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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예수님의 부활이 없었다면 3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1-04-21 (수) 07:58 7개월전 480  

예수님은 누구이신가

예수님 사람들은 나를 누구라 하느냐 고 제자들에게 물었다.

과연 예수님은 누구이실까 그 당시 유대인들에게도 참으로 궁금할 일이었다. 유대 제사장들 서기관들도 참으로 궁금해 한 것을 알 수 있다. 구약의 그 메시야를 그렇게 기대하고 기다렸다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이 과연 그 메시야인가 아니라면 그가 누구인가.

예수님의 행적을 보면 참으로 놀랍다.

갈릴리 바다를 건너가는 중에 큰 폭풍에 제자들이 우리의 죽게 된 것을 ,,잔잔케 하시고 물 위를 걸어오시고 걷게도 하시고 혈루증 여인 백부장의 아들 중풍병자 문동병자 죽은 소년 죽은지 나흘 된 나사로를 한 과부의 아들을 관속에서 일으키시고 오병이어의 기적 표적 등등을 보고 이 분이 누구이실까 , 이 분이 누구이시겠는가,,


1. 예수님이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고 물으셨을 때

사람들은 예수님을 누구라고 생각하였을까요.


제자들은 예수님을 누구라고 생각하였을까요,

예수님께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물으셨을 때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신앙고백 후 비로서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이 약속은 부활하시므로 확증된 것이다.


(마16: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 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2. 그 약속은 광야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약속하신 그 땅에서 선언된 것이다.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 대한 약속의 성취가 이루어지 그 현장에서 선언한 것이다.


8장은,,

1 내가 오늘날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리라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 하심이라

3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4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릍지 아니하였느니라

1 Be careful to follow every command I am giving you today, so that you may live and increase and may enter and possess the land that the LORD promised on oath to your forefathers.

2 Remember how the LORD your God led you all the way in the desert these forty years, to humble you and to test you in order to know what was in your heart, whether or not you would keep his commands.

3 He humbled you, causing you to hunger and then feeding you with manna, which neither you nor your fathers had known, to teach you that man does not live on bread alone but on every word that comes from the mouth of the LORD.

4 Your clothes did not wear out and your feet did not swell during these forty years.

      

(8:7-10)

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 곳은 골짜기에든지 산지에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8 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들의 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9 너의 먹는 식물의 결핍함이 없고 네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그 땅의 돌은 철이요 산에서는 동을 캘 것이라

10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로 네게 주셨음을 인하여 그를 찬송하리라

 

7 For the LORD your God is bringing you into a good land--a land with streams and pools of water, with springs flowing in the valleys and hills;

8 a land with wheat and barley, vines and fig trees, pomegranates, olive oil and honey;

9 a land where bread will not be scarce and you will lack nothing; a land where the rocks are iron and you can dig copper out of the hills.

10 When you have eaten and are satisfied, praise the LORD your God for the good land he has given you.

 (* 가이사랴 빌립보는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는 장면을 목도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생생하게 살아 흐르는 것을 볼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이다.

헬몬산에서 흐르는 물로 이룬 바니아스 폭포 그 물은 요단강으로 갈릴리 호수로 흐르고 있었던 것이다.

광야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은 그 약속의 성취가 이루어진 곳에서 고백한 신앙의 선언이다. 이 신앙 고백 후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약속들이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분명하게 성위되었던 것이다.

만약 예수님의 부활이 없었다면 이 약속은 성취되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약속은 아무 의미 없는 약속이 되었을 뻔 하였다. 이 약속이 무너지면 우리의 신앙고백이 있을 수 없고 구약의 약속도 무너지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부활로 복된 약속 그것은 생명의 말씀 오늘도 살아있고 살아 있는 말씀으로 흐르고 있는 것이다.)


3. 만약에 예수님의 부활이 없었다면,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신앙고백 후 비로서 가르치신 그 메시야 그 그리스도로서의 내용이 (마16:21) 유효하다고 할 수 없을 것이며 성취되었다고 할 수도 없다. 또한 하나님의 어린양으로서 대속의 죽으심을 죽으시기 전날 밤 하신 모든 말씀도(요14:-16:) 역시 유효하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부활하심으로 그 말씀이 진리인 것이 실증된 것이다.

(마16: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 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From that time on Jesus began to explain to his disciples that he must go to Jerusalem and suffer many things at the hands of the elders, chief priests and teachers of the law, and that he must be killed and on the third day be raised to life.'


(요14:16-18)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 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6 And I will ask the Father, and he will give you another Counselor to be with you forever--
17 the Spirit of truth. The world cannot accept him, because it neither sees him nor knows him. But you know him, for he lives with you and will be in you.
18 I will not leave you as orphans; I will come to you.'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역사 탐구 (The History study, reserch, pursuit, explore, investigation)

역사가 아놀드 토인비는 로마의 가이사 황제 앞에 종교적인 이유로 재판받기 위하여 로마로 가는 배는 유렵에 기독교 문화를 싣고 간 배라고 하였던가,

만약 예수님의 부활이 없었다면 바울이 종교적인 이유로 죄수의 몸이 되어 재판받기 위하여 로마로 가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의 로마의 기독교의 역사는 달라졌을지 모른다. 예수님의 부활은 유럽의 역사를 바꾼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이 없었다면 복음서는 물론 신약성경의 절반이 되는 사도 바울의 서신서는 쓰여지지 않았을 것이다. 초대교회사이고 성령행전이라고도 하는 사도행전의 역사도 없었을 것이고 그 기록도 있을리가 없을 것이다. 신약 성경의 예수님의 말씀과 행적을 기록한 복음서는 기록되지 않았을 것이다. 만약 기록이 되었다면 그것은 역사의 수수께끼로 남아있었을 것이다.

