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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성경 읽기34 -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요2:7) 외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1-01-29 (금) 08:18 8개월전 584  

1.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이 문장을 영어로 번역을 해보자. 그것은 다음과 같다.

Fill the waterpots with water

한국어 문법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처음에 이러한 영어 단어의 배열순서로 번역한 사람이 얼마나 있겠는가,

항아리와 물이 먼저 나오는 것이 아니다. 영어의 단어 배열순서는 채우라, 항아리에, 물을 가지고 ,,

한국어와 영어 배열 순서가 이렇게 다르니 어떤 경우엔 영어식 표현방법 배열 순서가 한국인들에겐 얼마나 오리무중적인가 할 수도 있지 않겠는가, 또 여기에다가 많은 단어들을 알아야 하고 발음이 연음에다가 보이스 박스가 다르다고 할 수 있고 문화적 차이 외 등등을 생각하면 총명하고 현명한 많은 한국인들에겐 너무나 어려울 수 밖에 없는 언어이다. 그러나 이러한 많은 문제를 극복하고 정통의 품격있게 활용하는데도 성경은 최고의 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어의 문법을 잘 알면 알수록 그리고 한국어의 정확한 표현에 익숙하면 할수록  그리고 그것에 정착이 되었다면 그 때 부터는 오히려 영어의 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오리무중의 표현으로 보이기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말 문법에 논리적으로 익숙하고 적응이 되면 될수록  오히려 그와 다른 방식의 표현 등 외는 이해하기도 적용하기도 받아들이기도 어려울 수도 있을 것이다. 

( 그러므로 영어의 기본적인 문법을 알고  한영성경을 읽는다면 그 표현방식을 배울 수도 있고 각 개인의 영력 (spiritual and english power)을 얻게되고  국익에도 세계인과의 교통에도 기대이상으로 크게 유익할 것이다. 여기서는 영어를 어느 특정나라의 국어로 보는 것보다 세계어로 보고 세계인으로서 말하는 것이다.)

1. 영어는 우리 말과 여러 가지 면에서 표현 방식과 단어 배열의 순서 발음하는 방식이 전혀 다르다.

우리 말은 동사가 문장의 마지막에 오는데 영어는 동사가 주어 다음에 온다. 어떤 면에서 동사의 중심의 언어라고 할까 말이다. 가령 주어가 나라고 한다면 주어는 정해져 있는 것이고 동사를 찾아야 한다. 그리고 주어 동사 목적어 또는 주어 동사 보어 ( 주어를 보충해 주는 기능을 하는 ) 순서가 일반적이다. 그리고 그러한 기본 문장에 접속사등으로 연결하고 또는 전치상등으로 보완하며 연결하여 문장을 만들어 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요1:19 )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 물을 때에 요한의 증거가 이러하니라.

( 영어식 문장의 단어 배열순서는,

이것이 요한의 증거이다, 언제(때) , 예루살렘의 유대인들이, 보냈을 때 , 제사장들과 레위인을, 그에게 묻기 위하여 ,  그가 누구인지를,, 이것이 영어식 표현방법과 배열순서이다. 한국어와는 전혀 다른 단어 배열 순서인 것이다. 이러하니 한국어가 국어이고 한국어에 익숙한 익숙하면 할수록 영어의 배열순서가 얼마나 생소하고 적용하기 어렵겠는가를 알 수 있다. 한국어 문법에 정통하고 익숙할수록 더 그러할 수도 있을 것이다.

Now this was John's testimony  

when

the Jews of Jerusalem sent priests and Levites

to ask him who he was.

( 위 문장에서 기본 문장에 when, of , to , who 등으로 연결하여 기본 문장을 길게 만드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to 라는 단어는 동사 앞에 또는 명사 앞에 사용하며 그 내용을 연결하며 대단히 풍부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동사 앞에 두어 동사를 다양하게 활용하게 할 뿐 아니라,, to 딸린 식구들 또는 to 사단이라고 할 수 있게 하나의 식솔들 , 하나의 분대 또는 사단을 이루어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위 문장에서 to 이하를 to 딸린 식구들 이라고도 할 수 있는 식솔들을 문장에 연결해 주는 것이다.


