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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비무장 평화지대의 비젼 – 메시지79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1-05-17 (월) 07:50 5개월전 528  

1. 한반도 비무장 평화지대는 세계 평화 번영의 비젼과 영감을 주는 감명적인 지역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 준비를 계속하여야 한다.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오히려  한반도 비무장 평화지대에 개봉할 때 놀라울 정도의 모습을 볼 수 있게 준비 열심을 다하여 할 것이다. 개봉 박두 그 이후 개봉 할 때 감격할 정도로 말이다.

의미 깊은 동족상쟁의 슬픈 비극을 끝내고 , 한반도에 슬픔과 비극이 컷기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제는 다시는 그러한 일이 없어야 한다. 서로 몰랐기에,, 그런데 지금 남한에서 북한에 무슨 비방 비난 전단 살포하여 특히 접경지대에 주민들을 불안하지 않게 하는 것에 유엔의 어떤 기구가 유엔답지 않는 이상한 나발을 불기도 하였다.  한국을 와보라 얼마나 평온한가,, 얼마나 경제발전의 모습들 ,, 얼마나 교육수준이 높은지를, 아무것도 모른다고 할 수 있는 어떤 유엔의 부서가 경거망동하게 감히 그것을 어쩌구 저쩌구 한다. 시대착오적이고 안목이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한반도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맹탕같은 사람들이 유엔의 어떤 부서에 앉아있는 것이다.

유엔이 뭐하는 기구인지도 모르는 인사들이 유엔기구에 앉아있는 것은 아닌가 보아야 할 것이다. 한국의 국회에서 접경지대에서 북한을 비방 그 이상의 내용을 담아 날리는 것은 오히려 유엔이 앞장서서 막아야 할 것이다. 인권의 문제 생존의 문제 남북 한반도의 평화를 헤치고 그 이상을 가져올 가능성이 있는 행동으로 유엔이 앞장서서 막아야 할 역할일 것인데 말이다. 그래 한국의 국회의 결정에 존경과 경의를 표하며 감사해야 할 모습이 유엔의 모습이어야 한 것이다.

그런데 거기 가서 바람 넣은 국의원이 있다면 시대착오적인 인사라 할 것이다. 다시 한국에서 남북이 무력 충돌이라도 일으키겠다는 것인가, 참으로 시대착오적이고 사대주의 사상과 주권을 누구에게다 바치려는 식민주의적 사고방식이라 할 것이다.

자주 주권 국가의 국민으로서 있을 수 없는 더구나 국민의 대표라는 국의원이라는 이름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 몇 십년 전에 북한의 일부 광분자들이 청와대를 향하여 돌진하였다. 그 과정에서 교전에서 아직도 그 총탄의 자국들을 선명하게 볼 수 있다. 남북의 긴장은 또다시 민족사적인 어떠한 비극으로 갈 수 있고 지금은 그 현대식 무지체계로 남북은 공멸이고 한반도는 거의 완전 초토화 폐허가 될 것이다. 이것을 모르고 아직도 분쟁적 도발적 말로 큰 소리를 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표현할 말이 아까울 정도의 시대착오적 사고일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도 한국의 군통수권자는 평화를 사랑하는 군필자가 되는 것이 당연히 더 적절하다 할 것이다. 군면제자는 그것의 합법적이었는가를 현미경으로 보듯이 검증해 아야 할 것이고 그 후에도 그가 평화를 가장 우선 순위로 두고 있는가를 검증에 검증을 하여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의 대통령 중에 군면제의 분들이 오히려 강경하며 부정적 결단을 하지 않았는가를 참고하여야 할 것이다. 누군가가 분단의 아픈 민족사에서 참으로 어렵게 어쩌면 천신만고  끝에 이룬 감동적인 민족사의 성업인 금강산 개성 공단의 협력 사업을 누군가가 어떻게 하였는가. 하루 아침에 무슨 핑계를 대며 어떻게 해버렸는가도 깊은 교훈으로 잘 보아야 할 것이다.)

