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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유머시리이즈 2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1-03-30 (화) 07:58 6개월전 598  

하나님께서는 유머가 있으신 분인가, 물론이다,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께서는 유머적 표현을 사용하셨는가, 물론이다.

예수님께서는 가르치실 때 그 뜻을 그 내용을 오래 기억하게하기 위해서 강조하는 유머적 표현을 사용하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가르치실 때 쉽고 재미있게 졸지않고 듣고 오래 기억하게 하기 위해서 유머적 표현을 사용하셨다는 것이다.    

가령 목회자 중에서도 언어사용이 탁월하고 품격이 있다면 그것을 듣는 교인들 뿐 아니라 믿지 않는 사람들도 배울 것이다. 그런데 근래에 어떤 종교인이 막말 악담 저급한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배워서는 따라해서는 안될 말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러한 모습을 일부의 추종자들 심지어 목회자들이 정치인들이 같이 배우고 그러한 류를 따라하는 것을 보기도 하는 것이다.

그러나 목회자나 대중들에게 많이 노출되는 직업을의 사람들이 참으로 품격있고 유머있고 내용있는 말을 한다면 영향력이 클 것이다. 그것을 보고 배우는 것이다. 맹모삼천의 이야기는 잘 알려진 이야기이다. 그러므로 대중들에게 영향력이 있는 직업의 언어의 품격은 국민의 언어의 품격에 영향을 주게 되는 것으로 책임감을 가져야 할 것이다. 품격있는 언어들은 어린이들로 부터 자라나는 청소년들 국민들에게 막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다. 그들이 신사적인 언어 품격있는 언어 희망적인 언어 거기에 유머까지 곁들인다면 그것만으로도 국민들에게 큰 유익을 주며 국격을 높이는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명작의 작가가 어떠한 영향을 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영향력있는 한 나라의 어떤 작가에 대해서 어떤 나라와도 바꾸지 않는다고 하지 않았던가,

대중에세 잘 알려진 종교 지도자나 정치인들의 언어의 품격은 국민적 자산이라고도 할 것이다. 신사적이고 품격있고 세련된 언어 거기에 유머까지 담긴 품격있는 언어를 사용할 줄 아는 많은 국민 지도자들이 있어야 할 것이다. 무엇이든지 강한 쪽으로 끌려가게 되어 있다. 저급한 막말 부정적인 말 품격없는 말보다 희망적이고 품격있는 말 거기에 유머까지 담긴 지도자들을 국민들이 키워야 할 것이다. 내용있고 품격있는 거기에 유머까지 담긴 말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정신을 건강하게 자기도 모르게 배우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천국 즉 영적세계를  비유로 가르치시고 또 강력한 유머적 표현을 사용하신 것도 볼 수 있다. 귀한 교훈의 내용에 유머까지 담겨 있다. 다음을 보자.

1. 낙타가 바늘 귀로 들어간다고?  낙타가 바늘 귀를 통과한다고?

[19:24]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Again I tell you, it is easier for a camel to go through the eye of a needle than for a rich man to enter the kingdom of God." 


1. 약대가 바늘 귀로 나간다고? 우하하하 생각만 해도 우습다. 생각할수록 우습다. 잊을 수 없는 비유이다.

[10:25]

약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It is easier for a camel to go through the eye of a needle than for a rich man to enter the kingdom of God."

 

[18:25]

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Indeed, it is easier for a camel to go through the eye of a needle than for a rich man to enter the kingdom of God.'

혹자는 여기에서 약대(낙타)가 그와 발음이 비슷한 밧줄이었을 것이라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만약 예수님이 밧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셨다면 위 내용은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뜻이 된다. 밧줄 대신 노끈이나 철사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셨다고 해도 불가능하다는 뜻이 된다. 그런데 약대라는 단어를 사용하시므로 어렵다는 내용을 임팩있게 강조하는 유모어적 표현이 되는 것이다.

그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표현인가,

뭐 낙타가 바늘 귀로 들어간다고??

졸다가도 귀가 번쩍하며 뭐 바늘 귀와 낙타,, 우하하하 하고 귀가 번쩍할 것이다. 졸면서 듣다가도 잠시 딴 생각을 하며 듣다가도 귀가 번쩍할 것이다. 속으로 우하하하 무엇이라고요 바늘 귀 낙타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생각하면서 잊지 않을 것이다. 상상만 해도 근심 걱정 염려 지루함 사라지며 듣게 되는 것이다. 뭣이라고요,, 낙타, 바늘 귀,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 비유를 인상적으로 그림을 그리며 기억하게 하는 것이다.