1.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정통적이고 권위있는 영어 번역들을 보자. (요2:7-)

2:7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7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구까지 채우니

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10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2:7

7 Jesus saith unto them, Fill the waterpots with water. And they filled them up to the brim.

8 And he saith unto them, Draw out now, and bear unto the governor of the feast. And they bare [it].

9 When the ruler of the feast had tasted the water that was made wine, and knew not whence it was: (but the servants which drew the water knew;) the governor of the feast called the bridegroom,

10 And saith unto him, Every man at the beginning doth set forth good wine; and when men have well drunk, then that which is worse: [but] thou hast kept the good wine until now. (kj)

 

7 Jesus said to them, "Fill the waterpots with water." And they filled them up to the brim.

8 And He said to them, "Draw some out now, and take it to the master of the feast." And they took it.

9 When the master of the feast had tasted the water that was made wine, and did not know where it came from (but the servants who had drawn the water knew), the master of the feast called the bridegroom.

10 And he said to him, "Every man at the beginning sets out the good wine, and when the guests have well drunk, then the inferior. You have kept the good wine until now!" (nkj)

 

7 Jesus said to the servants, "Fill the jars with water"; so they filled them to the brim.

8 Then he told them, "Now draw some out and take it to the master of the banquet." They did so,

9 and the master of the banquet tasted the water that had been turned into wine. He did not realize where it had come from, though the servants who had drawn the water knew. Then he called the bridegroom aside

10 and said, "Everyone brings out the choice wine first and then the cheaper wine after the guests have had too much to drink; but you have saved the best till now." (niv1984) 

 

7 Jesus *said to them, "Fill the waterpots with water." And they filled them up to the brim.

8 And He *said to them, "Draw [some] out now, and take it to the headwaiter." And they took it [to him.]

9 And when the headwaiter tasted the water which had become wine, and did not know where it came from (but the servants who had drawn the water knew), the headwaiter *called the bridegroom,

10 and *said to him, "Every man serves the good wine first, and when [ men] have drunk freely, [then] that which is poorer; you have kept the good wine until now."(nas)    

( 한편 이 본문을 근거하여 예수님의 육신의 모친 마리아를 성모 마리아 그리고 기대의 대상이라고까지 한다면 무엇인가 인간적인 생각이 ,, 이것은 그 당시 여신을 숭배하는 어떤 종교들의 영향 또는 타협 또는 혼합의 모습도 있다는 설이 있다. 이스라엘 성지 순례의 어떤 교회당에서의 벽화인가에 십여개 이상의 어떤 동일한 성화에 예수님의 모친이 등장한 모습인데,, 이것은 조금 의아하다 할 것이다. 다시 어떤 종교의 영향 타협 혼합의 과정에서 여신의 개념으로 인 것이 아닌가 하는 설이 있다는 것이다.) 

( 복습,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는 말을 영어의 Fill the waterpots with water 배열순서는,

한국사람으로서 한국 말을 하는데 채우라, 항아리에, 물로 ,, 라는 순서로 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한국인으로서 영어를 배우기 전에 이렇게 표현한다거나 이러한 배열순서로 아무도 말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한국어에 국어의 국문법에 익숙하면 익숙할수록 영어식 표현방식으로 말하는것이 더 어렵다는 말이 일리가 있을 것이다. 한국어를 배우고 총명하면 총명할수록 이러한 방법으로 영어를 표현한다는 것은 한글의 국문법에 기준할 때 도저히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므로 영어가 많은 총명한 사람들에게도 어렵고 또 어려운 일일 것이다. 국어 문법의 상식이라고 할까 지식을 알면 알수록 이러한 영어 표현은 상상하기 어려울 것,, 연음식 발음과 굴려서 발음 문화적 차이 단어의 문제에 이렇게 표현 방식이 다르니 한국의 현명하고 우수한 많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공부하고도 영어가 말하고 듣고 펴현하기가 어려울 수 밖에 없다 할 것이다. 너무나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한국언어의 사고에 익숙한 현명한 사람일수록 영어가 더 어려울 수도 있을지 모른다.

