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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번영 메시지 74 – 기독교인의 품격 그리고 ,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1-03-23 (화) 07:42 8개월전 641  

1. 평화는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이고

하나님의 뜻을 실천할 때 번영이 따른다는 것이다.

또한 히브리어로는  평화라는 말 샬롬 그 단어에 번영이라는 뜻도 담겨있다.

 

그러므로 한반도에서의 평화는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것이 첫 목표이고

그 결실로서 우리의 동포 남녀노소 빈부귀천이 행복한 삶을  위한 인생의 의식주 문제  한반도 동포의 의식주 경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다.

그렇게 많은 집들이 있는데도 얼마나 많고 많은 잘 지어진 집 아파트 등 주거지들이 있는데도 풀 수 없는 수수께기같이 집을 구하려는 많은 사람들은 낙심 가득하다는 것이다. 그 많은 집들이 있는데도 거주지 한 곳을 얻기가 왜 그렇게 어렵고 국민들이 고통스러워 하는가, 거주할 집은 많은 것 같은데 많은 사람들에게는 일생의 목표가 될 정도인가 말이다.

이 모든 의식주의 경제 문제들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남북의 공존 협력 번영의 평화경제를 실천하였다면

즉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남북의 경제 협력으로 블루오션 정책을 시행하였다면 진즉 그것은 해결되고도 남았을 것이다. 그러므로 한반도 평화 번영의 정책을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한반도 모두의 의식주 경제 문제와 직결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너무나 분명하고 명백한 것이다.

우리가 부담해는 방위비만 하여도, 도대체 누구 무엇으로 부터 우리를 방어를 해 준다는 것인가, 우리는 자주적으로 방어할 능력이 정치적으로 외교적으로 무력으로 방어할 능력이 없다는 것인가, 그래서 외국에 방위비를 주고 지켜주라는 것이고 주둔해 주라는 것이고 기가 막히게도 전작권이 어느나라에 있고 그리고 더 기가 막히게도 아직도 한반도 유엔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은 한반도 남북의 평화 번영에 협력하는 것보다 완장차고 갑질하는 모습도 보인다는 것이다. 자주국가 국민으로 생각해 본다면 참으로 기가막히고 코가 막힐 지경일지도 모른다.  

1. 남북 평화 번영의 정책을 왜 우리가 자주적으로 실천하지 못하는가,

우리 국민의 단합된 힘이라면 충분히 가능하고 넘칠 것이다. 그것은 일부의 기득세력의 사고에서 사대주의적 사고나 식민주의적 사고를 걷어내야 할 것이다. 그들이 그 동안 국민들을 오도 세뇌시킨 것도 이제서야 더욱 잘 알게 되었을 것이다. 그것은 남북의 교류와 남북의 정상 동포들의 숨소리까지 생생하게 생방송으로 보고 또 본 결실이기도 할 것이다. 역사 혈통 언어와 문화 정서가 다른 특히 같은 언어가 아닌 외국인들은 공감이 덜하거나 없을지 모른다. 미국은 중국 또는 러시아까지 경쟁 관계로 한반도를 이용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고 일본은 중러의 방어 관계를 한국을 최전방으로 지정학적으로 그렇게 되어있다,,

자주적 국가로서 무슨 일을 하려 하여도 한국에는 아직도 식민지적 사고와 사대주의적 사고의 기득권층의 권력 언론 등등이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을 본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도대체 지금까지 한국이 심지어 물건너 바다건너 외세가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북한팔이를 얼마나 하였는가, 남한의 정치권의 일부가 미국의 정치권에서 의회에서 일본에서 자기의 정치적 이익을 위하여 남북의 평화 번영 정책을 방해하며 냉전적 시대착오적 북한팔이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기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서 국방비 증액을 위해서 국내외적으로 북한팔이를 하고 있는 것을 근래에 더 알게 되었다. 자기의 정치적 이익을 위하여, 세계의 패권을 위해서 북한팔이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야 좀 더 분명히 알 수 있었을 것이다. 남북의 정상 회담들을 통해서 서로의 눈빛 언어 태도 유머 숨소리까지를 생방송으로 들으며 말이다. 물론 남북의 문화교류를 통해서도 언어가 통하는 우리들은 이제 더 잘 알게 되었다. 북한 동포의 평양시민의 평화 번영의 열심과 환영을 생방송으로 한국인들은 생생하게 본 것이다.  

