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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성경 읽기 35 (요1:1-14 )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1-04-09 (금) 07:50 1년전 681  

영어는 어떤 특정 나라의 언어 이상 세계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세계인으로서 모국어인 국어와 함께 세계어를 읽고 듣고 활용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그것은 성경을 통해 실천한다면 최고의 방법일 것이다. 최고의 내용 최고의 표현들이 넘치고 가득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스맛폰의 발전과 활용으로 전국민의 스트레스와 경제적 부담이기도 하였던 영어 공부와 소통의 문제가 스맛폰 활용등으로 거의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영어의 기본적 소통이상의 내용을 위해서는 한영성경 읽기는 더 유익을 줄 것이다. 영어가 세계어라면 영어의 표현에 익숙할 수 있다는 것은 세계인과의 소통과 공감을 위해서도 유익하다 할 것이다. 성경은 영력(spiritual power and ability, capablity of english) 을 위해서 국어와 세계어의 발전 향상을 위해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영력은 국력이 되기도 하다는 것이다. 영어공부에 드는 많고 많은 경제적 비용 부담도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이다. 이것은 국가적으로 큰 경제적 이익도 될 것이다. 가족이 억지로 분단되어야 하는 이 시대의 뜻밖의 가족 분단의 이산가족의 이상한 현상도 점점 사라질 것이다. 기러기 아빠라는 단어도 거의 사라지거나 아주 없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한영성경을 읽어보자.

 

요한복음 1:1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1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 태초부터 계신  ' 그 말씀' 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 그 말씀' 이 곧 하나님이시라는 놀라운 선언으로 요한복음은 시작한다는 것이다.)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2 He was with God in the beginning.

( 그 말씀을 ' 그 (He)' 가 라고 하였다. 말씀을 사물로 받은 것이 아니라 인격 사람과 같은 인격으로 지칭하였다. 그렇다면 '그 말씀' 은 누구를 가르키는 것일까요, 태초부터 계신 그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고하였고 그 말씀은 곧 하나님이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그 말씀' 이 누구라는 말인가, 만약 그 말씀이 육신을 입고 사람으로 오셨다면 그 말씀이 누구인가 알 수 있을 것이다.

 

( 말씀의 목격자 , 말씀을 어떻게 목격할 수 있을까, 그럼에도 말씀의 목격자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말씀이 누구 무엇이라는 말일까요,

그 말씀의 목격자 라고 한다면 그 말씀은 육신의 눈으로 목격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1:

1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2 처음부터 말씀의 목격자 되고 일꾼 된 자들의 전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

1 Many have undertaken to draw up an account of the things that have been fulfilled among us,

2 just as they were handed down to us by those who from the first were eyewitnesses and servants of the word.

( '그 말씀' 의 목격자라로 하였다. 그렇다면 ' 그 말씀' 은 육신의 눈으로 사람의 눈으로 볼 수도 있다는 것인가, 그렇다면 ' 그  말씀' 은 무엇을 또는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요. )

 

(요일1:1)    

요일1: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자니라

1 That which was from the beginning, which we have heard, which we have seen with our eyes, which we have looked at and our hands have touched--this we proclaim concerning the Word of life.

2 The life appeared; we have seen it and testify to it, and we proclaim to you the eternal life, which was with the Father and has appeared to us.

( 태초부터 있는 그 말씀을 우리가 눈으로 주목하여 본 바라고 하였고 손으로 만진 바라 하였다. 그렇다면 그 생명의 말씀은 누구일까요. 태초부터 있는 그 말씀은 누구일까요. 우리가 아는 세상의 말씀이라면 어떻게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질 수 있을까요. 태초부터 있는 '그 생명의 말씀' 이 나타났다면 누구이며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요.)

 

1:6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There came a man who was sent from God; his name was John.' 

(요한 복음을 기록한 사도 요한은 세례요한의 제자이기도 하였다. 그러므로 세례요한에 대해서도 잘 알았을 것이다. 세례 요한은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사람 ,

사도 요한은 예수님에 대해서는 하나님 아버지로부터(from) 나오시고 하나님이 보내신 분이라고 하셨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신 분 . 말씀이신 분 , 하나님과 동일한 분으로 선언하며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요한은 예수님에 대해서 그 누구보다도 가장 정확히 알 수 있는 신분이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의 하나, 꼭 필요한 때에 제한 된 인원을 데리고 가셨을 때 포함 된 사람 , 빈 무덤을 베드로와 함께 달려간 사람 ,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예수님을 끝가지 보고 그 때의 말씀대로 예수님의 육신의 모친을 모시며  그 누구도 듣지 못했을 말들도 들었을 것이며, 밧모섬에서 교회에 주시는 말씀을 듣고 장차 되어질 일들을 예수님의 성령으로부터 받았다. 그리고 에베소교회에서 목회를 하였고,, 등등 그보다 예수님에 대해서 잘 기록할 수 있는 사람은 찾기 어려울 것이다. 이 요한이 요한복음과 요한계시록을 모든 성경의 가장 마지막으로 기록한 것이다. 물론 요한 1,2,3 서도 요한이 기록하였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

(요1:10 )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He was in the world, and though the world was made through him, the world did not recognize him.'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11 He came to that which was his own, but his own did not receive him.

12 Yet to all who received him, to those who believed in his name, he gave the right to become children of God--

13 children born not of natural descent, nor of human decision or a husband's will, but born of God.

 

1. 이제 요1:1절의 말씀이 그 말씀이 누구를 가르키는지 알수 있겠지요.

아버지의 독생자라는 말은 의미깊다. 아버지의 독생자,,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4 And the Word was made flesh, and dwelt among us, (and we beheld his glory, the glory as of the only begotten of the Father,) full of grace and truth.(kj) 

14 And the Word became flesh and dwelt among us, and we beheld His glory, the glory as of the only begotten of the Father, full of grace and truth.(nkj) 

14 And the Word became flesh, and dwelt among us, and we beheld His glory, glory as of the only begotten from the Father, full of grace and truth.(nas)


1. 독생자

요3:16

요한복음에서 요한은 예수님을 독생자라 칭하였다는 것이다.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begotten Son, that whosoever believeth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verlasting life.(kj)

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begotten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verlasting life.(nkj)

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begotten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nas)

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niv1984)

( * 독생자는 헬라어 '모노게네스' 로 번역하였지만 세상에 번역할 적절한 단어가 없을 것이다.

세상에 그러한 사건이 아직까지 없었으니 거기에 합당한 단어가 없었을 것이다. 예를들면 지금까지 하늘에서 양식이 내린 적이 없는 만나의 이름이 없었기에 '이것이 무엇이냐' 라는 내용의 단어가 그 양식의 이름이 되었듯이 말이다.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오시는 분을 무엇이라고 칭하여야 하겠는가,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신 이러한 일은 세상에 없었던 일이기에 세상언어로 표현할 적절한 단어가 없을 것이었다. 그럼에도 독생자라는 단어는 상당히 적절한 듯 하다.독생자는 하나님께서 독특한 방법으로 세상에 오신 분 이라고 의역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 없는 사건이나 일을 어떻게 세상언어로 표현할 수 있겠는가, 그래 예수님은 천국을 비유로만 가르치셨다는 것 아닌가, 세상에 없는 단어로 영적세계를 쉽게 설명하시기 위해서도 비유를 사용하신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4:30,33)

                                                             ( -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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