 

이 문장을 영어식 배열 순서로 한국어를 말한다면

예수님은 그들에게 말씀 하셨다. 채우라 항아리에 물을 가지고 ,, 그런데 이러한 식으로 표현한 사람은 영어를 배우기 전에 한 사람도 한국어를 이렇게 배열하여 말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이며 , 많은 공부 또는 아무리 공부하여도 참 영어 표현이 어렵다고 할 것이다. 그러므로 단어대 단어가 아니라 내용을 알고 바로 영어식으로 즉 주어 동사 목적어에 붙이고 붙이고 붙여넣는 언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1. 다음 구절을 보자.

(민17:4)

그 지팡이를 회막 안에서 내가 너희와 만나는 곳인 증거궤 앞에 두라

Place them in the Tent of Meeting in front of the Testimony, where I meet with you. 

한국어에 익숙한 한국인에 영어의 단어의 배열의 순서를 볼 때 한국인의 입장에서 보면 순서가 어떤 순서인가 오리무중의 순서인가 할 스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영어는 동사가 핵심어이다. 일반적으로 영어에서는 주어는 당연히 정해진 것으로 가장 먼저 나오고 그 다음이 동사이다. 그리고 그 다음은 목적어 또는 주어를 보충해 주는 보어이다. 일반적으로 이렇게 주어 동사 보어 목적어의 문장에 전치사 나 접속사 와 관계사 등으로 문장을 연결하여 이어나가는 순서라고도 할 수 있다.

17:4절에서 명령문이므로 동사가 제일 앞에 나오고 목적어에 전치사로 단어들이 연결되는 것을 알 수 있다. 한영성경을 가능하면 주야로 묵상하거나 자주 보면 영적 (spiritual and english power ,, grouth, develoment) 유익과 발전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1. 한 예를 더 보자. 어제 읽는 중에 본 내용이다.  

다음 구절의 영어성경의 표현을 보자.

(창43:1-2)

배열순서는 한국어와 다르지만 영어성경은 배열순서가 동일한 것을 볼 수 있다. 한국어를 이러한 영어식 배열 순서로 말하고 글을 쓰는 사람은 없거나 거의 없을 것이다.

지금 기근이 심각합니다, 그 땅에는 ,, 이러한 단어 배열 순서로 한국말을 하는 사람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아마 없을 것이다.


( * 쉬어가기 ~ 외국인과 의사소통

사람들이 자신의 모국어인 국어의 말과 글의 표현과 이해는 어떠한가를 생각해 보면 다른 문화의 외국어 표현과 이해가 어떠할까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서로의 언어를 몰라도 감정과 바디랭귀지로 쉽게 이해하기도 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계속 가보자.)


창43:1 그 땅에 기근이 심하고

2 그들이 애굽에서 가져온 곡식을 다 먹으매 그 아비가 그들에게 이르되 다시 가서 우리를 위하여 양식을 조금 사라

1 Now the famine was still severe in the land.

2 So when they had eaten all the grain they had brought from Egypt, their father said to them, "Go back and buy us a little more food."


( 이 땅에 기근이 심하고 를 ,, Now the famine was still severe in the land.

이렇게 영어식으로 표현하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만약 한국어를 이러한 영어식 단어 배열순서로 말한다면 맞지 않다고 하며 심지어 우스꽝스럽다고 할 것이다. 한국인으로서 국문법을 알고 익숙하고 한국어를 문법적으로 잘 말한다면 참 영어는 기이하게 표현, 단어배열한다고 할 것이다. 물론 배열의 순서에는 각 언어의 언어문화 또는 언어 철학이 있을 것이다. 즉 사람들의 어떤 집단의 문화 습관 사고방식의 표현일 수 있을 것이다.)

 

영어식 표현 ,, 기근이 여전히 심했다 그 땅에는,, 한국어를 이러한 순서로 표현하는 사람은 어쩌면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러하니 한국어를 잘 배운 사람은 영어가 얼마나 어렵겠느냐 하는 것이다. 문화적 차이 발음의 차이 연음 단어 등등 ,, 그러므로 참으로 많은 총명한 한국인들이 영어가 어렵다는 것은 어쩌면 너무나 당연할 것이다. 영어성경을 읽는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대화 소통하는데도 어느정도 도움이 될 것이다. 리스닝은 분야가 좀 다를 수도 있을 것이다.

