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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번역과 종교개혁 10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1-04-06 (화) 19:33 9일전 228  

(마16:21 )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 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개역)

 

그런데 개정 번역은 비로서 나타내시니라고 수정하였다. 이 부분은 개정으로도 수없이 읽었을 것이지만 수정이 된 줄을 몰랐다. 당연히 전에 읽은 내용이 익숙하였고 개정번역도 그대로 인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개정번역을 읽으면서 나타내시니가 수정 된 줄도 모르고 읽다가 그런데 본문의 내용에서 '나타내시니' 이게 무슨 뜻이지 하고 개역과 비교하여 보니 '가르치시니' 를 나타내시니로 수정한 것이다.

(* 사실 개역의 개정번역은 그 검증에 검증도 없이 보급한 듯 하다. 자세히 보면 볼수록 거의 참으로 문제가 많게 수정한 부분이 너무나 많다. 개정본은 많은 부분을 수정하였다고 자랑한 기사를 본듯 한데 그렇다면 부족한 실력에 얼마나 문제가 많게 수정하였겠는가. 이 정도로 부족하게 수정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개정번역을 보면서도 신뢰감이 가질 않아 참,, 표현할 단어가 그러하다.

경전을 읽으면서 경전번역에 신뢰감을 갖지 못하고 읽는다면 그 심정이 어떠하겠는가, 그런데 보면 볼수록 너무나 신뢰감을 갖지 못하도록 수정하였다는 것이다. 번역 부분에서 번역팀의 실력이 너무나 부족함이 드러나는 것이다. 성경전체의 이해 원어 등은 말할 것도 없지만 국어실력도 언어감각도 너무나 부족하다는 것이다. 거기에 무슨 이유인지 우리가 를 우리는 으로 수정한 부분도 있다. 기가 막힐 일이다. 그동안 많은 목회자들이 수십년 이상 읽고 또 읽고 탁월한 주석가와 수많은 평신도 분들이 읽고 읽으며 결과적으로 검증되고 검증된 부분을 참으로 경솔하게 수정하지 않아야 될 곳, 너무나 잘 번역된 부분을 자신들이 이해를 못하고 수정한 부분이 너무나 많고 많은 것이다. 어떤 부분은 많은 부분을 개정을 했다는 것을 과시하기 위해 수정한 느낌을 받기도 한다.

다음을 보자. 가르치시니를 왜 나타내시니로 수정하였을까요, 나타내시니라는 뜻이 무엇을 나타내셨다는 것일까요,,) 

그런데 나타내시니라는 뜻이 무슨 뜻인가. 예수님이 지금까지 자신을 나타내시지 않고 그의 영으로만 제자들을 가르치시고 훈련하시고 교통하시다가 자신을 육신으로 나타나셨다는 뜻인가, 제자들에게 누구를 무엇을 나타내셨다는 것인가, 개정 수정팀은 이것을 지적 교만이나 무슨 잘난척하는 지적 우월감으로 수정한 것인지 모르지만 도대체 무슨 뜻인가 말이다. 이 말의 뜻을 도대체 누가 알아들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인가.  개정 수정에 많고 많은 부분이 더 부족하고 이상하게 수정하였지만 이 부분도 그러하다. 이 부분은 뒤늦게 또 알게 된 것이다. 참으로 기가 막히고 할 말을 찾지 못할 정도이다. 좋은 말로 표현할 수 없기 때문이다. 쉬운 내용을 어렵게 수정한 이유가 도대체 무엇일까, 번역팀의 경전에 대한 인식도 볼 수 있다. 물론 개정이 나타내시니로 수정해도 대부분 읽는 분들은 그 문맥에서 그 단어와 상관없이 잘 해석할 것으로 판단하기도 하지만 말이다.