왜나햐면 예수님의 행적은 사람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 많았는데 정작 그 고난과 대속의 죽으심과 부활의 약속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역사의 수수께끼가 되었을 것이다. 그런데 그 약속이 이루어지고 모든 약속이 성취된 것이다. 그렇다면 그의 약속은 지금도 계속 성취되어야 한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할 것이다. 그의 영은 영원하시고 그를 믿는자 안에 함께 거하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1. 예수님의 부활이 없었다면

교회의 탄생도 없었고 성령의 교회에 임재도 없었고 사울 바울의 교회의 핍박도 없었고 바울이 로마로 재판받으로 가는 일도 없었고 지중해의 아드리아 바다에서의 살 가망성이 전무한 죽음같은 공포 두려움의 유라굴라 광풍을 만나는 일도 없었을 것이다. 다메석 도상에서 예수님께서 바울을 불러 말씀하신 내용도없었을 것이다.

(행9:1-9)

1 사울이 주의 제자들을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2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좇는 사람을 만나면 무론 남녀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3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5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6 네가 일어나 성으로 들어가라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7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섰더라
8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가서
9 사흘 동안을 보지 못하고 식음을 전폐하니라

 Meanwhile, Saul was still breathing out murderous threats against the Lord's disciples. He went to the high priest
2 and asked him for letters to the synagogues in Damascus, so that if he found any there who belonged to the Way, whether men or women, he might take them as prisoners to Jerusalem.
3 As he neared Damascus on his journey, suddenly a light from heaven flashed around him.
4 He fell to the ground and heard a voice say to him, "Saul, Saul, why do you persecute me?"
5 "Who are you, Lord?" Saul asked. "I am Jesus, whom you are persecuting," he replied.
6 "Now get up and go into the city, and you will be told what you must do."
7 The men traveling with Saul stood there speechless; they heard the sound but did not see anyone.
8 Saul got up from the ground, but when he opened his eyes he could see nothing. So they led him by the hand into Damascus.
9 For three days he was blind, and did not eat or drink anything.

(롬1:3)


(행 9:15 )

주께서 (아나니아에게) 가라사대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15 But the Lord said to Ananias, "Go! This man is my chosen instrument to carry my name before the Gentiles and their kings and before the people of Israel.


16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해를 얼마나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17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가로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시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18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19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
20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의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21 듣는 사람이 다 놀라 말하되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 부르는 사람을 잔해하던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저희를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가고자 함이 아니냐 하더라
22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명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굴복시키니라

16 I will show him how much he must suffer for my name."
17 Then Ananias went to the house and entered it. Placing his hands on Saul, he said, "Brother Saul, the Lord--Jesus, who appeared to you on the road as you were coming here--has sent me so that you may see again and be filled with the Holy Spirit."
18 Immediately, something like scales fell from Saul's eyes, and he could see again. He got up and was baptized,
19 and after taking some food, he regained his strength. Saul spent several days with the disciples in Damascus.
20 At once he began to preach in the synagogues that Jesus is the Son of God.
21 All those who heard him were astonished and asked, "Isn't he the man who raised havoc in Jerusalem among those who call on this name? And hasn't he come here to take them as prisoners to the chief priests?"
22 Yet Saul grew more and more powerful and baffled the Jews living in Damascus by proving that Jesus is the Christ.

(행27:21-26)

21 여러 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 면하였더면 좋을 뻔하였느니라
22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


23 나의 속한 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24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26 그러나 우리가 한 섬에 걸리리라 하더라

21 After the men had gone a long time without food, Paul stood up before them and said: "Men, you should have taken my advice not to sail from Crete; then you would have spared yourselves this damage and loss.
22 But now I urge you to keep up your courage, because not one of you will be lost; only the ship will be destroyed.
23 Last night an angel of the God whose I am and whom I serve stood beside me
24 and said, 'Do not be afraid, Paul. You must stand trial before Caesar; and God has graciously given you the lives of all who sail with you.'
25 So keep up your courage, men, for I have faith in God that it will happen just as he told me.
26 Nevertheless, we must run aground on some island."


1. 다음은 성령행전 이라고도 하는 초대교회사 사도행전의 마지막 장 마지막 절이다.

그 내용은 무엇인가 보자.

(행28:30-31)

30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유하며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31 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께 관한 것을 가르치되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

30 For two whole years Paul stayed there in his own rented house and welcomed all who came to see him.
31 Boldly and without hindrance he preached the kingdom of God and taught about the Lord Jesus Christ.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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