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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주권 국가론 - 평화 번영 메시지 76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1-04-09 (금) 07:30 7개월전 521  

1. 어린시절 초등학생 시절인가 우리의 역사를 배우면서 우리 나라가 사대주의적이었다는 역사를 배운 듯 하다. 누구나 그러하였을 것이다. 왜 우리 선조들은 그렇게 소위 그 시대의 강대국에게 사대주의적 이었지 하며 우리는 그러하지 않아야 하고 그러하지 않을 것이라고 누구나 생각하고 마음 속으로 다짐까지 하였을 것이다

그런데 소스라치게 놀라고 또 놀란다. 지금의 우리나라의 현실이 그러하고 그 이상이 아닌가 하며 말이다. 그 시대 그 당시는 인접한 국가여서 그리고 영토나 인구 군사력등이 비교가 안되고 인접해 있었기에 어느 정도 사대주의는 상호 유익을 위해서라는 이름으로 어쩌면 어쩔 수 없거나 당연할 수 밖에 없었을지 모른다.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어 즉 붙어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니까 말이다. 그런데 지금은 지리적으로 멀고도 먼 나라에 어떤 면에서는 종속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며 소스라치게 놀라는 것이다. 자주 주권국가로서의 지도자들의 모습을 얼마나 볼 수 있는가, 

1. 사드가 북한으로부터 보호란다. 북한이 세계의 초강대국인가 말이다. 한국과 세계의 강대국이라고도 하는 미국이 달라 붙어 힘을 합해 합세하여 방어해야 하는 것이라면 말이다. 그런가 하면 북한을 아주 얕잡아 겁주기도 하는 것으로 한국인을 세계인을 우롱하는 모습도 보인다, 자기의 이해관계에 따라 북한을 최강국인 듯 만들기도 하고 최약국인 듯 말하기도 하며 국민을 세계인을 우롱하는 것이다. 이것은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 번영정책보다 자기나라의 이익을 위한 북한팔이 인 것이다. 북한에 어떠한 이익을 주지도 않으며 북한팔아 자기 장사를 하는 것이다.  

사드를 설치한 그 지역의 주민이 수준 높은 의식과 평화적 반대를 무릎쓰고 군복무를 하지 않는 대통령 대행의 때인가 전격적으로 어느 날 야밤에 한국에 전격적으로 들여왔던 것이다. 어수선한 국가적 상황에서 전격적으로 한국땅의 어디엔가 배치하였던 것이다. 군 복무는 합법적으로 면제 되었다고 하여도 자주적 주권국가의 긍지를 가져야 했는데 말이다. 남북이 평화적 외교를 잘하면 될 것인데 겁은 많은지 강대국 무기만으로 동포를 대적한다는 명분으로 가져온 것이다. 우리 나라가 어느나라의 무기창고나 무기시험장이 패권을 위한 희생양이 될 필요는 전혀 없는데 말이다

그런데 거기에 무슨 전작권이 아직 한국 군통수권자에게 없다는 것이 자주주권국가로서 긍지를 갖는가 자괴감을 갖게 한는가, 국민들에게 자괴감을 갖게 하지 않겠는가

1. 자주 주권 국가의 군 통수권자가 전작권이 없다면 그러한 나라가 자주 주권국가인가. 자기나라의 방어를 국민이 힘을 합해 방어하지 못한다면 그러한 나라가 자주 주권국가인가 말이다. 그러한 작전권을 군 통수권자가 타국에 의지하려 하고 가져오지 않으려 하고 더 맡기려 한다면 그러한 사람이 자주주권국가의 군 통수권자가 될 이유가 있을까, 전작권을 타국에 맡겨놓은 국민이 자주주권국가의 국민의 긍지를 가질 수 있을까, 또한 그러한 사고방식을 가진 군통수권자나 국민이 있다면 자주주권국가의 국민이라고 할 수 있을까 말이다. 대부분 이것도 모르고 지금까지 지내왔던 것이다. 유엔이 우리나라에 주둔해 있는 것을 미처 모르고 지내 온 것과 같이 말이다. 왜 지금 무엇을 위하여 유엔이 한국에 있는지 하는 것이다. 가끔 완장 찬듯 갑질하고 남북의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의 정책을 위하여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방해하는 듯한 기사를 보기도 한다.