1, 그 동안의 남북의 동족상쟁이 있었기에 부정적 그 이상의 시각이 있었고 정치권이나 일부 기성인들 기득권 세력들은 북한을 이용하려는 것이 오랜 시간 진행이 되었고 , 무엇보다 북한에 대해서는 외세의 시각으로 보는 사고에 세뇌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미국이나 일본의 정치권이 자기의 이익이나 그 나라의 어떤 국익을 위한 시각으로 보는 그 시각에 세뇌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사대주의적 종속주의적 사고에 잡혀있고 갇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지금의 세상 학문도 어떤 부분은 맹목적으로 서구의 시각으로 판단하고 보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남북관계도 같은 역사와 같은 언어 감은 혈육 같은 땅 한반도에 사는 시각이 아니라 저 물건 바다건너에 사는 나라의 자리에서 자기들의 이익을 위한 관점의 그 시각으로 보고 있었다는 것이다. 우리가 사는 이 땅의 같은 혈육 동포의 입장에서 보았어야 할 것이었다.

1. 한반도 남북은 한 역사 혈통 언어가 통일되어 있고 정서가 너무나 같다는 것이다

그것은 한 혈통 한 역사 한 땅에서 오랜기간 살아왔기에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이것은 한국인 외에 세계의 그 어떤 나라도 인식하지 못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남북이 외세의 농간으로 물리적 충돌이라도 한다면 남북 한반도는 공멸이라는 것을 남한 뿐 아니라 북한도 분명히 아는 것으로 보인다. 그것은 자기 손으로 자기 눈 지르는 것으로 표현하였던가, 다 아는 것이다. 남북의 충돌은 공멸이거나 거의 공명이 되어도 어떤 외세는 경제적으로 유익하고 심지어 한반도를 차지하려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것을 알고 한국은 일단 외세 앞에는 단합해야 하고 남북은 외세 앞에 함께하여 단합하여야 하는 것이다. 혹 현실적으로 남북이 누구의 공격을 받으면 같은 땅에 붙어 있는 이유로도 남북의 피해는 정도의 차이가 있을지어정 같이 보고 공멸로 갈 수 있다는 것이다

1. 남북이 평화로 나아가야 하나님이 기뻐하실 뿐 아니라

경제 번영과 안전이 오는 것이다. 한때 너도 나도 뭐 아는체 하며 비핵화 운운하며 떠들었지만 그것은 외세가 씌워논 프레임 같은 것이다. 핵은 공격 무기가 아니라 방어무기라고 하였다. 핵을 사용하는 것은 공멸이기에 사용할 수도 없거나 거의 없다 할 것이다. 이제는 심지어 핵무기를 사용하는 것은 인류의 멸망으로 가는 길이라 할 것이다

종교인들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리고 국민을 위한 평화와 번영을 위해 일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소위 어떤 종교인들이 극단적인 악담등과 말들은 모든 신앙인들을 부끄럽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운다. 기본적으로 자기가 날린 말들은 자기에게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자기 마음과 입에서 나아가는 것이기에 제일 손해는 먼저 자기가 보는 것일 것이다.

1. 우리의 대통령이 평화 번영의 정책의 실천으로 남북정상 회담 후 북한의 광장에서 평화 번영을 연설하였을 때 북한 주민 또는 평양시민들은 열광적 박수하며 심지어 기립하여 박수를 하는 것을 보았다. 참으로 우리의 같은 동포로서 품위있는 자랑스러운 우리 민족 동포의 모습이라고 할 것이었다.

(거기에 참관하였던 인사들은 이제 남북의 평화 번영의 역사의 한페이지로 확실하게 넘어간 것을 느끼며 전율할 정도 이었다고 하는 것이었다.)

북한을 대표한 지도자가 온다면 그같은 환영이 남한에서도 있어야 포용력이 있는 모습일 것이다. 그렇다면 역사는 후손들은 이시대를 살고 있는 선조들을 높이 평가 할 것이다. 적어도 기독교인들은 그러한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큰 힘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다

1. 통일 통일이라는 말은 지금 그러하다. 상당한 기간 단절이 되었고 다른 문화가 되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새삼 통일이 필요없이 이미 통일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언어 민족 혈통 역사 한반도의 한영토, 등 다 통일이 되어 있는데 무엇을 통일하자는 것인가, 평화 공존 자유 왕래 협력하는 것이 통일이라는 것이다. 지금은 세대 간에도 통일이 쉬지 않다. 라떼 아재개그 운운하며 말이다