 

그럼에도 수정된 부분의 자기를 나타내시니 가 무슨 뜻이고 어떠한 뜻으로 이해해야 하고 이해하겠는가,

가르치시니가 고어인가, 잘못된 번역이라는 말인가, 개역의 많은 부분의 깊이있게 잘 번역한 단어와 문장을 개정 번역팀들이 이해를 못하여 개역이 잘못 번역된 줄 알고 수정한 부분이 많고도 많다. 성경을 잘 모르고 문장의 깊은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고 또한 한글 국어가 부족하고 언어감각이 부족하여 더 부족하게 수정한 부분도 많고 많다는 것이다. 이미 많은 부분을 지적하였다. 그것을 지적하려고 지적한 것이 아니라 개정을 읽다가 개역에 그렇게 정확하고 깊이 있게 잘 번역이 되었다고 생각한 단어를 개정번역 팀이 이해를 못하고 수정하였다는 것이다. 아마 개정 번역 팀이 성경을 잘 모르고 외국 유학을 하며 성경보다 무슨 학설에만 익숙하다가 학위를 얻고 성경도 번역 수정할 정도의 실력에 너무나 못 미치는 실력에 자신들의 무슨 학위에 실력이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번역수정에 참여하고 어떤 지적 교만으로 개역 번역을 경솔하게 수정한 부분이 많다는 것이다. 개정의 수정을 보며 다른 부분도 참으로 실력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원어 성경외 영어등 외국어 실력은 물론이고 국어실력과 언어감각이 놀라울 정도로 부족함을 많고 많은 부분에서 발견한다.     

그런데 비로서 가르치시니를 비로서 나타내시니 로 수정한 이 한 부분을 보아도 평가할 단어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기이하게 수정하였다는 것이다. 여러 번 반복 하였지만 한국은 말씀으로 만으로 종교개혁이 필요한 시점인 것이다. 

비로서 나타내시니는 문자적으로는 누구도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차라리 드러내시니니라고 한다면 의미상으로 맞을 수는 있다. 비로서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 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드러내시는 뜻으로 말이다. 또한 예수님께써 그 메시야 그 그리스도로 밝히 드러내신다. 밝히 알린다는 뜻으로 말이다. 그런데 비로서 나타내시니란 뜻으로 무슨 뜻인가 말이다. 어떤 내용의 번역은 사전적 의미도 중요하지만 번역자가 그 내용에서의 정확한 뜻도 잘 이해를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성경 전체를 잘 알아야 하고 문맥에서 그 문장의 전후 내용도 잘 알아야 한다. 원어 번역어 외는 말할 것도 없지만 말이다.

 

경전의 번역을 실력도 턱없이 부족한 팀들이 경솔하게 번역하는 것이 아니어야 하는 것이었다. 개역의 비로서 가르치시니는 정확한 뜻이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신앙고백 이 후 비로서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 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가르치신 것이다. 그런데 이 문장에서 개정 수정의 비로서 나타내시니라는 뜻을 제대로 이해하는 분들이 과연 몇 분이나 될까, 물론 문맥상으로 정확히 이해 할 것이다. 그러나 쉬운 내용을 오리무중으로 누구도 이해하기 어렵게 수정하였다는 것이다. 한국에 종교개혁이 필요한 시점인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다시 다음을 보자.

16:21

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 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개역)

21 From that time on Jesus began to explain to his disciples that he must go to Jerusalem and suffer many things at the hands of the elders, chief priests and teachers of the law, and that he must be killed and on the third day be raised to life. (niv1984)

    


=. 부록  

잘 번역 된 개역을 너무나 더 부족하게 수정 번역을 알게 된 후 개정을 읽으면서 번역에 신뢰를 못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것은 참으로 표현할 수 없는 그 무엇이다.