유엔 개성공단 금강산 방위비 한미 연합 군사 훈련까지 할 정도로 북한이 어느 덧 한미가 연합하여 방어해야 할 정도로 군사적 초강대국인가, 사대주의 선조들에 대해 왜 과거에는 그러하였지하며 역사를 배웠는데 지금이 그러하다면 국민들을 자괴감을 갖지 않겠는가, 한국의 지식인들 정치인 정치지도자 어린이들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 대학생을 가르치는 교수등 기성인들 기득권 층 유학파 기자 등 모두가 창피하지 않은가, 

남북이 분단 동족이 적대적이고 총부리를 겨누고 있다면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가, 심지어 33인 민족대표의 독립 선언자들에게 그 당시 2천만 동포에게 주는 삼일 독립선언문을 보며 21세기를 사는 한국인으로서 부끄럽지 않은가,, 

1. 더구나 남북이 평화 공존 협력한다면 의식주 경제적 부족함이 없는 한반도 나라가 될 것인데, 언제까지 소위 무력 강대국의 최전방의 역할을 하여야하며 그들에게 종속된 모습을 보일 것인가,

한미 연합 군사 훈련은 북한보다 중국 러시아에 대한 방어 시위 미국이 일본에 보여주기 고물 무기 폐기장 신무기 시험장 한반도 오염 방위비 인상등을 위한 한국보다 미국의 국방비 증액 명분 등 일석 이조가 아니라 어느 나라는 북한팔이 하면서 일석 삼조 이상의 이익을 얻는 것 같다 

기성인들 지식인 종교인 종교지도자가 이러한 현상을 보고,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 노래하면서 종교인들은 부끄럽지 않은가,, 한국은 종교인 종교지도자들까지도 자주적 신앙보다 미국 식민지 종속 사고 ,, 4.27 선언 반대 국회 의원들 미국에 가서 어느 나라를 위한 국민의 대표인지 알 수 없는 모습도 보였다. 그런데 그러한 국회의원 다수는 그후 대부분 국회에서 볼 수 없는 것은 국민의 현명한 판단일 수 있다.이번에 국회는 4.27 선언을 국회에서 비준인가를 하여 한반도 평화 번영을 정책을 불가역적으로 즉 다시 돌이킬 수 없게 확실하게 뒷받침해야 할 것이다. 

1. 돌이켜 보면 즉 다시 보았는데

7.4 공동 성명, 노태우 대통령 시절의 남북 평화 북방정책이 있었고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의 남북 6.15 선언 김영삼 대통령의 남북 정상회담은 무산되었지만 노무현 대통령도 일정 역할을 하였다. 어쩌면 천신만고와 투철한 동포애 민족애의 역사의식으로 만든 남북 공존 협력사업인 금강산 관광, 남북협력의 개성공단의 숭고한 사업을 이명박 박근혜 정부가 차례로 하루 아침에 무너뜨려 버렸다. 최소한 그대로만 두었어도 남북 동포의 현실적인 유익과 숭고한 가치에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유익하게 발전되었을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 초기에 남북의 공존 협력의 분위기는 놀라울 정도로 발전되었다. 그 방면만 잘 되었다면 경제에도 크게유익하였을 것이며 한국인의 자존과 긍지등 너무나 유익이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쯤은 획기적으로더 발전 되었을 것이다. 아 그런데 어찌하랴,,

그런데 이것이 자신들의 손해라고 생각한 나라들 그리고 외세만 의존하려고 하는 사대주의적 식민지적 사관에 세뇌되었거나 갇혀있는 기득 기성인들과 일부의 정치권 인사들을 포함한 세력들과 외세의 방해들에 한치 앞을 더 못나가고 있는 것 아닌가. 참으로 자주 주권 국가 국민으로서 할 말을 잃게 한다. 경제적으로도 너무나 큰 유익이 있을 수 있는데 말이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많을 국민들을 볼 때 너무나 마음 아프고 가슴을 치는 심정을 가질 수도 있는 것이다.

1. 세계사적으로 볼 때 지리적으로 가까운 나라는 서로 지리적으로 이웃이기도 하지만 서로의 이해관계가 상충될때가 많다. 그러므로 세계사적으로 볼 때 지리적으로 가까운 나라끼리 침략을 당하고 침략을 할 때가 많았다. 지리적으로 먼 나라끼리는 그러한 경우가 극히 드물다. 그러한 점에서도 지리적으로 먼 나라끼리 서로의 유익을 위해서 동맹을 맺는 것은 서로의 유익을 위해서 매우 바람직한 것이다. 한미 동맹은 고상한 공동의 가치를 위해서 뿐 아니라 공동의 이익을 위해서도 극히 바람직 할 것이다. 자주적 주권을 가지고 서로 존중하고 존중받으며 동맹을 실현하는 것은 서로의 유익을 위해서도 바람직 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종속적인 관계가 아니라 서로의 존중의 바탕에서 상호유익을 위해 동맹을 실현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의 이익을 위해서 뿐 아니라 미국의 국익을 위해서도 미국에서 볼 때 지리적으로 멀고 먼 나라인 한국과의 우정의 동맹은 필요하다는 것이다. 미국은 한국과 오래 우정의 동맹 그리고 북한은 새로운 우정의 새 친구로 받아드린다면 고상한 인류애의 가치적인 면에서 뿐 아니라 미국의 국익을 위해서 그리고 세계의 나라들의 존중을 받는 진정한 강국이 될 것이다.