다음을 보면  한국어에서 제일 앞에 나오는 그 땅에서는이라는 단어가 영어에서는 왜 제일 뒤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냐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귄위 있는 정통 영어식 표현들은 배열순서가 동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 Now the famine was still severe in the land.

2 So when they had eaten all the grain they had brought from Egypt, their father said to them, "Go back and buy us a little more food." (niv1984) 

1 And the famine [was] sore in the land.

2 And it came to pass, when they had eaten up the corn which they had brought out of Egypt, their father said unto them, Go again, buy us a little food. (kj) 

 

1 Now the famine was severe in the land.

2 And it came to pass, when they had eaten up the grain which they had brought from Egypt, that their father said to them, "Go back, buy us a little food." (nkj)

 

1 Now the famine was severe in the land.

2 So it came about when they had finished eating the grain which they had brought from Egypt, that their father said to them, "Go back, buy us a little food." (nas)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한 방법이 잘 번역된 영어 성경을 보는 것일 것이다. 정통적이고 정확한 문법에 근거한 표현과 그 안의 내용은 영어권의 사람들과 대화하고 외교적 문제로 소통하는 데에도 기대이상으로 유익할 것이다. 그래서 영어는 세계어로서 국력이고 영력이라는 것이다.

 

지금 아직도 영어권의 어떤 나라에 사대주의적 식민지적 사고에 젖은 소위 기득계층의 사람들이 적지 않은 것은 이러한 언어적 인 면에서 익숙하지 못하는 이유도 있을 것이다. 언어만 잘 소통이 되고 성경을 잘 안다면 얼마든지 잘 소통 설득하여 국익을 위한 서로 사랑 윈윈의 외교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 소위 한국의 권력층이라고 할까 하는 적지 않는 사람들도 어떤 예속화되어 있는 모습을 본다, 우리가 영어로 자신의 의사를 잘 표현 할 수 있다해도 그러했을까 그렇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한 면에서도 영어성경은 최그의 책이기도 하다. 2:7 절의 예를 들었지만 영어 성경을 보면 특별한 이러한 언어 배열의 표현을 자주 보게 된다. 영어 성경을 영적 유익 뿐 아니라 문학적 역사적 외의 귀한 책으로 알고 읽으면 국익에 국력 영력에 대단히 좋을 것이다. 앞으로는 스맛폰등의 발전과 활용으로 어떤 외국어도 일상의 생활용어 거의 동시 통역으로 소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으로 듣고 말하려고 한다면 잘 번역된 한영성경을 읽는 것일 것이다. 이것은 공부 차원 이상의 평생의 영력과 국력 국익을 위해서도 평생 읽을 가치가 있는 책 (the Bible, the book) 일 것이다.

 


( * 부록,,

한국에 개역성경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번역을 보아서도 그러하다.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잘 준비된 사람을 통해서 이 일을 하게 하심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상당한 실력의 선배 목회자 분들의 주석서를 통해서도 이미 잘 검증이 되었음을 알 수 있다. 수 많은 목회자와 성도님들을 통해서도 검증 된 것이다. 그런데 개역의 개정은 개역에 비해 너무나 실력이 부족한 분들이 수정을 많이 하였다. 그 수정을 보면 성경 실력 원어 실력 국어실력 언어적 감각 등 모든 면에서 너무나 부족함을 알 수 있었다. 너무나 깊이 있고 잘 번역된 부분을 자신들이 이해를 못해 잘못 번역한 줄 알고 수정하고 또한 불필요한 수정을 지식있는체 하며 수정하고 참으로 정확하고 운율감있게 번역한 내용을 이해를 못하고 수정하였던 것이다. 정확성도 부족하다. 그러면 경전이 서로 연결이 안될 수 있다. 이것도 문제이다. 그런데 주석을 쓰신 분들의 감수도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경전을 더 부족하게 수정하였다는 것은 참으로 한국교회사에 얼마나 많은 ,, 그리고 이제 어떻게 하기가 참으로 난감하다. 참으로 ,,, 할 일이다. 그 보충은 잘 번역된 영어 성경을 함께 읽는다면 조금은 더 보완될 것이다. kj 번역은 격찬받는 정평이 난 권위있는 번역이고 고어가 조금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은 잘 수정한 번역으로 격찬 받는 번역이 niv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가장 많이 보는 번역이라고 한다. niv 1984 판 말이다. 영어권에서도 niv 1984을 수정한 번역본이 나왔는데 한국에서는 한영 합본으로 그 수정 번역판이 이제 대체하는 듯 한데 아직 검증도 제대로 안되었다 할 수 있다. 왜 잘 번역된 niv1984 판을 그렇게 많이 수정하여 다른 이름이 아닌 niv같은 이름으로 출판하였는지 알 수 없다.

