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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회담 결실 격찬하며, - 평화 번영 메시지 80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1-05-24 (월) 21:51 4개월전 503  

1. 한미 정상회담 결실 격찬하며,

이번 문재인 대통령과 바이든 미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과 그 결실을 국민과 온 세계시민들과 함께 기뻐하며 격려와 박수를 보내야 할 것이다.


< 보도에 의하면,

이번의 회담을 통해서 한미는 군사 분야 이상의 경제 그리고 백신 예방약 생산 협력 등까지를 보면 한미 동맹은 군사 분야 뿐 아니라 경제 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명실공히 동맹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두 정상은 공동성명에서 2018년 판문점 선언과 싱가포르 공동성명 등 기존의 남북 간, 북미 간 약속에 기초한 외교와 대화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을 이루는 데 필수적이라는 공동의 믿음을 재확인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상은 또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 생산 확대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기후, 글로벌 보건, 5세대(5G) 6세대(6G) 기술과 반도체를 포함한 신흥기술, 공급망 회복력, 이주 및 개발, 인적교류에 있어서 새로운 유대를 형성할 것을 약속했다.


1979년 한·미 합의로 미사일 지침이 설정된 이후 마지막 족쇄였던 최대 사거리 800이내제한까지 풀렸다. 이로써 한국은 사거리에 구애받지 않는 중장거리 탄도미사일을 개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군사 정찰 위성을 수시로 쏘아올릴 수 있는 우주로켓 기술도 더욱 진전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양국 간 미사일 지침의 종료는 한국군이 42년 만에 미사일 주권을 회복했다는 의미를 갖는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 비핵화와 관련해서는 바이든 행정부가 실용적이고 정교한 대북정책을 마련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북ㆍ미 대화의 조기 재개가 관건인만큼 한ㆍ미 공조를 바탕으로 대북 관여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미국 조야 일각에서 우려를 표하는 중국·일본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직접 설명했다. >


1. 대략 이상의 보도를 보고 좋은 결실에 기뻐하였다. 앞으로 한반도 평화 번영의 행진을 잘 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내가 놀란 것 중의 또 하나는

무엇보다 펠로시 하원의장 여사의 모습이다. 완전 다른 분이 아닌가 할 정도이다. 그 분의 자세나 모습 그리고 코멘트 들을 보고 말이다. 이 분이 한반도 평화 번영을 방해하거나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 전혀 아니라는 것이다. 나중에 더 이야기 하겠지만 이러한 일을 신뢰할 수 없는 또는 극도로 부정적으로 보는 트럼프가 주도하고 있기에 반대하였거나 반대한 것으로 보였다는 것이다.

하원의장인 펠로시 여사는 문대통령을 만나, 그 만나는 모습도 지금까지의 모습과 표정이 달라 다른 분인가 할 정도이었다,

한미 간 뿐 아니라 남북 간에도 국민 간 교류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나는 미처 예상하지 못한 말이었다. 지금까지 그녀의 몇 장면과 언행을 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전에 알고 있었던 또는 보았던 사람과 같은 분인가 할 정도이었다. 표정과 그의 자세 말이다. 대단히 공감하고 존중 존경 우호의 모습을 너무나 역력히 보고 있다. 나는 전에 한국의 일부 국의원과 함께 한반도 남북의 평화 번영 판문점 선언에 공감하지 못한듯한 모습을 본적이 있다. 그런데 이제 보니 그것은 오직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불신과 반감에서 나온 것을 알 수 있었다. 

이것은  펠로시 의장은 한ㆍ미 간 뿐 아니라 남북 간에도 국민 간 교류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는 말을 통해서 확실히 알 수 있다. 또한  그녀는 특히 “2007년 미국 하원에 위안부 결의를 낸 바 있고, 아베 전 일본 총리를 만났을 때 수차례 관련 언급을 했다면서 정의가 실현되는 것을 보고 싶다고도 했다는 것이다 또한 펠로시 의장은 의회를 대표해서 대통령님의 방미를 초당적으로 환영하며,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 한미 간 뿐 아니라 남북 간에도 국민 간 교류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1. 이러한 펠로시 하원의장의 말을 보면

펠로시 하원 의장은 남북의 평화 공존 번영 교류등을 반대하는 것이 전혀 아니며 그것은 단지 트럼프가 진행하고 있는 것이기에 극도로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의 펠로시 하원의장이 트럼프에 대하여 얼마나 혐오하였는가는 잘 알려져 있다. 펠로시가 전혀 신뢰하지 못하는 트럼프가 남북의 정상회담을 주도한 것에 대하여 극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지 남북의 평화 공존 번영의 방향을 반대하는 것은 전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펠로시 하원의장의 한미 간 뿐 아니라 남북 간에도 국민 간 교류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 는 말을 문대통령을 환영하며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말 한 것을 보아 알 수 있다. 이것은 펠로시 의장의 진심이 담겨있는 말이라고 즉 진심이라고 본다. 