6.15 선언과 그 실천 10. 4 ,, 그리고 4.27 선언만 잘 실천하였어도 경제적으로 많은 유익이 있었을 것이고 ,, 해양 뿐 아니라 대륙의 아시아 유럽까지 지금 쯤을 왕래하였을 것이다. 참으로 평화 뿐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광대한 유익을 얻었을 것이다. 지정학적으로 누가 어느 나라가 방해하는가 하는 것을 대부분 잘 알았을 것이다. 지정학적인 공란을 잘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단 남북 평화 번영의 정책에 대해서는 온 겨레가 하나되어 힘을 합해야 한다. 그렇다면 지정학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오히려 세계로 뻗어나가는 평화와 번영을 싣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것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청년들의 아니 모든 국민들의 집 걱정 의식주 문제 자녀 양육 교육 노후 경제 문제 등 많은 문제가 해결 될 것이다. 이것은 많은 경제 분야 전문가들이 말하는 것이지만 만약 만약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께서 직접적인 방법으로 만나를 내려서라고 경제 문제를 해결해 주실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행진이기 때문이다.  


1. 기독교인의 품격

기독교인은 참으로 품격있는 사람들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하나님에서 최고의 품격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창조하신 대 자연을 보면 그 아름다움 그 예술성 그 품격은 측량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기독교인들은 언어와 태도와 그 모든 것이 품격이 있어야 하고 있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할 것이다.

기독교인의 품격의 제목에서 서론이 너무 길어졌기에 기독교인의 품격이라는 점을 따로 논해야 할 정도이지만 우리는 기독교인의 품격에 대하여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기독교인의 품격 ,, 하나님의 위대한 교육자 ,, 예술가 ,, 그러므로 예수 믿는 자는 최고의 품격의 사람일 .. 그런데 어떤 종교인 악담과 또 거기에 같이 동조하는 일부 기독교 세력들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고 있다.

어떤 지하철 나오는데 어떤 음악이 나오고, 비닐 천막인가 있고 그 옆에 확성기의 요란한 어떤 음악은 누구도 감동 줄 수 없는 모습이었다. 모르는 사람들은 이것이 기독교인의 모습이고 실상인가 오해할 수 없다, 참으로 기독교는 언어의 품격 음악 예술 문화 등은 감동이고  최고급일 수 밖에 없을 것인데 말이다. 하나님의 창조의 작품을 보라. 하나님은 그 의 작품을 통해서 최고의 예술가이심을 보여준다. 그의 자녀들 역시 그러할 것이다.

하나님은 최고의 예술가 최고의 교육자 최고의 품격의 속성인 것을 분명이 볼 수 있고 알 수 있다. 인생들의 어떤 장식이 없이도 자연의 있는 그대로가 그러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기독교는 모든 부분에서 최고의 품격 문화 예술일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영국이 한 때 신사의 나라라고도 불리운 이유가 기독교가 들어간 그 이후에 그러하였다고 했던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의 예술성 아름다움 그 품격을 보아서도 그를 믿는 그의 자녀들은 모든 면에서의 감동적인 품격은 당연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의 자녀들이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기도하라에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기도의 시작을 가르쳐 주신 것 아니겠는가. 그렇다면 그의 자녀의 품격은 당연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 묵상 (meditation) 

기독교인의 품격에 더하여

한반도 평화 번영의 실천을 탐구하여 보자. 쌀독에서 인심난다는 말이 있다. 기독교인의 품격은 쌀독의 풍부함을 주고 쌀독의 풍부함은 또한 동포의 기독교인의 품격을 더욱 갖출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평화 번영 정책을 성경을 근거로 복습해 보도록 하자.


1.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진은 광야에서도 땅에서 나는 양식이 부족하다면 하늘에서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경의식주으의 경제 문제를  해결해 주셨다. 사람 살기 어려운 광야 사십 년에서 말이다.