미국의 어떤 주요 교단은 niv 수정판은 공식적으로 승인하지 않은 듯한 기사도 보았다. 잘 번역된 번역 본을 부족하게 수정하였다는 점에서 일치하는 것 같다. 많은 성도들에게 아픔을 주었다면 가슴 아프고 답답할 일이다. 극히 일부 정밀 검토 수정한 개역판이 나와야 할 것인데 그 동안은 어찌하랴,, 이것은 수평 이동의 교인숫자 성장에 올인하고 외국에서 학설을 공부하며 학위를 취득하면 자동 성경박사인줄 착각한 결과일 것이다. 신학학설을 공부하는 것이 성경번역에 무슨 상관이 있으며 무슨 도움이 되었겠는가, 그럼에도 신학박사라니 성경도 박사인줄 알았던 것이다. )

(* 이십대 후반에 당연히 새로 번역된 좀 더 현대적일 수 있는 쉬운 성경이 당연히 더 좋은 줄 알고 읽다가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목회 중 개역 성경을 보면서 간혹 참 정확 정밀 깊이 있게 잘 번역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간혹 부분적 어려운 단어나 가라사대 등 고어적 표현이 있다고 할 수도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깊이 있는 부분까지 참 잘 번역되었고 문학적으로도 뛰어난 번역이었다. 특히 구약 번역 책임자가 어렸을 때부터 히브리어로 읽고 시편을 읽고 암송한 구약에 정통 익숙한 유대계 인사로 기독교인이 되었다는 것이다.

개역 성경을 읽으며 어떤 부분은 내용적 그 깊이적 정확성에 그 문학적 운율적 표현에 깊은 감동을 받는 많은 구절들을 개정 수정 팀들이 그 깊이를 모르고 잘목 번역을 한줄 알고 수정을 해 버렸다는 것이다. 그 문학적 표현을 이해를 못하고 무슨 이유인지 역시  수정하여 버렸다는 것이다. 외국에서 무슨 신학학위를 받고 자신들이 무슨 성경에 권위있는 것으로 착각을 한 것인지 무엇인지,, 이 단어 저 단어를 경솔하게 수정을 하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 단어를 수정하면 그 부분과 열결된 부분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기가 막힐 일이고 한국교회사에 참으로 ,, 이제라도 또는 언젠가 개역성경에 극히 극히 일부분 꼭 필요한 부분만 정밀 검토 검증하여 약 몇 군데 백여군데 정도만 수정하여 출간하면 좋을 것이다. 그런데 그 기간 동안은 또 무엇인가,

돌이켜 보면 하단에 주석이 있기에 개정 번역도 필요 없을 것이었고 관주성경도 더 많이 보급하여야 할 것이었다. 참으로 깊은 반성과 자성이 필요하지만 이제 와서 어떻게 하겠는가, 참으로 기가 막힐 일이다. 몇 십년 동안 그렇게 잘 번역된 경전의 구절의 용어를 이해를 못하고 잘못번역이 된 것으로 알았는지 무슨 이유인지 너무나 부족한 실력으로 더 부족하게 수정을 하였다는 것이다. 참으로 안타깝고 기가 막힐이이다. 수정 후 주석을 쓴 분들의 감수도 없었을 것으로 보인다. 개역은 주석을 쓴 분들의 감수도 직간접적으로 있었을 것이다. 개정번역은 아직 검증되어 평가도 안된 상태에서 너무나 서둘러 보급하였다. 그 부분만은 어찌된 일인지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지만 생각하면 할수록 참으로 안타깝고 답답하고 그 이상이다.)

                                                          ( - ing)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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