개역 번역외에 쉬운 번역을 포함하여 오래전에 얼마동안 간혹 비교 참고 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한 권 정도는 예외가 있을 수도 있지만 원본에서 생략이 있고 쉽게 한다고 불필요한 의역들이 적지 않음을 알고 거의 참고하지 않는다. 오히려 헷갈리고 의역을 본문의 원뜻으로 알게 된다는 것등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참고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개역이 너무 어려워서 읽기가 어렵다면 다른 번역본이 읽기가 쉽다면 그 번역을 읽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런데 어떤 번역이 단어가 쉽다고 내용이 잘 들어오는 것도 아니다. 원문의 정확한 이해와 정확한 번역으로 더 감동적이게 읽을 수 있기도 하다. 다행히 영어 성경으로 잘 번역되고 검증되고 격찬받은 번역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국에서 대부분 영어를 증등 또는 초등학교에서 부터 배운다는 것이다. 이제 영어는 특정 나라의 언어 이상의 세계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인으로서 국어와 함께 세계인으로서 영어성경을 읽으며 세계어도 배운다는 것은 행운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다.


1. 다음의 문장을 영어로 번역 또는 표현해 보시라.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시121:6)    

the sun will not harm you by day, nor the moon by night.'

( * 이렇게 영어식으로 표현하고 번역한 분들이 상당할 수 있을지 모르나

한국어를 이러한 순서로 말하는 사람은 대한민국 전체에서 한 사람도 없을지 모른다. 이렇게 한국어와 영어의 표현방식은 다르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영어식 표현 방법을 모른다면 소위 언어적 수재라고 하여도 영어식 표현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영어식 표현을 어디에서 배울 수 있다는 것인가, 누가 가르쳐 주겠는가. 성경에서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다시, 영어 성경은 영어권 나라의 사람들 못지 않게 정통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영어는 한국어와 여러 부분에서 너무나 다르고 또한 정반대이기도 하여 너무도 어렵고 어려울 수 있다. 그런데 영어 성경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읽힐 수 있다는 것이다. 발음 연음 표현방법 너무나 달라 어려운데 성경을 통해 읽힐 수 있다는 것이다. 다음의 한예를 보아도 한국 사람이 이렇게 영어식으로 말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이러한 영어식 표현을 어디에서 배울 수 있겠는가. 성경에서도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정통 영어를 말이다. 또한 성경을 통해 기독교 사상을 알므로 기독교 문화권의 사람들과 교류 외교관계를 상호 유익하게 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영어는 영력 뿐 아니라 국력이 된다고 역설한바 있다.

앞으로는 스맛 폰 등으로 어떤 외국어도 동시통역을 할 수도 있고 배울 수도 있어 예전같이 영어 배우는 것이 스트레스나 많은 학원 어어배우기 위한 외국 유학등의 비용이 줄어들 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한영성경을 통해 영어를 배운다면 영력에 영력 그리고 국력으로 한국인이며 세계인인 우리에게 당연히 필요하고 절실하게 되는 것이다. 한영성경과 인넷 스맛폰 활용으로 많은 유익이 있을 것이다. 진즉 인넷이나 스맛폰이 있었다면 목회자들이 그렇게 많고 많든 서적들을 구입하고 이사할 때마다 참으로 거대한 짐이 되는 경우는 덜하였을 것이다.

 

( 비로서 나타내시니 ,, 이것이 무슨 뜻인지 누가 이해를 할 수 있겠는가,, 수정자도 무슨 뜻인지 모르고 수정한 것이다. 비로서 나타내시니 란 말의 내용을 무엇으로 알고 수정하였는지 읽는자도 수정자도 모르는 번역을 하면 누가 이해하겠는가, 무엇을 어떻게 나타내셨다는 것인가, 이 부분의 niv 1984는 비록 의역적으로 번역을 하였지만 그 의미가 정확하고 이해하기가 쉽다. 이제야 즉 그 메시야 고백 후 비로서 그 메시야의 내용을 설명하기 시작하셨다는 것이다. 내용이 쏙쏙 들어오지 않는가, 이 때로부터 비로서 나타내시니는 지금까지는 예수님이 안보이셨다는 것인가, 안나타나셨다는 것인가 무엇인가, 이렇게 알 수 없게 수정을 하고도,, 자신은 그 뜻을 알기나 하는 것인가,, 