인류의 비극이었던 세계 1차대전이 어쩌면 우발적인 작은 사건을 계기로 일어난 것은 잘 알려졌다. 물론 내부에 국제관계의 그 어떤 잠재된 일들이 이 우발적인 사건을 계기로 일어났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어쨌든 사소한 듯한 작은 사건을 계기로 안좋은 큰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 유엔의 이러한 인류의 비극을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대오각성하고 자각하여 생겨난 인류의 평화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을 위해서 생겨난 기관임을 누구나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아직도 분단되어 동족이 서로 총부리를 맞대고 있다면 누구보다도 평화 공존 번영을 위해서 일해야 하여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혹이라도 남북이 우발적이라도 또 다시 물리적인 충돌이 없도록 한 국회의 비무장지대 전단살포 금지법인가는 참으로 잘 한 것이었다. 유엔이나 유엔의 산하기관에서 축하와 감사의 메시지와 축전을 국회의장에게 전해도 부족할 것을 엉뚱한 시대역행 시대착오적인 유엔의 설립목적과 반대되는 완장차고 갑질하는 듯한 보도도 있었다는 것이다. 한반도가 평화 공존 협력 번영으로 나아가 유엔이 한국에서 주둔하거나 설자리가 없어서 걱정인가, 혹 유엔에서 완장차고 갑질하는 자리가 없어서 엉뚱한 소리를 하는 것인가. 비싼 밥먹고 월급타고 있는데 혹 세계가 진짜로 평화가 되어 자리잃게 되어 내심걱정인가, 월급받고 그 자리 차지하고 있는데 무엇이라도 일한 흉내는 내는 것을 돋보이게 하는 것인가, 유엔의 위상에 먹칠하고 그 이상으로 하는 얼토당토 않는 말과 자세를 대오각성하고 반성하고 회개하고 지금이라도 한반도 평화 공존 협력의 한반도 세계 평화 번영의 본분에 충실하여야 할 것이다.

( 우리가 생각하기를 유엔의 기관에 있는 사람들은 한반도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것으로 착각할 수 있다. 그러나 최근의 남북의 접경지역에서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우리 국회의  한반도 평화와 안전을 위한 바람직한 결정에 환영하고 격려하며 축하보다 엉뚱하고 부정적인 말로 토를 다는 것을 보면서 그들은 한반도를 너무나 모르는 힌반도에 대해서 무지하고 무식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한반도 남북의 동족상쟁 한반도의 한 역사 한 혈통 한 언어 한 땅에서의 동족상쟁과 비극 그리고 아직도 이산가족이 있고 자유롭게 항시 상봉할 수도 없는 분단의 아픔을 전혀 모르고 관심도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단지 일본의 로비의 영향은 많이 받았을 것을 추측할 수 있다.)

여기에 일부 사대주의적 피식민지적 사고에 아직도 갇혀있는 관리들과 미국까지 가서 한국의 안전 한반도의 평화 번영을 방해하는 듯한 행동도 영향을 주었을 수도 있다. 이들은 국적불명의 국의원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한국 국민의 대표라는 말이 적절하다 할 수 없을 것이다. 한국의 국민의 대표가 아니라 다른 나라의 국민의 대표라는 말이 더 어울릴 것이다. 이러한 내용도 역사책에 후손들이 배울 교훈으로 기록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일은 한반도 평화 번영의 과정에서 북미 정상 회담이 개최되는 일에 어쩌면 세계의 나라의 지도자로서 공개적으로 반대하고나 불만인 듯한 초치는 소리를 하는 일본의 아베수상의 모습과 일맥상통하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아베 수상의 그러한 방해 한듯한 말에 한국의 적지 않은 선량한 한반도 평화 번영을 기대하는 사람들은 놀라고 심지어 마음속으로 경악하기도 하였을 것이다. 그래도 그렇지 한반도 평화 번영의 전진이 일본에게는 손해라고 근시안적으로 판단하였다고 하여도 일국의 수상이 어떻게 세계 앞에 마치 그 회담이 성사안되기를 바라거나 반대하는 듯한 방해하는 듯한 말을 한다는 말인가, 이 때에도 마치 아베를 대변이나 하는 국의원들이 있었던 것을 국민들은 기억할 것이다.

