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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번영 메시지 70 – 햇볕정책 (sunshine policy)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1-01-04 (월) 07:25 24일전 200  

새해에 온 국민에게 주님의 사랑과 평강과 은혜가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 여당 대표의 전직 대통령의 사면 건의에 대하여 언급한 이후 화제가 되며 반대가 상당한 것 같다. 그의 층정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그런데 그 반대의 국민여론은 어쩌면 생각보다 더욱 강렬한 것 같다. 우리의 국민의 수준으로 보아 그러한 판단이 더 옳을 것이다. 또한 누군가 어떤 충정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도 현실적으로 여론이 사면을 반대한다면 그 누구도 그것을 실행하기는 불가능할 것이다.

러나 현재의 상황에서 여러 가지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야 할 것이다. 현 상황을 보면 현정권 정부에 대하여 일부 맹목적이고 묻지마 반대세력이 상존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정부에 대하여 무조건적 반대세력 말이다. 그런데 막상 현재로서는 사면에 대하여 애기하기도 어려운 국민여론이 많은 것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정부로 부터 어떤 임명받은 어떤 공직자가 공권력을 가지고 자기 분수를 모르는 모습을 많은 국민을 관람해야 만 하는 입장에도 있었다. 자기 정치를 위한 또한 사심과 야심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공권력을 가지고 휘두르는 모습 말이다. 정부에서 임명받은 인사가 야당의 대선 후보군으로 나왔다는 것은 참으로 어이없고 희한일이다. 그것은 여러 가지 여건상 어떤 경우도 대선 접근의 가능성이 없는데도 그러하다. 이러한 현상은 현 정부에 대하여 맹목적 묻지마 반대세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일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들 중에 순수하고 선량한 목적을 가진 세력은 구분하여 흡수하여 함께 가야 할 것이다. 일부의 어쩔 수 없이 놓고 갈 정상배적 정치세력을 제외할 수 밖에 없지만 말이다. 그들과 함께 한반도 남북의 평화 번영의 행진에 동참하게 할 수 있다는 전제가 확실하다면 함께가는 방향도 찾아보아야 할 것이다.

 

그러한 전제가 분명히 보인다면 전직 대통령의 사면에 관해서 언급한 것이 적절할 수도 있다 할 것이다. 물론 형 확정 후에 하여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일단 나라를 위해 모두가 합력하는 의미가 담긴 형집행 정지의 사면이어야 것이다. 그리고 그 사면의 결과가 한국의 정치의 바람직한 개혁과 남북의 평화 번영의 행진으로 천문학적 유익과 동포애 인류애의 가치를 실천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고 유익이 되는 것이 분명하다면 적절한 방법을 찾는 것은 고려해 보아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것이다. 그것이 아니라면 더 혼란이 올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여러 가지 면에서 종합적으로 검토하여야 할 것이다.

한편 무엇보다 우리 국민의 현명한 판단력을 생각해 볼 때 국민 여론이 받아드려야 가능 할 것이다. 그런데 사면을 반대하는 분들도 이해할 수 있고 설득할 수 있는 분명한 모습이 전제되어야 할 것이다. 사면에 관한 여당 대표의 나라를 위한 충정은 충분이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건에 관하여는 선량한 국민들의 여론을 좀 더 보며 신중히 잘 판단하여야 할 것 같다.


국민의 합력으로 개혁 남북의 평화 번영 협력으로 국민을 동포를 세계를 위한 동포애 인류애의 그리고 평화경제의 유익과 가치에 동참한다는 것이 분명하다면 신중히 검토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한편사면은 형이 확정되기 전에는 할 수도 없고 확정된 이후에 한다는 것이다. 어떻게든 국민 모두가 합력하며 나라의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 함께 나아갔으면 하는 것이다. 비록 사면 문제가 어떻게 되든 여당대표로서 어떻게든 나라와 국민을 위하려는 고뇌와 충정의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최근의 검찰 일부의 행태 뿐 아니라 법원 언론의 행태에 대해서도 개혁의 방향과 목적을 분명하게 가면서도 햇볕정책이라는 것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모두를 적만드는 것이 아니라 특별한 정상배나 일부의 가짜 뉴스를 생산하며 나라에 해를 끼치는 세력을 제와하고는 대다수의 선량한 맹목적 묻지마 반대의 국민들까지도 설득할 함께가는 방안을 찾아보려는 그 자세는 지도자로서 필요할 것이다. 그것이 가능하다면 한반도의 평화 공존 번영의 길이 더 순탄할 수 있을 것이다. 정부의 방향과 목적은 분명히 하면서도 가능하다면 여기에서도 햇볕정책을 취하는 것도 고려해 보아야 할 것이다.


그렇게해서 맹목적 무조건적 악의적 반대세력이 아닌 순수하고 선량한 의도의 국민이라면 여기에도 햇볕정책을 실행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 한다. 국내외적으로 여러 방해세력이 있는 현재의 답답한 상황에서 한반도 평화 번영으로 하나님의 기뻐하신 뜻을 실천하고 많은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에 한반도 평화 번영의 대로가 열려야 하겠다는 바램에서 언급한 것이다.


그러나 전적으로 현명한 국민의 판단과 여론을 보아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더큰 혼란이 올수도 있기때문이다. 어떠한 결과가 되든 여당 대표로서는 그러한 언급은 존중되어야 할 것이다. 현상황에서 여당대표로서 나라에 대한 충정어린 모습으로 일단은 잘 했다고도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 이상은 국민에게 맡기는 수밖 없지 않겠는가,

                                                            (- ing )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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