사실 트럼프는 소리만 요란하고 무엇을 줄 듯하며 줄 듯 말 듯 하며 이익을 챙기려는 모습이 보였던 것이다. 이러한 태도는 사람을 대하는 신뢰감있는 모습이라 할 수 없을 것이다.이러한 지도자의 모습은 신뢰감이 별로 없는 듯하는 모습으로 자기의 이익만을 챙기려는 전형적인 삼류 장사꾼으로 모습으로, 가치보다 이익만을 추구하는 삼류 장삿꾼으로 평가 할 수 있을 정도이다. 북미 하노이 정상회담을 그러한 식으로 결렬하게 만든 무책임한 국가지도자는 없을 것이다. 그러한 모습의 국가 지도자는 앞으로 다시 볼 수 없거나 힘들 것이다. 그것은 국가 지도자의 모습으로 상상할 수 없는 모습이기 때문이다. 그가 사년 더 재직하였다면 그를 상대한 사람들은 자기이익을 위해 예측불허의 언행에 긴장하며 마음 편치 않았을지도 모른다.그의 정치경험과 경력이 전무한 것도 그 이유가 될 수 있다는 것도 교훈삼아야 할 것이다.

바이든이 더욱 신뢰감이 든 이유는 그가 임명한 국무장관과 국방장관의 인상과 모습에서도 볼 수 있다.

   

< 보도에 의하면,

미 하원에는 이날 한국전쟁의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체결, 북ㆍ미 상호 연락사무소 설치 등을 촉구하는 내용의 한반도 평화 법안’(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ct)이 발의됐다. 미 의회에 관련 법안이 제출된 것은 처음이다. 이에 앞서 미 상ㆍ하원은 지난 13일과 19일 각각 문 대통령의 방미를 환영하는 초당적 결의안도 발의한 상태다.>

한국의 국회에서도 남북 정상의 판문점 평화선언을 전폭적 압도적으로 비준하여 한반도 평화 번영의 의지를 한반도 동포와 세계 앞에 확고하게 보여야 할 것이다. 한반도 평화 번영과 세계 평화 번영의 일에 세계와 함께 하는 모습을 보이고 분단된 이 한반도에서 앞장서서 시대의 역사적 사명에 충실하여야 할 것이다.

이것이 인류의 가장 가치 있는 일의 하나이며 한반도가 세계가 평화번영의 의식주에 부족함이 없을 평화경제적 유익을 위해서도 당연한 것이라 할 것이다. God bless on the Korean Peninsula and in the world,,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회고와 전망 (prospect and retrospect)

문대통령의 한반도의 평화 번영의 정책의 추진은 놀랍고 획기적이었다. 평창동계 올림픽은 남북의 평화 번영의 행진의 감격을 시작을 감동적으로 보여주었다. 미국도 무언중에 동참과 격려를 하는 분위기도 있었다.

그런데 일본의 방해와 반대가 너무나 강력한 것을 뒤늦게 알게 되고 그것은 일정부분 성공한 것으로도 보인다. 북미 평화 정상회담을 공개적으로 노골적으로 반대하는 듯한 아베수상의 발언을 듣고 귀를 의심하였다. 그래도 그렇지 근시안적으로 좁은 안목으로 자기 나라의 국익에 반하는 것으로 판단했다하여도 어떻게 가까운 나라의 평화와 번영의 진행에 공개적으로 반대한다는 말인가, 분단된 한 동족의 나라가 평화 번영 협력의 행진 중 북미 평화 정상회담을 공개적으로 반대하는 모습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시민이 아연할 일이었을 것이다.

