 완전 숫자로 끝까지 라는 뜻도 있다 할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고 믿고 끝까지 가라는 것이다.


3). 과연 일곱 번 째에는 바다에서 손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는 것을 본 것이다. 올라가 아합에게 비가 오는 것을 준비하라 전하라고 하였다.


4).  조금 후에 큰 비가 작은 비가 아니라 큰비가 내리게 된 것이다.과연 아합은 마차를 갖추고 이스르엘로 가고


5).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이 바로 이루어지지 않고 일곱 번까지 가서 이루어 지므로 끝까지 인내의 믿음을 지키므로 여호와의 능력까지 임한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이 응답 된 것 뿐 아니라 엘리야 에게는 기도하고 믿음을 지키므로 여호와의 능력까지 임하게 된 것이다.  

어려운 상황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끝까지 지키다가 응답과 함께 능력까지 임하게 된 것이다.  원 플러스 원 곱배기 응답을 받은 것이다. 오늘 우리에게도 우리의 성도들에게도 그러할 것은 물론이다. 영원히 동일하신 하나님이시기때문이다.)

 

3. 가이사랴 지중해 해안가

(행22:11-33)

(바울은 거의 왕급의 경호를 받으며 가이사랴에 도착한 것이다.)

 

(행25:1- 26:)

 

(행25:13-22)

 

 

4. 히스기야 터널 

(왕하20:20)

20 히스기야의 남은 사적과 그 모든 권력과 못과 수도를 만들어 물을 성중으로 인도하여 들인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As for the other events of Hezekiah's reign, all his achievements and how he made the pool and the tunnel by which he brought water into the city, are they not written in the book of the annals of the kings of Judah?

(9:7)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Go," he told him, "wash in the Pool of Siloam" (this word means Sent). So the man went and washed, and came home seeing.

 

(7:37-39)

37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39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40 이 말씀을 들은 무리 중에서 혹은 이가 참으로 그 선지자라 하며

 

7:37 On the last and greatest day of the Feast, Jesus stood and said in a loud voice, "If anyone is thirsty, let him come to me and drink.

7:38 Whoever believes in me, as the Scripture has said, streams of living water will flow from within him."

7:39 By this he meant the Spirit, whom those who believed in him were later to receive. Up to that time the Spirit had not been given, since Jesus had not yet been glorified.

 

5. 살구나무 꽃 열매

 

(출25:31-40)

33 이편 가지에 살구꽃 형상의 잔 셋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고 저편 가지에도 살구꽃 형상의 잔 셋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여 등대에서 나온 여섯 가지를 같게 할지며
34 등대 줄기에는 살구꽃 형상의 잔 넷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고
35 등대에서 나온 여섯 가지를 위하여 꽃받침이 있게 하되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며 또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며 또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고

33 Three cups shaped like almond flowers with buds and blossoms are to be on one branch, three on the next branch, and the same for all six branches extending from the lampstand.
34 And on the lampstand there are to be four cups shaped like almond flowers with buds and blossoms.
35 One bud shall be under the first pair of branches extending from the lampstand, a second bud under the second pair, and a third bud under the third pair--six branches in all.

 

(출37:17-21)

17 그가 또 정금으로 등대를 만들되 그것을 쳐서 만들었으니 그 밑판과 줄기와 잔과 꽃받침과 꽃이 그것과 한 덩이로 되었고
18 여섯 가지가 그 곁에서 나왔으니 곧 등대의 세 가지는 저편으로 나왔고 등대의 세 가지는 이편으로 나왔으며
19 이편 가지에 살구꽃 형상의 잔 셋과 꽃받침과 꽃이 있고 저편 가지에 살구꽃 형상의 잔 셋과 꽃받침과 꽃이 있어 등대에서 나온 여섯 가지가 그러하며
20 등대 줄기에는 살구꽃 형상의 잔 넷과 꽃받침과 꽃이 있고

 

17 They made the lampstand of pure gold and hammered it out, base and shaft; its flowerlike cups, buds and blossoms were of one piece with it.
18 Six branches extended from the sides of the lampstand--three on one side and three on the other.
19 Three cups shaped like almond flowers with buds and blossoms were on one branch, three on the next branch and the same for all six branches extending from the lampstand.
20 And on the lampstand were four cups shaped like almond flowers with buds and blossoms.