아니 그 거대한 낙타가 바늘 귀로 그 큰 머리가 들어갈 수도 없지만 들어 갔다고 하자. 그럼에도 참으로 어렵다. 왜냐하면 앞발 둘과 몸통도 통과해야 하고  거기에 바늘 귀에 비하면 작은 산 같은 등위의 혹같은 언덕이 있고 그것을 통과해도 또 연속으로 있다. 거기에 다시 뒷발 둘이 바늘 귀로 들어가야 한다. 우하하하,

우하하하하,, 생각할수록 우하하하 우하하하 다시 생각해 보아도 우하하하 하하하

졸다가도 별 관심없이 듣다가도 정신이 번쩍 들게 한다. 낙타 바늘 귀 낙타가 바늘 귀로 들어가는 모습을 상상하며 연구 검토 가능성 우하하하 우하하하 우하하하 그런데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그렇게 어렵다는 표현을 이렇게 표현하신 것이다. 우하하하핫  핫하하, 졸지 않고 내용을 들으면서 예수님의 유머 감각을 보며 친근감을 갖게 할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밧줄이나 아니 더 쉬울 수 있은 노끈이나 더 양보해서 낙타보다 더 쉬운 철사줄을 비유하셨다면 그것은 강조하는 유머적 표현이 아니라 불가능하다는 내용이 된다. 낙타 대신에 비슷한 발음의 밧줄이라면 참으로 어려운 정도가 아니라 불가능을 말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유머적인 감각을 모르고 어쩌면 너무 고지식하게 라고 할까 낙타가 아니라 밧줄일 것이라며 논쟁할 필요도 이유도 없다. 유머적 표현이라는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어법을 너무나 잘 알 것이다. 그 제자가 기록한 것이다.

다시, 혹시라도 밧줄이라고 한다면 어렵다는 것을 유머스럽게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불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약대가 비슷한 발음인 밧줄이라는 것은 그 내용을 강조하면서도 유머적 표현하시는 예수님의 유머를 모르는 것일 것이다, 본문에 '다시' 라는 단어를 쓰신 것은 그 내용을 나 강조하여 전하시고자 하신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제자들은 물론 듣는 무리들도 반복하여 들었기에 더욱 정확하게 약대라고 들었을 것이다.

밧줄이라면 불가능을 말하는 것이다. 밧줄이 아니라 바늘 귀는 가는 철사줄도 들어가지 못한다. 불가능을 강조하려면 낙타가 아니라 진지하고 근엄하게 밧줄이나 노끈 이나 철사줄이란 단어를 사용하셨을 것이다. 밧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셨다면 불가능을 말하는 것이다. 

약대 낙타라는 단어를 사용하셨기에 유모어가 되는 것이다. 그 큰 머리가 바늘 귀를 통과한다는 것은 누가 상상이나 할 수 있는가, 만약에 그 머리가 바늘 귀를 통과했다고 생상해보자. 그 후에 산산첩첩의 난공불락의 문제들이 산재해 있는 것이다. 앞의 두 발이 어떻게 바늘 귀를 통과할 것이며 거기에 위로는 등위에 자리잡고 있는 작은 산만한 혹들이 울퉁 불퉁 얹혀있고 다시 뒤 두발 다 바늘 귀로 통과하여야 한다.그래도 또 문제가 있다.다시 뒤몸통말이다. 이것은 우스꽝스럽고 말도 안되는 것이다. 불가능하다는 말이라기 보다는 어렵다는 것을 유머스럽게 강조한 것이라 할 것이다.

부자 낙타 바늘 귀 천국 비유로 그 내용을 잊지않고 완전이해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부자 낙타 천국 비유는 오래 오래 인구에 인류에 회자되며 인용하며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게하신 말씀이다. 그 내용과 함께 말이다. 이 구절은 믿지 않은 사람들도 대부분 알고 있다. 예수님의 말씀 중에 부자 낙타 바늘 귀 천국의 유머적 표현은 사람들이 쉽게 잊지 않을 것이다.


< 약대는 그 당시 그 지역의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하였던 것을 알 수 있다.

[3:4] 이 요한은 약대 털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띠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청이었더라

John's clothes were made of camel's hair, and he had a leather belt around his waist. His food was locusts and wild honey

[1:6] 요한은 약대털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띠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더라

John wore clothing made of camel's hair, with a leather belt around his waist, and he ate locusts and wild honey. >


1.  낙타를 한 입에 삼킨다고?

아니 누가 약대를 한 입에 삼킨다고? 뭐 약대가 국 그릇에 들어갔다고, 어떻게,,

역시 말씀을 듣으며 졸다가도

귀가 번쩍하며 우하하하 하하, 그게 무슨 소리예요, 예수님이 지금 무슨 말씀을 하신 것이예요?