(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에서 일본의 지정학적 위치는 한국이 중국와 러시아의 방패막이로 있으면 자기 나라에 유익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한반도의 남북이 적대적이거나 긴장관계 그 이상이 되는 것이 일본에 이익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지정학적 위치라는 것이다. 이것이 문제이다.그러나 유엔의 담당기관은 이제라도 한반도 역사를 배워 잘 알고 회개하고 반성하며 한반도 평화 번영을 위하고  인류의 평화와 공존 번영을 위한 유엔의 본본을 기억하고 최선을 다하여야 할 것이다. )

 

그럼에도 즉 이러한 많은 방해와 문제들이 있다해도 이제 한반도의 비무장지대에서 찬란한 꿈을 그리고 전시하고 세계에 알리고 세계의 평화 번영을 바라는 사람들은 이곳을 방문에서 자연과 문화 예술 그리고 금강산 설악산으로 연계하여 관광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세계시민들은 한반도의 비무장 평화지대를 탐방하며 인류애와 동포애의 가치와 의미와 자연과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공헌하는 역사적 지역이 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한국의 예술적 감각은 세계적이다. 이것을 한반도의 비무장 지대을 일명 세계사의 평화 번영의 성지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남북의 한반도에 신선한 공기를 위해서도 합력 나무심기 문화교류 체육교류 등등 뿐 아니라 한반도 비무장 지대에 코로나 19 때문에 공개적으로 축제적으로 하기가 아무래도 제한되어 있다면 소문없이 소리없이 놀랍고도 많은 준비를 하여야 할 것이다. 각계의 실력 있는 분들의 의견도 참고하여 한반도 비무장 평화지대에 놀라운 준비를 계속하여 코로나 19가 좀 더 가라앉고 평화 번영이 더욱 진전될 때 명실공히 세계적 관광지가 될 수 있는 지역이 되면 좋을 것이다. 무엇보다 세계 평화를 심어주는 의미 있는 곳이다. 각계의 탁월하고 신선하고 의미 있는 조언을 반영하여 한반도 비무장지대에 한반도 평화 번영의 역사적 방문지로 최선의 준비를 다하여야 할 것이다.

앞부분에서 유엔에 대하여 권고하였지만 몇 년전에 유엔 산하기관에서 한국이 남북이 원한다면 비무장 평화지대에 세계 평화대학을 세우는 것을 계획 검토할 수 있다는 말도 있었다는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화 번영 메시지에서 이미 언급한 바 있다.

이제 무장 지대에서 평화 번영의 찬란한 비젼을 함께 보고 노래하며 합창하도록 하자. 세계의 역사를 주관하시고 결국에는 그의 뜻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말이다.History,,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묵상 (meditation)

1. 다음은 세계 역사 속에서 그의 뜻대로 이루어 가시는 것을 기뻐하며 간증하며 찬양하는 내용이다.) 

126:

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에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도다


2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열방 중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다 하였도다


3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4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같이 돌리소서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A song of ascents.)

1. When the LORD brought back the captives to Zion, (여호와께서,역사의 주관자 여호와께서,,)

we were like men who dreamed.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도다)


2 Our mouths were filled with laughter,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

   our tongues with songs of joy.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Then it was said among the nations, (열방들이, 그 놀라운 사건을 보고 세상나라들이 말하였다는 것이다. )

"The LORD has done great things for them."(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해 꿈 같은 큰 일을 행하셨다고)


3 The LORD has done great things for us, and we are filled with joy. (물론 우리도 기뻐하였고)


4 Restore our fortunes, (이제도 오늘의 우리의 나의 현실에서 우리의 포로를 돌리소서)

 O LORD, like streams in the Negev. (마치 사막같은 광야 네게브에 생명을 주는 물이 흘러 넘치듯이)


5 Those who sow in tears will reap with songs of joy.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6 He who goes out weeping, carrying seed to sow,

will return with songs of joy, carrying sheaves with him.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126:5-6 절의 말씀은 1 절에 증명해 주셨기에 마침내 2 -4 절의 노래를 부르며 간증할 수 있었던 것이다.

                                                   (- ing )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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