 

 

(민17::1-11)

3 레위의 지팡이에는 아론의 이름을 쓰라 이는 그들의 종족의 각 두령이 지팡이 하나씩 있어야 할 것임이니라
4 그 지팡이를 회막 안에서 내가 너희와 만나는 곳인 증거궤 앞에 두라
5 내가 택한 자의 지팡이에는 싹이 나리니 이것으로 이스라엘 자손이 너희를 대하여 원망하는 말을 내 앞에서 그치게 하리라 (* 싹이 나리니,, 원) 파라흐, sprout. )
6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매 그 족장들이 각기 종족대로 지팡이 하나씩 그에게 주었으니 그 지팡이 합이 열둘이라 그 중에 아론의 지팡이가 있었더라
7 모세가 그 지팡이들을 증거의 장막 안 여호와 앞에 두었더라
8 이튿날 모세가 증거의 장막에 들어가 본즉 레위 집을 위하여 낸 아론의 지팡이에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어서 살구 열매가 열렸더라

( * 움이 돋고 ,, 원) 파라흐 sprout.

     순이 나고,,  원) 페라흐 bud,,

     꽃이 피고,, 원) 찌쯔,, flower, blossom , 개화 / 피어서 ,, 만개, 만발 , 번영, 번창하다.

     살구나무,, 솨케드,, 살구나무 (나무 또는 열매 ) 가장 일찌기 꽃피는 것, 아몬드,,

  * 아몬드(살구) 나무는 봄이 채 오기 전에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나무로 알려져 있다. 움이트고 꽃봉오리가 생기  며 활짝 개화되는 속도가 아주 빠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3 On the staff of Levi write Aaron's name, for there must be one staff for the head of each ancestral tribe.
4 Place them in the Tent of Meeting in front of the Testimony, where I meet with you.
5 The staff belonging to the man I choose will sprout, and I will rid myself of this constant grumbling against you by the Israelites."
6 So Moses spoke to the Israelites, and their leaders gave him twelve staffs, one for the leader of each of their ancestral tribes, and Aaron's staff was among them.
7 Moses placed the staffs before the LORD in the Tent of the Testimony.
8 The next day Moses entered the Tent of the Testimony and saw that Aaron's staff, which represented the house of Levi, had not only sprouted but had budded, blossomed and produced almonds.


 

(렘1:11-12)

11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예레미야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대답하되 내가 살구나무 가지를 보나이다
12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네가 잘 보았도다 이는 내가 내 말을 지켜 그대로 이루려 함이니라
11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me: "What do you see, Jeremiah?" "I see the branch of an almond tree," I replied.
12 The LORD said to me, "You have seen correctly, for I am watching to see that my word is fulfilled."

 

6. 유라굴라 광풍 지중해 옆 아드리아 바다에서

 (행27:)

 

 

7. 가이사랴 빌립보 그곳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신 8:7-10)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 곳은 골짜기에든지 산지에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

 
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들의 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너의 먹는 식물의 결핍함이 없고 네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그 땅의 돌은 철이요 산에서는 동을 캘 것이라/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로 네게 주셨음을 인하여 그를 찬송하리라


For the LORD your God is bringing you into a good land--

a land with streams

and pools of water,

with springs flowing in the valleys and hills;/


a land with wheat and barley, vines and fig trees, pomegranates, olive oil and honey;/
a land where bread will not be scarce and you will lack nothing; a land where the rocks are iron and you can dig copper out of the hills./
When you have eaten and are satisfied, praise the LORD your God for the good land he has given you.

 

(마16:13-21)

광야에서 약속하신

그 곳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 '

그 꿈 같은 약속이 드디어 이루어진 현장에서

드디어 예수님이 그 메사야 즉 그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선언하고

 놀라운 약속을 받게 된다,

1). 네가 복이 있다.

2). 또,,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3). (또)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라는

즉 교회에 교회성도에게 천국열쇠를 주신다는 놀라운 약속을 하신는 것이다.

그것은 다 이루어진 것을 초대교회사에서 분명히 볼 수 있다. 그
것은 성령행전이라고도 하는 사도행전에서 증명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오늘의 교회사에서도 당연히 증명되어야 하고 증명되고 있는 것이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기에 교회인 나의 신앙행진의 여정에도 이루어져야하고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여호와의 예수의 좋으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하는 다윗의 간증을 초대교회사에 오늘의 교회사에서도 증명되어 간증할 수 있고 간증하고 있는 것이다.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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