이렇게 실력없고 무성의하고 자기도 그 의미를 모르고 수정하다니 ,, 물론 이 부분은 관해서는 사전적으로는 나타내시니라고 번역한 것이 일리가 있지만 문장에서 누가 그 뜻을 이해하겠는가, 약간 의역이 담긴 듯 하나 가르시시다, 설명하시다가 그 내용이 분명하지 않은가,, 

( 개역 성경은 처음 번역 후 많은 시간 검증에 검증의 거쳐 개역 성경을 완간하였고 수많은 목획자와 평신도 그리고 몇 분의 성경 주석가 분들이 개역성경에 근거하여 주석하였다면 또 검증이 된 것이다. 그런데 개정번역 팀을 보면 성경을 잘 모르는 듯한 그리고 원어를 그리고 한글의 정확한 뜻을 문학적 감각등이 너무나 부족함이 보이고 외국에서 공부하고 학위를 가진 것이 마치 실력이 있는 듯이 착각하고 경솔하게 번역하였다는 것이다. 성경을 읽고 연구하는 중에 보면 어떤 단어는 그 단어를 수정하고 또 다른 단어는 그대로 둔 경우도 있다. 한국 교회사에서 한국교계의 거의 모든 교회가 수평이동의 교회성장론에 올인한 것과 너무나 잘 번역된 개역을 너무나 실력도 번역하기에는 부족한 팀들이 경솔하게 번역하였다는 것이다. 외국유학 학위를 가지고 있는 것이 성경 실력 있는 것으로 아는 것이 피차 가장 착각이었다는 것이고 ,,

잘 번역된 성경으로 읽고 또 읽고 암송한 많은 부분을 이래 저래 부족한 수정으로 너무나 막대한 손해를 끼치지 않았는지,, 지금이라도 다시 극 소수 수정하든지 찬송가는 그렇다 하여도 성경은 개역으로 돌아가는 것이 훨씬 정확하고 간동적 번역이라는 것이지만 그렇게 하기도 쉽지 않고 ,, 다시 개역의 극히 일부분만을 수정하여 출간하는 것이 좋지만 그것도 쉽지 않고,,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다,,, 잘 번역된 영엉성경과 같이 보는 것이 조금은 도움이 되겠지만 ,, 개정이 이렇게 부족하게 수정되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참으로 엄청난 스트레스이기도 하다. 무슨 판권때문이라는 이유도 있지만 ,, 번역팀을 외국의 무슨 학위자 기준으로 구성한 것부터가 문제였을 수도 있다, 주석을 쓴 신뢰받는 분들이 수정을 하였거나 감수하였어야 하였을 것,,)

 

또 다시 마16:21,,

이 내용은 그 내용 자체가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이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당신은 그 메시야 그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신앙선언을 하였지만  ' 그 메시야'의 내용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그 시대의 대제사장들 제사장들 율법학자 서기관 장로 백성들 그 누구도 마16:21의 메시야로는 알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따로 탐구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 구절을 다시 보고 묵상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마16: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 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개역

From that time on Jesus began to explain to his disciples that he must go to Jerusalem and suffer many things at the hands of the elders, chief priests and teachers of the law, and that he must be killed and on the third day be raised to life. (마16:21)

( * 개정은 가르치시니를 나타내시니로 수정하였다. 참으로 실력없고 어이없는 수정이다. 도대체 나타내시니를 무슨 뜻으로 알고 수정하였는지 기가 찰일이다. 너무나 의미를 모르는 수정인 것이다. 원어의 뜻도 중요하지만 그 문장에서 무슨 뜻으로 사용한 것인가를 알아야 한다.

가르치시니,, ,, 1) to show, expose to the eyes 2) metaph. b) to show by words or teach ,expose : 드러내다. (계획 비밀 따위를) 알리다.노출시키다.  )

본문에서의 내용은 비로서 그 메시야의 내용을 드러내 보여주셨다. 비로서 그 메시야의 내용을 밝히셨다는 뜻일 것이다. 개정의 수정은 문장의 내용의 의미보다 사전적 뜻을 따른다고 하였는지 모르나 문장의 내용을 알 수 없게 또는 이해하기 어렵게 수정한 것이다. 번역팀들도 무슨 내용 무슨 뜻인지 알고 번역하였는지 할 정도이다.부족한 실력에 지적 교만이 보이는 것이다. 이러한 모습은 경전을 대하는 태도와 거리가 멀다 할 것이다.)