그 내용을 인상적으로 기억하고 잊지 않을 것이다. 낙타와 바늘 귀 비유가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인용하듯이 말이다.


[23:24]

소경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약대는 삼키는도다   

You blind guides! You strain out a gnat but swallow a camel.. 

약대가 낙타가 국그릇에 들어갔다고 상상해 보시라.

졸다가 깨고 비몽사몽하며 딴 생각하며 지루하게 듣다가도 귀가 번쩍 졸다가도 뭐 낙타가 국그릇에 들어갔다고 그것을 삼킨다고, 이것도 우스꽝스러운 상황을 연상케하는 유머라는 것이다. 인도자에게 지도자에게 유머로 인상적으로 듣고 기억하는 강력하면서도 재미있게 표현하신 것이다. 그런데 그 내용은 강력한 권고가 담겨 있는 것이다. 웃으면서 강력한 권고를 기억하게 하신 것이다.

    

1.  누가 등불을 등경 위에가 아니라  말아래 둔다면? ,,

[마5: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Neither do people light a lamp and put it under a bowl. Instead they put it on its stand, and it gives light to everyone in the house.'


1. 누가 등불을 평상 아래에 둔다면,

그것을 상상해 본다면 정신이 번쩍할 것이다. 그 상황은 듣기만 하여도 그건 안돼 그건 결코 안돼하며 긴장할 것이다. 혹 무심코 듣거나 졸다가도 그건 안돼 결코 안돼 하므로 졸음이 쏴악 달아날 수 있을 것이다. 등불을 평상 아래에 둔다면 평상에도 불이 붙어 큰일 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어권 사람들은 마음으로 never 하며 긴장 집중하여 그 의미를 진지하게 받아드릴 수도 있을 것이다.

[막4:21]

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 아래나 평상 아래나 두려 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 함이 아니냐

He said to them, "Do you bring in a lamp to put it under a bowl or a bed? Instead, don't you put it on its stand?


[눅8:16]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평상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들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라

No one lights a lamp and hides it in a jar or puts it under a bed. Instead, he puts it on a stand, so that those who come in can see the light.'


[눅11:33]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움 속에나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니라'

"No one lights a lamp and puts it in a place where it will be hidden, or under a bowl. Instead he puts it on its stand, so that those who come in may see the light


뭐 세상에 말아래 등불을 두는 사람이 있다고요??

이스라엘에 살지 않는사람들은 이스라엘의 풍습을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렇지요,

그래 등불을 말 아래 무슨 재주로 누가 둔다는 말인가, 그러한 사람이 누가 있겠으며 누가 그러한 행동을 한다는 것인가,,

예수님께서 이러한 모습을 보면 기록하지 않은 더 많은 유모어가 있었을 것이다. 다 기록하지 않았지만 말이다. 이러한 표현을 보아서도 예수님은 유머러스 한 분이라는 것이다. 예수님은 성경에 다 기록되지 않은 많은 유머를 제자들에게 무리들에게 사용하셨을 것을 알 수 있다. 유머는 친근감을 갖게도 한다.예수님~ ^^


( 비유로 교육 ,, 쉽게 기억하게 ,, 시청각 교육 ,, 자연의 예 ,,)

( 최근의 선거철에 거짓말들은 이것 참 선거철마다 문제이다. 어떤 정치인들의 거짓말 과 유머는 전혀 다르다. 거짓말을 하고 그것을 어떤 말들로 정당화 합리와 호도하여 국민을 우롱하는 정치인들은 국민이 심판할 것이다. 유머는 거짓말과 완전 다른 언어이다. 유머는 사람에 대한 배려 즉 자기가 전달하려는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전하려는 담겨 있는 것이다. 듣는 사람들을 지루하게 하지 않는 배려이다. 유머를 사용하려면 가장 진지하고 고상하고 노력과 고난속에서 얻은 것을 듣는 분들을 읽는 분들을 존중하고 사랑하고 배려하는 고상하고 깊은 유머철학이 있어야 한다. 돈키호테의 저자 이솝 우화의 저자는 내용은 고상하고 진지한 하지만 재미있게 잘 전하려는, 웃으면서 그 고상한 교훈을 읽게 하려는 유머 철학이 있었기에 그러한 책이 인류에게 회자되고 읽혀지고 격찬받는 것이다. 이 두 사람은 참으로 혹독한 고난의 경험 속에서 얻은그렇게 의미있는 내용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쓰게 된 것이다. 표현은 재미있게 심지어 우스꽝스럽게 그러나 그 내용은 진지하고 감명적이기까지 하다는 것이다. 이것이 명작가들의 유머철학인 듯하다.그러므로 그러한 작품들이 인류에게 그렇게 회자되게 하는 것일 것이다.)