1. 이것은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뜻과도 일치된다는 것을 알고 기독교 신앙의 바탕에서 세워진 미국의 기본 정책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나라가 필요하기에 더 많은 복과 함께 하심을 있을 것이라는 그리고 그러한 복된 역할을 감당할 수 있게 하실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글을 연속적으로 쓰는 것은

1. 이것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이라는 것

2.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과 일치하여 행진한다면 경제적 의식주의 문제 해결이 된다는 것이다.

만약에 그러한 행진을 하다가 경제적 어려움의 상황을 지나게 된다고 하여도 하늘 양식 만나를 내려서도 의식주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어렵다고 한다면 , 코로나 19로 경제적으로 어렵다고 한다면 왜 남북의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의 길로 가지 않는가,

 

1. 왜 남북이 불가침 평화조약을 맺고 평화 공존 번영의 길로 가지 않는 것인가,

남북이 불가침 평화 조약을 맺고 실천해야 한다는 것인데, 자료를 찾아보니 이미 남북 불가침 조약을 맺은 듯 하다. 노태우 대통령 재직 기간에 고위 남북 합의서에 불가침 조약이 들어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새삼 무슨 비핵화니 운운하며 외세가 만들어 놓은 프레임에 세월을 보내는가,

북미 평화조약 등을 하며 평화분위기가 확실하게 완성되면 핵을 폐기될 수도 있고 또 그것이 있어보아야 관리만 잘하면 위험이 된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폐기할 수도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핵은 실제적으로 경제적 생산도구가 아니고 관리도 쉽지 않을 것이고 그것을 사용하면 공멸이 되는 방어무기 일 뿐이기 때문이다. 확실하게 안전만 보장이 되면 그러한 핵무기는 필요가 없을 것이다. 단지 어떤 나라들에서 북한을 이용하려 하는 것이 문제이다, 북한 공격으로부터 막아 준다면 방위적 인정 사정 없이 올리려 하고 자신들 나라들 북한 핑계 대고 국방비 증액이나 최소한 감면방지 등등 다목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북한을 핑계로 하여 중국 러시아를 경제하려고 하고 북한을 핑계 삼고 한국을 최전방에 두려고 한다는 것이다. 북한은 경제적으로도 어려운 나라인데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북한팔이에 동조한다는 것이 인류애적인 모습과 너무나 멀다는 것을 이제 새삼 볼 수 있는 것이다 

1. 한국인들은 근래에 남북의 교류와 정상회담등으르 통해서 그들의 표정 숨소리까지 들으면서 동포애적이 공감대를 많이 깨달았을 것이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남북에 가깝고 먼 혈육이 그 후손들이 살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세상의 어떤 나라들도 잘 알지 못하는 것 같다. 

한반도의 남북은 언어 혈통 역사 문화등이 그리고 지리적으로 통일된 한 땅덩어리이다. 평화 공존 자유 왕래 협력만 하면 통일이고 그리고 평화 협력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이고 인도주위적이고 경제적 유익이 상상할 수 있는 그 이상도 된다는 것이다.

왜 이것을 못하는가 안하는가, 후손들이 이 시대에 사는 선조들에 무엇이라고 할 것인가,

자주적 역사의식이 없고 사대주의적 식민지적 사고에 갇혀있었던 선조들, 남북의 정상회담과 동포의 평화행진의 일을 소위 강대국 미국의 의회까지 가서 반대해 달라고 하는 정치인들도 있었다고 기록할 것이 아닌가, 물론 그러한 정치인들 중 국민의 대표라는 국의원은 이번에는 거의 국의원으로 선출되지 않아서 국민의 평가를 받은 듯 하다면 그것도 역사에 국민의 현명한 평가로 기록될 수도 있을 것이다.

                 

8:1-4

6:33

                                               (- ing )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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