(출16:1-6)

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엘림에서 떠나 엘림과 시내 산 사이 신 광야에 이르니 애굽에서 나온 후 제 이 월 십오일이라
2 이스라엘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3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았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하여 내어 이 온 회중으로 주려 죽게 하는도다
4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나의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5 제 육 일에는 그들이 그 거둔 것을 예비할지니 날마다 거두던 것의 갑절이 되리라


6 모세와 아론이 온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저녁이 되면

너희가 여호와께서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을 알 것이요

1 The whole Israelite community set out from Elim and came to the Desert of Sin, which is between Elim and Sinai, on the fifteenth day of the second month after they had come out of Egypt.
2 In the desert the whole community grumbled against Moses and Aaron.
3 The Israelites said to them, "If only we had died by the LORD'S hand in Egypt! There we sat around pots of meat and ate all the food we wanted, but you have brought us out into this desert to starve this entire assembly to death."
4 Then the LORD said to Moses, "I will rain down bread from heaven for you. The people are to go out each day and gather enough for that day. In this way I will test them and see whether they will follow my instructions.
5 On the sixth day they are to prepare what they bring in, and that is to be twice as much as they gather on the other days."
6 So Moses and Aaron said to all the Israelites, "In the evening you will know that it was the LORD who brought you out of Egypt,


2. 이것은 광야 사십년 동안 계속되고 증명되고 그 증거물 만나 항아리를 증거궤에 보관하게 하셨다는 것이다.

(8:1-4  )

1 내가 오늘날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리라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 하심이라
3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4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릍지 아니하였느니라

1 Be careful to follow every command I am giving you today, so that you may live and increase and may enter and possess the land that the LORD promised on oath to your forefathers.
2 Remember how the LORD your God led you all the way in the desert these forty years, to humble you and to test you in order to know what was in your heart, whether or not you would keep his commands.
3 He humbled you, causing you to hunger and then feeding you with manna, which neither you nor your fathers had known, to teach you that man does not live on bread alone but on every word that comes from the mouth of the LORD.
4 Your clothes did not wear out and your feet did not swell during these forty years.


3. 그러므로 먼저 영적세계를 추구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 일을 추구하라는 것이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만나의 초자연 기적이 아니라 자연 기적의 역사를 통해서 말씀하고 계시는 것이다.

(마6:25-33)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25 "Therefore I tell you, do not worry about your life, what you will eat or drink; or about your body, what you will wear. Is not life more important than food, and the body more important than clothes?
26 Look at the birds of the air; they do not sow or reap or store away in barns, and yet your heavenly Father feeds them. Are you not much more valuable than they?
27 Who of you by worrying can add a single hour to his life?
28 "And why do you worry about clothes? See how the lilies of the field grow. They do not labor or spin.
29 Yet I tell you that not even Solomon in all his splendor was dressed like one of these.
30 If that is how God clothes the grass of the field, which is here today and tomorrow is thrown into the fire, will he not much more clothe you, O you of little faith?
31 So do not worry, saying, 'What shall we eat?' or 'What shall we drink?' or 'What shall we wear?'
32 For the pagans run after all these things, and your heavenly Father knows that you need them.
33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4. 그러므로 평화를 위해서 일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한반도 경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세상의 탁월한 경제학자들도 그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사2:4 )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

He will judge between the nations and will settle disputes for many peoples. They will beat their swords into plowshares and their spears into pruning hooks. Nation will not take up sword against nation, nor will they train for war anymore.

5. 구약의 약속은 가나안에서도 성취되었던 것이다.

가나안 도착하여 그 곳 소출의 식물이 그쳤을 때 다시는 만나가 내리지 않았다는 것을 통해서 하늘 양식 만나는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기적인 것을 알 수 있다.

(수5:11-12)

11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 소산을 먹되 그 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니
12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

11 The day after the Passover, that very day, they ate some of the produce of the land: unleavened bread and roasted grain.
12 The manna stopped the day after they ate this food from the land; there was no longer any manna for the Israelites, but that year they ate of the produce of Canaan.


6. 한국에서 경제를 위하여 방어적 무기 이외는 구입할 이유가 없을 것이다. 방어적 훈련이 아닌 전쟁 연습 특히 외세까지 끌여들여 전쟁을 연습하고 막대한 비용을 소모하고 지불한다는 것을 과연 하나님이 기버하시겠는가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그러한가 보다 하였지만 북한이라는 나라를 대상으로 한국과 소위 무력 최강국이라는 나라의 합동훈련은 후세들이 보면 소가 웃을 일이라 하지 않을까 한다. 도대체 북한이 세계의 최강국이라도 된다는 것인가, 한국의 남한이 부족해서 미국까지 참여케 하여 공동훈련한다는 것 말이다. 혹 중국이 우리의 적대국이며 중국에 대한 방어 훈련도 아니고 말이다. 후세들이 본다면 평시에 북한을 의식하여 한미연합 훈련한다는 것은 소가 웃었겠다고 말이다. 무슨 최강의 외계의 나라에서 공격이라도 해 올 수 있다는 것인가,