( * 이십 대 신학도 시절에 인문작 서적등 많은 책을 읽었지만 가장 어려운 책이 신학책이었다. 그것은 쉬운 내용을 어렵게 쓴 이유였다. 이것이 무슨내용인가 한참 헤매다가 알고보면 참 쉬운 내용을 어렵게 썼다는 것을 알게 되기도 하였다. 그것은 문화적인 차이 번역의 문제 번역자가 원 내용을 잘 이해를 하지 못하고 그리고 그 학설의 명쾌하지 못함등등이 섞어 있기도 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제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불필요하고 난해한 그러한 학설을 논할 것이 아니라 성경으로 바로 달려가야 할 것이다.

물론 인문학 서적과 성경의 배경인 이스라엘의 지리 문화 역사 그리고 그 주변국과의 관계 원문은 사전찾기가 가능하면 될 것이고 잘 번역된 영어 성경이 한 두어권 같이 읽어야 할 것이다.)

(* 성경 연구에 ' 내 사랑하는 책 4.5' 라는 것은 너무나 유익하다. 이것을 십 수년 전에 알지 못하였다면 성경의 본문에 참으로 답답하고 의역 본에만 의지하여 원문의 뜻을 모르고 읽을 때가 너무 많았을 것이다. 이것을 만든 분은 한국교회사에 참으로 큰 공헌을 하였을 것이다. 한국 교회에서 상을 상품과 함께 주어야 한다고 역설한 바 있다. 그런데 어떻게 되어 그것을 사용하기가 이제는 좀 복잡한 것 같기도 하다. 판권없이 한국교회에 개방하였기 누군가 관리하지 않았기 때문인지 모른다. 컴퓨터에 입력하여 사용할 수 있었던 이 시디는 너무나 유익을 주었다. 이것을 모르거나 사용하지 않았다면 어찌할 뻔 하였던가 할 정도이다.)

1. 권위 있는 영어 성경으로는  kj, 그리고 niv1984 , nas 등 십여권을 추천한 바 있다. 연구성경으로는 Amplified Bible 도 있다. 또한 별로 알려지지 않은 new life version the Bible 번역 판을 서점에 있어 진즉 구입한 적이 있다. 가끔 보면 단어가 쉽게 번역이 잘 된 것 같다. 번역이 잘 되었다는 것은 읽으면서 감동이 온다는 것이다. 쉬운 번역이라면서도 감동이 없다면 잘된 번역이라 할 수  없을 것이다. 한글 번역도 쉽게 한다고 쉬운 단어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읽으면서 무슨 말인지 더 어려울 때도 있다. 또한 쉽게 쉽게 한다고 원문과 다른 불필요한 미사여구나 군더더기를 더하는 것도 오히려 이해를 어렵게 할 수 있거나 잘못 이해할 수 있게 하여 바람직하지 적절하지도 않을수도 있다 할 것이다.

(* 개역성경은 특별히 좀 더 번역하기 어려운 구약을 잘 번역하였고 번역된 신구약 성경을 몇 십년에 걸쳐 검증하고 또 검증하고 부분 수정하여 완간하고 한국의 탁월한 주석가들의 포함하여 많은분들이 수십년 동안 읽고 연구하여 결과적인 검증을 잘 거친 번역의 경전이 개역 성경이다. 거의 완벽한 번역이고 수정하려고 한다면 극히 일부분 깊고 많은 검증 후 수정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이 담긴 경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계시의 선포의 직접적인 말씀은 하나님 자신과 같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실력을 갖춘 사람이 가장 신중하게 성령의 도우심으로 가장 잘 번역하여야 하는 것이었다.그리고 검증에 검증을 반복하고 또 반복 한 후에 출간하였어야 할 것이었다.. )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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