일본정부는, 국민이 아니라 일본의 특정정권이, 북미 정상회담을 어떻게든 방해하고 깨어지기를 바라고 학수고대하고 치열한 로비를 한 것으로 보인다. 그것은 하노이 북미 평화 회담이 상상할 수 없게 결렬된 것에 대해서 바로 공개적으로 결렬된 것은 잘 된 것으로 말하는 것을 보아서도 알 수 있다. 그러한 일에는 모친이 일본인이어서 일본계라고도 하는 주한 미 해리스 대사의 언행을 통해서도 얼마나 북미평화 정상회담을 방해하였는가 추측할 수 있을 것이다. 해리스 전 대사는 정통 외교관 출신이 아니고 해군제독의 장교로서 전역과 동시에 주한 미 대사로 부임했다는 것도 특별하고 기이하다고도 할 것이다. 이것은 어떤 거대한 국제적 그 무엇이 있었던 것으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 해리스 대사는 한국의 국의원을 초청인지 불렀는지 하여 삼십분여 동안 방위비 인상이야기만 했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한국 정부의 어떤 정책에 대해서도 안하무인으로 말하기도 하여 엄청 비판을 받기도 하였던 것이다. 한국 대사로 와서 남북의 평화 공존 번영을 방해한 바람직하지 못했던 주한미 대사로 평가될 것이다. 그러한 인사는 기이한 인사라 할 것이다. 물론 그 앞에 엎어져 사대주의적 피식민지적 사고로 장단맞추는 한국의 일부 지도자와 국의원도 있었던 것도 국민들은 잘 보았을 것이다.

한국의 일부 국의원이 남북이 평화 번영의 방향으로 잘 진행되고 있는 중에 외국인 미국에 가서 그것을 반대하고 방해하는 일은 유명하다. 후손들에게 교훈으로 역사책에 기록될 일일 것이다. 

한편 한국의 파트너인 트럼프 미 대통령은 어떤 가치를 위해 일하기보다는 이익을 위한 일하는 삼류 장삿꾼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이러한 인간상이 국가의 더구나 미국의 지도자가 되었다는 것이 많은 교훈과 연구가 될 것이다. 주로 입가지고 립서비스를 하며 자기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비즈니스로 적절한 단어가 없어서 장사꾼으로 표현하지만 삼류 장사꾼이지 일류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진정한 장사꾼 일류 장사꾼으로 근시안적인 이익보다 아주 큰 이익을 그리고 공동이익을 얻는 일류장사꾼으로 이익보다 사람을 이익보다 가치를 얻는 큰 장사꾼 위대한 일류장사꾼을 기대하였는데 그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삼류 장사꾼정도로 평가될 듯하다. 사람보다 가치보다 오직 돈을 그리고 근시안적인 이익만을 위해서 일하는 장사꾼 정치인 말이다. 캐릭터를 알 수 없게 하고 속마음을 알 수 없게 하고 줄듯 말듯 하며 자기 이익만을 챙기려고 하는 장사꾼 말이다. 상대방이 알 수 없게 한다는 말은 그 자신이 한 말이이기도 하다.

표현할 적절한 단어가 없어서 장사꾼이라고 하였지만 일류장사꾼은 존경받아야 한다고 본다. 공동이익을 위한 탁월한 상인 장사꾼 돈보다 더 귀한 사람을 얻는 장사꾼 근시안적인 조금의 이익보다 인류의 모두를 위한 일을 해내는 장사꾼 비즈니스 맨 우먼은 참으로 높이 평가받아야 하고 받을 수 있다고 본다. 외교도 사실은 서로 윈윈하는 공동이익을 얻는 일을 해내는 것이라면 최고의 장사꾼 일류 비즈니스 맨으로 존경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직까지는 판단하건데 트럼프는 위대한 정치인으로 맞지 않는 삼류 장사꾼의 모습을 보여준 것이 아닌가 할 것이다.

그가 한반도에서 역할을 잘하고 노벨 평화상을 타고 세계 평화 번영을 위해 공헌했다면 참으로 한반도는 물론 미국과 세계의 이익을 위해서 일했다고 할 것이며 진정 미국을 위해서도 가장 큰 역할을 한 진정한 일류 비즈니스 맨이었을 것인데 삼류인 것이었다고 평가 받을 것이다.

대통령이 그러하니 그 밑의 관리들도 어떤 고상한 가치보다 이익을 위해서 일하는 지도자 밑에 있다보니 그들도 자기들의 이익만을 위해서 일한 듯한 모습이다. 트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하지 못한 상태에서도 그의 관리들은 개인적으로 한국에 와서 사진찍으며 무엇인가 자기의 이익이나 챙기려는 모습을 보인 것이다. 그 밑의 몇사람의 관리들이 기억될 것이다. 분단된 한반도 남북의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의 목적보다 별 의미 없는 일본의 로비에 쉽게 흔들리고 완장찬 듯 과시나 하려는 모습들 말이다. 한일 남북미나 들락거리며 일하는 폼만잡고 개인의 과시나 칙사대접 받으며 이익이나 챙기려는 모습이나 보이고 말이다. 국가 정부 지도자가 이익이나 챙기려하는 모습이니 그 관리들도 그러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기대했지만 그러그러하였던 폼페, 볼턴, 비건 ,, 권무십일홍 이라고 했던가 사년인가 아니면 몇 년인가, 돈보다 좀 더 고상한 가치를 위해 일했다면 돈은 따라올 것이고 그러지 아니하였다 하여도 의미 있는 인생 고위공직 관리의 역할 일 것인데,, 마치 한국내에서도 공직을 주니 표창장 수사등으로 하세월 보내어 얼마나 국민 에너지를 낭비하게 하였던가 하는 것과 비슷한 면이 있다 할 것이다.