한반도의 남북은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의 정책을 실현하여야 한다. 동족 상쟁 그 직후에는 그렇다 하여여도 동족상쟁의 비극과 그 교훈을 남북이 뼈아프게 체험하고 그 후유증도 체험하고도 아직도 불가침 평화 협정 공존 협력 번영의 정책을 추진하지 못한다면 민족적인 수치이고 가슴 아픈일이다. 가슴 아픈 이유는 이것을 못하거나 안하는 이유는 외세의 이익 남북 분단으로 얻을 외세의 전략과 간사함이 있다고 할 것이다.

이것은 주권을 가진 자주적 주권 국가로서 부끄러운 일일 것이다. 또한 우리의 국방의 자주적 전작권이 우리나라에 없다면 한없이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일일 것이다. 이것은 기성세대들의 반성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이것을 모르고 보냈다는 것이다. 심지어 한국에 유엔이 주둔하고 있는 것도 의식하지 못하고 살다가 근래에 남북의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의 정책을 방해하는 듯한 완장차고 갑질하는 모습을 보고 알았을 것이다.

남북의 6.15 공동 선언이후 어떤 나라의 정권이 바뀌어 진행이 못되는 것이 그것을 추진하는 대통령 외는 천추의 한으로 생각하였을 듯 하다. 그런데 그것이 최소한 퇴보는 하지 않았으나 그 이후의 군 면제의 통수권자들이 금강산 관광 개성의 경제 협력 사업들을 차례로 무너트린 것은 적지 않은 사람들은 이것을 보고 참으로 한탄하고 한탄하였을 것이다. 그러한 민족의 성업을 직접 추진하고 실현한 담단자들의 심적 고통은 더욱 크고 많았으리라. 이제 다시 시작하려 하니 어찌 그리 갑질하고 방해가 많은지, 한국 안에서도 반대세력이 있는데 이것은 식민지적 사대주의적 사고에 갇혀있고 젖어있는 것이 아닌가 참으로 가슴에 손을얹고 자성하여야 할 것이다.

한반도 남북의 평화 공존 협력 정책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고 참으로 경제적으로 어렵다는 남북의 동포르르 위해서도 뜨거운 가슴으로 분연히 일어나 합력하여 과감이 실천하여야 할 것이다. 한반도 남북의 민족사적인 성업 거룩하고 역사적인 일이라 할 것이다. 한반도 동포는 또한 신앙인들은 경제적 이익을 위해서도 이것을 실천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마땅하다 할 것이다.

1). 다음을 진지하게 다시 묵상하여 보자.

사람을 서로 해하는 무기를 쳐서 의식주를 위하는 생산활동을 위해 무엇을 만들라고 하셨는가, 이렇게 구체적으로 말씀하셨다는 것이다. 오늘 그 말씀을 실천하고 있는가, 방어를 위한 무기는 그렇다하여도 공격하기 위한 무기의 사용은 검을 가진 자는 검으로 망한다는 말씀을 기억하여야 할 것이다.하나님께서 판단하시고 판결하신다는 것이다. 이 말씀이 역사에서 어떻게 증명되었는가도 검증해 볼 것이다. 북한을 상대로 한다는 한미연합훈련도 축소 아니 중지하여야 하지 않을까 하는 것을 한미의 모든 신앙인들은 숙고하여야 할 것이다. '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는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 순리가 아닌가 숙고해 보아야 할 것이다. 더구나 이 나라 저 나라도 아닌 동포에 대하여서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여야 할 것은 분명한 것 아닌가, 성도들이 사용하는 누구의 성경 책에는 혹 이 말씀이 빠져있는가 말이다.

(사2: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

He will judge between the nations and will settle disputes for many peoples. They will beat their swords into plowshares and their spears into pruning hooks. Nation will not take up sword against nation, nor will they train for war anymore.


7. 남북은 평화 공존 협력 번영 정책을 추구하여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으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는 것이요

한반도 남북의 동포가 서로 사랑하며 경제적 번영하므로 경제적 부족함으로 부터 풍부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으로 이것을 실천할 때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자녀들이라 불리우는 영광스러운 칭호를 타이틀을 얻는다는 것이다. 이 말씀은 또한 복받기 위해서는 평화를 위해 일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God bless you,

(마5: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sons of God.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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