1. 어떤 여섯 살 아이가 무슨 말을 하다가 이상하다고 하니 이상하면 치과에 가야지요 라고 하였다. 내가  그 아이에게 네가 유머 감각이 있구나 칭찬해 주었다. 그랬더니 여섯 살 어린아이이지만 그 말이 칭찬하는 말인지를 아는 모양이다. 그 엄마에게 목사님이 나보고 유머감각이 있다고 했다며 좋아하더라는 것이다. 어린시절부터 유머 감각을 발전시켜 주고 싶었다.

그 전에 그 어린아이가 방에서 낙서등을 하면서 놀고 있었다. 네가 작품활동을 하고 있구나 하며 칭찬하여 주었다. 그랬는데 그 어린 아이가 그 단어를 알아들은 것 같았다. 낙서등 어지럽게 하는 활동을 작품활동이라고 하는 것이 더 고상하고 품위있는 말로 잘 알아듣는 것 같다. 그래서 가끔 방을 어지럽게하며 공작을 하면서 지금 작품활동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자긍심에서 자기의 재능이 잘 발휘되어 에디슨이나 피카소 같은 대가를 향하여 갈 수 있을 것이다.

근래에 정치인들 주로 일부 야당 정치인들의 언어사용을 보면 참으로 빈약하고 거기에 한술 더떠 우기기 아전인수 악쓰는 것 등등이 가관이라 . 특히 카메라만 비추이면 이러한 저급한 삼사류의 언어가 발동한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그들의 상당한 학력과 경력이 어디로 가고 어쨌든 자기를 알리려는 방법으로 참으로 국민을 우롱하는 언어 사용을 본다. 국민을 모욕하는 한심한 일부 야당 정치인들이 있다. 저급한 언어의 남발의 극히 일부의 야당정치인들 이러한 사람들은 유치원이나 어린이 집에서 품격있는 언어를 배우는 학교에서 다시 배워야 할 것이다. 물론 어린이들이 품격 있는 언어만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말이다.


1.  예수님의 유머를 배워보자.

그런데 우리는 할말이 없을 수도 있다. 어떤 종교인이 상당한 사람들을 정상배들과 모집하여 또는 노천에서 등등 저급한 말 막말 악담으로 나라를 어지럽게 한 모습들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 종교인들은 그 언어를 누구에게 배웠는지 하는 것이다. 거기에 교만까지 하늘을 찌르는 모습도 보이도도 한다. 그런데 거기에 일부 추종차도 있는 듯 하고 그 중에는 소위 지도자 지식인도 섞여 있기도 하다는 것이다. 많은 신앙인들을 부끄럽게 하였다. 이것이 한국의 일부 지식인 일부 종교인들 기성세대에 모습일까, 그래도 그 중에 누군가 품격있는 언어 그리고 거기에 배려의 유모가 담긴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국민을 품격있게 하는 것이다. 고품격이 강하다면 강한 쪽으로 끌려가게 되어있다. 그렇다면 한국에서 스트레스 주는 저급한 그 무엇은 점점 사라지게 될 것이다. 한국은 더욱 품격있는 신사의 나라가 될 것이다.

정치인들은 대중들에게 더 많이 노출되기에 평가 할 수 있는데 그들은 상당한 학력 그 화려한 학력에 비하여 너무나 언어가 빈약하다, 좌우도 안보고 공부만 입시만 시험 공부만 하다가,, 오직 암기 오직 입시 오직 취직 오직 고시 합격 하다가 그 자리에 앉았기 때문인가. 그렇다면 지금까지 메마른 인생여정이었다. 

( 매스컴에 대중에게 많이 노출되는 정치인들 연예인들 중 한 사람의 탁월한 인재가 있으면 금방 따라 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모든 분야에서 비슷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느 분야이든 열명 줄 한 둘 또는 백명 중 한 두사람은 좀 뛰어난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이 탁월함을 보여주면 대부분 따라하고 상승작용을 하는 것이다. 문화 예술 부분에서도 언어에서도 모든 면에서 그러하다. 자석의 끌림이 강한쪽으로 끌려간다고 할까 하는 것이다.)


누구나 우발적으로 참으로 비신사적 언어 태도가 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가르치는 내용과 방법을 배워보자. 그러하다 보면 예수님과 일심동체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자동으로 예수님의 품격이 좀 더 많이 나올 수도 있을 것이다. 예수님의 유머를 찾아보고 배워보자.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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