일부 한국의 개념없는 국의원은 사대주의 식민지사고에 잡히고 갇히고 포로되어 미국으로 달려가 평화 번영의 행진을 방해하기도 하였다는 것이다. 역사책에 기록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들은 정치권에서 거의 사라진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 그들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언급도 아까운 인사들일 것이다.

바이든은 그의 젊은 시절에 인상적인 모습이었고 후보시절에 무미건조하고 끌리는 무엇이 없는 모습도 보였으나 최근 한미 회담과정에서 보니 생각보다 신뢰감이 있는 분이고 진중하고 진지하며 배려심이 있고 역량이 있는 분으로 보인다. 특히 한미동맹관계에서 역할을 하는 국무 국방 그 두 관리들도 진지하고 신뢰감이 보인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펠로시 하원의장의 모습이 고무적이다. 완전 딴 사람인 줄 알았다. 트럼프를 신뢰하지 못했기에 트럼프가 하는 모든 일에 반대하였기에 우리가 오해할 수가 있었다고 본다.


세 번 반복이지만 미 하원의장인 펠로시는 놀랍게도 - 지금까지의 아는 바에 비한다면,

"70년 한·미 동맹이 코로나 극복 모범될 것

한ㆍ미 간 뿐 아니라 남북 간에도 국민 간 교류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 했다는 것이다. 이것이 미 민주당의 하원의장 펠로시 여사의 본 모습일 것이다.

앞으로 한미 남북 북미 관계가 잘될 것으로 보인다. 수고하신 대통령과 담당자분들에게 국민과 함께 격려를 보내고 싶은 것이다. 남북 판문점 선언도 당연히 국회에서 전원 또는 압도적으로 비준하여야 할 것이다. 외국에서도 격려하는 데 말이다. 한국의 국민의 대표 중 혹 반대하는 사람들은 역사의 준엄한 평가를 받겠지만 전원 또는 압도적으로 비준하여야 할 것이다. 

(트럼프의 방위비 인상론 그리고 주한 해리스 미 대사 모습, 군인 제독인가에서 전역 후 갑자기 한국대사로 온  일본계 미국인으로 그의 언행들, 북미 정상회담 전후의 일본 수상의 언행,, 이웃나라의 지도자로서,한일 협력관계를 누가 거부할 것이냐 이지만, 동북아 평화를 위해서도 유익한 남북의 한 민족의 평화 번영의 행진에 노골적으로 방해 반대하는 것을 보았다.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의 결렬도 일본의 로비의 결과가 상당한 영향을 미쳤을 것을 짐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그 회담의 결렬에 기다렸다는 듯이 하는 말을 통해서 알 수 있다.

한편 트럼프 정부는 개성 공단 금강산을 미끼로 열어 줄 듯 말 듯 하며 지렛대로 무엇인가 뜯어내려고 만 하는 모습이 아니었던가, 금강산 개성의 참으로 힘겹게 이룬 남북협력의 사업을 그 다음의 두 정부가 차례로 무너트리지만 않았어도 국익에 상상도 못할 유익을 얻었을 것인데, 차례로 무너뜨린 그 두 정권은 한반도에 평화의 가치와 경제적 이익에서 많은 손해를 주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남북의 평화 번영을 방해 또는 막기위해 미국으로 달려간 시대착오적이고 안목이 없고 민족사적 역사의식이 없는 일부 한국의 국의원에 미 하원의장 펠로시가 동조한 것으로 보인 것은 트럼프가 하는 모든 정책에 거부 반대할 만큼 트럼프가 하는 모든 일에 거부감 또는 신뢰하지 못한 것이 그 이유인 것을 알 수 있었다.)

자주 주권국가 의식을 가지고 한미 회담을 하여야 하고 우정과 동맹으로 더욱 협력하며 양국과 세계의 평화 번영에 역할을 하여야 할 것이다. 다시 한번 이번 한미정상회담의 결실을 격찬하며 한미의 우정과 동맹으로 여러분야에서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 번영에 결실이 더하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한미 양국의 대통령과 국민들에게 하나님의 평화와 은혜와 복이 충만히 임하기를 기도하며, God bless you,,

                                                 ( - ing)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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